
본 명 : Valentino Rossi 생년월일 : 1979년 2월 16일 출생지 : 이탈리아 Urbino 신체 : 182cm / 67kg 소속 : 야마하바이크 데뷔 : 이탈리아 카지바 125cc 스포츠 프로덕션 챔피언쉽(1993년)
경력 :
1994년 125CC 이탈리아 챔피언 1995년 125CC 이탈라아 챔피언, 125cc 유럽 챔피언쉽 3위 1996년 125CC MotoGP 세계 챔피언쉽 9위 1997년 125CC MotoGP 세계 챔피언 1998년 250CC MotoGP 세계 챔피언쉽 2위 1999년 250CC MotoGP 세계 챔피언 2000년 500CC MotoGP 세계 챔피언쉽 2위 2001년 500CC MotoGP 세계 챔피언 2002년 MotoGP 세계 통합 챔피언 2003년 MotoGP 세계 통합 챔피언 2004년 MotoGP 세계 통합 챔피언 2005년 MotoGP 세계 통합 챔피언
기타 :
엘르걸 미국판 선정 세계 10대미남 미국 CNN이 2006년 발표한 세계스포츠 스타 연수입 랭킹 7위(약 3000만 달러,유럽내 2위)
이태리의 영웅, 이태리의 우상,이태리가 가장 사랑하는 스포츠 선수
20대임에도 불구하고 모든 라이더들의 꿈의 레이서 MOGP에서
세계 그랑프리 전 클래스 부분을 석권한 최연소 라이더이면서 2002년 부터 4연속 시즌 통합 우승 그리고 이번시즌까지 5연속 통합 우승을 바라보는 남자
천재라 불리며 최다 우승기록을 세웠던 믹두한이라는 전 챔피온의 제자로 이미 믹두한이 세웠던 기록들을 모두 갈아치웠다.
혼다 렙솔(REPSOL)팀에 제적해 있을 당시. 현존 최강의 머신 RC211V와 함께하는 그는 그 누구도 대적할수 없는 '절대자'와도 같은 존재였다.
초반에 일부러 1위자리를 양보하고 뒤에서 상위 라이더들을 희롱하며 서서히 압박해 들어가 끝에는 심리적으로 초조한 라이벌들을 제치고 여유있게 피니시하는 경악스러운 스킬은 수많은 명경기를 만들어 냈다.
솔직히 말해 과장이 아니라 그 누구도 대적할 수가 없었다.
곧 그의 경이로운 성적에 경악한 언론들은 그가 어린나이라는 점을 지적하고 현존 최강머신인 RC211V의 성능으로 우승한다는 오해까지 하게된다.
2003년 시즌이 끝나고 그는 남들이 보기에 무모하리만치 위험한 도전을 한다. 그의 실력에 비해 턱없이 적은 한화 128억원의 이적료를 받고 당시 성적으로서는 하위팀인 야마하 팩토리레이싱팀으로 이적하게 된것이 그것이다.
"이번 저의 이적으로 인해 MOTOGP는 더욱더 재미있어 질 것입니다."
당시 야마하의 머신인 M1는 혼다의 RC211V에 비해 완성도가 떨어질 뿐더러 출력또한 여유롭지 못했다.
말 그대로 롯시의 실력을 입증할만한 조건이 갖추어진 2004시즌이었다.
그는 프리시즌동안 야마하의 미케닉들과 함께 끊임없이 세팅을 해왔고 완성도를 점차 높혀 왔다.
허나, 출력문제만큼은 어찌할 도리가 없었다. 결국 그는 전술을 바꾼다. 초반 풀 스펏. 초반부터 1위를 유지한채 경기종반까지 라이벌들을 막아내는 무모하리만치 황당한 전술이었다. 그나마 그것이 혼다머신에 비해 상대적으로 출력부족의 M1의 유일한 해법이었다.
누가봐도 압도적으로 불리하다고 보았던 2004 시즌, 롯시는 신기에 가까운 코너링 스킬을 보인다. 직선에서는 따라잡히지만 이미 신의 경지에 이른듯한 테크닉으로 코너에서 모두 추월해 버렸던것이다.
결과는 2004시즌 3연속 우승. 말 그대로 경악스러운 결과였다. 그렇게 2005시즌까지 4연속 우승이라는 말도안되는 결과를 내놓는다.
어째서 말이 안되냐..
롯시가 있기전까지 야마하는 분명 리타이어가 정말많았던 최하위팀 이었던 것이다. 그러한 팀을 현재는 그의 스킬로 단숨에 최정상에 올려버린것이다.
이제 그에게 MOTO GP에서의 마지막이 될지 모르는 2006시즌
는 20대 중반의 어린나이에 너무도 많은것을 이루었다. 마이클 슈마허와 더불어 거부가 되었고 세계에서 가장 빠른 사나이임은 말할것도 없다. 이번시즌을 끝으로 그는 페라리 F1팀으로의 이적이 거의 확실시 되어가고있다. 두바퀴만으로는 만족하지 못했던 것일까. 도대체 빨라지고 싶은 그의 욕망은 어디까지일까. 그가 어떠한 행보를 할지는 모르지만 그가 언제 어디서 무엇을 하던지간에 그의 행보는 모터스포츠의 역사와 살아있는 전설이 될것임은 확실하다.
<네이버 블로그 펌>
|
첫댓글 설명만 보면 완전 스포츠만화 주인공인데...
헐.. 전엔 진짜 잘생겼었는데 갈수록 원숭이화.. 역진화하는거냐구.ㅠㅜ
왠지 모를 게이삘.,.. 눈이랑 속눈썹이 딱 오말리랑 똑같이 생겼써.
아... 난 이태리 타입은 아니군하...
3333333333333333
눈이..쌍커플수술한뒤의 봉주오빠같아...
머리 기르지마!!!!!!!!
얼굴이 엄청 작을듯
근데 이거 노래 제목 뭐예요?
black eyed peas 'the boogie that be'
돈이 많을텐데.............없을거같이 생겼다.............
오다죠 오빠랑 닮았어
원숭이..같기도하고..
노래제목 알려달라규 ㅋㅋ
로시 네라주리라 더 좋다구!!
내 남자친구 이야기에 남자 주인공같다..이름이 뭐더라??????????
츠토무
ㅋㅋㅋ맞네열...
내가 저런타입에 끌렸던가?;;
설명하긴 어렵지만 정말 이탈리안스럽게 생겼다는 말밖엔..그래도 묘한 매력 있어 보인다규
오 이남자 갠춘한데열??????????????????????????????!!!!!!!!!!!!!!!!!!!!!!!!!!!!!!! ㅎ ㅏ악... 이태리남자스럽게 생겼다진짜.. 반삭발한거 완전 뇌스타일이햐.................................ㅎ ㅏ악......
엄청 놀게 생겼네
사이버 포뮬러냐 ㅋㅋ 털좀 깎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