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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우주 시공 온누리 비장 개벽 탈신공 음양 오행 역학 풍수연구회 원문보기 글쓴이: 곽경국
음력 이월달 우리나라 정치사에 매우 중요한 달이다
어떻게 보면은 2025년 양력 3월달 그러니까 음력 2월 달이지 이 달이 우리나라 헌정사 정치사에 아주 매우 중요한 달이기도 하다.
이런 말씀이야 다음 달 음력 2월달을 제쳐놓고서 다른 달을 말할 그런 건덕지가 될 게 없다 이런 뜻이지 아주 중요한 달이다.
이런 말씀이지 음력 2월 초하루가 이달 28일이여 양력 28일이라고 2월 28일 그러고 이제 그 끝나는 것이 3월 달 28일에 가서 음력 2월달이 끝나고 3월 양력 3월 29일서부터 이제 음력 3월 달이 되는 것이지 그러니까 음력 2월달이 매우 중요한 거지 어 --
그 달의 운을 알아보려면은 음력 초하루 삭(朔)을 봐서 음력 초하루 삭(朔) 자시(子時) 역상(易象)을 갖고서 그 달의 운세(運勢)를 전체적으로 파악 분석해 보는 것이거든.
그런데 그 달 안에 말하자면 이재명이 항소심이 결정되기 쉽다 선고되기 쉽고 또 윤석열이도 다음 달 3월달에 혹여 판결이 빠르게 되면은 헌재 판결이 빠르게 되면 선고가 내려지지 않을까 이렇게도 이제 생각이 든다 이런 말씀이지 선고를 하게 된다 한다 할 것 같으면은 그거 뭐 사람들은 국힘 등 우익에서는 탄핵 반대 세력에서는 말하자면 헌재 판결이 파면하지 않게 시리 판결 날 것을 바라지만 어디 그렇게 되겠어 야권 생각처럼 말하자면 파면되기 쉬운 선고가 내리기 쉽다 이런 뜻이야.
근데 그것이 이제 재판관 모두가 만장일치로 파면을 동의하느냐 아니면 반대하는 몇 사람이 있어서 그렇게 표 대결이 된 것으로 드러나느냐 6명 이상 찬성해야지만 되는 것 아니야 그러니까 그 판결도 매우 중요한 거다.
헌재 판결도.....
하지만 그 이재명이 항소심 선고도 매우 중요한 것이여 그래 이렇게 이제 그 달의 운세를 한번 살펴보기로 합니다.
그 달은 음력 2월달 초하루 삭(朔)은 기사(己巳)태(胎) 을사년(乙巳年) 무인(戊寅)월 무진(戊辰)일 임자(壬子)원단(元旦)시 그러니까 말하자면 여기 월건(月建)으로는 정월달 월건(月建)을 세우는 거나 마찬가지래도 그 며칠 안 가서 그 월건이 바뀌게시리 말하자면 그 경칩(驚蟄) 월건(月建)이 서야 .. 서야지만은 2월달 월건이 쓰는 것 아니야 그러니까 경칩(驚蟄) 전(前)에 음력 2월 초하루 삭(朔)이 든다 이런 뜻입니다.
예 그래 그 달 가는 걸 가지고 그 달의 운세를 판결 지어 보는 것이거든.
그럼 여기서 뭐라 했느냐 뭐라고 했느냐 하면 아주 역상(易象)이 좋지 않아 숫자는 1813으로서 지산겸괘(地山謙卦) 초효동(初爻動)이고 그 받아 쥐는 괘(卦)는 명이괘(明夷卦) 초효라 이런 말씀이여.
여기 이렇게 이제 이렇게 녹화된 걸 여러분들이 정지시켜서 보시길 바랍니다.
뭐 이렇게 이 강사가 강론하는 텍스트만 들으려고 할 것이 아니라 텍스트 강론하는 활자된 것만 들어 주려 할 것이 아니라 녹화된 동영상 촬영된 것을 세워놓고 그 달의 운세를 보시기 바랍니다.
이걸 이제 여기 전문 용어로 말하면 이 기계 클로바노트 기계가 하나도 못 알아들어 그래서 이걸 순수하게 우리나라 말씀 훈민점음으로 말하자면 풀어본다 한다 할 것 같으면 겸손하고 겸손한 군자 큰내를 건너게 하는 데 사용돼서 좋구나 그런 데 사용 하면 좋다 이런 말씀이지.
그럼 이제 큰내 라고 하는 거는 말하자면 강하(江河) 강이나 또는 더 큰 거는 바다 또 더 큰 거는 어두움을 상징하는 물은 어두움을 상징하는 것 아니요 오행(五行)상(上) 북방이고 밤이다 이런 뜻이여.
그런 밤 세상을 큰 밤 세상을 건네는 데 사용하는 데 좋구나 이런 뜻이여.
그러면서 그렇게 그렇게 건네는 데 사용하는 데 좋은 상황인데 자신을 낮춤으로써 방목(放牧)하는 모습이다 이런 뜻이야.
근데 그 낮을 비자(卑字)라고 하는 것은 한문으로 본다 한다 할 것 같으면은 말미암을 유(由)아래 1천(千) 자(字) 유사(類似)한 글자인데 실상은 육갑(六甲) 갑오(甲午) 하는 것이 찌그러진 형국을 말하는 거야.
그러니까 좋지 못한 것이지. 그런데 이제 이것은 자목(自牧)이라고 해서 스스로를 방목한다고 이렇게 말하는 것이지만은 시전 정여(靜女) 편 얌전한 아가씨 그것이 빈풍인가 이렇게 나오지 거기 그것을 잘 이렇게 빗대어 가지고 말해주는 거야.
이게 밤세상이 오니 남녀 간 사랑할 시간 밤일 할 시간이 온다 이런 뜻이지.
그래서 남녀 간에 그렇게 연애 시절에 무르 익는 것을 말하는 거야.
밤 세상을 맞이하기 위해서 그러니까 저 초원(草原)의 아가씨가 말하자면 그렇게 자기 연인(戀人) 사랑하는 사람 남성한테도 그렇게 삘기풀이라고 이렇게 가을 으로 보면 이렇게 갈대[으악새]처럼 이렇게 허옇게 이렇게 바람에 실렁거리며 흔들리는 흔들리는 그런 풀들이 많잖아.
이 초원에 그렇게 그런 허옇게 이렇게 갈대꽃 핀 것처럼 그렇게 생긴 것을 한아름 이렇게 꺾어 가지고 자기 연인한테 선물을 하는 거야.
이렇게 한다발[혼일할적 던지는 부케꽃 상상함 된다] 그래 그 연인(戀人)이 그 연인이 남성이 받아서 하는 생각이 이것이 말하자면 이 한 다발의 꽃이 그거 솜털처럼 아주 보드럽잖아 그 꽃이 갈대꽃이 보들보들하단 말이야.
얼굴에 대어 보면서 아 이게 폭신폭신하고 솜털처럼 가벼이 느껴지는 것은 내 마음을 좋게 하는 것은 이것이 아름다움이 아니라 얌전한 아가씨가 나에게 선물해 준 것이라서 선물해 준 것이라서 이게 이뻐만 보인다 이런 뜻이야.
그러니까 이 연인들이 서로 사랑을 나누기 위한 예행 연습이나 마찬가지지.
그러니까 그런 속삭임 서로 주고받는 그런 속삭임 속의 시(詩)를 말하는 거야.
그러다 보면 자연적 정(情)이 무르 읽다 보면 서로 이제 사랑을 나누게 될 것 아니여 이렇게 뭐 그렇게 뭐 혼사(婚事) 같은 거 결혼을 해가지고 그래서 만리장성 밤 세상이 오면 그렇게 원왕 금침에 만리장성을 쌓게 된다 이런 뜻이여.
그러니까 밤 세상이 온다는 그런 것을 상징하는 말씀이다 이런 말씀이야.
비이자목야[=謙謙君子. 用涉大川吉. 象曰. 謙謙君子. 卑以自牧也.]라는 것은.. 갑오(甲午)라 하는 것은 말하자면 정오(正午) 아니여 정오(正午)가 해탈 껍질 갑(甲) 정오(正午)가 해탈한 모습 한나절이다.
그 한나절이라 하는 것이 낮을 비자(卑字)로[갑오가 찌부러져 우그러진 현상의 글자형태] 찌부러졌다. 그러니까 어두운 밤 세상이지 그런 밤 세상이 오는 걸 말하자면 준비하기 위해서 그것을 진행하기를 대비(對備)하기 위해서 그렇게 남녀 간에 서로 사랑의 속삭임이 무르 익더라.
이런 뜻이거든 이렇게 말이 길다고 이거 다 미리미리 생각을 해 가지고 여러분들한테 말씀을 올려야 되는데 이걸 말하자면 즉흥연설식으로 강론을 펼치려고 하다 보면 이렇게 지엽적인 가짓말이 많아진다고 알자만 이렇게 빼서 하질 못하고 그런데 그걸 받아들이는 괘(卦) 이렇게 말하잖아.
어두운 세상에 날아갈 적에는 그 날개 상할까 봐 날개를 이렇게 드리우고 접어서 움직인다.
군자가 그렇게 행할 적에는 행하게 된다. 3일간이나 그러니까 공무에 바빠서 3일간이나 금욕 생활을 하였는데 그것을 보고 그 정기(精氣) 어린 걸 보고 눈을 보면 알 거 아니야 사내들이 금욕 생활을 해서 눈이 초롱초롱해 있다 이런 말이지 그래 그 정기(精氣) 어린 걸 보고 그 정기(精氣)를 따내려 하는 여성이 말하자면 시앙을 거는 거지 말하자 선비님 나하고 오늘 저녁 여기서 좋게 한 번 사랑을 나누지 않겠느냐 이런 식이지 그렇게 하였더니만은 집에서 나만 금욕 생활한 것이 아니라 내 처도 똑같이 그렇게 말하자면 나를 오기를 학수고대했을 것이다.
나는 그러니 여기서 그대와 말하자면 정을 나눌 수가 없는 형편이오.
그러니 나는 집으로 돌아가서 내 양처(良妻)와 그렇게 말하자면 사랑을 나누겠소 이런 뜻이여. [ 수작 하려는 여성을 소박놓고 간다 이런 취지]
그런데 여기 그렇게 한 가지 골수에만 먹히면 안 돼 여기 다른 의미가 포함되어 있다 이런 말씀이지 의리(義理)상 먹지 않는다는 것은 뭐냐 또 여기서 삼일불식이라 그랬거든.
明夷于飛 垂其翼. 君子于行 三日不食. 有攸往 主人有言. 象曰. 君子于行 義不食也.
삼일불식이 뭐냐 이거가 아주 중요한 팩트야. 여기서는
말하자면 날일자(日字) 석삼(三) 해가 셋이다 이런 뜻이여. 해가 셋이라 하는 것은 말하자면 월식(月蝕) 일식(日蝕)하는 그런 식(食) 상태가 아니다.
일식(日食) 상태가 아니다. 그러니까 그러니까 일식이라고 하는 것은 해를 말하자면은 달이 가려가지고 달 그림자가 가리든가 이렇게 해서 일식 상태가 돼서 컴컴해지는 것 아니야 월식(月蝕)은 또 말하자면 그 지구 그림자가 가려서 달이 그렇게 말하자면 캄캄해 지는 거고 그런데 여기선 그런 현상이 아니라 날이 세개가 되는 현상은 무엇이냐 멸망징조다 이런 뜻이여.[그 효사(爻辭) 글자들중 주요 글자를 조합 구성을하면 봄춘자(春字) 변형(變形) 바아 용자(舂字)이다 절구에다간 집어넣고선 쥐 쫘봐 원래 모습이 그냥 있겠는가 그러고 남녀간에 정사(情事)행위 방아질을 하는 것을 상징하기도 하고 배란기도 아닌데 그러고 회임할 환경 처지도 못 되는데 헛짓 거리함 기운이나 방정 빠질내기지 ]
그것이 이제 해가 세 개로 보일 적에는 운무(雲霧)가 끼면서 그렇게 말하자면 창천(蒼天)이지만 공기 중에 수기(水氣)가 끼면서 햇무리 같은 것이 서려는데 해가 셋으로 보인다.
이게 양쪽으로 하나씩 더 생겨 가지고 그러면 그건 일식(日食)=[ (日蝕) 통용되는 의역(意域)음역(音域)임]상태가 아니고 무엇을 상징하느냐 앞으로 오는 것이 불길한 재앙을 상징하는 거 멸망 징조라고 그랬어.
그러니까 좋지 않은 거지 그러니까 어두운 세상이 오는 것은 밝음이 멸망하는 멸망 징조이다 이런 뜻이여.
그러니까 그래 명이괘(明夷卦) 그러면 우리가 여기서 얼른 생각을 해 봐.
이거 강사가 이렇게 강론하는데 그럼 밝을 명자(明字) 명자를 쓴 사람이 누구여 그걸 생각해 보라 이런 말씀이야.
그러니까 밝음이 손상된다. 이런 뜻이 명이괘(明夷卦)거든.
그러니까 이달에 그 밝을 명자(明字)를 쓰던가 갖고 그 사람을 지칭해서 상징하는 것이라면 그런 밝을 명자(明字)를 가진 사람은 음력 2월달에 불리한 상황이 전개되기 쉬울 것이다.
팩트는 그거야. 교련(巧連)이 이렇게 이합집산(離合集散)을 한다고 그러잖아.
93, 離而合復成而必破(이이합복성이필파)再費唇舌亦末如(재비순설역말여)
아주 시끄러워지고 떨어졌다 합하였다. 다시 이루어졌다.
반드시 파괴될 것이다. 그런 논리 체계로 흘러간다.
그 법원의 3심 제도가 그런 식으로 흘러가는 것 아니야 다시 또 말하자면 항고하고 항소심 항고하고 또 3심 하고 이런 식으로 그런 중에 이제 또 그중에 말썽이 좀 많아가지고 말하자면 항소심에서 똑같이 1심과 같이 판결을 받게 된다 한다 할 것 같으면 그거 이재명의 입장으로는 선거가 제대로 후보가 제대로 되겠느냐 또 그걸 막 우기고 후보으로 나선다 하더라도 또 결론적으로 말하자면 3심이 빨리 진행이 된다 한다 할 것 같으면 선거 치르기 전에도 나온다 3심의 선고가 3심의 선고가 나온다 한다 할 것 같으면 참말로 그렇게 자기가 해 먹겠다고 나섰다가 그 후보 될 자질을 자격을 상실하는 것 아니야.
그러니까 문제가 많은 거야. 그래 이렇게 된 것은 왜 그렇게 되는 원인이 있을 것 아니냐 그러면서 그러면서 그 앞에 수리를 본다 면 한 가지를 마감을 지으니 여러 천태만 가지의 따라 붙던 것이 다 마무리를 짓게 되는 모습이더라.
92, 好好好一了百了(호호호일료백료)不啻雷驚何須風掃(불시뇌경하수풍소)
그렇게 말하자면 우레가 놀랄 뿐만 아니 아니라 어찌 바람이 바람을 기다려 청소해 줄 때를 바라느냐 이런 뜻이여.
그러니까 여기 이렇게 항소심 같은 데서 이렇게 결정을 확 지어준다 한다 할 것 같으면 이렇게 이합집산의 말하자면 무리들이 정치 집단이 다 이합집산 아니야 그런 이합집산이 된다 이거야.
서로가 이리로 합했다 저리로 합했다. 유불리를 따져가지고 유리한 대로 합치려 들 것이다 이런 뜻이기도 하다.
이런 말씀이야. 달이 이런 나쁜 달인데 이렇게 말하자면 이것은 이제 이재명이 무당이 잡아준 날짜의 자시(子時)가 2038이라는 숫자야.
그리고 이렇게 2월달 수리가 1813이라는 숫자고 그렇게 합해 보면은 3851이 되는데 이것은 어떠한 전쟁 상황에서 전쟁에 승리한 자가 그렇게 양쪽 나래에 말하자면은 군대들을 데리고 오는 모습인데 승리해 가지고 오는데 그걸 한번 보니까 그렇게 전리품을 챙겨가지고 오는 걸 본다 한다 할 것 같으면 돈복(敦復)을 챙겨 가지고 아주 두텁게 뭐 뭐 총칼 뭐 그거 쌀 뭐 생각을 해봐 전쟁에 승리하면은 온갖 거 다 그렇게 무기며 그 양식이며 이런 거 포로며 이런 걸 다 챙겨 가져 올 거 아니여.
그러니까 돈복이여 도탑게시리 전리품을 챙겨가지고 돌아오는 모습인데 거기 그 내용상을 본다 할 것 같으면 실물(失物)괘(卦) 포로 잡혀들어서 실기(失期)해서 이제 패전한 무리들 그런 자들이 붙들려 오는 것을 드러내게 되더라.
나타나게 되더라 이런 뜻이여.
그러니까 비가 이렇게 흠뻑 내리고 난 다음에 안개가 거쳐서 구름이 높이 비 온 후에 올라간 모습을 본다 한다 할 것 같으면은 그렇게 대지(大地)에 비가 흠뻑 내려서 놔준 좋은 상황이지만 실상은 그 말하자면 그렇게 비를 내리기 위해서 남녀 간 말하자면 정분을 나눈 거 운우지정(雲雨之情) 행위 음양(陰陽)의 운우지정 행위를 한 것을 본다 한다 할 것 같으면 말하자면은 그 기운을 빼려고 남녀 간에 그 올가즘을 느끼려면 자연적 사정(射精) 방정(放精)해야 되잖아.
그렇게 그런 식으로 그 기운을 빼려 하는 덫 올무 이런 데 걸려들어서 쭉 빠져나온 모습이더라.
이런 뜻이여. 그리고 쭉 빠져나와서 기운이 다 뺏긴 거지.
그런 식으로 말하자면 팔자에 구교살 올케미 살 같은 게 들어가지고서 저 깊숙이 번데기가 들어 있는 것을 구교(鉤校)살(殺) 말하잠 올케미 살이 춘화도(春畵圖)로 둔갑이 돼 가지고 남성 같으면 여자 남성의 기운을 빼려 할 것 같으면 그렇게 흔들어 제키니[비단옷입고 황소 변강쇠를 올라타니 오히려 변강쇠가 사냥꾼이 아니라 비단(緋緞) 나신(裸身)으로 키잡이 올라탄 옹녀가 사녕꾼이 되었더라 이러잖아] 거기에 홀려 들어가지고서 그 남물(男物) 뻔데기가 자라 거북이 목처럼 쭉 나와 가지고 말하자면 그 남녀 간의 짝짓기 행위 행위 예술을 벌이다 보니까 기운이 몽땅 사정방정 올가즘을 느껴서 쏙 빠져나가더라 이런 뜻에 쏙 뺏김 당하더라.
그러니까 좋은 게 없잖아. 생각을 해봐. 그 내용이 이렇게 된다면 기운만 뺏김 당하는 그런 형국.
그러니까 이런 걸 갖다가 재물 큰 손괴 실물(失物) 된다. 또는 기회를 잃어버렸구나 실기(失期)하였구나 이렇게 이제 보는 것이지 크게 좋지 못한 것이지 이걸 갖다가 작은 허물 큰 허물이 아니야 작은 음적(陰的)인 허물이 너무 지나치게 넘쳐나는구나.
그러니까 말하자면 어둠의 분열 현상 밤 세상의 분열 현상 이러면 그게 메아리 지는 거 아니야[감수상(坎水象)이 효기(爻氣)들이 분열된 것이 소과괘(小過卦) 아니야] 그러니까 얼마나 컴컴하겠어 그런 것을 상징하는 말하자면 역상(易象)이더라.
그래 그러니까 2월달이 매우 중요한 거야. 이게 뭐 이거 선입견(先入見)을 갖고서 푼다고 할는지 몰라 이 사람한테 불리하게 시리 이 강사가 말하는 대로 그 반대로 또 될 수도 있겠지 역상(易象)은 역(逆)이라 하니까 뒤바뀐다 하니까 그렇게도 생각해 볼 수가 있다 이런 말씀이지.
여기 또 이렇게 교련수(巧連數)러 본다 하면은 그 세력을 볼 것 같으면 마른 가지가 꺾여지는 것 같구나.
좋게 푼다 한다 하면 결단력이 좋아서 딱 부러진다 이렇게도 생각하지만은 딱 부러지는 사람이야 이렇게도 생각하지만 가지가 생기가 없어서 야윈 가지가 마른 가지가 돼서 부러지는 모습 꺾어지는 모습이더라.
그럼 결단력이 이거 내가 어떤 이렇게 여지껏 좋게 나가든 잘 나가던 사람인데 세불리하게 판결을 선고를 받아서 거기서 결단력을 강하게 해서 아 이렇게 되면 내가 여기서 계속 고집하다 보면 전체가 몰락하겠구나.
그렇게 되면 아주 딱 부러지는 결정을 해 가지고 말하자면 대타(代打)를 제대로 세운다 한다 할 것 같으면 자신을 뒤로 물러가고 앞에 다른 쓸 만한 인재(人材)나 아주 자기가 신임하는 그런 자를 대타를 세워 가지고서 이 일을 크게 성공을 한다 한다 할 것 같음.
앞으로 바라는 것 대선(大選)에서 성공한다 할 것 같으면 모든 허물 이런 거 법에서 때리는 것은 정치꾼한테는 숫자에 불과한 거야.
뭐 징역 몇 년이고 뭐 뭐 벌금 뭐고 트럼프 뭐 그냥 권력만 잡기만 하면 그만 그 즉시 사면(赦免)하면 그만이야 사면 복권하면 그런 식으로 흘러왔어. 사뭇...
어느 나라든지 다 그런 식이야. 특히 우리나라는 더 했어.
그러니까 권력자가 권력을 잡으면 자기네들을 위하여 희생하는 집단 무리들 구성원은 거의 다 그런 식으로 다 사면 받아서 다 제대로 언도 받은 대로 말하자면 옥살이를 한 사람이 별로 없어.
그리고 금방 또 사면 받으면 다시 또 해 먹고 그렇게 되게 되어 있다 이런 말씀이지 그러니까 이 목전에는 어두운 현상인 것 같아도 실상은 그 결단력만 결단력만 강하면은 말하자면은 그것이 나쁘던 것이 확 반전되는 수도 있게 되는 거다.
전체를 위하여 내가 희생한다는 정신을 살린다면 나중에라도 다시 말하자면 러시아 대통령 푸틴이 두 번인가 해 먹고 그 밑에 국무총리를 대통령 자기가 국무총리 하다가 나중에 다시 해 먹어서 지금 계속 해 먹는 거야 있잖아 그니까 그런 식으로도 둔갑이 될 수가 있다.
이런 말씀이지 어떻게 머리를 잘 쓰느냐 여기에 딸려서 흥망성쇠가 달린 것이지 그런 논리야.
그리고 이 사람이 그 병술(丙戌)시에 말하자면 출생했다고 그래서 실룩실룩[1616]이라고 말하자면 노무현 대통령 그릇 운명과 같다고 여러분들이 앞서서 강론 드렸는데 그것을 이제 이렇게 2월달에 말하자면 운세와 보태본다 할 것 같으면 이렇게 뭘 먹으려고 얼굴 관상을 보니까 뭐 음식을 먹으려고 광대뼈에 힘이 들어가는 모습이다.
그러니까 무슨 하고자 하는 의욕이 너무나도 강한 모습이더라.
그런데 그렇게 의욕만 강했으니 좋을 것이 없더라.
이런 말씀이지. 대략 의욕만 강한 자들이 그대로 무엇이 관찰되거나 성취되면 좋은데 결국은 좌절하는 수가 많거든.
그 의욕만 강했지. 실상은 거기에 뭔가 의욕을 받쳐줄 그러한 여건 환경이 잘 되어진 데서 가서 그렇게 한다 한다 할것 같으면은 큰 성공을 보지만 그렇지 못한 자리나 환경이 된 데서 의욕만 강해봤자 빈털털이가 될 것 아니야 아무것도 손에 쥐는 것이 별로 없고 그러니까 그러게 외롭게 독보적으로 행하다가 말하자면 비를 만난 격이다.
아주 차가운 비 옷이 젖잖아 차가운 비 그런 걸 만나면 투덜투덜 하게 된다.
이렇게 성깔내고 말하자면 ‘에이! 그 일 나왔다가 개코도 크게 얻은 것도 없으면서 괜히 소낙비만 맞앗서 몸만 추워지게 생겼구먼’ 이렇게 투덜거리게 된다 이거야
아 그렇게 투덜투덜대면 큰 탈은 별로 없으리라 여기서 이렇게 말하잖아.
그러니까 그런 것은 의욕만 강해서 뭔가 나올 구멍도 이득 나올 것 따져 보지도 않고서 그렇게 입만 가지고 달겨드는 모습, 혀만 가지고 달겨드는 모습으로 나쁘나니라 이렇게 말하잖아.
그러니까 말하자면 뭔가 있을 만한 환경에 가서 보채고 달라고 그러고 의욕이 강해서 움직여야지 환경이 저조한 데 가서 그렇게 한다면 소득이 별로 없다 이런 뜻이기도 합니다.
예 그런데 이 강사가 늘상 그렇게 공인 기록이 중요하다고 물론 앞에 이 앞서 강론한 것도 공인 기록이 돼겠지만 어디든지 어느 이런 문서상의 기록이 나와 있고 인터넷 상에도 나와 있지만 그런데 제일 먼저 이 강사가 그 이재명이 말하자면 공인기록을 처음에 봤을 적에 그렇게 나이가 1살이 줄어가지고 12월 8일 난 걸로 돼서 갑진년 병자월 을사일 병자 원단(元旦)으로 돼서 그렇게 말하자면 하늘 괘(卦)가 돼 가지고 안괘[내괘(內卦) 삼효]가 돼서 그렇게 열심히 일하는 모습을 그려놓으면서 뭔가 하다가 그렇게 말하잠.
아 사람이 열심히 일하다 보면 잘못되는 점도 있잖아.
그렇게 잘못되는 걸 이제 늦게 와서 반성하는 그 계기를 삼으면은 좀 염려스럽더라도 큰 탈은 없으리라 이런 운세 그런 그릇이다 이런 말씀이이여.
그러고서 그 열심히 일하고 한창 활약하는 걸 본다 한다 할 것 같으면
그렇게 창운(昌運)을 열어놓은 것 모습처럼 보인다는 것 아니야 마말하잠 하늘 하늘 땅이 말야 창운을 열어서 일월(日月) 명랑해가지고 말이야 왕성 왕성한 그런 모습을 그려놓고 막 풍운이 뭉개뭉개 일어나는 모습 그런 모습을 그려놓는다.
그러니까 상당히 말하자면 운세가 좋은 그런 그릇이 되는 거지.
근데 2월달에 와서 본다면 이렇게 되잖아 이렇게 그 무대(舞臺)를 본다 한다 할 것 같으면 매화(梅花)역수(易數)로 이렇게 쳐서 본다 한다 할 것 같으면 역시 겸괘(謙卦) 앞서 설명한 제일 위에 설명한 그런 논리가 나와 지산겸괘(地山謙卦) 사효동 겸겸군자가 아니고 그 응효(應爻)가 되는 거 말하자면 더는 내가 받아들일 수 없는 그런 입장이다.
손사례 친다 이런 거예요. 무불리 휘겸 장수 깃발 흔들듯이 흔드는 모습이다.
그런데 그런 것이 동을 하면 역시 또 소과괘(小過卦) 말하자면 지산겸괘(地山謙卦)는 초효는 명이괘(明夷卦)를 이루지만 이것은 사효를 사효가 동을 하는 또 암흑을 상징하는 소과괘(小過卦) 구름이 낀 것을 상징하는 작은 허물이 넘치는 그런 현상을 그려놓게 된다 이런 말씀이야.
그러니까 아주 좋지 못한 거지. 그러면서 그 내용을 본다 하면 그 면상을 박살 내는 것을 본다 하면 재앙이 지금 거리에서 이글이글 타는 모습이로구나 이렇게 말하는 것이거든.. 그리고 거기 입이 있어도 말을 못할 정도로 입을 꾹 다물어야 할 그런 정도 자루 주둥이를 꼭 붙들어멘 형국이 되더라.
입이 있어도 유구무언이다. 그걸 놀려봐야 하나도 덕 될 것이 없는 그런 상황을 그려놓고 있고 이 교련수라 하는 것을 본다 한다 할 거면 이렇게 나빠 본다 한다 할 것 같으면 그 말하잠 궁하고 통하는 것도 다 운명의 일인 것이오.
窮通(궁통)有命(유명)富貴在天(부귀재천)南顚得絶盡櫃旺然(남전득절진궤왕연)
부귀함도 하늘의 천명에 있는 것인데 이를 본다 한다 할 것 같으면 남쪽의 그 밝은 기운이 아 정오(正午) 이런 거 밝은 기운 아니야 남쪽이라 하는 것도 밝은 걸 상징하고 북쪽은 어두운 걸 상징하는 것이고, 그럼 남쪽의 밝은 기운 밝을 명(明) 아니여 그런 뜻 아니야 그 밝은 기운이 끊어지고 엎어져 그러니까 절지(絶地)가 된다.
그럼 절지(絶地)가 되면 해자축(亥子丑) 말하자면 밝은 기운이 술방(戌方) 개방에 가가지고 묘고(墓庫) 방에 가가지고 이렇게 스며들면은 그다음은 밤 세상 아니야.
그러니까 밤 세상이 절태양(絶胎養) 세상이 된다. 쉽게 말하자면 절지(絶地)의 세상이 돼가지고 밝은 것이 끊어지는 세상이 돼 가지고 거기는 그렇게 동방의 해를 키우는 장생방 자리가 돼 가지고서 나무 여명을 트게 하려하는 그것만 왕상하지 실상은 밝은 기운이 다 끊어져 가지고 어둠컴컴한 그런 모습을 그려놓는 상황이 되라 이런 뜻이여.
그러니까 궤짝만 왕성한 모습이다. 어둠침침만 궤짝만 왕성하게 된 모습이더라 이런 뜻이야.
그러니까 썩 좋은 말이 아니잖아.
전체 우리가 파악을 해 본다 한다 하더라도 이 흘러가는 거와 세상 그 자연 현상 흘러가는 것도 그렇지만 우리 국민들 마음에서도 그럼 그 헷가닥 뒤집혀서 얼마나 궤변적 말을 잘 늘어놔야지만 그 재판관이 최은정인가 그렇지 그 재판관이 얼마나 궤변 논리를 김동현이처럼 잘 늘어놔야 하지만 그거 1심에서 저기 유죄 받은 거 헷가닥 뒤집을 수 있겠어 그거 참 힘든 거 아니야 어려운 거 아니야 그렇게 하지 않는 이상은 누가 생각해도 이 사람 재명는 항소심에서 죄를 받는다 이렇게 지금 모두들 생각을 하고 마음을 먹고 있을 거다 이런 뜻이야.
그러니까 그 말하자면 그런 아무리 내가 좌익 계통을 판사라 하더라도 그렇게 봐준다 하는 식으로 말 논리를 뒤잡을 수 있는 그런 말하자면 재판관들이 되느냐 이거야.
그거 쉬운 거 아니거든. 그러니까 뭐 죄를 좀 가볍게 한다 이렇게는 될는지 몰라.
그런데 뭐 일단 죄가 있다고 인정하게 이 법원에 판결을 그렇게 받는다 한다 할 것 같으면 거기 무슨 벌금 쪼만큼 정도 해서 의원직 유지하도록 이렇게 해주면 좋겠는데 그렇게 되기가 어려울 거다 이런 뜻이거든.
일단 죄를 준다 한다 할 것 같으면 징역형에서 1심에서 징역형을 선고했는데 2심에서 그렇게 가볍게 죄를 할 수 하기가 쉽지 않다 이런 뜻이기도 해요.
그러니까 아주 다음 말하자면 2월 음력 2월달에 상당히 애로사항이 많은 그런 운명 흐름이라는 뜻을 여기서 잘 말해주고 있다.
이런 말씀이지 이 경자년 무자월 경진일 병자시는 윤석열이 말하자면 그릇이여.
그 사람 사주팔자 자시(子時)라 이런 말씀이야. 출생시가 아니고 그 사람은 그렇게 수리는 2052이 52살 귀매(歸妹) 누이한테 시집을 간, 시집 오는 걸 그렇게 52살에 장가를 간다 이런 뜻이거든.
이 양반 52살에 장가를 갔잖아. 여기 다른 사람이 이런 숫자가나온다 해선 다 똑같이 그렇게 될 리는 만무야.[혹간에 로또 당첨처럼 같은수도 있겠지]
그러니까 이 사람 대통령쯤 되니까 거물쯤 되니까 이 숫자가 그런 거와 잘 결부시키게 이리 결합 되개 시리 그렇게 수리(數理)가 떨어져 있다 이런 말씀이지.
2천0 52로 공연(公演)수리(數理) 택뇌수괘(澤雷隨卦) 상효동 공연 죄인을 잡아들여 굴비 엮음에서 서산 축제에 간다는 뜻.
처음엔 그런 식이었지만 나중엔 결국 자신도 그렇게 같은 무리들 동패하고 그렇게 굴비 엮음 당 해서 서산 축제에 갈 그런 입장으로 몰린 것 아니여.
지금 그래서 길을 가다 반만 가다가 그만두게 해서 그만두게 돼서 그를 밀고 이렇게 쳐 받들려고 하는 사람들한테 그렇게 말하자면 눈물을 흘리게끔 한다고 하는 것 아니냐 이런 뜻이야.
그러니까 운이 그 정도밖에 안 된다는 그런 그릇이지.
그런데 이 사람이 다음 달 음력 2월달 본 한다 할 것 같으면 음력 2월달 수리를 합해 보면 3883이여
어 작용은 곤위지괘(坤爲地卦)로서 육으로 나누게 숫자를 나누게 된다 한다고 할 것 같으면은 초효동이라고 역시
초효동이라 하는 것은 무엇이냐 곤위지괘(坤爲地卦) 초효동이라고 하는 건 무엇이냐 그 말하자면 서리가 왔는데 그거 사람이 밟아 재키면 단단한 얼음 결빙이 되잖아.
그런 식이 된다. 서리가 오는 계절이면은 조금 있다가는 결빙이 돼서 동지가 되는 계절이 된다.
이런 뜻이야. 동지가 되는 계절이면 춥잖아 또 그 어둠 상징 북방을 상징하는 것이고 이거 좋지 않은 거지.
이게 동(動)을해 복괘(復卦)[동짓달괘 한로 상강은 구월달괘이고 그걸 밟는 입동 소설은 시월달괘 결빙에 이르는 것은 동짓달이지]에는 그렇게 멀리 이탈되지 않고 멀리 자연의 법칙에서 멀리 이탈되지 않고 잘 그 알맹이가 여물어서 어머니 품 대지(大地)로 돌아온 모습이더라.
이렇게 되는 거야. 그러니까 이 이치 자연 현상으로 그렇게 흘러간다 이런 뜻이야.
그러니까 잘 귀결되는 모습이 그렇게 돌아가는 모습이더라.
말하자 어머니 아버지 닮은 열매가 이렇게 말하자면 생긴 거 그러면 여지껏 이 사람들이 말하잠 한 것이 부모가 한 행위라 하면은 그거 결정되는 것은 열매 아니야.
그러면 그대로 닮을 거 아니야 부모들을아 .....
아니 지금 비상계엄 같은 거 이런 거 모든 거 다 한 거 한 것이 그것이 부모 행위로서 결국은 자식을 낳는 것으로 된다 한다 할 것 같은 그와 똑같은 자식으로 될 거 아니냐 이런 말씀이야.
비상게엄 자식은 이렇다 하는 결정 선고를 받게 된다 이런 뜻이 된다 이런 말씀이지.
쉽게 말하자면 그런 논리 체계야. 쉽게 말하자면 그리고 사괘(師卦) 살얼음판을 걷는 것 같구나.
그렇잖아. 그리고 장수 막사 안쪽에 효기(爻氣)가 동(動)을 하는 거야.[初六. 師出以律. 否臧凶. 象曰. 師出以律. 失律凶也.=룰을 어기면 좋던것도 나빠진다는 것=룰을 어기게 하는 유혹하는 것을 본다면 아름다운 향기롭고 꿀 내음나는 생화꽃이 되어선 벌나비를 유혹하는것과 같다는 것 이리로 모두 날라 와라 하는 함임정길이다=初九. 咸臨. 貞吉. 象曰. 咸臨貞吉. 志行正也. ]
그러니까 거기를 말하자면 청와대 같으면 대통령이 있지만 있다면 그 주위에 모두 둘러리를 서는 사람들이 아 벼슬아치들이 뭐 비서실장이하 뭐 정무실장 뭐 다 한가닥 하지만은 잠깐 잘못 말하자면 발을 잘못 디디게 되면 훽- 넘어지는 거 아니야 지탄을 받고 그러니까 살얼음판 같지 거기가 아무리 높은 자리고 좋은 자리라 할지라도 그런 살얼음판을 밟는 형국이더라.
그래야 좋을 것 없지 여기 설사(設使)설령(設令)에 선고를 안 받는다 하더라도 그런 형국이 된다 이런 말씀이야.
그래 이 말하자면은 이렇게 윤석열이는 그렇게 반만 가다 그만둔다는 소리인데 117로 서 거기다 2월달 93 떨어졌다 합했다 이루었다 그래서 다시 벌써 깨지는 모습 이합진산한다는 모습을 더해 보면 그렇게 재판을 받는 중이든지 그렇게 누구 말이 옳음이 있을까 이름이 있을까 이런 식으로 설왕설래 옥신각신하는 그런 그림을 그려놓게 된다. 誰說有成(수설유성)
누구 말이 이룸이 있을 건가 시비가 그렇잖아 ..
설사 판결을 받는다 하더라도 우리는 불복하겠소.
윤석열이 탄핵 반대하는 세력들 힘이 많이 모여져서 계속 그런 식으로 궐기 봉기하거나 그런 식으로 계속 나오기 쉽다 이런 뜻이기도 해여.
그렇지만 일단은 판결을 그렇게 내렸다 한다 하면 거기 그렇게 계속 그렇게 데모하는 세력들이 불복만 하고 있을 수가 있겠어.
뭔가 구체 대안(代案)을 세워야지. 대안을 세운다는 건 자기네들도 대통령 후보 올바르게 세워서 말하자면 선거에 승리해야 될 것 아니야.
그런 말하자면 수설 유성 하는 옥신각신 하는 달이 윤석열 입장으로는 음력 2월달이 된다 이런 뜻이기도 하여 이런 말씀입니다.
이번에는 이렇게 말하자면 다음 달 2월달 음력 2월달에 음력 2월달이 우리나라 정치사에 매우 중요한 날이라는 주제 하에 강론을 펼쳐봤는데 이 2월달 국정 운영 나라 사정 돌아가는 것을 빼놓고는 제(除)하고선 뭐 음력 3월달 4월달 그러니까 양력 4월 5월 6월달 말할 말할 것조차 없다 이런 말씀이야 이런 말씀이야.
그만큼 2월달이 중요하다는 거. 그런데 여기서 본다 한다 할 것 같으면 이재명이나 윤석열이나 썩 좋은 모습을 그려 놓는 건 아니다.
2월달에도 역시 특히 이재명이는 썩 좋은 모습을 그려놓는 것은 아니다.
무당이 잡아준 날짜나 말하자면 이 강사가 주장하는 공인 기록 날짜나 이렇게 해서 말하자면 2월달 우리나라 국정 돌아가는 것을 운세를 이렇게 강론을 펼쳐봤습니다.
여기까지 이번에는 강론하고 마칠까 합니다.
그러니까 음력 2월 양력 3월달은 썩 좋은 모습을 그리는 것이 아니야 두 사람이 지금 불리한 판결을 받기가 쉽다.
그만큼 나라 사정이 어렵고 사회적으로도 계속 그렇게 소요 사태가 심화할 것이다 이런 뜻이기도 해여.
여기까지 강론하고 마칠 가합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