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두>
나는 성경을 처음 만난건 지금으로부터 3년전 모세라 하는 사람에게서 선물을 받은 때 부터 입니다.
그 전에 나는 자연을 벗삼아 춤추고 노래하며 평화운동을 하던 선하고 진실한 사람이었습니다.
성경의 창세기를 보면서 여호와의 신을 만났고 그가 나의 뜻과 상통하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나는 평화를 위한 나의 21세기 교과서 쓰는 작업을 중단하고 성경으로 평화 운동을 새롭게 시작하였습니다.
그리고 여호와의 신이 신성과 능력으로 천지만물을 창조하였다는 것과,
그의 본체시나 머리 되시는 독생자 예수께서 때에 따라 우리의 죄를 대신하여 화목제로 희생하시었고,
예수께서 열 두 사도들과 더불어 여러 선지자와 제자들에게 이르기를 천국복음이 모든 민족에게 전파되어야 한다고 보았습니다.
그러니 성경의 지식은 저보다 크리스탈님께서 더 많이 아실꺼에요.
그리고 인류 역사 가운데 모든 민족의 조상들이 예배하고 제사하며 여호와를 의지해서 감동받아 기록한 성경에서는
어떻게 평화를 이루려고 하였으며 낙원을 실현하려고 했었는지 많은 관심을 갖게 되었습니다.
나의 눈에는 구약성서의 모세라는 인물과, 신약성서의 예수라는 인물이 마음에 들어왔습니다.
이 두 인물의 관계는 성경의 시작과 끝을 이해하는데 중요한 두 사람이라고 느낄 수 있었습니다.
그래서 나는 모세와 예수를 증거하며 여호와의 도로써 하나님 말씀을 체계적이고 쉽고 즐겁게 교육법을 전파하고자 하는 것입니다.
여호와의 신이 떠나고 사람의 죄악이 관영해져서 모든 원한과 죄악으로 사람의 마음이 완악해진 오늘날은
2천년전의 예수그리스도때보다 더욱 우리의 눈과 귀가 진실과 진리를 헤아릴 수 없고 순종할 수 없는 어려운 시기라 이해합니다.
<본론>
성경으로 평화운동을 하면서 성경의 하나님 말씀에 의지하고, 하나님이나 예수님을 믿으면서 신앙하는 사람들을 만나다보니
크리스탈님께서 질문하여 주신 삼위일체에 관련된 내용도 접해 듣게 되었습니다.
성경의 마태복음서 28장 19절에는 모든 족속으로 제자를 삼아 아버지와 아들과 성령의 이름으로 세례를 주라고 되어있더라구요.
제가 이 구절을 통해 영감받는 것은 마태복음서의 아버지는 모세를 의미, 아들은 예수를, 성령은 하나님이라는 숨은 뜻이 보입니다.
아! 또 모세라는 육체에 관점을 두는 것이 아니라 십계명을 받았을때와 그의 육신이 사라졌을때를 같이 헤아리셔야 합니다.
만약 오늘날 신앙을 하는 사람들이 이 구절을 보고 보이는대로 믿는 경우 아버지를 여호와라고 오해할 수 있다고 생각되네요.
성부, 성자, 성령이라는 개념은 아주 좋은 의미를 지니고 있다고 생각해요.
그렇지만 삼위일체론이 여호와의 도(진리의 성령)가 전하는 말이라고는 단정 지을 수는 없다고 생각되네요.
성경을 보고 어떻게 해석하고 연구하고 이해해서 풀이하여 전도를 하던지간에 진정으로 생명을 살릴 수 있는 것은,
아버지의 아들 곧 예수그리스도를 믿는 자들에게는 영생의 복을 준다고 성경은 기록하고 있어요.
또한 하나님께서는 성경을 통해 모든 사람들이 구원받아 진리를 알게 되기를 바란다고 말씀하셨구요.
구약의 예언이 이루어져 오신 예수님은 하나님의 본체 가운데 머리에 해당하는 신성과 능력으로 때에 따라 오신 빛이요 성령이셨고,
신약의 예언이 이루어져 다시 오실 예수님은 창조주의 본체이신 여호와로써 성령과 하나되어 성경 전체를 온전케 하시리라 여기어요.
만약 오늘날 성경의 구약과 신약이 창세전부터 인류를 교육-양육하고자 예비된 창조주의 섭리라고 여기면 이해가 쉽지 않을까요.
<마무리>
성경의 종류나 번역이 어떻게 되었든지간에 하나님의 형상대로 지음받은 우리들은 성령으로 참되게 예배를 하는 신앙인으로써 존재할뿐이지,
하나님 나라의 유업이 아닌, 사람의 계명을 쫓아 악업을 짓거나, 여호와의 도를 배신하고 자기를 위한 형상을 쫓는 것은 곧 사망이겠지요.
글을 줄이면서 성경의 이와 같은 구절이 뜻을 명철케 하고 믿음을 굳건히 하며 섭리에 순종하는데 슬기롭지 않을까 싶어요.
[사도행전 17:27 이는 사람으로 하나님을 혹 더듬어 찾아 발견케 하려 하심이로되 그는 우리 각 사람에게서 멀리 떠나 계시지 아니하도다]
[디모데후서 3:16 모든 성경은 하나님의 감동으로 된 것으로 교훈과 책망과 바르게 함과 의로 교육하기에 유익하니]
[이사야 14:24 만군의 여호와께서 맹세하여 가라사대 나의 생각한 것이 반드시 되며 나의 경영한 것이 반드시 이루리라]
첫댓글 진실한증인님이 등록한 글을 이제야 봅니다.
님이 말하기를 ""마태복음서의 아버지는 모세를 의미, 아들은 예수를, 성령은 하나님이라는 숨은 뜻이 보입니다." ◀ 틀렸습니다.
님은 삼위일체의 하나님에 대한 이해가 전혀 없어 보이네요. 그리고 제가 등록한 게시물의 내용을 살펴보지 않은듯 합니다. [안습]
진실한증인님은 성경말씀을 본다고 하지만, 자의적인 해석이 너무 많더군요. 천천히 시간을 만들어 진지하게 성경이야기를 해봅시다.
예, 성경을 본 횟수가 많지 않은데다 책 읽는 것을 좋아하지 않아 제가 부족한 부분이 있을 수 있습니다.
그래도 저에게 긍휼과 자비를 베풀어 함께 하나님 말씀에 은혜를 입으려 하심에 깊은 감사와 감동을 느낍니다.
@진실한증인 성경을 하나님의 말씀으로 믿는다면, 성경말씀을 통해 바르게 배우셔야 합니다. 제대로 알고 믿어야 합니다. ^^
@CRYSTAL™ 이상하군요. 기도를 드렸더니 하늘의 뜻이 땅에 이루어질때 앞서 제가 말씀드린 마태복음서의 이치가 제가 혼돈하는 것인지 크리스탈님께서 혼란스러운 것인지 이상하군요.
@진실한증인 그렇다면, 기록된 성경말씀을 다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
마태복음 1:18~20
18. 예수께서 나아와 말씀하여 이르시되 하늘과 땅의 모든 권세를 내게 주셨으니
19. 그러므로 너희는 가서 모든 민족을 제자로 삼아 아버지와 아들과 성령의 이름으로 침례를 베풀고
20. 내가 너희에게 분부한 모든 것을 가르쳐 지키게 하라 볼지어다 내가 세상 끝날까지 너희와 항상 함께 있으리라 하시니라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께서는 하나님의 일을 하셨습니다.
하나님의 일을 그리스도께서 수행하셨습니다.
① 그리스도는 만물을 창조하셨습니다(요 1:3).
② 그리스도는 우주를 붙드시고 계십니다(골 1:17).
③ 그리스도는 죽은 자신을 스스로 살리셨습니다(요 2:19).
진실한증인님이 잘 믿어지지 않는다면, 위 성경구절을 하나 하나 찾으셔서 꼭 읽어보시기 바랍니다.
예수 그리스도께서는 하나님의 일을 하셨습니다. 주 하나님만이 할 수 있는 일들을 행하셨습니다. !!
진실한증인님~ 저와 성경말씀으로 교제하기를 원한다면, 위에 기록된 구절들을 자세히 살펴보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의견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