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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단기임보방^^ [꽃비 임보 일기] 꽃비와 함께한 한 달, 우리 집에 스며드는 중입니다.
김종열 추천 1 조회 191 26.07.09 15:56 댓글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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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6.07.09 17:16

    첫댓글 착한 꽃비가 더 착하고 이쁜 아이가 되어가는듯합니다.
    임보자님을 닮아가는걸까요? ㅎㅎ
    글을 어쩜 이렇게 따스하게 쓰셔요? 읽을때마다 얼마나 맘이 몽글몽글해지는지 모릅니다.
    꽃비와 행복한 장마 시즌 잘 극복하시길 ㅋㅋ 응원합니다^^

  • 26.07.09 18:05

    한계절 한계절 새로운 미션이 생기듯
    하루하루 꽃비가 스며들었네요
    꽃비는 안겨서 하는 산책을 좋아했었던거같은데 한시간을 넘게 산책한다니 제다로 스며들었어요 ㅎㅎ
    꽃비와 함께 건강도 같이 왔나봅니다.

  • 26.07.09 18:20

    와우 우리 꽃비 너무 행복해보여요
    한시간 산책 꽃비 멎진대
    꽃비야 행복하지 ㅎ ㅎ 꽃비가
    행복하니 나도 너무 좋다
    정말 사랑많이 주셔서 임보자님
    사랑에 감사드려요

  • 26.07.09 22:08

    우비입은 꽃비 정말 멋져요!!!!
    꽃비도 넘치는 사랑받아 점점 더 사랑스러워지는것 같고요^^

  • 26.07.10 06:36

    꽃비가 잘 적응한 것은 세심하고 편안하게 잘 돌봐주는 김종열님 덕분이겠죠. 그러니까 꽃비도 안심하고 적응한 걸겁니다.
    이렇게 꽃비가 잘 적응하며 편안하게 잘 지내는 모습을 보니 정말 기쁩니다.
    꽃비와 더불어 늘 건강하고 행복한 세상이 되길 바랍니다 ~

  • 26.07.10 07:48

    참~~나... 이렇게 바뀔수가 있나구요♥♥♥♥♥
    매번 안아서 산책 나가자 졸라야 가고, 우비는 커녕 얇은 옷도 안입는다고 찢어대고, 패드나 이불만 보면 리폼해주겠다고 찢어대고, 발털 한번 밀려고하면 요리조리 도망다녀서 발 털은 커녕 빗질도 못하게하던 아이가 참말로.....
    천성 순한것만 빼고 어찌 이리 바뀌나요??? ㅎㅎㅎㅎ
    나중에 간사들 보면 누구세요~이러는 건 아니겠죠?? ㅠㅠ
    잘 살펴주셔서 감사드려요~
    한달이 아니라 일년은 그 집서 산 것 같은 안정형 강아지로 바뀌었어요^^

  • 26.07.10 08:35

    정성스럽고 따뜻한 글을 읽고 있으면, 뭔가 맘이 몽글몽글 힐링되요~
    글만 봐도 얼마나 꽃비를 잘 돌보고, 더 나은 적응을 위해 열심히 노력하는지 다 보이네요~
    그런 사랑의 맘을 잘 알아서 꽃비도 편안한 표정이네요~ 서로의 맘이 보여요~
    글솜씨가 참 좋으세요~~~ 다음 이야기도 기다려지네요~
    덥고 습한 여름철! 꽃비가족 모두 건강하게 무탈하게 잘 지나길 바랄께요~

  • 혹시 작가님이세요?? 차분하게 써내려간 임보글을 읽는데 정말 너무 마음이 좋았습니다. 진짜 작가분처럼 글을 잘 쓰시네요. 꽃비와의 무탈한 일상에 저도 스며들고 있습니다..^^;

  • 26.07.10 11:30

    꽃비 사랑스러운 변화가 돋보이는 일기였네요ㅎㅎㅎ 꽃비가 가서 진짜 너무 잘 지내는 것 같아요~ 순둥이 똑순이가 얼마나 더 사랑스러워질지 기대하겠습니다~

  • 26.07.10 12:07

    꽃비가 종열님과 함께한지가 한달밖에 안됐다고요?ㅎㅎ
    둘이 어찌나 잘 맞는지 1년은 넘은것 같은데요~~^^
    꽃비가 워낙에 순하고, 똑똑해서 어디가서든 잘 적응할꺼라 믿었지만 종열님 덕분에 더 빨리 편하게 서로에게 스며든것 같습니다~
    앞으로도 꽃비와 평안한 일상 이어가시길 바라요~~^^

  • 26.07.10 12:57

    글을 읽을때마다 저도 어떤맘일까 생각을 많이 하게 되는것 같아요
    근데 장마철 실외배변견의 산책은 미션인듯 싶어져요ㅎㅎ 꽃비와 종열님이 서로가서로에게 스며들고 있는게 느껴지는게 꽃비가 너무 좋은 가족을 만나 하루하루 행복하게 잘 지내는것 같네요어떤 일상이 펼쳐질지 꽃비의 일기 기대되네요^^

  • 26.07.12 17:15

    아무래도 삼촌님이 울 꽃비에게 맞춰지신 거 같네요 ㅋㅋㅋ 울 꽃비 넘 예뻐해 주시공 ~ 잘 돌봐주셔서 감사~감사합니다 🥰

  • 26.07.14 14:40

    꽃비 비옷 명품이네요 ^^~
    발바닥털 정리는 고 난이도인데 벌써 도전하셨다니...정말 대단합니다.
    그걸 참아주는 꽃비?
    뭐, 말해뭐해 둘이 천생연분임 땅땅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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