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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월의 첫날이 되었습니다.
하늘이 높고 말이 살찌는 계절,
깊은 생각과 사색의 계절,
산천은 오색찬란히 물들고
인생이 어디서 와서 어디로 가는지를 생각하지 참 좋은 계절
흔히들 인생의 문제에는 답이 없다지만,
인생의 여러 문제에 명확한 해답을 주는 말씀으로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한 개인의 인생도 다 계획과 목적을 가지고 살아갑니다.
하물며 이 인류역사를 위한 계획이 없어서야 되겠습니까?
인류역사는 우연이 아니라, 실수가 아니라, 절로 굴러가는 것이 아니라
이 역사를 주관하시는 이가 계시고, 반드시 그 목적과 계획이 성취되어지는 AI보다 더 체계적인 분의 주관하심과 돌보심속에 있다는 사실을 알면, 마음에 확신과 평안이 생깁니다. 그래서 바로 지난주에 서울 본부교회에서 있었던 김대성 목사님의 예언연구의 생생한 말씀들을 가지고 왔습니다.
이 혼란한 시대 다시 한번 예언을 통하여 흔들리지 않는 신앙의 기초를 견고한 말씀위에 굳게 세우시는 축복의 시간들 되시기를 소원해 봅니다.
이번 총주제는 '인류의 마지막 희망이 무엇인가?'입니다.
세상에 일어나는 여러 불행한 사건, 재난, 전쟁, 범죄, 온갖 부도덕한 일들이 그칠 새 없이 일어나며 점점 깊어져 가는 시대의 마지막 희망은 예수 그리스도의 재림입니다. 예수님의 재림이 없다면 이 지구상에 사는 인류에게는 아무런 희망이 없습니다.
지구 환경은 지진, 홍수, 해일, 오염, 산불, 전염병 등으로 황폐화되고 있으며, 도덕적으로도 온갖 음란과 동성애, 폭력, 마약 등으로 인간성이 파괴되고 있습니다. 하나님 없는 세계 단일 종교가 형성되고, 사탄이 지배하는 세력이 온 세상을 장악해 가는 시대를 우리가 살고 있습니다.
지금 우리가 사는 세상의 형편을 분야별로 살펴보겠습니다.
정치적으로는 세상을 공정하게 다스리는 법과 질서가 무너지고, 통치자들의 목적 달성을 위해 불법과 편법이 무력으로 자행되는 세상이 되었습니다.
경제적으로는 역사의 배후에서 세상을 움직이는 초부유층(슈퍼리치)이 인간의 상상을 초월하는 부를 독점하여 대중을 통제하려는 체제가 신속하게 구축되고 있습니다.
사회적으로는 양심과 도덕성이 마비되어 폭력, 음란, 퇴폐, 가정 파괴, 인신매매, 마약 등 온갖 죄악이 사회를 파멸로 몰아가고 있습니다.
문화적으로는 문학과 음악, 예술이 사탄의 영에 지배당해 그리스도인을 포함한 현대인들의 정신을 병들게 하고 있습니다.
지식과 기술 분야에서는 인공지능이 극도로 발전하여 사람을 감시·통제하고 있으며, 치사율이 높고 통제하기 힘든 전염병을 인공적으로 합성할 수 있는 위험 수준에 도달했습니다.
환경적으로는 잦은 자연재해와 공해, 유전자 변형 식품 등으로 인류의 생존 환경이 최악으로 치닫고 있습니다.
종교적으로는 종교 다원주의가 팽배하여 이슬람이든 힌두교든 기독교든 다 구원받을 수 있다는 주장이 힘을 얻고 있습니다.
그러나 성경은 예수 그리스도 외에는 구원을 얻을 만한 다른 이름을 주신 적이 없다고 분명히 선언합니다. 이러한 다원주의를 바탕으로 모든 종교를 하나로 묶으려는 에큐메니컬(종교연합) 운동이 교황권을 중심으로 완성 단계에 이르고 있으며, 배후에는 사탄의 역사가 자리 잡고 있습니다. 심지어 공개적으로 사탄을 숭배하는 사탄 교회와 사탄 성전이 급증하고 있으며, 2023년 미국 보스턴에서는 대규모 사탄 축제가 공공연하게 열리기도 했습니다.
이것이 오늘날 세상의 현실입니다. 하나님을 노골적으로 대적하고 모독하는 이 세상을 하나님께서 영원히 방치하지 않으실 것입니다. 그러므로 주님께서는 속히 오셔야 합니다. 앞으로 한 주간 동안 이러한 세상이 어떻게 될 것인지 성경 예언을 통해 자세히 살펴보겠습니다.
예레미야 42장 3절에 "당신의 하나님 여호와께서 우리의 마땅히 갈 길과 할 일을 보이시기를 원하나이다"라고 기록되어 있습니다. 아모스 3장 7절에는 "주 여호와께서는 자기의 비밀을 그 종 선지자들에게 보이지 아니하시고는 결코 행하심이 없으시리라"고 하셨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인류 구원의 역사를 선지자들에게 주신 예언을 통해 알리시고 이루어 가십니다. 성경 예언만이 우리가 어디로 가야 하며 어떻게 살아야 하는지 명확히 가르쳐 줍니다.
요즘 많은 사람이 성경 예언보다 인공지능에 질문합니다. 그러나 인간이 만드는 문명의 배후에는 궁극적으로 사탄의 기만이 개입될 수 있음을 주의해야 합니다. AI가 제공하는 지식에는 오류가 섞여 있으므로 맹신해서는 안 됩니다.
베드로후서 1장 19절은 말합니다. "또 우리에게 더 확실한 예언이 있어 어두운 데 비취는 등불과 같으니 날이 새어 샛별이 너희 마음에 떠오르기까지 너희가 이것을 주의하는 것이 가하니라."
쉬운성경에서는 예언을 깊이 살피는 것이 좋다고 번역했고, 영어 성경에는 '주의를 집중하라(pay attention to)'고 되어 있습니다. 성경 예언은 불확실하고 어두운 세상의 미래를 밝혀 주는 등불입니다.
잠언 29장 18절에는 묵시(계시)가 없으면 백성이 방자히 행하거니와 율법을 지키는 자는 복이 있다고 하였으며, 요한계시록 1장 3절에는 "이 예언의 말씀을 읽는 자와 듣는 자들과 그 가운데 기록한 것을 지키는 자들이 복이 있나니 때가 가까움이라"고 하였습니다. 예언의 말씀을 가르치고 배우며 지키는 자에게 하나님의 풍성한 은혜와 복이 임할 것입니다. 비록 예언이 어렵게 느껴질 수 있으나, 하나님께서 지혜를 주시면 남녀노소 누구나 깨달을 수 있습니다.
이번 한 주간 다룰 주제는 다음과 같습니다.
오늘은 다니엘 2장을 중심으로 '인류의 역사는 어떻게 끝날 것인가?'를 공부합니다.
내일은 다니엘 7장의 '적그리스도를 아십니까?'를 다루며, 이는 오늘 내용과 이어집니다.
수요일에는 요한계시록 13장의 '짐승의 표 환란과 666'을 상고합니다.
목요일에는 요한계시록 14장의 '인류에게 보내는 마지막 자비의 초청'을 공부합니다.
금요일에는 요한계시록 12장과 성경 전체 예언을 종합하여 '지구 종말에 누가 살아남을 것인가?'를 살펴봅니다.
안식일에는 요한계시록 20장을 중심으로 아마겟돈 전쟁의 종결과 예수 그리스도의 재림, 그리고 그 이후 펼쳐질 새 하늘과 새 땅에 대해 배웁니다.
이 흐름을 온전히 이해하기 위해 한 번도 빠지지 마시고 끝까지 참석해 주시기를 바랍니다.
오늘의 첫 주제, '인류의 역사는 어떻게 끝날 것인가?'를 살펴보겠습니다.
성경에 기록된 최초의 예언은 창세기 3장 15절입니다. 성경의 약 3분의 1은 예언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앞으로 일어날 일에 대한 미래형 진술은 모두 예언에 해당합니다.
아담과 하와가 선악과를 먹고 두려움에 무화과나무 잎으로 옷을 만들어 숨었을 때, 하나님께서 찾아오셨습니다. 책임을 회피하는 아담과 하와를 거쳐 하나님께서는 뱀을 이용한 사탄에게 직접 첫 복음이자 예언을 선포하셨습니다.
"내가 너로 여자와 원수가 되게 하고 너의 후손도 여자의 후손과 원수가 되게 하리니, 여자의 후손은 네 머리를 상하게 할 것이요 너는 그의 발꿈치를 상하게 할 것이니라."(창세기 3:15)
이 구절은 인류 역사를 관통하는 대쟁투의 축약판입니다.
여자와 여자의 후손, 사탄과 뱀의 후손이 대립하여 싸우며, 결국 한쪽은 머리를, 한쪽은 발꿈치를 다치게 됩니다. 창세기 3장 15절을 알지 못하면 성경 전체의 구속사를 바르게 이해할 수 없습니다.
여기서 상징의 의미를 풀면 다음과 같습니다.
'나'는 하나님이시며, '너'는 사탄입니다.
'여자'는 하나님의 백성 곧 교회를 뜻합니다. 구약 시대에는 이스라엘 민족이었고, 십자가 이후 신약 시대에는 그리스도를 믿는 성도들과 교회입니다.
'너의 후손'은 사탄을 따르는 세상의 모든 악의 세력입니다.
'여자의 후손'은 누구입니까? 성경의 족보는 남성 중심으로 기록되지만, 오직 남자의 씨가 아닌 여자의 몸을 통해 성령으로 잉태되어 오신 분이 계십니다. 바로 구약 이스라엘의 혈통을 통해 오신 예수 그리스도이십니다.
대쟁투의 결말 또한 분명합니다. 여자의 후손은 발꿈치를 상합니다. 발꿈치의 상처는 고통스럽지만 치명적이지 않은 일시적 상처를 의미합니다. 이는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 죽음과 부활을 나타냅니다. 반면 사탄은 머리가 깨집니다. 머리가 상한다는 것은 완전하고 영원한 멸망을 뜻합니다.
따라서 창세기 3장 15절은 성경의 중심 주제입니다. 사탄과 악의 세력이 교회를 핍박하고 예수를 십자가에 못 박았으나, 예수님은 부활하셨고 종국에는 사탄을 영원히 멸망시키실 것입니다.
구약은 인류를 구원하기 위해 여자의 후손이 초림하실 것이라는 약속이며, 신약은 십자가에서 승리하신 여자의 후손이 우리를 구출하고 사탄을 심판하기 위해 다시 오실 것이라는 재림의 약속입니다. 요한복음 5장 39절에서 예수님께서 말씀하셨듯이, 모든 성경은 예수 그리스도를 증거하고 있습니다.
이제 다니엘 2장으로 넘어가겠습니다.
유다 왕 여호야김 3년(기원전 605년), 바벨론 왕 느부갓네살이 예루살렘을 포위하고 성전 기물과 함께 왕족과 귀족들을 포로로 끌고 갔습니다. 이때 다니엘과 세 친구도 함께 잡혀갔습니다. 느부갓네살은 지혜로운 청년들을 궁정에서 바벨론식으로 교육해 유대 통치에 활용하려 했습니다.
포로로 잡혀간 지 약 2년 후, 느부갓네살 왕은 장래 일에 대한 깊은 번민 속에 잠들었다가 충격적인 꿈을 꾸었습니다. 그러나 깨어났을 때 꿈의 내용을 전혀 기억하지 못했습니다. 왕은 바벨론의 모든 박사와 술객들을 불러 꿈의 내용과 해석을 함께 내놓으라고 명령하며, 실패할 경우 모두 처형하겠다고 위협했습니다.
이 사형령에 다니엘과 세 친구도 포함되었습니다. 평소 하나님과 깊이 동행하던 다니엘은 흔들리지 않고 왕에게 시간을 구한 뒤, 세 친구와 함께 간절히 기도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밤의 이상 중에 왕의 꿈과 그 해석을 다니엘에게 계시해 주셨습니다.
다니엘은 왕 앞에 나아가 자신이 지혜로워서가 아니라 은밀한 것을 나타내시는 하늘의 하나님께서 왕의 침상에서 생각하던 '장래 일', 곧 인류 역사의 미래를 알리신 것이라고 선언했습니다.
왕이 본 꿈의 내용은 거대한 신상이었습니다.
신상의 머리는 순금이요, 가슴과 팔은 은이요, 배와 넓적다리는 놋(청동)이요, 종아리는 철이며, 발과 발가락은 일부는 철, 일부는 진흙이었습니다.
그런데 사람의 손을 대지 않은 돌 하나가 날아와 신상의 발을 쳐서 부수니, 금·은·놋·철·진흙이 모두 여름 타작마당의 겨처럼 바람에 날려 사라졌고, 신상을 친 돌은 태산을 이루어 온 세상에 가득 찼습니다.
다니엘은 이 신상이 바벨론 이후 이어질 제국들의 역사적 전개임을 밝혔습니다.
"왕은 곧 그 금 머리니이다."
금 머리는 바벨론 제국을 가리킵니다.
그 뒤를 이어 은으로 상징된 메대·페르시아가 일어났고, 셋째로 놋으로 상징된 알렉산더의 그리스 제국이 일어나 온 세계를 통치했습니다. 넷째 제국인 철 종아리는 강력한 군사력으로 지중해 세계를 지배한 로마 제국입니다.
금속의 특성을 보면 내려갈수록 가치는 떨어지지만 강도는 더 단단해집니다. 또한 비중으로 보면 금이 가장 무겁고 아래로 갈수록 가벼워져 매우 불안정한 구조입니다. 이는 인간이 세운 나라들이 결코 영원할 수 없으며 종국에는 무너질 것임을 보여 줍니다.
역사는 성경 예언대로 성취되었습니다. 바벨론은 기원전 539년 페르시아에 멸망했고, 페르시아는 기원전 331년 알렉산더 대왕의 그리스에 정복되었으며, 그리스는 지중해의 강자로 부상한 로마에 복속되었습니다.
로마 제국은 한순간에 멸망하지 않았습니다. 게르만 민족의 이동 등으로 395년 동서 로마로 분리되었고, 서로마는 476년에 멸망하며 여러 민족 국가로 갈라졌습니다. 이 분열된 상태가 바로 철과 진흙이 섞인 발과 열 발가락입니다. 오늘날 영국, 프랑스, 독일, 스페인, 이탈리아 등 서유럽 열국이 바로 그 분열된 로마의 후예들입니다.
다니엘 2장 43절은 "그들이 다른 인종과 서로 섞일 것이나 피차에 합하지 아니함이 철과 진흙이 합하지 않음과 같으리이다"라고 기록했습니다. 로마 제국 이후 유럽을 다시 하나의 제국으로 통합하려는 샤를마뉴, 나폴레옹, 히틀러 등의 시도가 있었으나 성경 예언대로 모두 실패했습니다.
오늘날 세계 지도자들은 단일 정부, 단일 화폐, 단일 종교를 지향하는 '신세계 질서(New World Order)'를 수립하려 힘쓰고 있습니다. 1991년 조지 H. W. 부시 대통령이 공식 석상에서 이를 주창하기도 했습니다. 그러나 성경은 인간의 힘으로 온 세상을 하나로 영구히 통합할 수 없다고 단언합니다. 지금 우리는 바로 그 신상의 발끝, 역사의 맨 마지막 시점에 살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신상을 쳐서 부순 '손대지 않은 돌'은 무엇입니까?
고린도전서 10장 4절에 "그 반석은 곧 그리스도시라"고 하였고, 베드로전서 2장 4절에서도 예수님을 "보배로운 산 돌"로 묘사했습니다. 다니엘 2장에 등장하는 돌은 인간이 세운 나라가 아닌, 예수 그리스도의 재림으로 세워질 영원한 하나님의 나라입니다.
예수님께서는 요한복음 14장 1절부터 3절을 통해 하늘 처소를 예비하면 반드시 다시 오셔서 우리를 영접하겠다고 약속하셨습니다. 예수님의 초림이 십자가를 통해 인류를 죄에서 구원하시기 위함이었다면, 재림은 죄악 세상에서 구원받은 백성들을 건져내어 영원한 나라로 인도하시기 위함입니다. 히브리서 9장 28절 말씀대로 주님은 자기를 바라는 자들에게 두 번째 나타나실 것입니다.
다니엘 2장 44절은 예언의 정점을 선포합니다.
"이 열왕의 때에 하늘의 하나님이 한 나라를 세우시리니 이것은 영원히 망하지도 아니할 것이요 그 국권이 다른 백성에게로 돌아가지도 아니할 것이요 도리어 이 모든 나라를 쳐서 멸하고 영원히 설 것이라."
인간의 불완전한 제국들이 세상을 구원하는 것이 아닙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재림만이 지구를 회복하고 참된 영원한 평화를 가져옵니다.
재림의 날, 주님께서는 천군 천사와 함께 하늘 구름을 타고 큰 영광 중에 강림하실 것입니다. 주 안에서 잠자던 의인들이 부활하고, 살아남은 성도들이 변화되어 공중에서 주님을 영접할 것입니다. 악인들에게는 영벌의 보응이, 믿음으로 준비한 성도들에게는 영생의 상급이 주어집니다.
노아 시대를 기억해 보십시오. 노아가 120년 동안 홍수의 심판을 경고했을 때 사람들은 상식과 과학에 맞지 않는다며 조롱했습니다. 그러나 때가 이르렀을 때 동물들이 줄지어 방주로 들어가는 기적이 일어났고, 노아의 여덟 식구가 방주에 들어간 후 하나님께서 문을 닫으셨습니다. 유예 기간이 지나 비가 쏟아지자 사람들은 뒤늦게 방주 문을 두드렸으나 이미 때는 늦었습니다.
예수님께서는 "노아의 때와 같이 인자의 임함도 그러하리라"(마 24:37)고 경고하셨습니다. 오늘날 수많은 사람이 재림의 징조가 도처에서 일어나고 있음에도 세속에 젖어 재림을 믿지 않고 준비하지 않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의 말씀은 일점일획도 틀림없이 성취됩니다. 방주 안에 들어간 노아의 가족이 구원을 얻었듯이, 다시 오실 주님을 믿고 준비하는 자들만이 영원한 생명에 들어갈 것입니다.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그리고 처음 오신 여러분. 성경에 기록된 하나님의 예언을 믿으십시오. 지나간 역사를 통해 성경 예언은 100% 성취되었으며, 앞으로 남은 재림의 예언도 반드시 이루어질 것입니다. 편의와 타협의 신앙에서 벗어나 말씀 편에 굳게 서기로 오늘 결단하십시오.
기도하시겠습니다.
참 좋으신 하나님, 어둡고 혼란하며 불안한 세상을 살아가는 저희에게 예언의 등불을 밝혀 주셔서 마땅히 갈 길과 해야 할 일을 명확히 보여 주시니 감사드립니다.
오늘 귀한 말씀을 들은 사랑하는 주님의 자녀들이 예수님 다시 오시는 그날 한 사람도 낙오되지 않도록 지켜 주시옵소서. 특별히 처음 참석한 영혼들에게 성령께서 역사하셔서 하나님의 말씀과 재림의 약속을 온전히 믿는 믿음을 허락해 주시옵소서.
한 주간 이어지는 집회 동안 모든 성도가 끝까지 참여하여 시대의 기별을 깊이 깨닫게 하시고, 주님 다시 오실 길을 예비하는 신실한 백성으로 변화시켜 주옵소서. 우리를 구원하신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간절히 기도드립니다. 아멘.
https://youtu.be/eCeuIuoS5pA?list=RDeCeuIuoS5pA

첫댓글 아멘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