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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6.20이후 적용 자세한사항은 공지확인하시라예
출처: 여성시대 케찹소스
내가누구?
(오늘도 반응 확인하는 커치니)
커친: 우우랸 우티엔쟈~
(대륙피피엘 요정의 흔한 피피엘 일과)
보스몹도 한피피엘 하실래예↗?
커친: 오늘은 나는가수다 시즌4의3라운드의 두번째 경연입니다.
"모든 경연의 두번째 경연은 탈락자경연인거 모두들 아시죠?
그뜻은 즉 오늘밤 누군가는 탈락한다는 얘기죠."
(왔다네 왔다네 죽지도 않고 또 녹아웃라운드가 왔다네 )
"지난 7개의 에피소드에서 뛰어난 5명의 가수가 이미 탈락했습니다.
"처음 선발가수는 이제 4몀이 남았습니다.
정말 긴장되네요."
(아직 긴장하기는 이르다능
앞으로도 패자부활전 빼고 5화나 남아있다능)
"좋아요 첫번째 노래 할 가수는 그가 노래 하러 갑니다.
못생긴 남자"
(NADA)
"원래 이곡은 제키슈(?)가 불렀던 노래죠
리롱하오가 작곡하고 작사는 간쉬지아씨가 했죠.
이들은 모두 80년대 이후세대들이에요."
"그리고 저역시 이들과 속하는점이 있다면
저는 80년대에 데뷔를 했죠"
(홍콩대중음악계의 화석 가수커치니★)
살아있는 화석을 보고있는 관객들
"지난 몇주동안 그는 잘 알려진 관동어 노래를 했어요.
그러나 그는 오늘밤 돌파구를 만들까 합니다.
첫번째 가수를 환영해 주세요!"
치열쓰: 뭔가 되게 여유 있어
위아니: 예기 하고 바로 노래 부를 수 있으니까
(1번의 장점은 이것뿐 이것마져도 커치니 한정★)
커친팸: 하이 할로~
(동시 영상통화 시전하는 커친팸)
지아꺼: 우리가 이렇게 여러분들에게 영상통화를 한 이유는요
커친이 오늘 여러분들이 쓰고 노래한 노래를 부르게 됐어요!
커친팸: 못생긴 남자!!
(하필 노래 제목잌ㅋㅋㅋㅋㅋㅋㅋ)
"아~~~"
(이분이 가수 제키슈(?))
이분이 가수 롱하오
올 좀 훈남인듯?
롱하오: 감사합니다.
제키: 아 커친형 힘내세요!!!
정말로 이 노래를 선택해 주셔서 감사해요
저는 정말로 이 노래가 즐겁거든요
그래서 이 노래를 선택해주신게 너무 감사해요
커치니 뿌듯
커친: 저 한테 말해줘요 이 노래를 부를때 특별히 더 신경써야 할것들같은거요
제키: 네? 지금 농담하시는거죠?
제가 감히 어떻게 선배님에게
지금 저 테스트 해보시는건가요?
(제가 어찌 홍콩가요계 화석님에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제키: 저는 아무하고도 당신을 비교 할 수 없어요.
그냥 형님이 부르고 싶으신데로 마구 부르세요!!!!
(불러주시는것만으로도 영광이무니다.)
커친: 그 못생긴남자라는 노래는 가사가...
"나는 못생겼어 하지만 자상하고 따듯해~
이부분에서 조금 더 덧붙여보고 싶어"
(그래도 잘생긴게 최고임)
롱하오: 다음주에는 확실히 선배님모습을 티비에서
볼 수 있겠네요
롱하오: 첫번째로 말씀드리고 싶은건
저희노래 잘편곡해 주셔서 너무 감사드리고요
롱하요: 저나 제키에게 너무 영광스러운 일이에요
선배님이 최고에요 힘내세요!!
좋은말 해줘서 고마운데 왠지 모를 침묵_타 to the 임ing
제키: 롱하오 너가 대화단절의 종결자야
(맥 커터라고나 할까?)
민ㅋ망ㅋ
커친: 너네 노래를 망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할게!!
제키: 커친짜요~!
롱하오: 커친 찌요!
(왠지 모르게 느껴지는 저 둘의 온도차 )
커친팸: 커친 짜요~~~~
잘생긴엠씨요정 커치니가 부르는 못생긴 남자 시작!
리커친 - 추팔괴(못생긴남자)
이노래는 제목이 킬링포인트인거같음 ㅋㅋㅋ
커치니의 첫무대도 무사히 끝이 났음
"우리 나는 가수다라는 프로그램은요
마치 축구경기 같아요.
왜냐면 우리는 경연에서 많은 치명상을 입거든요."
"오늘은 또다른 탑가수가 많이 아픕니다.
열도 나고요 기침도 심하고요 목소리도 완전히 쉬어버렸어요.
그녀의 어머니는 의사셔서
그녀의 침술로 그녀를 도우려고 노력하셨어요."
"제가 어제 그녀를 만나서 다가가려고 하니까
아냐아냐 옆에오지마
내게서 물러서"
(커치니 표정만 보면 괴한을 만나서 인거같음)
커친이 재롱에 긴장이 풀리는 코코
"그녀는 지금 몹시 긴장하고 있어요.
그녀는 관객여러분들을 뒤로 할 수 없기에
그녀가 할 수 있는 최대한으로 열심히 할 것 입니다.
힝... 코코 ㅜ
"그녀를 위해 큰 박수를 주세요"
긴장긴장긴장
원래는 보스몹이 두번째 순서였는데
코코가 컨디션이 너무 안좋은 관계로
보스몹과 경연순서를 바꿈
"그녀가 부를 노래는 열애상흔 입니다.
다음 가수분은 모셔보겠습니다."
코코: 이것은 의심할 여지없이 제 경력상 가장 힘든 시간이에요.
코코: 한동안은 일어나지를 못했어
"근데 계속 연습하려고 하다보니까
더 악화되서 목소리의 통제력을 잃었어..."
(생각보다 많이 심각한 코코의 상태)
코코: 목소리를 다시 되찾는데 몇년이 걸렸었어
목소리가 안나와 힘들었던 시기가 또 다시 올까봐 슬픈 코코ㅜㅜㅜ
"여전히 제 목소리
제가 나는 상처해요를 선택한 이유에요."
코코: 제가 이 노래를 선택한 이유는
첫번째로는 이노래는 제가 계속 목소리가 나오지 않는다면
가성을 사용 할 수 있고요.
또 다른 제가 다른 노래를 하기 위해서에요.
나가수: 당신같은 사람을 노래 할 것인가요?
코코: 그건 좀 어려울것 같아요
여전히 제 목표는 이 노래(첫번째 말한 곡)을 노래 하는거에요.
목이야 빨리 좀 나아랏
도착해서 리허설하는 코코
여전히 목소리가 잘 안나옴
코코: 높은반키로 눌러주세요
지금 제가 할 수 없을것같아요.
(목소리 여전히 안나옴 ㅜㅜ)
걱정스러운 션링의 표정
코코의 리허설이 계속되지만
여전히 코코는 만족스럽지 못함
코코: 제가 할 수 있는 모든 공연을 위해
저는 항상 최선을 다 할 거에요.
"최선을 다하고 싶어요
하지만 이 공연을 해내지 못할까봐 너무 무서워요."
여전히 목소리가 제대로 나오지 않고
결국 눈물을 보이는 코코 ㅜㅜ
폭풍오열ㅜㅜㅜ
코코: 저는 기회를 잃어버린거에요
무대도 잃어버린거고
" 저는 그냥 아무문제 없이 노래 할 수 있기를 원해요."
션링: 괜찮아요 누나 잘못이 아니에요.
결국 리허설을 중단
" 저는 500명의 관중분들이 좋지 않은 무대를 보고
투표하는것을 원하지 않아요.
저는 사람들을 실망시키는게 두려워요.
인터뷰 중에도 계속 흐르는 눈물ㅜㅜㅜ
리허설을 마치고 보스몹을 찾은 코코
보스몹: 내가 처음 이곳에 왔을때도
그런 느낌이였어 (첫등장때 몹시아팠던 보스몹)
그들은 아마 네가 파이팅 하는 모습을 원할거야
션링: 오늘 코코의 리허설 나쁘지 않았지만
코코는 자기의 순서인 6번은 당신에게 주고싶어해요.
호에에에에???!!!!!
보스몹: 나는 정말 괜찮아
코코: 아니에요 제발 저랑 바꿔요
오늘 너무 아름다운곡을 선택했잖아요.
너무 이른순서에 노래 하지마요.
코코: 제 생각에는 제 순서가 아져에게 더 적합하다고 생각했기 때문이에요.
만약 제 순서가 다른가수들에게 더 좋게 작용 할 수 있다면
그에게 주고 싶어요 .
만약 그가 좋은 순위를 얻는다면 제 순서가 순위에 기여를 하는것이니까
저도 매우 영광스러울거에요.
(보스몹 리-스팩★)
코코: 저는 아마 목소리를 잃는다고 하더라도 앞으로도 노래 할거에요.
순위나 점수에 대해서는 잊기로 했어요
코코를 향해 쏟아지는 열렬한 환호들
감사-★
아져: 나 넌무 걱정되
심매: 이 노래 정말 높은키 잖아요.
아져: 맞아~ 나는 그게 걱정되
(누가봐도 걱정하는 얼굴표정)
모두의 걱정속에서 코코도 노래 시작
코코리 - 열애상흔
무대를 마치고 결국 울음이 터진 코코
코코 리-스팩★
코코 울지마염 ㅜㅜ
코코달래주는 따뜻한 남자 커친
코코스탭들 울컥
무대뒤에서 보고있던 자잉도 울컥
커친: 이렇게 아픈데도 이렇게 노래를 하다니
정말 멋있습니다.
너무 놀라울 정도로 잘해줬어요.
코코짱!!!!!!!!!!!!!!!11
커친: 그녀에게는 휴식이 필요해요
큰 박수로 격려해 주세요.
코코세젤예!!!!!
커친: 그녀가 빨리 회복했으면 좋겠네요
그리고 우리 모든가수가 아프지 않았으면 좋겠어요.
커친: 좋아요 세번째 가수 입니다.
그녀가 공연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 그녀는 모든 공연을 위해 엄청 열심히 준비한다고 합니다.
그리고 이번무대는 제가 듣기로는 새롭게 춤 연습을했다고 하는데요.
그녀가 부를 노래는 순옌쓰(?)의 노래라고 합니다.
어떤곡인지 추측이 되시나요?"
아니
"구지구지구지구지(노래제목)"
(이럼 알겠지???)
"좋아요 다음가수를 환영해 주세요."
자잉: 저는 구지구지를 노래할 거에요."
"이노래는 쑨옌쓰의 빠른노래에요."
"그래서 이노래는 저에게 어려울것같다고 생각했어요.
그냥 자유롭게 하려고요.
리허설하는 쉬자잉
나가수무대에서 처음으로 춤춤ㅋㅋㅋㅋㅋㅋㅋ
안무가: 내생각에는 그렇게 잘 추려고 하지 않아도 되
(느낌만 살려)
안무가: 너가 아침에 했던거랑 비교해보고 많이 놀랐어
즉흥적인 움직임이 더 좋을거같아 잘했어
(춤은 느낌이지 )
자잉: 사실 춤연습은 저에게는 큰 도전이에요
(나가수는 싱어송라이터도 춤추게 한다)
"이 프로그램은 저를 새내기 가수로 만드는것 같아요.
하지만 저는 데뷔한지 8년이나 된 가수거든요.
"아마도 관객분들은 쉬자잉은 몸을 움직이려고 하지 않는다는
고정관념이 좀 있으신것같아요.
첫무대에서 불렀던 나의서랍이야기
두번째묻대에서 불렀던 수련애정
청순보스였던 리리안
그리고 여섯번재 경연에서 불렀던 워시환니까지
주로 조용하고 서정적인노래를 불렀던 쉬자잉
자잉: 그것은 결코 쉬운일이 아니에요
결국 제 자신의 스타일을 발견한거에요
그래서 내가 왜 단지 사람들의 의견때문에 나를 바꿔야해?라고 생각했지만
지난주에 생각했어요
우리 가수들이 열심히 하는것 그것에 밸런스를 찾자라고
(발번역의 향연)
여러분들 앗뇽~
자잉의 첫번째 댄스무대 시작
쉬자잉 - 꾸지꾸지
쉬자잉의 새로운 모습을 볼 수 있는 무대였음
속삭이다 라는 뜻이라고 함
무대 마침
귀여움이란게 대폭발함 ㅋㅋㅋㅋㅋㅋㅋ
ohoh내가 쉬자잉이다!!!ohoh
마지막 까지 인사는 철저히
커친: 당신 댄스트레이너 좀 저에게 소개시켜줄래요?
자잉의 댄스무대가 커친의 댄스본능을 자극함 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리샤: 이번이 처음이죠!!!!
원래 무대에서 춤 안추잖아요
(리샤 신난듯ㅋㅋㅋㅋㅋ)
자잉: 나 지금 너무 허기져
리샤: 춤을 너무 열심히 춰서 그런거에요??
자잉: 무대 괜찮았어?
리샤: 최고였어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리샤: 너무 신났어요!!!!
자잉 안고 한바퀴 도는 리샤
많이 신난게 확실ㅋㅋㅋㅋㅋㅋ
커친: 이어서 다음가수분은요
사실 이분은 이분의 헤어스타일을 보면
그가 무슨 노래를 하는지 알 수 있어요.
"만약 이렇게 머리를 아래로 내리면 발라드를 부르는것이고요."
(덮은치열)
"만약 위로 올린다면 댄스곡입니다."
(깐치열)
이짤은 커치니 왠지모를 버터스멜때문에 삭제 안하고 살림
비 to the 장
"사실 오늘 그가 부를 노래는 중국어버젼 리메이크가 있어요
바로 머리카락이 헝크러졌어 인데요(흔한 대륙의 네이밍)
역시 머리카락과 관련이 있네요."
"그가 부를 노래는 한국어 버젼입니다.
바로 허니 입니다.
그를 무대로 모셔보죠!"
치열쓰 바로 노래 시작1!
황치열 - 허니
치열쓰 무대 끝나고 쉬자잉이랑 같이 박수 치고 있는 내모습을 발견함ㅋㅋㅋ
확실히 8차에서 중국내에서의 치열쓰 캐릭터를 잡은듯
짠!!!
대기실 기립박숰ㅋㅋㅋㅋㅋㅋㅋㅋ
하이고 끝났다
하트 먹어랏!!!
왕씨: 멋있어! 멋있어!
(짜란다 짜란다짜란다!!)
치열쓰: 감사합니다~!!
오빠 만쉐!!!!!!!!!!!!!!!!!!!1
보스몹: 침 좀 닦아봐
(내 매니저의 한눈팔기는 용서하지 않는다.)
치열쓰: 여러분 사랑해요~♥
위아니: 너무 좋아 너무 자란다 우와~
(위아니 감동)
치열쓰: 잠깐만 쉬었다가 가자
(무대끝나고 나니까 대기실이 구만리같은것)
머리도 다듬어 주고 위아니 진짜 매니저 다됨 ㅋㅋㅋㅋㅋㅋㅋ
대기실 입갤
두번째 무대를 앞두고 무대로 향하는 용뉴비
커친: 우리의 다음 가수분은요
제 오래된 동료 입니다,
"사실 무대위에서 동료가 라이벌이 된다는것은
무척 성가신일인데요.
어떻게 하면 동료이자 라이벌인 그녀를 잘 보살필 수 있을까요?"
(그러기엔 용뉴비 넘나 뉴캐릭인것)
"그녀는 지난주에 리커친 이라는 가수의 월반야소곡을 불렀습니다.
이번주 그녀는 장신철씨와 함께 불렀던 노래를 선곡했습니다.
그대를 생각하는 느낌~"
(이러다가 나가수 출연가수들 노래 다부를 기세 )
몰랐던 보스몹 ㅋㅋㅋㅋㅋ
"다음 가수분이 부릅니다.
상저니적감각"
매니저와 격려의 포옹
용뉴비 두번째 무대 출ㅋ격ㅋ
나가수: 주얼이 당신의 노래를 부른적이 있나요?
아져: 네 맞아요~
심매: 네 둘이 같이 저 노래를 불렀어요
등장도 역시 깨발랄한 용뉴비
주얼의 두번째 무대 시작!!
롱주얼 - 상저니적감각
이노래 진짜 추천bbb 용뉴비의 음색을 제대로 느낄 수 있는 곡
가사가 너무 좋음bbb
一個一個想你的日子 從你回眸而去那天開始
yi ge yi ge xiang ni de ri zi cong ni hui mao er qu na tian kai shi
그대를 그리워하는 그 하루하루, 그대가 돌아선 그 날부터
我的日記寫成詩 詩的背後尋到你名字
wo de ri ji xie cheng shi shi de bei hou xun dao ni ming zi
나의 일기는 시가 되고 그 시 속에는 그대가 항상 담겨 있죠
想著你的感覺 有如雨的纏綿
xiang zhe ni de gan jue you ru feng fr chan mian
그대를 생각하는 느낌 속에는 비와 같은 그리움이 있죠
淋濕我的歲月 而我卻依然不知不覺
lin shi wo de sui yue er wo que yi ran bu zhi bu jue
나의 세월을 적셔놓고 있지만 나는 느끼지 못하죠
想著你的感覺 有如風的繾綣
xiang zhe ni de gan jue you ru feng de jian juan
그대를 생각하는 느낌 속엔 바람같은 그리움이 있죠
吹亂我的日夜 吹也吹不走你的容顏
chui luan wo de ri ye chui ye chui bu zou ni de rong yan
불어와선 나의 밤낮을 어지럽게 해놓았지만 그대 얼굴만은 불어가지 못했죠.
[출처] 무계현ㅡ상저니적감각(想著妳的感覺)|작성자 만원
휘리릭~마무리~!!
커치니: 좋아좋아좋아 빨리가버렷
왠지 모르지만 감성변태랑 느낌이 비슷한 커치니
스탭과 신나서 포옹하는 용뉴비
커친; 맨디씨에요????
"멘디씨 xiefingfeng(지명이름인듯)에 오고 싶어요?"
멘디: 당연하죠!!!!
대기실에서 가수들과 인사나누는 주얼
다섯번째로 보스몹 출격
파이팅의 하이파이브
심매: 오늘 손이 좀 축축하네요ㅋㅋㅋㅋ
(긴장해서 다한증걸린 보스몹)
"다음 가수분은요 홍피디님과 약속을 했데요.
그가 말이 없다면 이노래를 부를것 이라고 말을 했데요.
그는 이 노래를 듣고 대만에가서 아이들을 초대했는데요"
"30년전에 그는 대만의 작은 마을에서 교사로 아이들을 가르치는
자원봉사를 했었기 때문에 그가 선곡한 노래는 아주 특볋다고 합니다."
"그것은 스루와이 출신의 사랑하는 아이 입니다."
커친: 다음가수 모셔보도록 하겠습니다.
어디론가 가고 있는 보스몹과 심매
심매 : 당신은 이쇼에 와서 첫번째로 몇가지의 목표를 가지고 있다고 말했어요.
아져: 맞아~ 그래서 내가 너를 고용하고 있는거야 큰 목적을 가지고
아져: 그곳에 몇명의 아이들이 우리를 기다리고 있어~
우리가 향하고 있는 곳에
[자막: 대만의 타오위엔]
차는 점점 더 모르는 곳으로 향함
심매: 그래서 그 큰계획이라는게 아이들 관련되 것이였어요?
아져: 맞아~
아져: 30년전에 내가 대학을 다닐때
아이들을 가르치는 자원본사를 했었는데 ...
심매: 그래서 그럼 이 아이들의 부모가 거기에 있다는 거에요??
아져: 웅~
심매: 그래서 그 아이들의 부모는 당신을 기억하고 있나요?
아져: 아니 나는 그렇다고는 생각하지는 않는데
학교에 도착한 보스몹과 심매
학교 관꼐자와 인사중
보스몹과 심매를 맞이하는 학부모들과 아이들
학부모: 당신이 1985년도에 이곳에 왔었죠?
저는 그때 있었어도 당신이 내 선생님이에요
아져: 그곳에 있었나요?
학부모: 네 당신이 나에게 사이먼이라는 영어이름도 지어줬어요.
(하지만 30년은 넘나 옛날이야기인것)
심매: 그때랑 지금이랑 달라지게 별로 없나요?
학부모: 아니요 그때가 더 잘생겼었어요(대만의 단호박)
(아 옛날이여....)
실제로 이 학교는 보스몹이 후원도 하고있는 곳이라고 함
애들 귀욥ㅋㅋㅋㅋㅋㅋㅋ
아져: 저는 고등학교부터 대학교까지 후원을 받았어요
저는 계속해서 그들을 돌보는것을 유지 할거에요
유명한 가수가 학교로 찾아온게 넘나 신기한 아이들
"저는 지금 많은 돈을 벌 수 있고 많은 일들을 할 수 있어요
하지만 제가 학생이고 돈을 벌 수 없었을때 저는 저의 노동력을 지불했었죠."
심매: 피아노가 있네요?
아져: 맞아~ 근데 그것은 사용 할 수 가 없었어.
심매: 그럼 음악수업을 할 수 없었겠네요?
아져: 웅
아져: 그들이 노래 할 수 있는 좋은 방법이 있어
심매: 그게 뭔데요?
아져:pasibutbut이라고 하는데 우리는 다지 7음계만 가지고 있으니까
미파라 사이를 수행해서
8음계를 수행하는거야 그래서 더 화려하게 할 수 있어
그들만 전세계에서 할 수 있어
(발번역)
아이들이 노래하는 것을 지켜보는 보스몹과 심매
"실용음악교육의 아이디어를 가진 여러 학교들이 있어요.
하지만 자원이 부족해서 그들은 거의 좋은 음악을 즐길 수 없어요.
아져: 많은 소수민족아이들이 음악의 큰선물이에요.
아져: 그래서 그 아이들은 바로 노래를 잘 할 수 있어
그때 한 아이의 습격ㅋㅋㅋㅋㅋ
보스몹이 매우 좋은듯
떨어질줄을 모름 ㅋㅋㅋㅋㅋ
"그들에게 제 수익을 기부하려고해요
그리고 아이들이 더 필요로 하는것을 더 많이 생각하고
더 많은 사람들에게 요청 할 생각이에요."
(크으으으 역시 이 시대의 참 보스몹bbbbb)
"저는 오지의 아이들에게 더 많은 격려와 도움이 됐으면 좋겠어요.
그 아이들의 재능을 살릴 수 있도록 도움이 되고 싶어요.
학부모: 안녕히가세요. 당신을 다시 볼 기회가 있을까요?
아져: 그럼요~
30년전 자신의 학생과 작별인사
"저는 이 행복한방법으로 이 노래를 표현 할 수 있기를 바래요.
사랑스러운 아이들과 함께 감사하는 마음으로 이 노래를 표현하고 싶어요."
관중들에게 인사하는 보스몹
보스몹의 소개와 함께 등장하는 아이들
보스몹의 희망을 담아서 노래 시작
장신철 - 친애적소해
이노래조 정말 좋음bbbb
멋있는 무대를 끝마친 보스몹
크으으으 감동의 물결bbbbb
심매 : 저 너무 감동받았어요.
아져: 아이들이 너무 공연을 잘해줬어!
커친: 마지막 가수입니다.
이분의 목소리는 나이를 뛰어넘습니다.(틀리게 말함)
관객: 그거 아니에요~
커친: 뛰어넘습니다.(또 틀림)
관객: 뛰어넘습니다.(제대로 된 발음)
대륙방언러의 좌절
쉬자잉 오랜만에 터짐
용뉴비: 차오뉴에~(넘어서다?)
" 시대를 뛰어넘은 목소리입니다."
(또틀림)
션얀: 또 틀렸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커치니 : 괜찮아요 괜찮아요 저는 경험이 많은 엠씨니까요.
(하지만 눈은 이미 동공지진)
야 동공지진은 좀 숨기고 말해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커친: 그쯤은 무시 할 수 있어요.
(정신승리중)
(덕분에 중국어 공부중인 치열쓰 ㅋㅋㅋㅋㅋㅋㅋ)
위아니: 챠오뉘에~
치열쓰: 챠오뉘에~
(커치니 치열쓰랑 손잡고 위아니한테 북경어 배워야 할듯)
"좋아요 다음가수분입니다."
"그의 목소리는 와인같은 목소리를 가지고있죠."
(결국 챠오뉘에의 벽을 넘지 못하고 멘트바꾼커치닠ㅋㅋ)
아마 당신은 그의 목소리를 들으면 취하게 될꺼에요.
(뻔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무리 봐도 저 형 참 귀여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저는 믿어 의심치 않아요 그의 목소리를 들으면 즉각 사랑에 빠지게 될거에요."
(사람들 금사빠로 만드는 동굴목소리ㅇㅇ)
"다음가수분을 모셔보도록 하겠습니다."
왕씨: 정말로 이노래는 나중에 부르고 싶었는데
하지만 지난주에 7위를 했으니까
(왕씨의 비장의 무기)
왕씨: 엇 찍으시면 안되요.
유출될 수도 있어요ㅋㅋㅋㅋ
연습 개열심
왕씨: 요즘의 일상은 계속 연습이였어요.
이렇게 심하게 녹음했던적은 없었어요.
밤샘연습의 현장
왕씨: 아직 익숙하지 않아서 좋지 않은것 같아.
부란초조
"저같은 음성이 이 필드에 존재하는것은 매우 어렵워요
목소리에 맞는 음악이 적으니까
[자막: 플랜B 중국어노래]
왕씨: 25곡이네
아무래도 왕씨는 엄청난 저음이다 보니 외국곡을 선곡하는 경우가 많은듯
차타고 가면서도 연습
프로듀서인 친구와도 연습
녹음실에서도 또 연습
이러고 밤에 차타고 가면서도 또 연습함
왕씨: 미리 많은 곡을 연습하는건 정말 좋은거 같아
"하지만 너무 많은 부담감을 가지고 오는거 같아"
(캡쳐에서도 느껴지는 그의 고뇌)
자다가도 깨서 또 연습
왕씨: 12시간 반밖에 안남았어 편곡은 어떻게 됐어?
작곡가: 사랑은 모웬웨이가 했는데
나는 팝적인게 더 들어갔으면 좋겠어
플랜b로 또다시 연습
(보고있는 내가 다 힘들다)
왕씨: 정신적으로나 육체적으로나 너무 힘들었어요.
달이 뜸
밤을 잊고 또 연습
왕씨: 아직 결정을 못했어
작곡가: 잘 선택해봐봐
(선곡존내 어렵ㅜㅜ)
왕씨: 아 목이 아파온다.
"저는 녹음실에 들렸다가 가려고요."
계속 녹음을 하지만 마음처러 안됨
작곡가: 그냥 이야기하듯이 해봐 너무 생각많이 하지말고
고뇌X10000
왕씨: 저는 초기의 활력을 잃은것같았어요
내가 주저하는 경우 관객도 같이 주저하게 될거에요.
아무것도 안하고 싶다.
지금도 아무것도 안하고 있지만
더 격렬하게 아무것도 안하고 싶다.
"그래서 저는 더 이상 제 자신에게 압력을 줄 수 없다고 생각 했어요.
그냥 즐기려고 해요."
"무대를 위해서 5곡을 준비했어요.
마지막으로 친밀한 연인이 가장 적합한 이야기라고 생각했어요."
"사실 이전에 이노래를 부르면 매번 새로운 느낌을 가지고 부르려고 했었거든요."
"관객분들 제 팬분들 모두다 제 친밀한 연인이에요."
(EX:저는 팬분들과 결혼했습니다!!!!!)
"그래서 저는 여러분들을 위해 노래 할 수 있기를 바래요."
왕씨는 진짜 근사하다는 말이 정말 잘어울리는듯
연인같은 관객과 팬들을 위해 노래 시작
왕씨 - 친밀애인
왕씨는 목소리가 정말 너무 근사함bb
왠지 별헤는밤 그림이 생각나는 그런 목소리
늘 그렇듯 멋진 마무리
안뇽~
"여러분들의 집에서 보다 이곳에서의 소리가 더 즐거운것이 맞나요?"
(사스가 현장감)
"저는 잘 하고 있나요?"
(자꾸만 확인하고 싶은 그런마음)
"제가 왜 그런지 이유는 알려드릴까요?"
"관객분들의 tv가 부족하기 때문이에요"(진지)
"바로 LETV입니다."
(끝까지 잃지 않는 존엄성)
그리고 이어지는 우유 피피엘 ㅋㅋㅋㅋㅋㅋㅋ
"나는 가수다 시즌4 이번화도 모두 끝이 났습니다.
정말정말 감사합니다.
이자리에 참석해주신 모든 관객여러분들
이 프로그램을 지원해주시는 분들(aka 새틴우유)
정말정말 감사합니다!!!"
커친이 퇴근
용뉴비: 오늘 선곡 너무 너무 좋았어
왕씨: 정말요?///////////_ ????????????????
용뉴비: 웅 정말로 너무너무너무 좋았어!!!
왕씨(//////////_ ///////////)
이때 갑자기 자잉 찾는 치열쓰
"라잉~ 과자~"
코코둥절
자잉 : 나중에요!!
으흠^^?????? 이건 무슨상황?????
자잉: 내가 다 먹었어욧
^^?????????
"팡????? (살쪘어요????)"
둘사이에 끼어서 이게 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자잉: 네 내가 많이 먹었어요
(1일 3과자)
과연 이 사이에 계속 앉아있어도 되는것인가
"나빠~!"
(한알못한테 한국어시젼)
???????????너래 뭐랏?????????
"(위아니한테)나빠가 뭐에요??"
위아니: 쯔리에가 자잉 나쁘데요ㅋㅋㅋㅋ
자잉 나쁘다고요.
쩨쨩에.......
나한테 어떻게 그런말을...!!!!
호엑????????!!!!!!
여전히 과자를 갈구하는 손길
자잉: 미워~!!!
(연인사이에 쓰는 애교같은 말이라고 함)
어멋^^!!!!!!!!!!?????
읭??????
알아듣고 빱터지는 보스몹과
오그라들고 있는 위아니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밑에 여전히 못알아먹고있는 중알못
이 에피로 인해 망붕이 대거 탄생했다고ㅋㅋㅋㅋㅋㅋ
션링: 이거 어떻게 번역해욬ㅋㅋㅋㅋㅋ
(호등갑중인 쫑알이 ㅋㅋㅋㅋㅋ)
코코: 너네 둘이 같이 앉아
(나 눈새는 되기 싫다.)
자잉: 아니에요 돌아와요~~~
코코: 내가 둘 사이를 방해 하고 있는거 같아서....
(잘못한게 없는데 굉장히 잘못하고 있는거 같은 그런느낌적인 느낌;;)
이때 대기실로 돌아오는 커친
모두와 상봉인사중
코코: 왜 챠오? 라고 말한거에요?
아까 발음실수로 동공지진했던 커치니
그냥 좀 잊어주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코코: 그거는 현미 아니에요?(목소리 다 쉼 )
커친: 뭐라고 하는지 않들려요(코코따라함)
"그녀의 목소리가 정지웨이같아"
코코: 아니야 나는 가성으로 말 할 수있어!!(초음파내는중)
커친: 아니야 그냥 정지웨이같아~
코코: 그래 그럼 계속 이렇게 하면 되지?^^
지아꺼: 왕씨는 저렇게 말 할 수 없을거에요 ㅋㅋㅋㅋ
션얀: 한번 해줘요~
(왕씨 당황ㅋㅋㅋㅋㅋ)
왕씨: 안녕하세요 정지웨이에요.
(동굴이 뽑아낸초음파 하라면 한닼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커친: 너 이거 헬스해서 몸관리 하는거야?
(너님 근육 좀 짱인듯?)
"맞아~ 근육 완전 섹시해!!"
치열쓰 부끄//////////_ ///////////
치열쓰: 아 하하하하하핳ㅎㅎ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누나의 거침없는 확_인jpg
오 몸 존좋
반할듯
치열쓰: 망산데 이거만 입기는 좀 그래서
" 안에 나시를 입었다고"
(코코 계속 확인하는거 귀욥ㅋㅋㅋㅋ
역시 몸 좋은 남자가 짱bbbbbbbb)
위아니: 한국에 일종의 망사라는 옷이거든요.
나가수 : 쉬자잉도 오늘 입은거 망사아니에요??
자잉: 아~ 맞아요!!!
(세상에 이런 우연이ㄷㄷ)
아놔 나또 일어나야 되냔 말이에요.
코코: 내가 갈게 내가 갈래
(코코2차 기립)
눈새되기 싫다고오오오오
치열쓰: 롱주얼누나
용뉴비: 가죽바지 가죽바지
(이번엔 용뉴비랑 가죽바지가 똑같음)
치열쓰: 커플~
(전 출연자들이랑 전부다 커플룩 할 기세)
커플은 영어지만 둥절하는 가수들ㅋㅋㅋㅋ
그리고 돌아온 가수투표의 시간
투표를 모두 마친 가수들
리우예: 안녕하세요 나는 가수다의 리우예입니다.
(피피엘 생략)
그리고 리우예의 엔딩멘트와 함께 순위발표남 남겨두고
8화도 끝이남
8下편에서 계속
아 요즘 날씨 진짜 미친듯 너무 더워 ㅜㅜㅜ
항상 잘 봐줘서 고마워요!!!!
그럼 나는 8下으로 돌아올게!!!
첫댓글 쉬자잉이랑 리샤 너무 귀여워ㅠㅠㅠㅠㅠ이 에피 전체적으로 다들 너무 몽글몽글하구 귀여운거같아 자잉이랑 치열쓰 망붕 생긴게 왜이렇게 웃기짘ㅋㅋㅋㅋ코코도 너무 멋지구 왕시는 목소리 진짜 좋닼ㅋㅋㅋ중국 가수들 잘 몰랐는데 여시덕에 좋은 가수 좋은 노래들 많이 알게 되서 기뻐!! 첫화부터 천천히 정주행해야지ㅎㅎㅎ 잘봤어 여시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