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를 공경하거나 임금을 공경함에는 면절(面折)을 해야 한다. 잘
못하면 야단을 쳐야 한다. 야단을 치지 못하고 술만 얻어먹고 감투만
얻어 쓰면 참으로 바른 정사(政事)는 해 나갈 수 없을 것이다. (1957)
첫댓글 면절 面折 대면하여 몹시 꾸짖음.
첫댓글 면절 面折
대면하여 몹시 꾸짖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