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짝퉁과 진품은 얼마나 다를까요?
짝퉁과 진품이 완전히 다르면 짝퉁이라고 하지 않습니다.
거의 흡사합니다.
그러나 본질적인 부분이 다르기 때문에 짝퉁은 언제까지나 짝퉁입니다.
복음도 마찬가지 입니다.
참된 복음안에 생명이 있습니다.
이것은 유일한 것입니다. 타협될 수 없는 것입니다.
“다른 이로써는 구원을 받을 수 없나니 천하 사람 중에 구원을 받을 만한 다른 이름을 우리에게 주신 일이 없음이라 하였더라”(행 4:12)
사탄은 짝퉁 전문가입니다.
모조품들을 수 없이 만들어 냅니다.
그러나 모조품들의 본질은 한가지입니다.
하나님의 영광을 훔쳐서 자신이 영광을 차지하려고 하는 것입니다.
대단해 보이나 마지막은 언제나 멸망입니다.
왜냐하면 하나님은 결코 그 영광을 다른 우상에게, 거짓에게 빼앗기지 않으시기 때문입니다.
“나는 여호와이니 이는 내 이름이라 나는 내 영광을 다른 자에게, 내 찬송을 우상에게 주지 아니하리라”(사 42:8)
그를 따르는 이는 다 어리석은 자요, 가련한 자요, 불쌍한 자입니다.
왜냐하면 구원에 이르는 참 빛을 보지 못하기 때문입니다.
“[3] 만일 우리의 복음이 가리었으면 망하는 자들에게 가리어진 것이라 [4] 그 중에 이 세상의 신이 믿지 아니하는 자들의 마음을 혼미하게 하여 그리스도의 영광의 복음의 광채가 비치지 못하게 함이니 그리스도는 하나님의 형상이니라”(고후 4:3-4)
마치 그것은 그들을 도와주지 못할 북한의 김정은이를 추종하는 것과 같습니다. 실상은 그들을 괴롭히고, 속이고, 탄압하고, 죽이려는 존재인데, 채찍과 당근으로 회유하기 때문입니다.
적 그리스도는 그리스도를 대항하는 존재이기도 하지만, 그리스도를 대신하는 사기꾼이기도 합니다. 이 실체를 잘 모르면 열심히 신앙하나 소망의 열매를 거두지 못합니다. 거짓을 진실되게 믿어서 멸망하는 것이 아니라, 참 진리를 배울 기회를 등한히 했기 때문에 멸망하는 것입니다.
빛은 반드시 있습니다. 그 빛을 거절하는 것이 어둠입니다. 어둠을 따르면서 밝아지기를 기대하는 것은 자기 모순입니다.
빛이 언제나 주어지는 것은 아닙니다. 성령의 애소가 있을 때 빛을 받아들이십시오.
“너희에게 아직 빛이 있을 동안에 빛을 믿으라 그리하면 빛의 아들이 되리라 예수께서 이 말씀을 하시고 그들을 떠나가서 숨으시니라”(요 12:36)
그리고 그것이 정말 성경이 말씀하시는 뜻인지, 내용인지 스스로 연구하십시오. 그리고 참 하나님의 말씀이라는 확신이 드시면, 그 말씀을 따라 걸음을 옮기십시오. 주님이 책임져 주실 말씀을 신뢰하는 삶을 사십시오.
“베뢰아의 유대 사람들은 데살로니가의 유대 사람들보다 더 고상한 사람들이어서, 아주 기꺼이 말씀을 받아들이고, 그것이 사실인지 알아보려고, 날마다 성경을 상고하였다.”(행 17:11, 새번역)
오늘 공부하시게 될 다니엘 7장의 "적그리스도를 아십니까?"라는 예언은 다니엘과 요한계시록을 제대로 이해하고 공부하는 데 가장 핵심적인 예언입니다. 오늘 예언을 잘 이해하시면 나머지를 아주 쉽게 공부하실 수 있지만, 제대로 이해하지 못하면 다음 공부도 쉽지 않습니다. 성령께서 우리 모두에게 지혜를 주셔서 이 말씀을 처음 배우는 분들도 밝히 깨달아 이해하게 되기를 간절히 바랍니다. 기도하는 마음으로 함께 참여해 주시기를 바랍니다.
이 세상에 종교는 많지만 신은 둘뿐입니다. 거짓 신 사탄이 있고 참신이신 하나님이 계십니다. 사탄이 주로 하는 핵심적인 일은 하나님을 못 믿게 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을 믿으면 자기 백성이 하나님께로 넘어가기 때문입니다.
사탄은 단계적으로 역사합니다. 1단계로 사탄은 무신론으로 하나님을 믿지 못하게 합니다. 그래도 신을 믿으려는 사람이 많기 때문에 다른 여러 잡신들을 만들어 하나님을 못 믿게 만듭니다. 종교도 많고 각 종교가 추구하는 신이 많지만, 하나님 외의 모든 잡신의 뿌리는 사탄입니다. 겉으로 나타난 모양만 다를 뿐이지 각 종교의 신들 밑바닥 뿌리는 사탄입니다.
그럼에도 하나님을 믿는 기독교인들이 언제나 이 땅에 존재합니다. 사탄이 이들을 가만둘 리가 없습니다. 기독교인들을 미혹하는 대표적인 방법은 오류와 거짓 교리입니다. 성경과 하나님을 오해하게 만들어 오류와 거짓 교리로 기독교인들을 자기 백성으로 삼는 것입니다.
그래도 진리대로 바르게 하나님을 믿으려는 사람들이 늘 존재합니다. 사탄은 진리를 깨달은 사람들을 미혹하기 위해 불화하는 교인을 만듭니다. 불화하는 교인의 핵심은 사람을 사랑하지 않는 것입니다. 그리스도인으로서 사람을 사랑하지 않는다면 그것은 무언가 잘못된 것입니다. 진리를 알고 있다 할지라도 잘못된 것입니다.
그다음은 하나님의 말씀에 불순종하게 만듭니다. 불순종하는 교인은 하나님을 사랑하지 않는 사람들입니다. 하나님을 제대로 믿는 기본은 하나님을 사랑하고 사람을 사랑하는 것입니다. 사탄은 이를 막기 위해 말씀에 불순종하게 하고 늘 교회 안에서 불화를 만들며 사람을 사랑하지 못하게 합니다. 그다음에는 세속화되는 교인이 있습니다. 하나님과 사람을 사랑하지 않는 것은 둘째치고 세상을 사랑하여 세속화되는 것입니다. 성경은 이 모든 미혹을 이겨낸 나머지를 '남은 자손'이라고 부릅니다.
그렇다면 적그리스도란 무엇입니까? 사탄의 전략을 종합해 보면, 먼저 하나님을 믿지 못하게 하고, 그다음에는 잘못 믿게 하며, 하나님의 말씀에 불순종하게 만듭니다. 그래도 말씀에 순종하는 사람들은 핍박하고 죽이려 합니다. 이처럼 하나님을 믿는 사람들을 오류와 거짓으로 이끌고, 나아가 하나님의 백성들을 핍박하고 죽이려 하는 세력을 적그리스도라고 부릅니다. 하나님을 대적할 뿐만 아니라 그분을 믿는 백성들을 박해하는 것입니다.
누가 적그리스도인지 분별하기는 쉽지 않습니다. 성경의 예언을 통하지 않고는 적그리스도의 실체를 정확하게 밝혀내기 어렵습니다. 오늘 바로 그 대표적인 적그리스도를 찾아보려 합니다.
어제 공부했던 다니엘 2장과 7장은 서로 연관되어 있으므로 다니엘 2장을 복습해 보겠습니다. 금 머리는 바벨론, 은으로 된 가슴과 팔은 페르시아, 놋으로 된 배와 넓적다리는 그리스, 철로 된 종아리는 로마였습니다. 그리고 철과 흙이 섞인 발은 로마에서 분열된 열국입니다. 네 제국이 차례로 일어났고 네 번째 나라가 분열되었습니다.
느부갓네살이 이 꿈을 꾼 지 약 60년의 세월이 지난 후 다니엘이 직접 이상을 보게 되는데, 그것이 다니엘 7장입니다. 다니엘 7장 2절과 3절에 보면 "하늘의 네 바람이 큰 바다로 몰려 불더니 큰 짐승 넷이 바다에서 나왔는데 그 모양이 각각 다르더라"고 기록되어 있습니다. 성경에서 바람은 전쟁이나 재난을 상징합니다. 큰 전쟁이 일어났다는 뜻입니다. 바다는 많은 백성과 무리가 모여 사는 세상을 뜻합니다. 세상에 전쟁이 일어나며 네 짐승이 올라온 것입니다.
첫째 짐승은 사자 같은데 독수리의 날개가 있고, 둘째 짐승은 곰과 같은데 몸 한편을 들었고 입에 갈빗대 세 개를 물었습니다. 셋째 짐승은 표범 같은데 머리가 넷이고 날개가 넷 달렸습니다. 넷째 짐승은 이름이 특정되지 않고 무섭고 놀라운 짐승, 곧 열 뿔이 달리고 철 이빨을 가진 괴물과 같은 짐승으로 묘사됩니다.
성경에서 짐승은 왕과 나라를 상징합니다. 다니엘 7장 17절과 23절에 네 짐승은 네 왕이며 넷째 짐승은 넷째 나라라고 성경 스스로 밝히고 있습니다. 따라서 다니엘 2장의 신상과 동일하게 사자는 바벨론, 곰은 페르시아, 표범은 그리스, 넷째 짐승은 로마를 가리킵니다. 종아리에서 열 발가락으로 이어지듯 넷째 짐승의 머리에 난 열 뿔은 분열된 열국을 뜻합니다.
이 네 짐승의 특징을 보면 놀랍도록 정확합니다. 지상에서 가장 강한 맹수인 사자에게 하늘의 맹금류인 독수리 날개가 달린 것은 신속하고 강력한 힘으로 세계를 정복한 바벨론을 나타냅니다. 곰이 몸 한쪽을 들고 있는 것은 메대와 바사의 연합으로 시작되었으나 훗날 바사(페르시아)의 세력이 훨씬 강해져 균형이 기울어진 역사를 뜻합니다. 곰이 물고 있는 세 갈빗대는 메대·페르시아가 정복한 바벨론, 리디아, 애굽 세 나라를 상징합니다.
표범의 머리 넷과 날개 넷은 그리스를 가리킵니다. 알렉산더 대왕이 젊은 나이에 요절하면서 제국은 휘하의 네 장군인 카산더, 리시마쿠스, 프톨레미, 셀레우코스에 의해 넷으로 분할되었습니다. 역사 속 지도와 정확히 일치합니다.
하나님께서 예언해 두셨기 때문에 역사가 억지로 그렇게 흘러간 것이 아니라, 장차 역사가 그렇게 전개될 것을 미리 내다보시고 이러한 상징을 통해 가르쳐 주신 것입니다. 하나님은 인류 역사의 시작과 끝을 아시며, 우리 한 사람 한 사람의 일생도 정확하게 알고 계십니다.
넷째 짐승의 철 이빨은 철처럼 강력했던 로마 제국을 상징하며, 열 뿔은 로마가 분열되어 형성된 유럽의 열국을 가리킵니다. 다니엘 2장과 7장의 결론은 일치합니다. 다니엘 2장은 인간의 열국 시대에 영원히 멸망하지 않을 하나님의 나라가 세워지는 예수 그리스도의 재림으로 끝나고, 다니엘 7장은 지극히 높으신 이의 성도들이 영원한 나라를 상속받게 되는 심판으로 끝이 납니다. 하나님을 대적하고 백성을 핍박하는 인간의 역사는 결국 하나님의 심판과 재림으로 종결됩니다.
역사는 본질적으로 선과 악의 대쟁투입니다. 창세기 3장 15절에 예언되었듯, 여자의 후손이신 예수 그리스도께서 오셔서 사탄의 머리를 상하게 하실 것이라 선언되었습니다. 그러므로 사탄의 1차 목표는 여자의 후손이 태어나지 못하도록 막는 것이었습니다. 이스라엘 민족을 멸절시키려 했던 이유가 바로 여기에 있습니다. 애굽의 바로가 남아가 태어나면 모두 죽이라고 명령했던 것도 메시아의 혈통을 끊으려는 사탄의 전략이었습니다.
사탄은 바벨론, 페르시아, 그리스, 로마를 통해 이스라엘을 끊임없이 핍박했습니다. 마침내 예수님께서 오셨을 때 헤롯을 통해 갓난아기였던 그분을 죽이려 했습니다. 그러나 예수님은 십자가에서 승리하시고 부활하셨으며, 이후 성도들과 교회가 태어났습니다. 그러자 사탄은 교회를 멸절시키기 위해 초기에는 로마 제국을, 로마가 몰락한 이후에는 또 다른 세력을 일으켰습니다.
다니엘 7장 8절에는 넷째 짐승의 열 뿔 사이에서 또 다른 작은 뿔이 올라옵니다. 그 작은 뿔 앞에서 먼저 뿔 중 셋이 뽑혔고, 사람의 눈 같은 눈과 큰 말을 하는 입을 가졌습니다. 이 작은 뿔은 먼저 있던 자들과 다르게 정치적이면서도 종교적인 세력으로 일어납니다. 성경은 그가 세 왕을 굴복시키고 말로 지극히 높으신 이를 대적하며, 성도를 괴롭게 하고, 때와 법을 고치고자 하며, 한 때와 두 때와 반 때 동안 권세를 부릴 것이라고 기록했습니다.
이 작은 뿔의 정체를 식별하는 조건은 명확합니다.
첫째, 로마 제국이 열국으로 분열된 이후에 나타나야 합니다.
둘째, 분열된 열국이 있던 서유럽에서 등장해야 합니다.
셋째, 과거 역사 속에서 하나님의 백성을 박해한 기록이 있어야 합니다.
이 조건에 온전히 부합하는 세력은 중세 천 년 이상 정치·종교적 권세를 쥐고 교회를 지배했던 로마 교황권입니다. 영국의 역사학자 토머스 홉스는 교황권을 가리켜 "로마 제국의 무덤 위에 면류관을 쓰고 앉아 있는 유령"이라 평했습니다. 로마 제국의 권세를 이어받아 종교적 옷을 입고 지배권을 행사한 세력입니다. 이는 성도 개개인을 비난하는 것이 아니라, 성경의 진리를 왜곡하고 교권을 남용한 종교적 시스템을 지적하는 것입니다.
예언된 작은 뿔의 구체적 행적을 확인해 보면 다음과 같습니다.
첫째, 세 뿔을 뿌리 뽑았습니다. 교황권이 수립되는 과정에서 삼위일체 교리와 관련하여 아타나시우스파를 지지하던 교황권에 대항하던 아리우스파 세 부족이 있었습니다. 헤룰리, 반달, 동고트입니다. 헤룰리는 493년, 반달은 534년, 동고트는 538년에 차례로 정복당했습니다. 특히 538년 동고트족이 로마 포위를 풀고 물러나면서 교황권은 실질적인 종교·정치적 패권을 확립하게 되었습니다. 따라서 교황권 전성기의 시작점은 538년입니다.
둘째, 말로 하나님을 대적합니다. 교황을 단순한 인간이 아니라 지상의 하나님, 혹은 하나님의 대리자라 부르며 삼중관을 씌웠습니다. 제5차 라테란 공의회(1512년)에서는 교황을 향해 "지상에 있는 또 하나의 하나님"이라는 표현까지 사용했습니다.
셋째, 성도를 괴롭게 합니다. 종교재판소와 박해를 통해 수많은 신앙인이 희생되었습니다. 로렌테의 기록에 따르면 스페인 종교재판소에서만 수만 명이 화형을 당하고 수십만 명이 처벌을 받았습니다. 1572년 성 바르톨로메오 축일 학살 사건 등 중세 암흑기 동안 성경대로 신앙하려 했던 수많은 성도가 목숨을 잃었습니다.
넷째, 때와 법을 변개하고자 합니다. 가톨릭 교리문답서(The Convert's Catechism of Catholic Doctrine)에는 토요일이 안식일이지만 교회가 그 축일을 일요일로 옮겼다고 명시되어 있습니다. 안식일을 일요일로 바꾸면서 십계명 또한 변경되었습니다. 우상을 만들지 말라는 둘째 계명을 삭제하고, 넷째 계명인 안식일 준수를 셋째 계명인 주일 준수로 고쳤으며, 모자란 열 번째 계명을 둘로 나누어 열 개를 맞추었습니다. 하나님의 계명과 변개된 인간의 계명 중 어느 편에 설 것인가는 종말의 중대한 쟁점이 됩니다.
다섯째, 한 때, 두 때, 반 때 동안 박해합니다. 다니엘 11장 13절에서 보듯 '때'는 '해(년)'를 뜻합니다. 한 때, 두 때, 반 때는 3년 반, 즉 42달이며 성경 역법(한 달 30일)으로 계산하면 1,260일입니다. 예언 해석의 연일 원칙(에스겔 4장 6절, 1일=1년)에 따라 이는 실제 역사 속 1,260년에 해당합니다. 교황권의 실질적 장애물이 제거된 538년부터 프랑스 혁명 당시 나폴레옹의 베르티에 장군에 의해 교황 비오 6세가 체포되어 권세를 잃은 1798년까지의 기간이 정확히 1,260년입니다. 종교개혁자 마르틴 루터 역시 데살로니가후서에 예언된 불법의 사람이자 계명을 바꾼 적그리스도가 교황권임을 밝힌 바 있습니다.
다니엘 7장 12절에는 짐승들이 권세를 빼앗겼으나 그 생명은 보존되어 정한 시기를 기다리게 되었다고 나옵니다. 1798년 몰락했던 권세가 마지막 때에 다시 살아날 것을 뜻합니다. 오늘날 바티칸은 비록 작은 영토지만 독립국가로서 전 세계에 거대한 종교적·정치적 영향력을 행사하고 있습니다. 요한계시록 13장에는 죽게 되었던 상처가 나으매 온 땅이 놀랍게 여겨 짐승을 따를 것이라는 예언이 기록되어 있습니다. 과거의 핍박의 역사가 종말에 다시 재현될 것입니다.
마태복음 16장 25절에 예수님께서는 "누구든지 제 목숨을 구원하고자 하면 잃을 것이요 누구든지 나를 위하여 제 목숨을 잃으면 찾으리라"고 하셨습니다. 주님을 따르는 길은 자기를 부인하고 자기 십자가를 지는 삶입니다. 현대의 많은 신앙인이 십자가에 바퀴를 달아 편하게 끌고 가려 합니다. 말씀에 내 삶을 온전히 맞추지 않고 내 편의에 따라 적당히 타협하는 것은 참된 신앙이 아닙니다. 진리를 깨달았다면 어떠한 불이익과 고난이 따르더라도 결단하고 순종해야 합니다.
로마서 8장 17절 말씀처럼 그리스도와 함께 영광을 받기 위해서는 고난도 함께 받아야 합니다. 십자가를 지는 삶은 거칠고 험난하지만, 그 길의 끝에는 하나님께서 예비하신 생명의 면류관이 기다리고 있습니다. 타협 없는 순종과 결단의 믿음으로 살아가시기를 바랍니다.
내일은 요한계시록 13장의 짐승의 표와 666 환란에 대해 더 깊이 상고하겠습니다. 찬양 부르시고 기도함으로 마치겠습니다.
좋으신 하나님,
어둡고 혼란한 세상 속에서 예언의 빛으로 갈 길을 밝혀 주시니 감사합니다. 과거 믿음의 선조들은 진리를 지키기 위해 피 흘리며 목숨을 바쳤으나, 오늘날 저희는 너무 쉽게 세상과 타협하며 살아왔음을 고백합니다. 허물을 용서하여 주시고, 목숨을 다해 말씀에 순종하는 순결한 믿음을 허락해 주시옵소서. 성령의 인도하심 가운데 올바른 길을 걷게 하시고, 세상 속에서 신실한 일꾼으로 서게 하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https://youtu.be/xY4rQRCET08?list=RDxY4rQRCET08

첫댓글 아멘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