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분 안녕하세요, 오늘의 원 주제는 원래 함선 밸런스와 둠스택에 대한 것이었는데, 여러가지 요인들이 있어서(정확하겐 또 아프시답니다) 다가오는 체리 업데이트에서의 승천퍽 변화와 더불어 탐험에 대해 보도록 하지요. 2주이내에 둠스택을 들고 찾도록 하겠습니다.
승천 퍽
승천 퍽은 유토피아에 추가된 유료 부분이고, 전통 트리를 통해서 여러가지 흥미로운 선택들을 만들수 있었고, 간단하지만 여럿 강력한 보너스를 선택하거나 혹은 거대건축물이나 승천 경로들을 구성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우리가 지적했듯이, 우리가 이를 계속 만들고자 했으며 (예를들어 기계 제국의 퍽을 합성의 새벽에 추가했지요), 또한 이 요소들이 너무 유토피아에 몰려있다는걸 발견하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저희들은 이제 자연 지배, 은하의 수호자와 같은 기본 승천 퍽을 공짜로 풀기로 했습니다. 물론, 기존의 승천 경로와 거대 건축물 건설퍽(네 거주지도 포함이죠)는 여전히 유토피아가 필요하고, 또한 기계 제국 승천 퍽도 유토피아가 아닌 합성의 새벽을 필요로 할것입니다. 그러나 코어 시스템은 여전히 기본 게임의 일부기 때문에, 멀티를 하실때 한분이라도 DLC중 하나를 가지고 계신다면 플레이 하실수 있으실 겁니다.
탐사, 그리고 통신연결 교류
탐사, 이상현상 생성 그리고 별 지도 교류는 정말 드럽게 잘 작동하지 않았습니다. 예를들어, 이는 플레이어에게 매우 확실하지 않았는데, 다른 제국의 영토안에 있는 이상현상을 발견할수 없다던가 말이죠. 또한 별 지도 교류의 경우는 더 나쁠수 있는데, 이게 가능하다면 그 성계의 이상현상을 찾을수 없기 때문입니다. 이런 이유로 우리는 탐사 시스템에 수정을 가했습니다. 체리 업데이트에서 제국 국경안의 성계의 경우 자동으로 탐사가 마친것으로 처리되어, 아무런 이상현상도 없는 행성을 탐사하는 헛수고를 덜게 되었습니다. 물론, 몰락제국처럼 예외가 존재하며, 직접 탐사를 해서 이상현상을 찾아야 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여기에 더하여, 우리는 별 지도 거래를 없애기로 하고, 큐레이터에게서 별 지도 구매도 같이 날려버렸습니다. 그리고 대신에 이를 다른 제국과 통신을 연결 할수 있는걸로 바꿨습니다 - 무역 거래에서 제국과의 통신 연결권을 얻게 되면 자동으로 그 제국과 통신을 나눌수 있게 됩니다. 이 말은 더이상 탐사에서 '함정'이 없어졌다는 의미이고, 여러분의 동맹이 백년넘게 있더라도 계속 탐사를 할 필요가 있다는 말이 됩니다.
테라 인코그니타(Terra Incognita, 알려지지 않은 지역) 변화
마지막으로, 테라 인코그니타 부분의 몇몇 부분을 수정하고, 이를 더욱 더 명확하게 보이고 또한 우회로가 잘 작동하도록 수정했습니다 (웜홀이라던가 게이트웨이 말이지요). 이제 테라 인코그니타는 지도에서 여러분의 선박이 본 물리적인 픽셀을 기반으로 하며, 방문한 성계를 기반으로 움직이게 됩니다. 이 '방문' 이란건 그 성계로 함선을 보냈거나 혹은 여러분이 통신을 맺은 제국 안에 있을 경우입니다. 이제 테라 인코그니타를 보기 위해 수동으로 맵 모드를 눌러 회색으로 만들 필요가 없어졌으며, 덤으로 성운같은 중요한 은하계 요소도 쉽게 파악할수 있게 되었습니다.
자 이게 답니다! 제가 생각해도 짧다고 생각하는데, 걱정하지 마세요 여전히 갈길은 멀고 체리 업데이트에 대한 이야기 보따리는 많으니까요. 그러나 다음주에 우리는 체리 업데이트와 관련이 없는 뭔가(something that's§ unrelated to Cherryh)에 대해서 이야기 나눠보도록 할겁니다. 그래도 흥미진진 할겁니다. 여튼 더이상 뭔가 풀수 없지만 계속 지켜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첫댓글 다음주는 DLC이야기 한다는 거군요;
연방 될 때 지도 밝혀져서 탐사 못하는 것도 짜증났는데 같이 바뀌려나요ㅎ
담주는 드뎌 dlc 이야기를 풀려나보군요.
탐사로 연구력 올리는 저로선 만족스러운 패치내용이네요. 더욱 더 연구력을 올릴 수 있겠어!
Dlc랑 패치랑 같이 나오나보군 ㅎㅎ
내년 2월에나 나올듯
그나마 있던 과학 전통의 1/10 보너스도 짜게 변한다는 건가... 안습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