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Daum
  • |
  • 카페
  • |
  • 메일
  • |
 
카페정보
카페 프로필 이미지
樂soccer
카페 가입하기
 
 
 
카페 게시글
★ ··· 하프타임 식당에서 떼쓰는 딸한테 가차없는 이지혜
정신아픔이 추천 1 조회 19,088 25.11.03 17:20 댓글 18
게시글 본문내용
 
다음검색
댓글
  • 25.11.03 17:21

    첫댓글 마트였던가? 엄마가 쓰레빠 드니깐 얌전해지는 아이가 생각나네.ㅎ

  • 25.11.03 17:26

    당연하지. 입막고 들쳐업고 밖으로 나가야 함.
    사람들이 이해한다? 훈육은 그 자리에서 해야한다? 애는 우는게 당연하니까 이해 해야하는거다?
    다 개 쌉소리임
    다른사람 식사 방해되는 울음 터지는 순간 그냥 들쳐업고 최대한 빨리 사람없는 밖으로 나가야한다

  • 25.11.03 17:30

    내가 저렇게 교육받고 자라서 그런가.. 이게 당연한거 같은데 요즘은 안그러는 사람이 너무 많음

  • 25.11.03 17:33

    인간지옥이죠 ㅋㅋ

  • 25.11.03 18:07

    예전에는 처맞고 자라던 시대라
    식당 직원이 얘기해도 애들이 알아서 조용히했죠

  • 25.11.03 17:37

    부모입장에서 민폐주기 싫어서 저렇게 하고있지만 저걸 민폐라고 주입하는 인터넷문화가 너무 싫음. 개인적으로 남의집 아이가 저래 떼쓰면 애들은 그렇지 뭐 하면서 신경끄는데 인터넷에선 부모가 어쩌니 애들이 어쩌니 지적질하는게 너무 삭막하다고 생각함

  • 25.11.03 17:58

    민폐를 민폐라고 말하는걸 주입이라고 하시면.......

    애가 우는걸 민폐라고 하는게 아니죠
    애는 그럴 수 있죠

    애가 우는걸 냅두는걸 민폐라고 하는건데요

  • 25.11.03 18:52

    @이라또 그러게요 민폐인건 맞는데 이걸보고 삭막하다는게 진짜 이해안감 공공장소에서 애 떼쓰고 울어도 그러려니 하고 넘어가는게 이상한거 아닌가요?

  • 25.11.03 18:56

    @카리나Kirina 가치관의 차이겠죠. 저 포함 대다수의 부모들이 여기말하는것처럼 아이들 통제하려고 노력하는데 인터넷에 있는 극소수의 사례로 요즘 엄빠들 문제있다고 호도하는게 혐오스러워서 댓글단거에요

  • 25.11.03 19:37

    근데 금쪽이만 보더라도 요즘 엄빠들 문제 많긴해요.. 무조건 사랑만 주고 키우겠다는 되도 않는 마인드가 너무 변질됨

  • 25.11.03 17:40

    사람많은곳에서 혼내는것도 좋지않은 훈육방법같아서 데리고 나가서 훈육하는게 좋은거같움

  • 25.11.03 17:47

    요즘 애엄마아빠보면 애가 시끄럽게하고 막 뛰어다니면 통제를 해야지 의자에쳐앉아서 폰만보면서 어~하지마 주둥이로만 주의주는 부모들이 태반임

  • 25.11.03 17:56

    기차서도 애가 떠들면 조용히해야지 이런것도 아니고 그냥 쉿~ 이러거나 같이 하거나

  • 25.11.03 18:06

    어제 칼국수집에서 동요 겁나 크게 틀어놓고 방치하던 부모 생각나네..밥다쳐먹고 기저귀도 걍 그자리에서 바로 갈던데..

  • 25.11.03 18:06

    걍 ㅈㄴ패면 들음

  • 25.11.03 21:38

    오우….

  • 25.11.03 18:10

    저게 옳은데 어디서 뭘 본건지 지 자식한테 "우리 xx 울지 않아요"
    아니 시끄럽다구요 아줌마

  • 25.11.03 22:34

    딱 적당한거 같네요 훈육도 데리고 나가서 해야지 그 자리에서 애 쥐잡듯이 잡는거 보니까 그거도 진짜 별로더라구요..

최신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