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youtu.be/8iA-NIwGw_g?si=2BWDNOQgND11yTmM
첫댓글 마트였던가? 엄마가 쓰레빠 드니깐 얌전해지는 아이가 생각나네.ㅎ
당연하지. 입막고 들쳐업고 밖으로 나가야 함. 사람들이 이해한다? 훈육은 그 자리에서 해야한다? 애는 우는게 당연하니까 이해 해야하는거다? 다 개 쌉소리임다른사람 식사 방해되는 울음 터지는 순간 그냥 들쳐업고 최대한 빨리 사람없는 밖으로 나가야한다
내가 저렇게 교육받고 자라서 그런가.. 이게 당연한거 같은데 요즘은 안그러는 사람이 너무 많음
인간지옥이죠 ㅋㅋ
예전에는 처맞고 자라던 시대라식당 직원이 얘기해도 애들이 알아서 조용히했죠
부모입장에서 민폐주기 싫어서 저렇게 하고있지만 저걸 민폐라고 주입하는 인터넷문화가 너무 싫음. 개인적으로 남의집 아이가 저래 떼쓰면 애들은 그렇지 뭐 하면서 신경끄는데 인터넷에선 부모가 어쩌니 애들이 어쩌니 지적질하는게 너무 삭막하다고 생각함
민폐를 민폐라고 말하는걸 주입이라고 하시면.......애가 우는걸 민폐라고 하는게 아니죠애는 그럴 수 있죠애가 우는걸 냅두는걸 민폐라고 하는건데요
@이라또 그러게요 민폐인건 맞는데 이걸보고 삭막하다는게 진짜 이해안감 공공장소에서 애 떼쓰고 울어도 그러려니 하고 넘어가는게 이상한거 아닌가요?
@카리나Kirina 가치관의 차이겠죠. 저 포함 대다수의 부모들이 여기말하는것처럼 아이들 통제하려고 노력하는데 인터넷에 있는 극소수의 사례로 요즘 엄빠들 문제있다고 호도하는게 혐오스러워서 댓글단거에요
근데 금쪽이만 보더라도 요즘 엄빠들 문제 많긴해요.. 무조건 사랑만 주고 키우겠다는 되도 않는 마인드가 너무 변질됨
사람많은곳에서 혼내는것도 좋지않은 훈육방법같아서 데리고 나가서 훈육하는게 좋은거같움
요즘 애엄마아빠보면 애가 시끄럽게하고 막 뛰어다니면 통제를 해야지 의자에쳐앉아서 폰만보면서 어~하지마 주둥이로만 주의주는 부모들이 태반임
기차서도 애가 떠들면 조용히해야지 이런것도 아니고 그냥 쉿~ 이러거나 같이 하거나
어제 칼국수집에서 동요 겁나 크게 틀어놓고 방치하던 부모 생각나네..밥다쳐먹고 기저귀도 걍 그자리에서 바로 갈던데..
걍 ㅈㄴ패면 들음
오우….
저게 옳은데 어디서 뭘 본건지 지 자식한테 "우리 xx 울지 않아요" 아니 시끄럽다구요 아줌마
딱 적당한거 같네요 훈육도 데리고 나가서 해야지 그 자리에서 애 쥐잡듯이 잡는거 보니까 그거도 진짜 별로더라구요..
첫댓글 마트였던가? 엄마가 쓰레빠 드니깐 얌전해지는 아이가 생각나네.ㅎ
당연하지. 입막고 들쳐업고 밖으로 나가야 함.
사람들이 이해한다? 훈육은 그 자리에서 해야한다? 애는 우는게 당연하니까 이해 해야하는거다?
다 개 쌉소리임
다른사람 식사 방해되는 울음 터지는 순간 그냥 들쳐업고 최대한 빨리 사람없는 밖으로 나가야한다
내가 저렇게 교육받고 자라서 그런가.. 이게 당연한거 같은데 요즘은 안그러는 사람이 너무 많음
인간지옥이죠 ㅋㅋ
예전에는 처맞고 자라던 시대라
식당 직원이 얘기해도 애들이 알아서 조용히했죠
부모입장에서 민폐주기 싫어서 저렇게 하고있지만 저걸 민폐라고 주입하는 인터넷문화가 너무 싫음. 개인적으로 남의집 아이가 저래 떼쓰면 애들은 그렇지 뭐 하면서 신경끄는데 인터넷에선 부모가 어쩌니 애들이 어쩌니 지적질하는게 너무 삭막하다고 생각함
민폐를 민폐라고 말하는걸 주입이라고 하시면.......
애가 우는걸 민폐라고 하는게 아니죠
애는 그럴 수 있죠
애가 우는걸 냅두는걸 민폐라고 하는건데요
@이라또 그러게요 민폐인건 맞는데 이걸보고 삭막하다는게 진짜 이해안감 공공장소에서 애 떼쓰고 울어도 그러려니 하고 넘어가는게 이상한거 아닌가요?
@카리나Kirina 가치관의 차이겠죠. 저 포함 대다수의 부모들이 여기말하는것처럼 아이들 통제하려고 노력하는데 인터넷에 있는 극소수의 사례로 요즘 엄빠들 문제있다고 호도하는게 혐오스러워서 댓글단거에요
근데 금쪽이만 보더라도 요즘 엄빠들 문제 많긴해요.. 무조건 사랑만 주고 키우겠다는 되도 않는 마인드가 너무 변질됨
사람많은곳에서 혼내는것도 좋지않은 훈육방법같아서 데리고 나가서 훈육하는게 좋은거같움
요즘 애엄마아빠보면 애가 시끄럽게하고 막 뛰어다니면 통제를 해야지 의자에쳐앉아서 폰만보면서 어~하지마 주둥이로만 주의주는 부모들이 태반임
기차서도 애가 떠들면 조용히해야지 이런것도 아니고 그냥 쉿~ 이러거나 같이 하거나
어제 칼국수집에서 동요 겁나 크게 틀어놓고 방치하던 부모 생각나네..밥다쳐먹고 기저귀도 걍 그자리에서 바로 갈던데..
걍 ㅈㄴ패면 들음
오우….
저게 옳은데 어디서 뭘 본건지 지 자식한테 "우리 xx 울지 않아요"
아니 시끄럽다구요 아줌마
딱 적당한거 같네요 훈육도 데리고 나가서 해야지 그 자리에서 애 쥐잡듯이 잡는거 보니까 그거도 진짜 별로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