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잎 頓悟 - 강동운 오늘도 그는 누구를 위한 희생을 해야 하는 건지도 모른체 차갑고 찬 이슬을 겨우겨우 머금고 가냘픈 몸이지만 힘들게 하루를 버티고 있다. 행복한 하루 하루를 본인의 아름다운 모습을 간직하기 위한 그런 순수함에서 차거운 이슬을 받아들일 수 밖에 없는 아픔도 있지만. 자신의 화려함이 모든 사람들에게 행복을 줄 수 있다는 자부심에 꿋꿋하게 버티고 만약 그것이 사라진다면 하나의 꽃잎일 뿐이니까. 2026.04.22.
첫댓글 꽃잎에 내린 이슬은 예쁜꽃에 생명체가 아닐까요?예쁜꽃잎은 지고나면명년봄이오면 다시 오련만우리네 인생길은 한번사고나면돌아올수 없기에 눈물이 나네요.잠시동안 꽃향기에 취해보고 갑니다.
자연 속 모든 살아있는 생명체는 자신만의 아름다움은 간직하고 있는 것이지요 그러나 그 생명이 다하는 날에는 그렇게도 아름답던 사물도 초라하고 볼 폼 없는 것으로 변한다는 게 자연의 생명체일 겁니다^^
첫댓글 꽃잎에 내린 이슬은
예쁜꽃에 생명체가 아닐까요?
예쁜꽃잎은 지고나면
명년봄이오면 다시 오련만
우리네 인생길은 한번사고나면
돌아올수 없기에 눈물이 나네요.
잠시동안 꽃향기에 취해보고 갑니다.
자연 속 모든 살아있는 생명체는 자신만의
아름다움은 간직하고 있는 것이지요 그러나
그 생명이 다하는 날에는 그렇게도 아름답던
사물도 초라하고 볼 폼 없는 것으로 변한다는
게 자연의 생명체일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