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댓글 '대추' 그림이 곁들여 지니 한결 더 쉬워지네요.... '대추'와 같이 두장 남은 잎들도 대추와 같은 시련과 역경을 겪었겠지요....'대추'는 주목 받는 대상이 될 수 있지만, 그 주위엔 주목 받지 못하는 잎도 함께 있다는 것을 느낌니다....'詩'는 아주 짧은 글이지만 그 감동은 받아 들이는 사람에 따라 수십권의 소설보다도 더큰 가치나 의미가 되어 질 수도 있습니다. 책을 읽기 좋은 계절 입니다. ^^
첫댓글 '대추' 그림이 곁들여 지니 한결 더 쉬워지네요.... '대추'와 같이 두장 남은 잎들도 대추와 같은 시련과 역경을 겪었겠지요....
'대추'는 주목 받는 대상이 될 수 있지만, 그 주위엔 주목 받지 못하는 잎도 함께 있다는 것을 느낌니다....
'詩'는 아주 짧은 글이지만 그 감동은 받아 들이는 사람에 따라 수십권의 소설보다도 더큰 가치나 의미가 되어 질 수도 있습니다. 책을 읽기 좋은 계절 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