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산 당목항을 출발해서 금일 일정항에 도착하는 도선



금일도 동백리 해수욕장의 모래사장

금일도의 다시마 말리는 모습 (붉은 색 그물이 다시마을 널어서 덮어서 말림)

금일읍 화정항에서 바라본 금일읍내 항구 모습(큰 건물이 수협 임)

생일도에서 금일읍 항구에 도착하는 철부도선



생일도 서남단 굴포마을의 해변


생일도에서 가장 높은 산 (백운산) 정상으로 향하는 이정표

생일도 백운산의 임도 길

금곡리 해변에서 여행자의 장녀와 차남의 다정한 모습

생일도의 다시마 건장

18:30분 생일도에서 마지막 배 선상에서 (약산 당목항으로 향하면서)

첫댓글 수년전에 여행했던 금일도...
그때는 마량에서 배를 타고 갔었는데
청정함이 기억속에 생생하네~.
정대친구 즐거운여행으로
에너지충전 많이 하셨는가?
한번가봐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