땅고를 오래 춘 사람이라면
아니 마에스트로들의 춤에 대해서 관심이 있는 사람이라면
하비에르의 파트너이자 그녀 자체만으로도 너무나 사랑스러운 댄서
마에스트로 Andrea Misse가 아르헨티나 지방도시로 가족과 이동하던 중 차사고로 안타깝게도 운명을 달리하게 되었습니다..
2011년에 한국을 방문한 적도 있는데요.
많은 분들이 그녀와 하비에르의 워크샵에서 많은 것을 얻으신걸로 알고 있습니다.
마음껏 피기도 전에 젊은 운명을 마감한 댄서 Andrea Misse의 명복을 빕니다.
출처: 라틴속으로 원문보기 글쓴이: 렌스(이리55-솔땅 매니저)
첫댓글 충격이네요 ㅠ.ㅠ제가 살아 있는 것만으로... 다리가 무성한 것만으로도... 감사하게 느껴지네요.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첫댓글
충격이네요 ㅠ.ㅠ
제가 살아 있는 것만으로... 다리가 무성한 것만으로도... 감사하게 느껴지네요.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