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커다랗고 특별히 볼 것 없는 국립박물관이 인천에 두 곳 생겼습니다.그중 인천해양박물관에 홍어장수 문순득 테마 전시가 있대서 다녀왔습니다.초등 이하 자녀들과 다녀오면 좋을 곳입니다. 바로 옆에 월미도공원도 있고요.https://www.incheontoday.com/news/articleView.html?idxno=315117
[연재] 200년 전 홍어 장수, 바다 너머 ‘신세계’ – 인천해양박물관, ‘표류인 문순득’ - 인천
인천투데이=최석훈 시민기자ㅣ인천 앞바다는 언제나 미지의 세계로 향하는 관문이었다. 월미도를 지나 영종도 너머로 펼쳐진 수평선을 보고 있노라면, 저 바다가 이어진
www.incheontoday.com
첫댓글 좋은 글 잘 읽었습니다.문순득에 대하여 잘 알게 되었습니다.
홍어무침 함 드셔요~
재미있게 잘 읽었습니다 고맙습니다
네,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순득씨가 호기심도 많고 생존본능이 남달리 강했나 봅니다.본문에서 그의 반짝이는 눈동자와 환경에 적응하려는 모습과 반드시 살아서 고국에 돌아가리라는 의지가 생생히 느껴지거든요~ㅎ
역시 새벽님은 그의 눈동자를 떠올리시는군요. 반짝반짝. 삶을 소중히 알차게 사는 방법 중 하나가 사소한 호기심인 것 같습니다. 궁금해하고 나름 풀어보고요~
첫댓글 좋은 글 잘 읽었습니다.
문순득에 대하여 잘 알게 되었습니다.
홍어무침 함 드셔요~
재미있게 잘 읽었습니다
고맙습니다
네,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순득씨가 호기심도 많고 생존본능이 남달리 강했나 봅니다.
본문에서 그의 반짝이는 눈동자와
환경에 적응하려는 모습과 반드시 살아서 고국에 돌아가리라는 의지가 생생히 느껴지거든요~ㅎ
역시 새벽님은 그의 눈동자를 떠올리시는군요. 반짝반짝. 삶을 소중히 알차게 사는 방법 중 하나가 사소한 호기심인 것 같습니다. 궁금해하고 나름 풀어보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