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배님께서 作故 하신 지 어느덧 100일이 되었습니다. 초창기 다문 총 동문회 결성을 앞두고 애쓰시던 모습이 새삼스럽게 생각이 다시 나네요. 또한 총 동문회 발전을 위해 여러가지로 수고하시던 모습도 ------ 4월12일 용문중고 총 동문회 체육대회가 열렸습니다. 다문초 총 동문회 이름으로 아무것도 없는 것 같아 안타까운 마음이 드네요. 선배님이 안계시니까 총 동문회와 자문 위원회 활동이 작아지는 것 같아 안타깝기만 합니다. 부디 선배님이 계시는 곳에서 극락 왕생 하시길 빕니다.
첫댓글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수십년 전 다문초 총 동문회 발족을 위해 여러가지로 애쓰시던 모습이 생각납니다.
또한 총 동문회를 좋은 방향으로 이끌어주신 공적은 동문 중에 최고이셨습니다.
몇 년전부터 건강이 안 좋으셨단 소식을 알고 생전에 뵙고 싶었는데---
머리숙여 명복을 빕니다.
선배님께서 作故 하신 지 어느덧 100일이 되었습니다.
초창기 다문 총 동문회 결성을 앞두고 애쓰시던 모습이 새삼스럽게
생각이 다시 나네요. 또한 총 동문회 발전을 위해 여러가지로 수고하시던 모습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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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12일 용문중고 총 동문회 체육대회가 열렸습니다.
다문초 총 동문회 이름으로 아무것도 없는 것 같아 안타까운 마음이 드네요.
선배님이 안계시니까 총 동문회와 자문 위원회 활동이 작아지는 것 같아 안타깝기만 합니다.
부디 선배님이 계시는 곳에서 극락 왕생 하시길 빕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