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리츠화재...‘통합 암주요치료비’ 20% 체증형 최대 17억, '비급여 암·항암약물치료비' 최대 5억 원까지
출처 : 보험저널 ㅣ 2025-03-31 11:36
출처링크 : 메리츠화재...‘통합 암주요치료비’ 20% 체증형 최대 17억, '비급여 암·항암약물치료비' 최대 5억 원까지 < 상품 전략 < 소비자선택 < 기사본문 - 보험저널
메리츠화재는 5개 암 그룹별로 상급종합병원과 국립암센터까지 보장하는 ‘통합 암 주요치료비’와, '비급여 암 주요치료비'와 '항암약물치료비'를 최대 5억 원까지 보장하는 ‘비급여 주요 치료비’ 담보를 강화했다.
‘통합 암 주요치료비’는 소액암, 소화기암, 15대암, 10대암, 4대 고액암에 대해 각 2억 원씩, 총 최대 10억 원을 보장한다. 20% 체증형으로 가입할 경우 5개 그룹 각각 3억 4천만 원씩 총 최대 17억 원까지 보장이 가능하다(가입금액 2천만 원 기준, 연 1회, 10년간 보장).
메리츠화재 ‘통합 암 주요치료비’는 담보 하나로 최대 10년간 그룹별로 연 1회, 총 50회까지 보장이 가능하다.
특히 재발만큼이나 위험한 전이암 보장도 강점이다. 1차 원발암에 대해 2억 원을 보장하고(2천만 원 × 10년), 이후 2차 원발암이 발생하더라도 다시 2억 원을 보장한다. 이는 2억 원 수령 시 소멸되는 타사 상품과 차별화되는 요소다. 만약 1차 원발암으로 대장암 치료를 받고 2억원 보험금을 받았아도, 2차 원발암으로 전립선암 치료를 받게되면 다시 최대 2억원까지 보장된다.
해당 담보는 어린이, 성인, 간편형, ‘또또암’ 등 전 상품에 탑재돼 가입자 혜택이 확대된다.
또한 일반암, 갑상선암, 기타피부암까지 전액 본인 부담금을 보장하는 ‘비급여 암 주요치료비’와 '항암약물 치료비'도 강화했다. 로봇암 수술, 중입자 치료, 항암약물 치료를 각각 2천만 원씩, 10년간 최대 2억 원까지 보장한다. 이와 더불어 엔허투주, 이뮨셀엘씨주, 키트루다, 킴리아주 등 최신 비급여 항암약물 치료비는 건당 3천만 원, 10년간 최대 3억 원까지 보장된다.
한편, ‘통합간편(3·10·5) 건강보험’은 ‘3·4·3 간병인 할인 전용플랜’을 통해 더 저렴하게 가입할 수 있다. 4년이 지난 입원·수술력에 대한 고지 없이 기존 ‘3·4·5’를 ‘3·10·5’로 인수해 보험료를 최대 37% 낮췄다. 어깨, 무릎, 디스크 질환 보유자도 가입할 수 있으며, ‘바로보장플랜’을 통해 유병자도 면책·감액 없이 가입 가능하다. 이를 통해 가입 7일 만에 자궁암 진단을 받아도 100% 보장이 가능하다. 또한 ‘암·간 플랜’을 통하면 5년 내 암, 간 질환 이력만 없다면 가입할 수 있다.
보장 한도 역시 업계 최고 수준이다. 70세 간편보험 기준 암 진단 시 4천만 원, 뇌·허혈성 심장 진단비는 각각 2천만 원, 혈전용해 치료비는 3천만 원까지 가입할 수 있다.
보험 하나로 종합 보장을 원한다면 ‘The 건강한 내 mom대로 5·10·5 보험’이 적합하다. 이 상품은 상급종합병원과 국립암센터를 포함해 ‘통합 암 주요치료비’, ‘비급여 암 주요치료비’, ‘비급여 항암약물 치료비’를 각각 최대 2억 원까지 보장하며, 뇌혈관질환 진단비 1천만 원, 허혈성 심장질환 진단비 1천만 원, 상급종합병원 2대 주요치료비를 최대 2억 원까지 보장한다. 수술비는 1~5종 수술비와 131대 질병 수술비를 최대 1천만 원까지 보장하고, 다빈치 로봇암 수술비도 일반암, 특정암 각각 1천만 원을 보장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