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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11.25.토.-27.월. 함양 서하교회 부흥성회 備忘錄(비망록) (23P)
*사랑하는 함양 <서하교회> 김우승 목사님, 이점남 사모님!
거룩한 강단에 불러 주시고, 부흥성회 강사로 써 주신 은혜와 사랑을 아래 글로 대신합니다.
저를 사랑하는 분들도 함께 이 글을 읽으시며, 은혜 나누시기를 바랍니다. 아멘.
♥ 2023.11.26.주일. 함양 서하교회 부흥성회 제 2일
함양 서하교회 부흥성회!
어제 토요일 첫 날은 너무 너무 피곤하고 힘들었다.
마이크가 제대로 소리가 나지 않고, 반주기도 없어, 찬양을 할 때에는 마이크를 꺼야 한다. 당장 제대로 된 앰프가 있어야 한다. 스피커도 필요하다. 반주기도 필요하다.
예전 같으면 내가 당장 설치해 봉헌했을 것이다.
그 동안 20여 교회에 그렇게 봉헌했었지!
숙소로 가서 대충 세수하고, 바로 잠이 들었다. 방이 쉬이 따뜻해지지 않아, 요 밑으로 기어 들어 가, 이내 잠이 들었다.
춥고, 방바닥이 배겨서, 뒤척이니, 밤에 3번이나 깨었다. 방 온도 설정을 너무 낮게 한 것이었다. 세상에... 45도로 설정해도, 그렇게 춥다니... 둘째 날은 60도로 올리니, 비로소 방이 따뜻해졌다. 방은 황토방으로 비싸고, 좋은 방인데...
담임 김우승 목사님이 무려 방을 여러 개 잡아, 오신 분들을 다 재웠으니, 경비가 만만치 않았을 것이다. 이번 부흥회에 숙박과 식비 등 어려운 교회에서 경비가 과다 지출되었다.
그런데 들어 온 모든 헌금은 나에게 사례로 드려 버렸으니... 이 일을 어이할꼬?
이런 사정은 전문 부흥사인 내가 가장 잘 알지...
새벽 4시 30분! 잠이 다 깨었다.
서하교회에 5시 10분에 도착했다. 불은 꺼져 있다.
피부암으로 고통하는 김우승 목사님은 늘 누워 있어야 한다. 한 시간도 채 앉아 있을 수 없는데, 어제는 그 몸으로 종일 강행군을 한 것이다.
혼자 추운 교회당에 앉아 있다.
목과 발이 시려 온다. 여기 함양이 영하 3도 정도의 날씨이다.
서하교회는 외관이 초라하나, 교회당 안은 이쁘게 꾸며 놓았다.
아아! 내가 돈이 돌아 가면, 앰프, 스피커, 반주기를 설치했으면...
11월 24일 터진 삼성카드는 오늘 연체 3일째, 304만이 터져 있다.
70만 헌금 드리기로 하고, 10만씩 드린다.
그나마 20여 만이 모자란다.
세상에... 주님이 서하교회의 피눈물 나는 김우승 목사님에게서 사례를 받아, 카드를 결제하라신다.
그리고 정말, 첫날 첫 시간에 김우승 목사님이 전체 앞에서 공포하기를, 주일헌금을 제외하고 이번 부흥성회 헌금 전액을 나에게 주신단다.
오호라... 이 일을 어이할꼬?
왜 하나님은 늘 나에게 이런 눈물 나는 헌금들만 안겨 주실까?
교회를 위한 헌금이라면, 헌금을 가르치며 강조라도 하지만, 나온 헌금을 내게 다 주신다니, 헌금 얘기는 입도 뻥긋 못한다.
참 가슴이 아프고, 슬프다.
그리고 아름답다.
가난은 슬프면서도 아름다운 것이다.
숙소 <다빝자연연수원>의 ‘독수공방’ 나의 방은 열쇠가 없어, 잠자는 아내를 혼자 두고 새벽기도 온 것이 마음에 걸린다.
새벽에 추워서 교회당 안의 발이 시리고, 코가 막혀 온다. 감기 기운이 지금 10여 일 째인데 코가 막히는 증세, 목이 칼칼한 증세가 전부이다.
누런 콧물이 나온다. 감기 기운이 심해진다.
그런데 예배 시간에는 약간의 콧소리 외에는 전혀 이상이 없다가, 숙소에 돌아 오면 맑은 콧물이 줄줄 흐른다.
정말 희한하지...
서하교회에서 올리는 나 홀로의 새벽기도는 내게 은혜가 된다.
김우승 목사와 사모님은 내 마음에 진한 아픔으로 다가 온다.
두 자녀는 서울에 있단다.
이번에 나에게 주신 헌금 총액 385만은 서하교회 건축헌금의 씨앗이라 하신다. 100배 축복인 3억 8,500만이면 능히 건축을 하고도 남지! 아멘.
아아! 가난하고, 고달프고, 슬픈 목회 현실...
가난하고 불쌍한 주의 종들!
작년에 김우승 목사님은 몸이 너무 너무 괴로워, 약을 먹고 자살하고 싶었단다.
세상에...
얼마나 몸과 마음이 힘들었으면, 그랬을까?
이 새벽에 서하교회 성전에 나아 온 내 영흔은 심히 기쁘다.
지금 나의 새성교회도 새벽에 불이 꺼져 있다. 이제는 교회들도 새벽기도회를 하지 않는다. 새벽기도회는 이미 구 시대, 노인들의 유물이다.
나도 새벽기도회 안한지 20년이다. 아무 의미가 없기 때문이다.
나는 거의 밤을 지새며 늘 기도 골방에 깨어 있다.
내게는 사람 없는 새벽기도회 자체가 아무 의미가 없다.
새성교회의 집회는 넘치도록 시행하니까!
주님! 김우승 목사님을 신유로 고치시고, 살려 주옵소서.
어제는 오후에 신유기도 받은 사람들 중에 두어 명이 다시 아픈 데가 도져서, 왜 그런지 설명해 주고, 다시 병을 고쳐 주었다.
이에 대한 간단한 기록이다.
♥ 神癒(신유) 받은 자의 나은 병이 또 도지는가?
이건 심각한 문제이다.
이유는 병이 나을 당시의 그 믿음이 사라졌기 때문이다.
맨 정신으로, 원래의 자기 믿음 없는 모습으로 되돌아 간 것이다.
신유가 일어난 당시의 믿음을 상향시킨 그대로 유지하며 산다는 게 이렇게 힘들다.
정말 神癒(신유)를 믿으라.
진실로 믿음 없는 자기 모습을 회개하라.
믿었으면, 이제 믿은 그 상태에 거하라.
믿음이 올라 간 경지 그대로 유지하라.
돼지가 누운 곳에 도로 눕는 짓을 하지 말라.
개가 토한 것을 도로 먹는 짓을 하지 말라.
병이 도지는 것은 기도 받을 때의 그 믿음이 사라지고, 신유자의 그 강력한 믿음의 덧입음이 사라지고, 원래의 자기 무능한 믿음으로 되돌아 가 버렸기 때문이다.
다시 말하면, 병이 다시 도지는 것은 신유를 계속 누릴 자격이 되지 않기 때문이다.
병이 나아도 감사할 줄 모르고, 하나님께 영광 돌릴 줄도 모르고, 헌금 드려 은혜 받음을 표시할 줄도 모르고, 도무지 감사가 넘치는 기적인 神癒(신유)를 누릴 자격이 안되기 때문이다.
돼지에게 진주를 던지지 말라.
나의 신유의 권능이 점점 강해진다. 아멘.
♥ 밤에 자다가 쥐가 나서 오른쪽 종아리가 뭉쳐서 뻐근하니, 아프다.
하도 걷지 않아서이다. 걸어야지. 기본은 걸어야지.
어? 코가 많이 막히네.
숙소로 돌아 가야겠다. 아멘.
그리고 다시 푹 자고, 최상의 컨디션으로 오늘은 주일이니, 큰 ‘축복’ 설교를 해야지.
서하교회당을 나서는 이 시간 새벽 6시 17분이다. 아멘.
♥ 2023.11.27.월. 함양 서하교회 부흥성회 제 3일
새벽 2시 35분이다. 어제 새벽, 서하교회에 가서 기도하고 온 덕분에 그만 감기가 들었다. 콧물이 줄줄 흐른다. 그런데 성회를 인도하고 설교하면 멎는다. 숙소에 오면 다시 콧물이 줄줄 흐른다.
그리고 하룻 만에 다 낫는다.
새벽 4시 13분!
콧물이 마르네.
이번 집회에 말씀은 역시 중구난방이다. 실제 말씀 보다, 간증 위주로 말씀이 나간다. 매 시간 한 시간 반 정도 쉬지 않고 내리 쏟는 간증 위주의 말씀이다. 청중에 따라 말씀은 수위가 달라진다.
“제게 삼성카드 연체금 304만 주소서.” 라는 기도에 김우승 목사님이 마치 내 글을 읽고서 304만 그대로 다 채워 주기를 기도한 듯, 주일헌금을 제외한 헌금 전액을 내게 사례비로 다 드린단다. 이미 나에게 드리려고 작정한 금액이 훨씬 넘었단다. 내가 오히려 김우승 목사님을 도와야 하는데...
말씀은 본문을 벗어나 중구난방으로 막 성령님이 지시하시는 대로 나가는데, 신유 사역은 너무 강해 거의 모든 이에게서 병이 다 낫는다.
신유로 나은 병이 다시 도지는 문제에 대한 해답을 강조하여 가르쳤다. 정말이지, 사람들 중에 신유를 얻고, 누릴 자격들이 없는 사람들이 태반이다. 참으로 감사하다.
감기 기운으로 몸이 으슬 으슬하여, 방의 온도를 60도-55도로 올려 막 몸을 굽는다. 첫 날 방이 추웠었다. 둘째 날부터는 방 온도를 높이니, 온 몸이 다 시원하다.
제 3일 새벽인 지금은 3시간 몸을 굽고 나니, 다 나은 것이다.
♥ 2023.11.27.월. 함양 서하교회 부흥성회 제 3일 귀가하면서...
오후 6시 30분!
짧은 3일 간, 급하게 진행된 7회의 부흥성회가 어느 사이에 끝났다.
나의 귀가하는 차량이 충북 ‘음성’을 지나고 있다.
지나 간 부도 난 시절,
13년 간의 수 많은 골방의 나날들,
겨울이 오면, 그렇게나 마음이 추웠었지...
중부 고속도로 음성 휴게소!
아내가 기름을 넣으러 가고, 나는 걸어 간다.
걸어 가는 밤바람이 차다.
이제는 마음이 춥지 않다.
사랑하는 아내가 늘 내 곁에서 나를 지키기 때문이다.
과거에는 마음이 참 힘들고, 외로웠었지.
함양 서하교회 부흥성회를 마치고 서울의 집으로 돌아 가는 길!
파김치가 된 몸이 깊이 깊이 잠이 들었었다.
특급 운전기사인 아내는 120킬로 속도로 총알처럼 내달린다.
서하교회 부흥성회는 하나님이 보내 주신 사람들로 예배 시간 마다 사람들이 꽉꽉 찼었다. 95% 이상의 사람들에게서 신유가 일어 났다.
담임 김우승 목사님은 성령님의 강권하심에 따라, 헌금 전액 385만을 일체 나에게 사례로 다 주셨다.
“부흥성회 사례를 받아, 삼성카드 빚을 갚아 주옵소서.” 기도했었지!
나는 김우승 목사님이 주신 그 예물로 연체 4일째인 삼성카드 305만, 박요한 장로 88만 빚을 갚았다.
지나 온 20년 세월, 주님이 명령하신 ‘섬김과 나눔’의 삶을 살아 오면서, 쌓이고 쌓인 카드 부채 2억 5천만이 매월 급속도로 갚아지고 있다.
이번 서하교회 부흥성회에 카드를 연체해 두고서, 시간 마다 헌금을 10만씩, 70만 드리게 해 달라는 나의 기도를 들으사, 70만 전액을 봉헌할 수 있었다.
김우승 목사님의 피부암은 이제 완치되었다.
이번 부흥성회에 신유의 白眉(백미)는 어제 제 2일 밤 김우승 담임목사님의 ‘성령의 불’로 태움이시다.
온 몸이 장작불 가운데서 분신하듯이 한 동안 탔었다.
불길이 내 두 손에까지 활활 타듯이 넘쳤다.
김우승 목사님은 이제 다 나은 것이다.
이제 이후에는 ‘신유의 불’에 대한 믿음을 그대로 유지하기만 하면 된다.
사탄이 또 역사할 것이다.
김우승 목사님은 그 때마다 가열찬 신유의 믿음으로 이겨 나아 가야 한다.
온전한 신유의 증거가 온 몸을 덮을 때까지...
사탄이 절대 가만히 있지 않지!
정말 사람들은 ‘신유’의 ‘神(신)’자도 모르면서, 나름대로의 판단으로 함부로 말하고 떠든다. 스스로 무지몽매함으로, 하나님께 불경죄를 범하는 것이다. 사람이 무식하면 용감한 법이다. 대놓고 떠드는 법이다.
신유에 대하여 말하려면, 나 정도의 전문가는 되어야지...
오늘 마지막 날은 ‘생수의 강’으로 씻으면 된다. 아멘.
사랑하는 김우승 목사님!
당신은 강직한 하나님의 사람입니다.
부흥회 헌금 전액을 강사에게 사례비로 다 드리며, 신유 완치를 선포하는 당신은 진정 하늘의 사람입니다. 원칙이 분명 하십니다. 분명한 믿음의 사람임이 맞습니다.
헌신적인 사모님을 높이 존경합니다.
주님. 기억 하옵소서.
김우승 목사님의 믿음을 보옵소서.
피부암이 완치되어, 주님의 영광을 드러 내는 그 날이 속히 이르게 하옵소서. 아멘.
부흥성회 3일 간!
번개 같은 시간들이 지나고,
김우승 목사님과 사모님은 혼신의 힘을 다하고, 진액을 다 쏟고...
사람 들을 접대하고, 숙소와 음식을 공궤하고...
그리고 헌금은 몽땅 부흥강사에게 다 드려 버리고...
어쩌면 강사인 배목사와 그렇게 닮은 모습인가?
배목사가 그렇게 20년을 살고 남은 것이 카드 빚 2억 5천만이 아닌가?
나는 지금 이 카드 빚을 정리하는데, 혼신의 힘을 다하고 있다.
이 모든 일들은 성령 하나님이 그렇게 지시하신 것이다.
김우승 목사님의 피부암을 완전히 고치고 싶으셔서 그렇게 강권하신 것이고,
김우승 목사님과 사모님은 전적 종한 것이다.
이것이 우리가 할 일이다.
주님! 지금 저는 김우승 목사님을 돕고 싶으나, 힘이 안됩니다.
그러나 저는 신의와 의리의 사람입니다.
김우승 목사님과 사모님의 이 헌신의 은혜를 꼭 갚을 것입니다.
지금은 김목사님 부부가 나를 살리고,
나는 평생을 살며,
두 분을 살릴 것입니다.
우리는 이제 형님과 동생입니다.
저는 이 강직한 동생을
평생을 돌보고 인도하여 대부흥사로, 대 신유 사역자로 키울 것입니다. 아멘.
♥ 마지막 목회자 세미나 강의안
*이 강의안은 미리 준비한 총 6개의 강의안을 제쳐 두고,
마지막 날 밤 새벽 2시 30분부터
2시간 30분 동안,
불같이 쏟아진 영감들을 모아,
새롭게 만든 강의안이다.
이는 진정 성령님이 기뻐하시는 강의안이다.
핵심적인 영감의 제목들만 적은 것이다.
♥ 나는 행복한가?
나는 만족한가?
나는 더 바리는 게 없는가?
나의 할 일은 뭔가?
나는 문제를 어떻게 푸는가?
나는 오늘 하루를 몇 %로 가동하고 사는가?
♥ 나의 오류가 있는 세미나,
나의 오류의 설교,
나의 오류의 가르침,
독단과 주관성에 빠지지 말라.
이 길 뿐이다 라고, 강조하지 말라.
나는 途上(도상)의 영성, 길 가는 자의 영성, 나그네의 영성이다.
범사에 항상 결론을 내리지 말라.
♥벼 한 포기에 100알의 볍씨가 열매 맺는다.
고추 한 포기에서 고추 한 근을 딴다.
자연이 30배, 60배, 100배의 축복을 가르친다.
‘영 혼 육의 100배 축복’을 너의 것으로 가져 가라.
♥ 나의 사명
행20장 24 내가 달려 갈 길과 주 예수께 받은 사명, 곧 하나님의 은혜의 복음을 증언하는 일을 마치려 함에는, 나의 생명 조차 조금도 귀한 것으로 여기지 아니하노라.
♥ 나의 기도
빌4장 6 아무 것도 염려하지 말고, 다만 모든 일에 기도와 간구로, 너희 구할 것을 감사함으로, 하나님께 아뢰라. 7 그리하면 모든 지각에 뛰어난 하나님의 평강이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너희 마음과 생각을 지키시리라.
♥ 나의 축복
시84편 5 주께 힘을 얻고, 그 마음에 시온의 대로가 있는 자는 복이 있나이다.
♥ 나의 인생관
롬8장 26 이와 같이 성령도 우리의 연약함을 도우시나니, 우리는 마땅히 기도할 바를 알지 못하나, 오직 성령이 말할 수 없는 탄식으로 우리를 위하여 친히 간구하시느니라. 27 마음을 살피시는 이가 성령의 생각을 아시나니, 이는 성령이 하나님의 뜻대로 성도를 위하여 간구하심이니라. 28 우리가 알거니와 하나님을 사랑하는 자, 곧 그의 뜻대로 부르심을 입은 자들에게는 모든 것이 합력하여 선을 이루느니라.
♥ 주님이 잠을 깨우신 이유는 목회자 세미나를 새롭게 준비하라 하심이다.
그냥 주제만 정리해도, 말씀은 줄줄 흐른다.
내가 늘 살아 가는 얘기이고,
이미 준비 다 했고,
정리만 다시 하면 되는 것이다.
나는 말씀과 기도와 찬양과 성령과 은사와 능력이 넘치는 하나님의 사람이다. 아멘.
♥ 자기가 살지 않는 삶을 말하면, 다 거짓말이다.
설교를 위해 설교하지 말고, 자기 삶을 말하라.
성경 말씀만 말하라?
웃기는 소리!
이는 詭辯(궤변)이다.
내 입에서 나오는 말씀이란 결국 내가 받은 말씀이다.
나는 내가 받은 말씀 만을 말할 수 있는 것이다.
나의 영적 수위에 따라 말씀이 달라진다.
성령의 높은 경지에 올라 가면, 모든 것이 관통해 보인다.
성령 하나님의 눈을 가져라.
♥ 난 등산이 내 평생의 즐거움이다.
이제 설악산 오색 약수터에서 끝청봉까지 케이블카가 연결 된다.
3년만 기다리면 누구나 설악산 대청봉에오를 수 있다.
그야말로 설악산 1억 명의 관광 특수가 열린다.
전국의 국립공원에 이렇게 사통팔달로 케이블카를 신설해야 한다.
♥ 난 엄청나게 먹고, 설교와 강의 사역으로 엄청나게 쏟아 놓는다.
힘을 다 쓰고, 용을 다 쓰고, 기를 다 쓰고, 영을 다 내리 쏟는다.
나의 영혼육을 극대화로 순환시킨다.
쓰지 않으면 막힌다. 막히면 병든다. 병들면 죽는다.
다 뚫리면 다 건강하다.
나의 몸, 나의 마음, 나의 영적 영역을 다 뚫으라.
잘 먹고, 잘 소화시키고, 잘 배설하고, 잘 자면, 건강하다.
까탈스럽지 않고, 두루 원만하고, 다 뚫려 잘 통하고...
막힌 데가 없으라.
김명룡 교수가 <통 신학>을 얘기했는데, 아무도 알아 주지 않는다.
대학교수 초청, 대원로 목사 초청, 유명 목사 초청 세미나 반대!
바닥을 기는 동역자의 강의가 최고...
자랑할 만한 게 있는 목사는 나의 귀감이 아니다.
나와 같이 살아 가는 그 사람이 나의 강사요, 선생이다.
♥ 우리 각자는 최선을 다해 몸부림 치며 살아 간다.
지혜의 차이, 지식의 차이, 적중의 차이일 뿐이다.
성공과 출세는 하나님의 손에 있다.
우리는 하나님의 섭리를 벗어날 수 없다.
내가 하려 들지 말고, 오직 성령을 기다리라.
오직 성령으로 행하라.
성령님이 가라는 곳까지만 가라.
인위적으로 무엇을 하지 말라.
♥ ‘殉命(순명)의 사람’,
‘성령님의 侍從(시종)’,
‘하늘 國務總理(국무총리)’,
‘골방의 先知者(선지자)’인
나 배종부 목사의 정체성!
♥ 감사의 영성
• 누가복음 10:21그 때에 예수께서 성령으로 기뻐하시며 이르시되 천지의 주재이신 아버지여! 이것을 지혜롭고 슬기 있는 자들에게는 숨기시고, 어린 아이들에게는 나타내심을 감사하나이다. 옳소이다. 이렇게 된 것이 아버지의 뜻이니이다.
• 누가복음 17:16예수의 발 아래에 엎드리어 감사하니, 그는 사마리아 사람이라.
• 요한복음 11:41돌을 옮겨 놓으니, 예수께서 눈을 들어 우러러 보시고 이르시되 아버지여! 내 말을 들으신 것을 감사하나이다.
• 로마서 6:17하나님께 감사하리로다. 너희가 본래 죄의 종이더니, 너희에게 전하여 준 바 교훈의 본을 마음으로 순종하여,
• 로마서 14:6날을 중히 여기는 자도 주를 위하여 중히 여기고, 먹는 자도 주를 위하여 먹으니, 이는 하나님께 감사함이요, 먹지 않는 자도 주를 위하여 먹지 아니하며 하나님께 감사하느니라.
• 로마서 16:4그들은 내 목숨을 위하여 자기들의 목까지도 내놓았나니, 나뿐 아니라 이방인의 모든 교회도 그들에게 감사하느니라.
• 고린도전서 15:57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우리에게 승리를 주시는 하나님께 감사하노니,
• 고린도후서 1:11너희도 우리를 위하여 간구함으로, 도우라. 이는 우리가 많은 사람의 기도로 얻은 은사로 말미암아 많은 사람이 우리를 위하여 감사하게 하려 함이라.
• 고린도후서 2:14항상 우리를 그리스도 안에서 이기게 하시고, 우리로 말미암아 각처에서 그리스도를 아는 냄새를 나타 내시는 하나님께 감사하노라.
• 고린도후서 4:15이는 모든 것이 너희를 위함이니, 많은 사람의 감사로 말미암아 은혜가 더하여 넘쳐서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게 하려 함이라.
• 에베소서 1:16내가 기도할 때에 기억하며 너희로 말미암아 감사하기를 그치지 아니하고,
• 에베소서 5:4누추함과 어리석은 말이나 희롱의 말이 마땅치 아니하니, 오히려 감사하는 말을 하라.
• 에베소서 5:20범사에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항상 아버지 하나님께 감사하며,
• 빌립보서 4:6아무 것도 염려하지 말고, 다만 모든 일에 기도와 간구로, 너희 구할 것을 감사함으로 하나님께 아뢰라.
• 골로새서 1:3우리가 너희를 위하여 기도할 때마다 하나님 곧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아버지께 감사하노라.
• 골로새서 3:15그리스도의 평강이 너희 마음을 주장하게 하라. 너희는 평강을 위하여 한 몸으로 부르심을 받았나니, 너희는 또한 감사하는 자가 되라.
• 골로새서 3:16그리스도의 말씀이 너희 속에 풍성히 거하여, 모든 지혜로 피차 가르치며 권면하고, 시와 찬송과 신령한 노래를 부르며, 감사하는 마음으로 하나님을 찬양하고,
• 골로새서 3:17또 무엇을 하든지 말에나 일에나 다 주 예수의 이름으로 하고, 그를 힘입어 하나님 아버지께 감사하라.
• 골로새서 4:2기도를 계속하고, 기도에 감사함으로 깨어 있으라.
• 데살로니가전서 3:9우리가 우리 하나님 앞에서 너희로 말미암아 모든 기쁨으로 기뻐하니, 너희를 위하여 능히 어떠한 감사로 하나님께 보답할까?
• 데살로니가전서 5:18범사에 감사하라. 이것이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너희를 향하신 하나님의 뜻이니라.
• 데살로니가후서 1:3형제들아! 우리가 너희를 위하여 항상 하나님께 감사할지니, 이것이 당연함은 너희의 믿음이 더욱 자라고 너희가 다 각기 서로 사랑함이 풍성함이니,
• 디모데전서 1:12나를 능하게 하신 그리스도 예수 우리 주께 내가 감사함은 나를 충성되이 여겨 내게 직분을 맡기심이니,
• 디모데전서 2:1그러므로 내가 첫째로 권하노니, 모든 사람을 위하여 간구와 기도와 도고와 감사를 하되,
• 디모데전서 4:4하나님께서 지으신 모든 것이 선하매, 감사함으로 받으면 버릴 것이 없나니,
• 디모데후서 3:2사람들이 자기를 사랑하며 돈을 사랑하며 자랑하며 교만하며 비방하며 부모를 거역하며 감사하지 아니하며 거룩하지 아니하며,
• 빌레몬서 1:4내가 항상 내 하나님께 감사하고, 기도할 때에 너를 말함은,
• 요한계시록 7:12이르되 아멘 찬송과 영광과 지혜와 감사와 존귀와 권능과 힘이 우리 하나님께 세세토록 있을지어다 아멘 하더라.
♥ 나의 일생 - 하나님의 섭리, 은혜
죄악의 삶 - 허랑방탕,
부도 - 고난의 과정,
성령의 회심, 회개 - ‘존재론적 회개’,
기도, 금식의 골방 13년,
끊없 없는 말씀 동행,
찬양의 삶,
성령 주목, 성령 순종, 성령 충만, 성령 동행의 삶,
22년 성령의 삶의 평균 영적지수 98점대, 성령님과 동일시...
♥ 종의 자세,
항상 스텐바이!
종은 아무 계획이 없다.
내일도 없다.
항상 대기만 하고 있으면 된다.
24시간 성령님만 바라 보고, 지시가 오면 착착 이행한다.
♥ 나는 모든 것을 오직 성령으로만 푼다.
♥ 나의 믿음 – 진실함, 성실함, 순수함
첫돌 이하 아기의 때묻지 않은 믿음
♥ 여자 버림, 물욕 버림, 야심 버림
아내만 사랑하기, 아내와 늘 동행하기
♥ 내가 있는 자리에서 성령의 영감으로, 창의적인 최선을 다하라.
자꾸 인간적인 수단 방법을 구하지 말라.
가만히 있으라.
기도 골방에서 살아라.
♥ 주님은 오로지 성령으로만 행하신다.
성령을 주목하라.
♥ ‘섬김과 나눔’의 삶이 최고의 영성이다.
뭘로 천국에 보물을 쌓는가?
♥ 신유가 최고이다.
갖가지 은사에 정통하라.
영계에 모르는 부분이 일체 없어야 한다.
나의 은사를 따라 삶과 목회와 사역을 풀어라.
♥ 말씀 준비와 글 쓰기의 기본 영감 수신
♥ 좌우 사상, 정치에 관심을 끊으라.
정치가를 사랑하지 말라.
문재인, 조국, 이재명, 윤석열... 편들고 사랑하니 문제!
강원도 고성에 가니, 초라한 이승만 별장이 있었다.
딱 드는 마음이 국부인 이승만 기념관을 지어야 한다는 것이었다.
극좌파 주사파의문제,
극우파 전광훈의 문제
정치하는 목사의 저주, 천국 못 간다.
영혼에 집중하라.
♥ 생각을 틀을 깨뜨리라.
프레임(frame)이 모든 것을 차단한다.
♥ 결국 인격의 문제,
영성이란 인품, 품성, 신앙 인격, 거듭난 성격의 문제이다.
사람은 남에게는 ‘섬김과 나눔’,
자기에게는 개인의 ‘품성’으로 천국 간다.
약1:26누구든지 스스로 경건하다 생각하며, 자기 혀를 재갈 물리지 아니하고, 자기 마음을 속이면 이 사람의 경건은 헛 것이라.
27하나님 아버지 앞에서 정결하고 더러움이 없는 경건은 곧 고아와 과부를 그 환난 중에 돌보고, 또 자기를 지켜 세속에 물들지 아니하는 그것이니라.
♥ 힐링 healing 과 웰빙 Well Being 의 문제
나이 들어 갈수록 중요!
행복, 삶의 만족, 질병 없는 상태...
♥ 목사의 경제 문제는 나의 형편대로,
성령의 영감을 따르는 창조적 사고가 필요,
돈으로 신음하고 탄식하고 臥薪嘗膽(와신상담)하는 기도,
오직 기도로 만들어 내는 돈의 기적,
70만 헌금하다.
돈 하나 없는데...
그대로 된다.
♥ 나의 모든 야심, 계획을 버리고,
오직 성령을 따라 간다.
인위적인 게 하나도 없어야 한다.
♥ 나의 말씀 준비,
성령의 100% 영감 수신,
영감 모으기,
끝 없이 글 쓰기,
추가 추가 강의안,
반복 설교 다듬기,
원고 없이 설교 하기,
글 내보내기 - 문서선교,
나의 총 5개의 훈장 – 부흥사역, 성령사역, ‘섬김과 나눔’ 사역, 세계선교사역
♥ 나의 기도, 오직 성령님과 24시간 채널 수신,
따로 ‘기도’라는 형식을 취하지 않는다.
이미 24시간 기도 속에 있기에...
24시간 영감 수신, 지시 순종, 글 쓰기, 말씀 연구하기, 하루 평균 15시간 이상,
심방 없음, 예배, 강의, 부흥성회 인도, 사역, 골방의 영성의 삶
회의, 만남, 돌아 다니기, 자투리 시간 낭비, 소일하기 일체 없음...
♥ 자유와 해방의 영성
그 무엇에도, 어느 누구에게도, 어떤 일에도... 얽매이지 않는다.
오직 ‘성령님’ 한 분에게만 매여 간다.
♥ 영 혼 육의 ‘3대 건강’과 신유
♥ 기적은 언제나 벼랑 끝에서만 일어 난다.
새벽 2시 반부터
2시간 반 동안 <목회자 세미나> 강의안을 다시 준비하다.
기존 원고는 참고로...!
♥ 사모와의 관계:
♥ 나의 사랑하는 아내 ‘이사라’ 사모에 대하여... (3P)
사랑스럽지.
밝고 명랑하지.
이쁘지.
날씬하지.
性的(성적) 매력 있지. 그래서 내가 다른 여자들을 쳐다 보지 않는다니까!
강하지.
순종 잘 하지.
인터넷 지식 활용 잘하지.
지혜롭지.
똑똑하지.
음식을 최고로 잘 조리하지.
신속 정확히 일하지.
범사에 믿고 맡길 수 있지.
자녀 잘 키우지.
남편 담임목사 수종 잘 들지.
발톱 깎아 주지. 발톱 무좀으로 깎을 때마다 늘 수술해야 하니까...
눈치 빠르지.
예민하고 센스 기민하지.
머리 좋고 기술 좋아, 해결 못하는 일이 없지.
업무 처리 100% 정확히 수행하지.
꿈으로 예언을 받지.
환상과 영분별이 정확하지.
사람 분별에 어김이 없지.
기분 상하지 않게, 가장 이상적인 助言(조언)하지.
옷 잘 입지.
모자 잘 쓰지.
세련 되지.
운전 특급이지.
통 크지.
겁 없지. 이런 대담한 여자는 처음 봐.
절제와 돈 씀씀이에 中庸(중용)의 도가 있지.
찬앙 잘 하지.
기도가 순수하지.
말씀 잘 경청하며 듣지.
절대 남편 설교 탓 하지 않고, 높이지.
말 실수 안하고, 말에 절도가 있지.
만 사람들에게 사랑 받고, 인정 받지.
최고의 써빙 serving 으로 만 사람을 기쁘게 섬기지.
알아서 척척 사람들의 필요를 돌보지.
등 잘 밀어 주지.
한 밤중에도 맛있는 거 해 주지.
최고로 빨래 잘 해 주지.
너무 일 많이 하지.
너무 부지런해.
24시간 늘 함께 하지.
내가 보는 바 단점이 하나도 없는 사람이야.
하나님이 내게 주신 최고의 천사지.
이 성질 더러운 내가 아무 불평 불만이 없다니까!
♥ 나는?
툭- 하면 아내에게 신경질 내지.
항상 하대하고, 부려 먹지.
존중하고 챙기지 않지. 경상도 놈은 원래 그래. 무뚝뚝하고... 여자에게 갑질하고, 남들에게는 절대 안 그래.
난 사실 아내를 못 이겨.
지혜가 나보다 10배는 뛰어 나!
IQ가 150은 넘는 거 같애.
나는 완전히 잡혀서 살아.
윽박 지르고, 고집 부려, 한번씩 수컷인 나를 과시하나, 점점 힘을 잃어 가. 늙어 가는 주제가 별 수 있어?
아내 없으면 정말 못 살아.
그래서 내가 먼저 죽어야 해.
정말 끝까지 인간은 이기적이야...
♥ 나의 남은 사명!
현재 아내에게 해야 할 제일 순위, 하루 하루 빚지지 않고, 몇 십만, 몇 백만 여유 주기.
세상에... 지금 카드 빚만 2억 4,997만이라니까...
정말이지 하루 하루 홍해의 기적을 건너 가...
아내에게 좋은 집 하나 사 주기.
평생의 노후 연금 보장해 주기.
항상 윽박 지르지 말고, 존중하기.
자주 포옹해 주기.
아내에게 가만히 쥐어 살기.
그래도 내가 가능한 한 오래 살기.
그러나 반드시 내가 먼저 죽을 것.
주님! 앞으로 사는 날 짧은 20여 년 동안,
제가 마지막 사는 날 동안,
제가 잘 나가게 해 주세요.
목사로서 저는,
다른 존재 가치는 아무 것도 없습니다.
오직 저는 설교자입니다.
오직 저는 부흥사입니다.
오직 저는 성령 사역자입니다.
오직 저는 신유 사역자입니다.
이것 뿐입니다.
제가 주님 앞에서, 자리 매김을 분명하게, 확실히 해 주소서. 아멘.
♥ 찬양으로 고백 드리는 삶
1>.신앙 고백
신앙의 참된 의미를 알고 온 생을 주께 바치기로 했을 때,
그 전엔 아무렇지 않던 사소한 일들이 무겁게 가슴에 와 닿네.
양심의 뜻을 따라 행하고, 사랑의 법을 지키게 하시어,
내 생활이 편할 때도 고통 받는 이웃 있음을 늘 잊지 않게 하옵소서.
내 모든 결점과 내 모든 나약함을 주의 은혜로 채우시고,
여호와 하나님 능력의 이름으로 내게 기름을 부으시어,
나로 생명의 복음에 합당한 일군으로 쓰시어,
주님의 뜻 이루어지이다.
연약한 제게 힘을 주시고 발걸음 마다 인도하여 주시며,
굳건한 믿음으로 이 길 가도록 하심도 참으로 여호와 이레라.
할 수 있다면 피하고 싶고, 맘 편히 나의 길을 가고 싶지만,
어느 새 당신은 나의 중심을 붙드시어 이 길을 가라 명하시네.
내 마음의 생각과 내 인생의 계획을 주의 뜻대로 이끄시고,
여호와 하나님 능력의 이름으로 내게 기름을 부으시어,
나로 생명의 복음의 합당한 일군으로 쓰시어,
주님의 뜻 이루어지이다. 아-멘.
2>.주님의 뜻 따르렵니다
주님의 뜻 따르렵니다
나의 영혼 지키소서
주님 암흑 속 빛을 주옵소서
주님의 뜻 따르렵니다
주님 지신 많은 고통 헤아릴 수 없어도
보혈 흘려 날 구원하셨네
날 위하여 다시 빚으시옵소서
주님의 따르렵니다
3>.셀라 2649. 잃어 버린 것들에...
잃어 버린 것들에 애달파 하지 않으며,
살아 있는 것들에 연연하지 않으며,
살아 가는 일에 탐욕하지 않으며,
나의 나됨 버리고,
오직 주님 내 안에
살아 있는 오늘이 되게 하옵소서.
가난해도 비굴하지 않으며,
부요해도 오만하지 않으며,
모두 나를 떠나도 외로워 하지 않으며,
억울한 일 당해도 원통하지 않으며,
소중한 것 상실해도 절망하지 않으며,
오늘 살아 있음에 감사하게 하소서.
오늘 살아 있음에 감사하게 하소서.
4>.선교한국
영원한 주님의 십자가 사랑
우릴 재촉하시네
복음 들고 예루살렘 향해 일어나
너 거침 없이 나아 가라
모진 고난 핍박이 와도
우리 믿음 더욱 견고해
선포하리 하나님의 나라
주님의 교회 승리하리라
주님의 명령 따라 한국교회 일어 나리라
죽음 앞에서라도 돌아 서지 않으리
부흥의 불길 따라 선교한국 일어 나리라
우리 주님 다시 오실 때까지
5>.주는 완전합니다
주여 우린 연약합니다
우린 오늘을 힘겨워 합니다
주 뜻 이루며 살기엔 부족합니다
우린 우린 연약합니다
주여 우린 넘어집니다
오늘 하루 또 실수합니다
주의 긍휼을 구하는 죄인입니다
우린 주만 바라봅니다
한 없는 주님의 은혜
온 세상 위에 넘칩니다
가릴 수 없는 주 영광
온 땅 위에 충만합니다
주님 만이 길이오니
우린 그 길 따라 갑니다
그날에 우릴 이루실
주는 완전합니다
6>.고단한 인생길 힘겨운 오늘도
고단한 인생길 힘겨운 오늘도
예수 내 마음 아시네
지나간 아픔도 마주할 세상도
예수 내 마음 아시네
고단한 인생길 힘겨운 오늘도
예수 내 마음 아시네
지나간 아픔도 마주할 세상도
예수 내 마음 아시네
믿음의 눈 들어 주를 보리
이 또한 지나 가리라
주어진 내 삶의 시간 속에
주의 뜻 알게 하소서
하루를 살아도 기쁨으로 가리
예수 늘 함께 하시네
후회도 염려도 온전히 맡기리
예수 늘 함께 하시네
믿음의 눈 들어 주를 보리
이 또한 지나 가리라
주어진 내 삶의 시간 속에
주의 뜻 알게 하소서
믿음의 눈 들어 주를 보리
이 또한 지나 가리라
주어진 내 삶의 시간 속에
주의 뜻 알게 하소서
믿음의 눈 들어 주를 보리
이 또한 지나 가리라
주어진 내 삶의 시간 속에
주의 뜻 알게 하소서
7>.셀라 2456장. 생명나무
갈보리 언덕에 주님의(예수님) 십자가
그 피로 내 죄를 깨끗하게 씻었네
아하 생명의 꽃 피었네 열매 맺혔네
나는 다시 태어 났네 그 이름 생명나무라
절망과 고통의 세상 길 헤매일 때
예수님 품으로 나를 인도하셨네
아하 생명의 꽃 피었네 열매 맺혔네
나는 다시 태어 났네 그 이름 생명나무라
지나온 인생 길 부끄러움 뿐이지만
주님의 은혜로 감사 만이 넘치네
아하 생명의 꽃 피었네 열매 맺혔네
나는 다시 태어 났네 그 이름 생명나무라
8>.고요한 바다로
4.이 세상 고락 간 주 뜻을 본 받고
내 몸이 의지 없을 때 (큰) 믿음 줍소서
1.고요한 바다로 저 천국 향할 때
주 내게 순풍 주시니 참 감사합니다
2.큰 물결 일어나 내 쉬지 못하되
이 풍량 인연하여서 더 빨리 갑니다
3.내 걱정 근심을 쉬 없게 하시고
내 주여 어둔 영혼을 곧 깨게 합소서
9>.내일 일은 난 몰라요
1. 내일 일은 난 몰라요 하루 하루 살아요
불행이나 요행함도 내 뜻대로 못해요
험한 이 길 가고 가도 끝은 없고 곤해요
주님 예수 팔 내미사 내 손 잡아 주소서
내일 일은 난 몰라요 장래 일도 몰라요
아버지여 날 붙드사 평탄한 길 주옵소서
2. 좁은 이 길 진리의 길 주님 가신 그 옛길
힘이 들고 어려워도 찬송하며 갑니다
성령이여 그 음성을 항상 들려 줍소서
내 마음은 정했어요 변치 말게 하소서
내일 일은 난 몰라요 장래 일도 몰라요
아버지여 아버지여 주신 소명 이루소서
3. 만왕의 왕 예수께서 이 세상에 오셔서
만 백성을 구속하니 참 구주가 되시네
순교자의 본을 받아 나의 믿음 지키고
순교자의 신앙 따라 이 복음을 전하세
불과 같은 성령이여 내 맘에 항상 계셔
천국 가는 그 날까지 주여 지켜 주옵소서
10>. 이제
그 길고 긴 방황의 늪을 지나 다시 주님 품에 안겼네
상한 나의 이 몸 찢기어진 나의 마음 모두 가진 채로
나의 욕심 때문에 나의 헛된 꿈 때문에
그렇게 방황했던 나의 인생을 이제 주께 맡기려네
나의 욕심 때문에 나의 헛된 꿈 때문에
그렇게 방황했던 나의 인생을 이제 주께 맡기려네
그 멀고 먼 근심의 계곡을 지나 이제 평안의 집에 왔네
그 아무도 내게 참된 평안 줄 수 없어 얼마나 괴로웠었는지
이제 아버지의 집으로 이제 영원한 안식처로
돌아 와 눈물 흘리며 엎디니 오 주여 나를 받으소서
이제 아버지의 집으로 이제 영원한 안식처로
돌아 와 눈물 흘리며 엎디니 오 주여 나를 받으소서
11>.찬송가 249장 3절
저 하늘 황금길 나 올라 간 후에,
시온성 언덕 위에서,
시온성 언덕 위에서,
수 많은 천사들 날 인도하리라.
저 밝고도 묘한 시온성 향하여 가세.
내 주의 찬란한 성에 찬송하며 올라 가세.
12>.찬송가 241장 - 아름다운 본향 천국 바라 보며...
(1) 아름다운 본향 천국 바라보며 새 노래 함께 부르세
무궁한 세월이 거기 흘러갈 때 고난 풍파가 일지 않네
고난 풍파가 일지 않네 무궁한 세월이 거기 흘러갈 때
고난 풍파가 일지 않네
(2) 맑은 수정 같은 아름다운 본향 나 꿈속에서 그리니
눈 앞에 나타난 아름다운 도성 찬란한 그 모습 보이네
찬란한 그 모습 보이네 눈 앞에 보이는 아름다운 도성
찬란한 그 모습 보이네
(3) 우리들을 위해 예비하신 내 집 주 예수께서 계신 곳
왕의 왕 되신 주 우리 쓸 면류관 손에 들고서 기다리네
손에 들고서 기다리네 왕의 왕 되신 주
우리 쓸 면류관 손에 들고서 기다리네
(4) 모든 슬픔 고통 벗어버린 후에 나 영원토록 살겠네
거문고 들고서 함께 찬송할 때 우리가 서로 만나겠네
우리가 서로 만나겠네 거문고 들고서 함께 찬송할 때
우리가 서로 만나겠네 아멘
13>.4474장. 은혜 – 이사라 사모와 함께...
내가 누려 왔던 모든 것들이
내가 지나 왔던 모든 시간이
내가 걸어 왔던 모든 순간이
당연한 것 아니라 은혜였소
아침 해가 뜨고 저녁의 노을
봄의 꽃 향기와 가을의 열매
변하는 계절의 모든 순간이
당연한 것 아니라 은혜였소
모든 것이 은혜 은혜 은혜 한 없는 은혜
내 삶에 당연한 건 하나도 없었던 것을
모든 것이 은혜 은혜였소
내가 이 땅에 태어나 사는 것
어린 아이 시절과 지금까지
숨을 쉬며 살며 꿈을 꾸는 삶
당연한 것 아니라 은혜였소
내가 하나님의 자녀로 살며
오늘 찬양하고 예배하는 삶
복음을 전할 수 있는 축복이
당연한 것 아니라 은혜였소
모든 것이 은혜 은혜 은혜 한없는 은혜
내 삶에 당연한 건 하나도 없었던 것을
모든 것이 은혜 은혜였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