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유성선생님은
18나한님 가운데 한 분이신
'복호나한(伏虎羅漢)'님의 '보신(報身)'이시랍니다.
겉은 인간이었지만 실제는 '나한님'이시라는 성중님의 이 조언은
당신이 살아오신 일평생을 모조리 설명 가능하게 만드신 말씀입니다.
이어른께서 우리에게 3가지를 부촉하셨답니다.
01.전유성 복호나한님 보신의 49재를 모셔라.
02.나한님의 기억의 공간을 조성해라
03.'복호나한전'을 지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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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9재는 양력 11월 12일(음력 9월 23일) 수요일 입니다.
이것은 당연히 진행되고요.
나머지 2가지 사항을 완수하려면 복호나한님에 대해 알아야 합니다.
복호나한님께서는 현생인류에는 보신으로 처음 나오셨다하니
이전 역사기록의 복호나한님 추정치는 모두 수정 되셔야 합니다.
복호나한님께서는 다른 나한님과 함께 계시지 않는 독립 나한님이시랍니다.
그렇기에 함께 모셔서는 안되고요.
별도로 나한전을 지어 모셔야 한답니다.
위의 복호나한님 사진은
세종특별자치시 유형문화유산
장군 영평사 목조나한상(將軍 永平寺 木造羅漢像)으로 등록되어 있는데요.
성중님께서 성상이 맞다고 확인해주셨습니다.
가사는 틀리고, 장삼은 유사하며,
상호는 유사, 머리도 유사하시다고 합니다.
그렇기에 복호나한상 조성시 이존상을 크게 참고 해야 하고요.
소개의 글에 보면
" 몸 안에서 원문이 두 개 발견되었는데 비단에 주서, 한지에 묵서로 쓰여 있다.
두 원문의 내용은 주서에는 ‘우순풍조(雨順風調)’ 이며,
묵서는 ‘풍조우순(風調雨順)’ 어순만 다르게 쓰여 있다.
그리고 한지 묵서에는 ‘불법승보(佛法僧寶)’라는 낙관이 찍혀 있는데
이는 매우 드문 사례이다.
이런 이상한 점이 있다고 합니다.
그런데요.
현재 나한님 모실 자리로 거론되는 자리가
과거 풍수해가 일어난 자리여서 스님이 염려하였더니
(땅 둘레로 물길을 파는데 땅 밑 1미터 쯤에서 금빛 모래가 나왔습니다.
이것은 과거 큰물이 들었다는 증거.)
성중님께서 이어른을 모시면
지역에 '풍수해 피해가 생기지 않는다'하셨습니다.
그런데 영평사의 저 나한님 상 속에
‘우순풍조(雨順風調)’ ‘풍조우순(風調雨順)’
이글이 들어 있었답니다.
이게 '풍수해 피해가 생기지 않는다' 그말이거든요.
놀라운 일입니다.
참고로 스님은 2025년 10월 8일 오전에 나한님의 명호를 터음으로 알고 자료를 찾고 있고요.
성중님과의 답변은 그이전입니다.
그런데 옛증거가 이렇게 있군요.
더구나
" 영평사 목조나한상은 현재 독존상이지만 원래는 16나한 중의 한 구일 가능성이 높아.."
이렇게 나오는데요.
단호히
"복호나한님께서는 다른 나한님과 함께 계시지 않는 독립 나한님이시랍니다.
그렇기에 함께 모셔서는 안되고요.
별도로 나한전을 지어 모셔야 한다."
이렇게 조언하셨단 말입니다.
진짜 끼리는 이렇게 통하게 되어 있어요.
영평사의 저 복호나한님은 도대체 어떤 사연으로 저리 계시는 것일까요??
우리가 복호나한전을 건립해야 하는데 일치된 기록이 나오다니
우연은 아니거 같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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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호나한님 명호에 대한 것은요 구글을 찾아보면
복호나한에서 '나한'은 범어 **아라한(Arhat)**의 줄임말이며, 아라한은 '응공(應供)', 즉 공양을 받을 만한 자격이 있는 성자를 뜻합니다. 따라서 복호나한은 이러한 아라한들 중 한 명인 **달마다라(Dharmatrata)**를 칭하는 이름으로, 한국에서는 티베트의 18나한 중 17번째인 달마다라를 복호나한이라 부른다고 합니다.
복호나한의 의미 나한(羅漢): 불교에서 깨달음을 얻은 성자를 지칭하며, 범어 아라한(Arhat)의 줄임말입니다. 아라한(Arhat): '응공(應供)'을 의미하며, 공양을 받아 마땅한 자격을 갖춘 성자라는 뜻을 가집니다.
복호나한: 아라한의 한 종류로, 티베트 불교에서 18나한 중 하나로 꼽히는 '달마다라'를 지칭하는 별칭입니다. 결론적으로, 복호나한은 범어에서 유래된 나한(아라한)이라는 개념 속에서 '달마다라'라는 구체적인 인물을 가리키는 이름으로 이해할 수 있습니다. |
이렇게 나오고 있습니다.
성중님께 이이론이 옳다하셨고요.
복호나한님의 산스크리트 명호는 '달마다라(Dharmatrata)'이십니다.
정확한 정체를 알려면 풀이를 하면
'라타+닮았다'이고 여기다 '트'를 붙이면 들이기 때문에
'라타를 닮은사람들'이란 뜻이 됩니다.
여기서 라타는 '바라타'가 줄어든 말이고요.
인도인들이 자기들의 시조로 받드는 어른이랍니다.
그러나 당신의 존호인
'라타를 닮은사람들(달마다라(Dharmatrata))'은
그런 종족적 개념이 아닌 '제자'개념이래요.
즉 '바라타의 제자들 가운데서 나온 아라한'이 당신의 명호랍니다.
'달마다라존자'가 당신의 명호인데.
이어른의 특징이 있으셨는데
'호랑이를 제압하시는' 힘이 있으셔서
'복호나한(伏虎羅漢)'님으로 부르게 된 것이랍니다.
이어른이 우리 현생인류에 법을 전해주러 내려오셨는데
우리 동이족을 택하시고, 대한민국 남한, 1940년대를 선택하셨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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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복호나한님의 보신)이 세상에 나오실 때 설정은
특별히 정하신 것이 없이
'세상 흐르는 대로 가며 법을 전한다'이셨다고 합니다.
그렇게 탄생하시고...일평생 기이한 삶을 사셨죠.
그렇게 선택하신 것이 '텔런트'
즉 현재 이시대는 법을 전하기에 텔런트가 가장 좋다는 결론이 난거에요.
그런데 여기서 인간들에게 밀리십니다.
이 밀림은 당신이 능력이 부족하셨던게 아니고
'세상 흐르는 대로 가며 법을 전한다'
이 우너칙대로 놔두신거랍니다.
그렇게 택한 직업이 '개그맨'.
이이름은 당신이 만드신겁니다.
자타공인 내용이죠.
그리고 당신은 한평생
'웃음속의 칼날'이라는 법문을 하셨다고 합니다.
마지막까지 그러셨죠.
'웃음속의 칼날'은 당신이 설정하신 규정이랍니다.
어른께서는 생연이진 바로 직전에사
모든 것을 다 깨우치시고 입적하셨다고 합니다.
그전까지는 당신 스스로도 모르셨다는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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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까지 알려드린 내용이
전유성 선생님, 복호나한님의 보신과 관련된 진실입니다.
일부에서는 기독교 어쩌고 그러고...난리치는데요..
절대 그러지 마세요.
당신 평상시 스타일을 보셔야지,.
당신은 무종교에 가까우셨다 합니다.
여기서 나한님 보신이신데 무종교??
네에 성인들이 우리에게 내려오실 때는 두 가지를 가지신답니다.
불교거나 무종교거나.
대기설법(상대의 수준에 맞추기) 때문이고요.
그렇기에 무종교가 법을 어긴 것이 아니라고 해요.
지장왕보살님의 화신이신 충무공도 무종교.
화신부처님의 화신이셨던 류성용선생도 무종교.
이런 사례가 많습니다.
그런데 실생활은 불법이나 당신들 가르침인 경전대로 사신 것이 특징이고요.
수준 낮은 기독인들에게 경고하는데요.
현재 전유선나한님께서 일평생 사시는 동안
당신을 지키시던 호법신중님들이 엄청나게 열을 받으신 일이 많으셨다고 합니다.
그러나 당신이 세상에 내려오실 때
'세상 흐르는 대로 가며 법을 전한다'
이 원칙을 지키시기 위해
'일체 개입하지 말라'
라는 엄명을 내리셔서 개입을 못하셨데요.
그런데 입적과 함께 그결계가 플어진 상태여서
당신이 위덕에 해를 끼치는 자들은 가만 안두시겠다고 하셨답니다.
그러니 더이상 당신관련 쓰레기 기독교는 말하지 마세요.
전유성선생이 마지막에 하나님 품에 안겨?
그게 아니고요.
당신을 위해 열심히 기도하는 후배에게 성의표시를 해야한다며..
하나님 어쩌고를 하셨고요.
이게 나한님들 특징이시기도 합니다.
기상천외의 말과 행동.
나한님들의 대표적인 보증수표죠.
그리고 전유성나한님이 말씀하신 하나님과
후배 개그맨이 생각하는 하나님은 같은 존재가 아니었다 하십니다.
그러니 착각하지 마시고 부끄럽게
기독교 하나님 말도 꺼내지 마세요.
나한님 호위 신중님들이 결계가 풀렸으니 계속 그러면 가만 안두십니다.
경고했으니 들으세요.
희안한건 후배개그맨이 전유성씨가 마지막이 하나님 어쩌고 하니까
그전까지 백과사전서 불교로 나오던 소개가
기독교로 둔갑을 해버렸습니다.
그전까진 불교로 소개가 되었습니다.
인간들 참.... 골치 아파요...
이게 2025년 9월 26일 백과사전 소개였습니다.
스님이 일부러 캡쳐를 해놨어요.
지금은 여러군데서 개신교로 둔갑.
나한님의 보신을 개신교래요.
이게 인간의 현주소입니다.
당신의 평생 삶이 기독교와 무슨 연관이 있습니까.
불교의 나한님이라면 구구절절이 다 맞지만
기독교와는 전혀 무관한 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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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으로 우리가 함께 추진해야 할 3가지를 부촉사항..
01.전유성 복호나한님 보신의 49재를 모셔라.
02.나한님의 기억의 공간을 조성해라
03.'복호나한전'을 지어라
전유성 나한님 보신께서 말씀하 신것이 아닌 당신의 진신이신
'복호나한'님 진신이 하신 말씀이랍니다.
저 부촉 내용들은 유족들이나 개그계와는 전혀 무관하게
종교적으로 진행되니 그리 아시고 뒤를 받쳐주세요.
이불사는 하늘에 선행으로 바로 보고되는 내용이라하니
모든 것을 바쳐 따라와 주시기 바랍니다.
우리에게 큰행운이 왔습니다.
스님은 최우선적인 불사로 진행예정입니다.
그러나 영선사 차원이 아닙니다.
후보지 땅이 스님이나 영선사 명의가 아닙니다.
사정이 그러하기에 영선사 이름으로 진행하기 어렵게 되어 있습니다.
현재 천상에서 성중님들이 깊이 논의를 하시고 계시다고 해요.
발칵 뒤집히셨다고 합니다.
예정에 없던 일이래요.
우리에겐 큰영광이자 홍복과 행운인 불사가 분명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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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특별자치시 유형문화유산 장군 영평사 목조나한상 및 복장유물 일괄 (將軍 永平寺 木造羅漢像 및 腹藏遺物 一括)
영평사 목조나한상
세종특별자치시 유형문화유산 장군 영평사 목조나한상 및 복장유물 일괄 (將軍 永平寺 木造羅漢像 및 腹藏遺物 一括) 영평사 목조나한상
영평사 목조나한상은 녹색 장삼에 붉은색 가사를 입고 표면을 거칠게 다듬은 암석 위에 앉아 있다. 상의 전면은 붉은색, 녹색, 청색 위주로 채색되었으며 얼굴에는 호분을 바른 다음 눈썹과 수염, 입술 등은 채색하였다. 눈썹은 얼굴 윤곽선을 따라 길게 내려와 있으며 두꺼운 코, 얇은 입술이 특징이다. 두 손은 무릎 앞에 온순하게 앉아 있는 호랑이의 몸과 앞 다리를 잡은 모습으로 伏虎羅漢의 위력을 나타내고 있다. 호랑이는 긴 꼬리에 온순한 모습으로 호랑이의 특징인 검은색 갈기를 민화풍으로 표현하였다.
몸 안에서 원문이 두 개 발견되었는데 비단에 주서, 한지에 묵서로 쓰여 있다. 두 원문의 내용은 주서에는 ‘우순풍조(雨順風調)’ 이며, 묵서는 ‘풍조우순(風調雨順)’ 어순만 다르게 쓰여 있다. 그리고 한지 묵서에는 ‘불법승보(佛法僧寶)’라는 낙관이 찍혀 있는데 이는 매우 드문 사례이다.
영평사 목조나한상은 현재 독존상이지만 원래는 16나한 중의 한 구일 가능성이 높아 전체적으로 완전한 상태는 아니지만, 나한상의 상태가 좋은 편이고 호랑이를 굴복시키는 복호나한과 복식, 앉아 있는 암석 등 조선후기 17세기에 유행했던 시기적 특징이 잘 반영되어 있는 작품이다. 또한 발원문을 비롯한 중요한 자료가 잘 남아 있고. 원문에 의해 정확한 제작시기와 상궁 최씨와 문씨 등 왕실과 관련된 발원자를 알 수 있는 점에서 중요한 자료로 평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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