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림조합 에서 나무 심으라고 쿠폰이 날아왔습니다.
나의 수실류 농원에 빈터가 많아서 올봄을 기다렸는데..
하루에 할 양만치만 사 와서 심고 를 반복하여 어제부 로 공사?는 끝을 보았네요..
하루 을 움직이면 하루는 쉬고 를 반복하여...
10여 일 만에..완성 하고나니...속이시원 합니다..얼마나 힘이 들엇는지 입술이 터지고 파스는 덕지덕지 온몸을 감싸니
당분간 색소폰 도 잡아보질 못하겟네요,,
앞으로 관리하는 시간은 얼마나 이어갈지는 두고 봐여지만..
용도 변경이 될듯.
그냥 걷기 운동의 최종 목적지 가 될듯...
*
행사하는사람들
첫댓글 취미가 재미가 있어야 이어가는데 그게 쉽지 않쵸.. 저는 취미가 글쓰기에 붙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