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댓글 잘 보고 갑니다.염화시중 [拈華示衆]마음에서 마음으로 전하는 일[불교] 마음에서 마음으로 전하는 일. 석가가 연꽃을 들어 대중에게 보였을 때 마하가섭(摩訶迦葉)만이 그 뜻을 깨달아 미소를 지었다는 데서 유래한다.
의재 선생님의 건강한 필력을 흠뻑 느끼며 지나갑니다.
첫댓글 잘 보고 갑니다.
염화시중 [拈華示衆]
마음에서 마음으로 전하는 일
[불교] 마음에서 마음으로 전하는 일.
석가가 연꽃을 들어 대중에게 보였을 때 마하가섭(摩訶迦葉)만이 그 뜻을 깨달아 미소를 지었다는 데서 유래한다.
의재 선생님의 건강한 필력을 흠뻑 느끼며 지나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