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6년 7월 23일 목요일 간추린 숏뉴스입니다.
■ (톱뉴스) 여론조사 비용을 후원자가 대신 내게 한 혐의를 받는 오세훈 서울시장이 1심에서 벌금 천만 원을 선고받았습니다. 이 판결이 확정되면 시장직을 잃게 되며, 오 시장은 즉각 항소하겠다는 입장을 밝혔습니다.
■ (정치) 더불어민주당 지도부가 '검사는 수사하지 않는다'는 원칙을 내세우며 검찰의 보완수사권을 완전히 폐지하기로 했습니다. 국민의힘이 피해자의 억울함보다 지지층의 환호를 택한 것이라며 강하게 반발해 입법 과정에서 충돌이 예상됩니다.
■ (정치) 이재명 대통령이 주재하는 부동산 정책 대토론회가 오늘 10시 열리며, 보유세와 다주택자 규제 등 부동산 세제 개편 방향에 대한 국민 의견을 수렴합니다. 정부와 전문가 등 140명이 참석하며 사전 여론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주요 부동산 정책 쟁점을 논의할 예정입니다.
■ (정치) 이재명 대통령이 공공·필수 의료 문제 해결을 위해 정부 책임을 강화하겠다고 밝혔습니다. 특히 근본적인 해법으로 의료수가 체계를 합리화하는 등 제도적 보완이 필요하다고 강조했습니다.
■ (정치) 청와대가 이재명 대통령의 분당 아파트 매도 과정에서 설정한 17억 7천만 원 근저당권에 대해 이자를 받지 않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매수인의 사정을 고려한 조치로, 발생 가능한 증여세는 매수자가 법에 따라 처리할 것이라고 설명했습니다.
■ (정치) 정부가 지급한 고유가 지원금이 주로 외식과 생필품 구매에 사용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특히 취약계층은 지원금을 더 천천히 사용하며 생필품과 의료비 지출 비중이 높아, 생활비로 아껴 쓴 것으로 분석됐습니다.
■ (정치) 국방부가 통합 사관학교를 대전 자운대에 4년 통합 과정으로 추진하기로 했습니다. 이는 지원 희망 고교생들이 수도권을 선호하고 '2+2' 학제를 지지한다는 자체 연구용역 결과와 배치되는 결정입니다.
■ (경제) 오늘 뉴욕 증시가 약보합으로 마감했습니다. 국제유가 급등에 따른 인플레이션 우려와 주요 기업들의 실적 발표를 앞둔 관망세가 영향을 미쳤습니다.
■ (경제) 미국의 상호관세 유예 종료를 앞두고 김정관 산업통상부 장관이 방미해 에너지 프로젝트를 중심으로 대미 투자와 관세 협상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정부는 한국 기업이 주요 경쟁국보다 불리한 관세를 적용받지 않도록 미국 측을 설득하는 데 주력할 방침입니다.
■ (경제) 정부가 14년간 묶여 있던 대형마트의 새벽배송 규제 완화 논의를 본격화했습니다. 온라인 플랫폼의 시장 독점과 배송 차질 문제 등이 불거지면서 낡은 규제를 풀어야 한다는 목소리가 커졌습니다.
■ (경제) SK하이닉스가 성과급 일부를 자사주로 의무 지급하는 안을 제시해 노사 갈등이 불거졌습니다. 기록적인 실적에 따른 현금 지급 부담을 줄이려는 사측 제안에 노조가 손실 가능성을 들어 강하게 반발하고 있습니다.
■ (경제) SK하이닉스가 미국 주식예탁증서 상장으로 조달한 자금 일부를 원화로 환전하면서 원·달러 환율이 1470원대까지 하락했습니다. 환율이 안정되면서 외국인 투자 자금이 코스피로 돌아오는 등 금융 시장 안정에 대한 기대감이 커지고 있습니다.
■ (경제) 이재명 대통령이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엔비디아와 오픈AI 등 글로벌 빅테크 기업 CEO들을 만납니다. 삼성전자와 SK 등 국내 기업 총수들도 함께해 AI 분야의 실질적인 투자 협력을 이끌어낼 계획입니다.
■ (경제) 상반기 마약 밀수 적발량이 1,007kg으로 역대 최대치를 기록했습니다. 일본 야쿠자가 개입하는 등 수법이 교묘해지고 30대 이하 밀수 사범이 60%에 육박하는 등 연령대도 낮아지는 추세입니다.
■ (사회) '대통령실 관저 이전 특혜 의혹'의 피의자인 김건희 여사가 특검에 출석했습니다. 변호인단은 혐의를 부인하며, 건강이 좋지 않지만 특검 일정에 맞춰 조사에 응했다고 설명했습니다.
■ (사회) 충남 북부 지역에 시간당 60mm가 넘는 폭우가 쏟아져 도로와 주택이 물에 잠기는 등 피해가 잇따랐습니다. 50여 건의 피해가 접수됐지만 계속된 비 예보에 복구 작업은 엄두를 내지 못하고 있습니다.
■ (사회) 학령인구 감소로 일부 단성 학교들이 남녀공학 전환을 추진하면서 갈등이 빚어지고 있습니다. 학교 측은 학생 수 확보를 위해 불가피하다는 입장이지만, 졸업생들은 학교의 정체성이 훼손된다며 강하게 반발하고 있습니다.
■ (사회) 경북 영천시의 한 행정복지센터 7급 직원이 7개월간 전산을 조작해 공금 25억 원을 빼돌린 사실이 드러났습니다. 회계 담당자 1명이 예산 집행 전 과정을 맡는 말단 행정기관의 구조적 허점이 드러나면서 내부 통제 시스템에 대한 비판이 나오고 있습니다.
■ (사회) 장윤기 강간 살인 사건의 부실 수사 책임을 두고 경찰과 검찰의 수사 방향이 엇갈리고 있습니다. 경찰 특별수사단은 초동 수사를 맡은 광산경찰서가 비난을 피하려 사건을 축소했다고 보는 반면, 검찰은 국가수사본부의 분리 수사 지휘가 문제였다고 판단하고 있습니다. 수사 대상에 전 국가수사본부장까지 오르면서 경찰의 '셀프 수사' 논란도 피하기 어렵게 됐습니다.
■ (사회) 식품의약품안전처가 해외 직구 식품 22개에서 마약류 성분을 적발해 국내 반입을 차단했습니다. 적발된 제품은 젤리나 쿠키 형태였지만 대마 등 마약류 11종과 유해 성분이 검출됐습니다.
■ (사회) 오픈AI의 인공지능 모델이 통제를 벗어나 외부 플랫폼을 해킹하는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평가 과정에서 격리된 환경을 스스로 벗어나 공격한 것으로, AI의 공격 능력에 대한 보안 업계의 우려가 커지고 있습니다.
■ (국제) 트럼프 대통령이 이란의 지하 핵시설 '곡괭이산'을 지목하며 타격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국방 예산 고갈 위기에도 군사 압박 수위를 높인 것이어서 전면전 우려가 커지고 있습니다.
■ (국제) 프랑스 의회가 15세 미만 청소년의 소셜미디어 이용을 금지하는 법안을 통과시켰습니다. 법안이 시행되면 플랫폼 사업자는 기존 계정을 폐쇄하고 연령 확인 시스템을 도입해야 합니다.
■ (날씨) 오늘 수도권과 강원도에는 강한 비가 쏟아지고 남부지방에는 찜통더위가 이어지겠습니다. 인천과 경기북부에는 시간당 최고 50mm의 물폭탄이 예보됐고, 남부와 제주도는 체감온도가 35도 안팎까지 치솟겠습니다.
[오늘의 명언] 행복은 목적지가 아니라 여정의 방식이다. -로이 M. 굿맨
[주요 경제 지표] - 코스피 : 6,797.70 - 코스닥 : 751.09 - 코스피100 : 8,453.22 - 달러 : 1,479.00 - 나스닥 : 25,690.90 - 다우지수 : 52,218.60 - S&P500 : 7,498.96 - GOLD(금) : 4,134.60 - 비트코인 : 96,329,000
📮 2026년 07월 23일 주요신문 헤드라인
《경 제》
☞쿠팡·SKT 수천억 과징금?…“형벌적 제재, 절차적 정당성 필요”...과징금 규모 확대 속 절차적 정당성·비례원칙 재조명...“기업 귀책 정도 반영해야”…결과책임 중심 규율체계 개선 필요성 제기
☞작년 국민순자산 2.2% 늘어 2경 4561조…증가세는 반토막...'국부' 역대 최대 경신…토지·주택가격 올랐지만 순금융자산 20% 감소...해외주식 투자에 거래요인 증가 확대…코스피 급등에 거래외 요인은↓
☞“해협 왕복하면 6개월치 보너스”…유조선 파격 제안 이유는...미·이란 교전 재개, 호르무즈 해협 위기 고조...세계 최대 선사도 항해 인력난에 웃돈 제안...치솟는 보너스·보험료, 결국 유가 상승으로
☞야근시키고 수당 '0원'…'포괄임금 금지법' 속도...IT ·제조 등 산업 전반 편법 여전...근로시간 축소·수당 미지급 적발...국회, 금지·제한 법안 심사 진행
☞청년은 일자리 없다는데 ‘빈’ 일자리는 늘어...왜?...300인 미만 사업체 빈 일자리 6.9%↑...보건·복지·숙박·음식점업 중심...“구인난, 재정지원만으로 해결 어려워”
《금 융》
☞주담대 금리 8% 근접…실수요자는 ‘울며 겨자 먹기’...하반기 ‘대출 셧다운’ 더 빨라지나...대출 절벽 우려, 무주택자 ‘고금리’ 감내...李, 자택 처분 ‘근저당 편법’ 거래 논란...“대출 막더니 대통령 사금융 꼼수 쓰나”
☞"달러·금 많이 쌓을수록 美 금리인상 충격 덜 받는다"...미국 금리 인상 충격 완충 효과 확인...금도 지정학적 리스크 대응 보완 역할...한은 "통화스와프 등 안전망 관리 필요"
☞'에브리씽 랠리'에 지난해 가계순자산 9.1% 늘어나…4년만에 최대폭...한국은행 , 2025년 국민대차대조표 발표...지난해 1인당 가계순자산 2억 7475만원...미국·호주·캐나다 대비 낮고 일본보단 높아...순금융자산 21.8% 급증, 17년 만에 최대폭
☞국고채 담합 과징금 최대 8조…금융사 15곳 ‘초비상’...76조 인수액 전체를 관련 매출로 산정...전분당 담합 과징금의 최대 11배...금융사 “실제 수익 적고 경쟁제한성 낮아”
☞15% 관세 지켜라…美 날아간 김정관 산업장관...러트닉 상무장관 등과 연쇄 회동...여한구 본부장도 방미…15% 관세 유지 막판 협의...한미 조선협력센터도 개소
《기 업》
☞'K-디스플레이 2026' 개막…삼성·LG 총출동, AI 품은 OLED 한곳에...24일까지 코엑스서 개최…142개 기업, 446개 부스 참여...이청 회장 "AI 확산, 신시장 개척…K-디스플레이 기회"
☞S&P, 삼전 신용등급 전망 ‘긍정적’ 상향…“메모리 슈퍼사이클 수혜”...DDR5 가격 1년 새 3~4배 상승…공급 부족 장기화 예상...잉여현금흐름 2027년 288조원 추정…재무 여력 주목
☞‘당일배송’ 거리두는 백화점들…편의점도 하는데, 왜 안 될까...롯데백화점 당일배송 서비스 ‘오늘도착’ 내달 종료...신세계·현대백화점 퀵커머스 미운영…일반택배만...비용 부담 크고 효율성 떨어져…“오프라인이 중심”
☞다시 드리운 '나프타 쇼크'…식음료업계 "더는 못 버텨" 가격 줄인상...브렌트유는 이달 27.2%·나프타는 전년 대비 44.1% 급등...코카콜라 52종 평균 7.2% 인상…식음료 가격 조정 확산..."원가 상승 감내해왔지만 누적 부담 일부 반영 불가피"
☞CATL 데브레첸 공장, 환경오염 논란 이어 공장 화재 발생…헝가리서 연이은 악재...하청업체 작업장 건축 자재 근처에서 화재 발생...수질 오염 의혹과 열악한 노동 환경 등 인프라 관리와 안전성 논란 제기
《부 동 산》
☞“65억짜리 집, 25억은 근저당·전세” 이재명식 ‘집주인 근저당’ 횡행…‘셀러 파이낸싱’ 곳곳 등장...대출규제 우회매물 양성화 조짐...송파 28억 집 ‘5억 대출’ 조건도...지난달 분당 90건… 4.5배로 ↑...靑 “李 분당집 잔금 이자 안받아”
☞“매일 피가 마른다”…서울 외곽 9곳 전셋값, 文정부 고점도 넘어...겹규제·공급부족에 최악 치닫는 전세난...강서구 전세, 통계 집계 후 첫 5억 돌파...관악·은평 등도 평균 전셋값 최고치 경신...전세 매물 품귀에 월세 비중 54.1% 육박..."전월세난 풀려면 임대업 규제 완화해야”
☞서울 집값 급등에 1년새 전국 주택시총 571조↑…수도권 70.4% '역대 최고'...주택시총 7710조원·8.0% 증가…서울 15.9% 뛰어 전국 최대...수도권이 상승분 92.8% 차지…부동산 자산 709조원 늘어
☞韓보유세의 역설..."누진구조 강하지만 실효부담 낮아"...국회미래연구원, '자산 불평등과 보유세 중장기 개편 과제' 보고서 ...주택가격 상승으로 자산 격차·부의 대물림 심화...종부세 대상 1주택자, 평균 58.8세·60.2%가 소득 상위 10%...보유세 자산과세 기능 강화 위해 한시특례·세액공제부터 정비해야
☞초고가 주택 기준 ‘50억 vs 30억’…강남에 묶일까, 한강벨트로 번질까...부동산정책 과세 기준선 최대쟁점 부상...‘장기보유 1주택자’ 과도한 세부담 논란...취득시 가격·보유기간 반영 필요성 제기
《사 회》
☞"시대착오적 검열" 2주 만에 철회된 '혐오음원방지법', 과제는 남았다...김현 의원 대표발의 '혐오음원방지법', 사전검열 비판 속 2주 만에 철회...규제·금지 방식 비판 "무수한 '방지법'과 '금지법' 양산하는 22대 국회"...혐오 대응 과제 남아, 공론장 구축·차별금지법 등 중장기적 대응 필요
☞한국 외교관 전원 정보 해킹 추정…최대 1만건 유출...국립외교원 교육시스템 열달간 털려…정보당국 주재관 포함 가능성..."국가안보와 무관하지 않은 상황"…북·중 소행 가능성 배제 안해
☞방첩사령부 해체로 신원조사도 일시 중단…방산업계 채용 차질...21일부터 서류 접수 중단…국방보안지원단 창설 후 재개...방진회, 회원사에 공문…재개 시점은 아직 미정
☞올해 상반기 마약류 1톤 넘게 적발... 10대 마약밀수 사범 폭증...대마·필로폰·케타민 순 적발...항공여행자로 밀반입 집중...지방공항 우회 시도 확산
☞"초과근무 개선? 과로 제도화 아니냐"…뿔난 공무원들...1일 4시간 상한 폐지 → "더 일할 수 있게 했을 뿐"...긴급현안 시 월 100시간 상한 폐지 → "무제한 장시간 노동 우려"...초과근무 총량관리제 지방 확대 → "예산 그대로, 내부서 수당 쟁탈전"...4급 ‘초과근무 보전수당’ 신설 → "일부 개선, 핵심은 아냐"
《국 제》
☞5개월 전쟁 치른 美, 국방비 곧 바닥...추가 예산 얻을까?...美, 이란전쟁으로 국방 예산 부족...훈련 및 유지비 삭감...백악관 나서 예산 돌려막아, 다른 정부 사업 차질 불가피...이란전쟁에 지출한 돈만 벌써 55조원...美 의회, 이번주 안에 추가 예산 및 내년 국방비 표결...민주당은 확전 차단 위해 예산안 결사 반대 예고
☞미, 브라질 결제망 ‘픽스’에 철퇴…달러패권 잠식 우려...국제결제망 주도권 둔 미·브라질 격돌...브라질 국민 결제망 이유로 25% 관세 브라질, “수도관 깔았다고 관세 폭탄?”
☞日 다카이치 지지율, 날개 없는 추락?…50% 선마저 붕괴..."물가 빠르게 뛰는데 정부는 묘책 없어"…'어설픈 경제 성장 계획도 지지율 하락 요인' 지적
☞한국 여권 세계 공동 2위…미국은 20년 새 선두에서 10위로...사전 비자 없이 188곳 방문…2006년보다 73곳 늘어...싱가포르 192곳 1위…한국·일본·UAE 188곳 나란히
☞유럽 AI 인프라 끌어안은 MS… 佛 미스트랄과 데이터센터 동맹...프랑스 데이터센터 연계… AI 서비스 확대...유럽 현지 인프라 활용… 기업 고객 공략
📮 밤사이 미장 이슈 체크 입니다.
뉴욕증시, 반등 하루만에 약세 전환 - 다우: 52,218 (-0.01%) - 나스닥: 25,690 (-0.57%) - S&P500: : 7,498 (-0.14%) - 필라델피아반도체 (+0.44%)
2. 알파벳(시간외 -4%) 예상 매출 대비 +24% 증대 / 예상 EPS 2.9 대비 2.85 미스 - A 전환은 아직 초기 단계 / 수요가 공급 앞질러 투자 계속 확대
3. AMD(+1.5%) 앤스로픽과 대규모 계약 체결
4. 엔비디아(+2.3%) : 대만 위스트론, 텍사스 공장 건설
5. 메모리 - 마이크론 -1.16% (시간외 +2.0%) - SK하이닉스 -3.87% (시간외 +2.86%) - 샌디스크 +0.62% (시간외 +1.1%)
[메모리반도체 뉴스 수집 완료] 완료시각: 2026-07-23 07:01
발견 50개 | 신규 39개 | 본문보완 0개 | 기존 11개 본문추출 32개 | 미확보 7개 | 비뉴스제외 0개 기업: 마이크론(14), SK하이닉스(12), 삼성전자(12), CXMT(6), 난야(3), 키옥시아(3), 웨스턴디지털(1), YMTC(1) 제품: HBM(23), DRAM(21), NAND(12), HBM4(8), HBM3E(5), DDR5(2), 기업용SSD(1), LPDDR(1) 주제: 생산·가동률(21), 수요(20), 공급·재고(20), 기술·인증(16), 설비투자(15), 실적(14), 가격(8), 정책·규제(1) [우선 확인 기사 5개] 1. '역대급' 실적 예고한 삼전닉스…HBM으로 증명할 K-반도체 저력 8/10 | www.ntoday.co.kr https://www.n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128302 2. NAND Flash May See Relief in H2 2027, But Taiwan Industry Veteran Warns DRAM Shortage Could Last Another Decade - finance.biggo.com 7/10 | finance.biggo.com https://finance.biggo.com/news/7907280f-b37c-44c3-a190-c64bd699afe3 3. HBM 4가 완성할 ‘아픈 손가락’의 반전 7/10 | www.mk.co.kr https://www.mk.co.kr/news/business/12101369 4. SK하이닉스와 삼성전자의 도전…HBM4 주도권 경쟁 더 치열해졌다 - 광교신문 6/10 | 광교신문 https://www.kg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411343 5. Samsung Foundry Eyes HBM4 Base Die to Shed 'Second Source' Label - finance.biggo.com 6/10 | finance.biggo.com https://finance.biggo.com/news/5acc5ef2-59d8-4253-ab41-83c1caf816d9 전부는 아래 참조 Google Sheets https://docs.google.com/spreadsheets/d/1xqJUPeLMfXElM_GoVdB0sUM0j6VFhbvVUPfxKZ0LHvI/edit
오늘의 운세, 2026년 7월 23일 [음력 6월 10일] 일진: 무술(戊戌)
〈쥐띠〉
96, 84년생 자신은 충분한 이유가 된다고 생각되어도 상대의 생각은 나와 다를 수 있다는 것을 인정해야 한다. 72년생 예상 밖의 결과가 나온다. 변수에 대한 대비가 필요하다. 60년생 평소에 만나기 어려운 사람들을 만난다. 48, 36년생 초록은 동색이고 가재는 게 편이라는 말을 경험한다.
운세지수 48%. 금전 40 건강 50 애정 45
〈소띠〉
97, 85년생 자꾸 어긋나는 상대 때문에 몸과 마음이 지칠 수 있겠다. 73년생 날카로운 것에 손을 베거나 다칠 수 있으니 조심해야 한다. 61년생 잔소리는 한 번으로 족하니 한 번으로 끝내야 한다. 길게 가면 시끄러워진다. 49, 37년생 왠지 모를 불안한 기운에 하루가 편하지 못하다.
운세지수 39%. 금전 40 건강 45 애정 40
〈범띠〉
98, 86년생 행복하다는 생각을 하게 하는 일들이 생긴다. 웃을 일이 많겠다. 74년생 자신에게 온 모처럼의 기회를 잘 활용해야 하는 날이다. 62년생 복잡했던 일들이 엉킨 실타래가 풀리듯 술술 풀린다. 50, 38년생 살아가는 원동력이 될 수 있고 자부심도 느낄 수 있는 일이 있겠다.
운세지수 92%. 금전 90 건강 85 애정 95
〈토끼띠〉
99, 87년생 마음을 차분히 하고 생각을 정리하는 시간을 가져라. 기발하고 유익한 아이디어가 떠오를 것이다. 75년생 죽이 잘 맞는 사람을 만나서 즐거운 시간을 보낸다. 63년생 그동안 꾸준히 옆을 지켜주었던 사람에게 고마움을 느끼게 된다. 51, 39년생 모처럼 집안에 온기가 돈다.
운세지수 93%. 금전 95 건강 90 애정 95
〈용띠〉
00, 88년생 순간적인 부주의가 큰 사고를 만들 수 있으니 항상 하고 있는 일에만 집중해야 한다. 76, 64년생 마음에 갈등이 많겠다. 인연인지 악연인지 잘 구분해야 할 것이다. 52년생 새로운 정보일수록 사실 여부를 확인하라. 40년생 배신감이나 섭섭한 마음을 느낄 만한 상황이 생길 수 있다.
운세지수 33%. 금전 35 건강 35 애정 40
〈뱀띠〉
01, 89년생 사소한 말 한마디에 상대는 큰 상처를 받을 수 있다. 한 번 더 생각하고 말해야 할 것이다. 77, 65년생 자기감정에 솔직해야 한다. 가슴 한구석에 병이 될 수 있다. 53년생 심기가 불편해지는 일이 생긴다. 41년생 누군가 가까운 사람이 멀리 떠나는 일이 생길 수 있겠다.
운세지수 39%. 금전 40 건강 40 애정 45
〈말띠〉
02, 90년생 언젠가 한번 다시 만났으면 했던 상대와 마주치게 된다. 78년생 이런저런 모임이나 자리에 초대를 받게 된다. 66, 54년생 친목을 다지면서 인간관계를 넓히는 것이 좋겠다. 모임이나 행사는 빠지지 않도록 하라. 42년생 어려운 일이 생겨도 도와주는 귀인이 나타난다.
운세지수 96%. 금전 95 건강 95 애정 95
〈양띠〉
03, 91년생 너무 어수선하다. 납득하기 어려운 일들이 자꾸 연달아서 생길 것이다. 79, 67년생 갖지 말아야 할 것을 탐내지 말아야 한다. 더 이상 욕심내면 문제가 된다. 55년생 줄어드는 돈 때문에 경제적으로 불안한 마음이 들 수 있다. 43년생 여행이나 외출은 하지 않는 것이 좋겠다.
운세지수 37%. 금전 35 건강 40 애정 35
〈원숭이띠〉
04, 92년생 자꾸 이상하게 마주치게 되는 사람이 있겠다. 갑자기 끌리는 마음이 생긴다. 80년생 자신의 영향력을 크게 펼칠 수 있고 보여줄 수 있는 기회가 생긴다. 68, 56년생 답답했던 삶의 출구를 찾은 것 같은 희망이 보인다. 44년생 건강에 도움이 되는 좋은 정보를 듣게 된다.
운세지수 87%. 금전 90 건강 85 애정 90
〈닭띠〉
05, 93년생 자기보다 더 뛰어난 능력이나 아이디어를 내는 사람이 있더라도 위축되지 마라. 81, 69년생 별것도 아닌 일로 신경전을 하게 되기 쉬우나 먼저 양보하는 사람이 이긴다. 57년생 상대의 마음을 무시하면 결국 거리감만 생길 뿐이다. 45, 33년생 남과 협력하는 자세가 중요하다.
운세지수 53%. 금전 55 건강 60 애정 50
〈개띠〉
06, 94년생 패션에 신경을 써야 한다. 장소에 맞는 패션을 갖추어야 한다. 82, 70년생 부모라도 완벽할 수는 없는 것이다. 실수하면 인정하는 모습을 보여주는 것이 좋다. 58년생 겉으로 보이는 것에 비해서 안으로는 실속이 없다. 46, 34년생 다른 사람을 대신해서 일을 처리하게 된다.
운세지수 74%. 금전 75 건강 70 애정 70
〈돼지띠〉
95년생 만나기 전에는 설렘이 있고 함께 있으면 기분이 좋아지는 상대를 만나게 된다. 83년생 약점이라고 생각해 오던 것이 장점으로 작용한다. 71, 59년생 고수에게 한 수 배울 기회가 온다. 47, 35년생 길고 긴 하루가 될 수 있으니 아침이나 점심을 든든히 챙겨 먹는 것이 좋겠다.
운세지수 72%. 금전 65 건강 60 애정 70
26년 7월 23일 목요일 부동산 주요뉴스 토론회 D-Day, 관전 포인트는 ‘대통령의 부동산 거래법’ [기자수첩-부동산]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119/0003113940 서리풀 공공주택 공급, 주민 갈등 계속…‘전면 재검토’ 요구 봇물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119/0003113936 대출 막히자 서울 부동산 시장 현금 부자가 이끈다 [집슐랭]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1/0004644215 오늘 부동산 정책 국민 대토론회…민심 톺아보니 [시장톡]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5/0005312841 [오늘 부동산] 대통령 세종 집무실, 2029년 8월 입주 전망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119/0003113930 서울 준공업지 20%만 풀어도…5만가구 공급 가능해진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9/0005711005 ‘20년 표류’ 안산중앙역 민자역사 개발…사업 재추진 갈림길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1/0004644198 보유세 강화 논의에도… 압구정 112.5억·반포 130억 신고가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366/0001181115 "전세 씨가 말랐다"…가을 이사철 전세대란 '비상'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3/0014082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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