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메다 공중정원 야경을 보고나니 출출하여 저녁을 도톤보리에
가서 스시로 먹으려고 계획을 잡았는데 우연히 지하1층에 식당가
로 발길이 향하게 되었습니다.
1920년대의 일본 거리를 재현해 놓은 풍경이 재미있어서 구경하다가
식당 앞까지 줄서서 기다리는 사람들이 많은곳에 들리어 30분 기다리다
드디어 입장 ^~^ (상호는 "엔" 이라는 식당)
풀코스 메뉴를 시켜 저녁을 먹었는데 훌륭한 선택이었네요...
메뉴마다 다 맛있고 특히 와규는 입에서 살살 녹네요. 일본 와규가
명성이 자자하지만 입에넣고 씹을 필요도 없이 녹는 맛이 최상 입니다.
나마비루는 맛이좋아 여러잔을 시켜서 먹었지만 일본 사케는 별로 입맛에 ..
가격만 비싸고 한잔에 자그마치 580엔...우리 소주가 정말 싸고 맛있지요.
* "엔" 식당 입구전경.

* 타키미 코지 안내도.

* 타키미 코지 식당가 의 전경들.











* 추억의 삼륜차..



* 식당가의 화장실.

* 화장실 전실 부분인데 옛날 극장 포스터..

* 화장실 입구 전경.(처음에는 햇갈려서 목욕탕인가 ..)





* 배고픔을 참으며 드디어 기다린 보람이 ㅎㅎ.

* 일본 여행에서 빠지면 섭섭한 나마비루..

* 연어 전채 요리..


* 소주 시켰는데 한병이 아니라 한잔이 ..ㅋㅋ(한잔 가격이 580엔)

* 톤페이 야끼(돼지고기 오믈렛)

* 볶음 야채류.


* 일본 와규 (제일 맛있었던 일본 소고기 )

* 오코노미야끼.

* 볶음 우동.

* 디저트 (망고아이스 크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