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부평구 삼산동 거주 정*규님(22세)이 2025. 11. 26.부로 정신건강의학과 질병 사유로 신체등급 4급을 받으셨다는 소식, 향후 지속적인 치료 기회를 보장 받을 수 있게되어 다행입니다.
테니스 등 운동에 집착하고 있는 정군이 발목 골근, 충돌 증후군 등으로 발목인대 수술을 하였으나 예후가 좋지 못해 장기간 치료를 요한다는 의사의 소견을 득한 후 앞으로 운동을 하지 못할 것에 대한 불안과 우울감이 정신적으로 과하게 엄습하게 된 케이스라 할 수 있겠군요.
우울, 불안, 수면장애에서 시작되어 점차 감정기복을 주체할 수 없는 양극성 정동장애로 악화, 판단력이 흐려지면서 자해위험으로 증가 되는 등 장기간 정신과 치료에 전념해야 하는 정황에 처하게 되면서 향후 재신체검사 등 병역판정검사 절차 등에 대해 저희 행정사 사무소에 업무 의뢰를 하게 되었군요.
이에 발목인대 재건술 재시행 방안보다 정신과 치료를 우선순위로 하여 약 1년 3개월에 걸친 전문의사와의 밀착 상담 및 약물 치료를 거쳐 무사히 신체 4급을 받아낼 수 있게 되었군요.
신체 급수를 목적으로 병원진료 및 약물복용 관리까지 집중적으로 적극 관여함으로서 소기의 목적을 달성한 것 같아 지원의 보람을 가져 봅니다.
하지만 현재의 정신과적 증상과 함께 신체질환을 을 회복하기 위해서는 상당한 기간이 예상되고 있는만큼 꾸준한 병상 치료에 만전을 기할 것을 권장드립니다.
빠른 회복을 기원드립니다.
※ 참고 : 최근에는 신체와 정신건강의 문제가 동반되는 환자가 증가하고 있으며 특히 내과적 질병인 급성약물중독, 약물금단증후군, 자가면역 및 내분비질환에서 급성신경정신증상이 동반된 환자 또는 내과 환자 중 질병 및 병원 환경에 대한 외상성 반응 및 급성 섬망, 뇌병증 및 동요가 있는 환자 등에 대해서 중앙대병원에서는 '내과·정신건강의학과 통합케어병실(MPU)'을 운영하고 있음.
행정사 감병기 사무소 / 신체급수 판정 문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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