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십년간 암치료의 관리에 공헌해 온
"야채스프"의 재료
당근
무
무청
우엉
햇볕에 말린 표고버섯
봄무를 심었지만 아직 어리고/열무와 무를 섞음
당근 역시 어리니 당근 대신 전호(당근의 원종)의 뿌리와 / 씨맺히려는 토종 하얀 당근을 넣고
우엉역시 가을까지 기다려야 하니
월동해 꽃을 피우려는 2년생 각질화되가는 뿌리와 잎을 넣었다
다섯가지 재료중 노지표고버섯만 구수한 제 맛을 낸다
맛은 썩 좋지는 않지만 그 약성은 하늘을 찌르리라 기대하며
만 2년만에 다락골재료로 야채스프를 끓였다
무우만 구입해서 열무(무와 무청을 대신함)와 섞어넣음
작년 비골골절 이후 기브스한 채
끓일 여건이 되지않아 생협 "채소액"을 꽤 오랜 기간 구입해먹었다
선물한 적은 있으나 구입하긴. 처음
옆지기 암판정이후 잠깐 텀을 두고 쉰 적은 있으나 30여년 줄곧 복용해왔다
근래 2년 손을 놓았으나 이제 노년기를 잘 보내야 할 시기
다락골 産이 아니더라도 다시 끊지 않기로 결심
지금 5월
이 시기엔 노지 채소가 아직 공급이 안되어
당근 월동무등 일부 재료는 생협에서 구입해야 한다
전호의 뿌리는 당근의 원종으로
세포.장기의 리모델링을 돕는다(공생농법)
야채스프는 노년기 홀몬의 공급처인 홀몬분비 장기중 하나인 부신의 성홀몬.성장홀몬 분비를 촉진해서
암세포성장보다 빠르게 건강한 세포성장을 촉진한다
수십년 먹어오면서 주변의 많은 환우들의 복용후기로 그 약효를 확신한다
첫댓글 채종기 뿌리채소의 각질화는 맛은 떨어지나
그 효능은 극대화되리라는 확신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