론드.. 베레티아령에 갑자기 등장한 백색의 거신갑기.
참 어디서 많이 본 코어유니트를 기반으로 이것저것 달고는 있다.
디스트라는 유출된 화상을 보고 변장을 할 생각이 있기는 한거냐고 소리쳤다.
네르가디아의 총책임자인 세이즈는 크게 일을 벌일 생각이 없다면 있어도 좋다는 방침을 밝히고 간부들로 팀을 꾸려 돌아가면서 그를 멀리서 지켜보기로 한다.
세레우스와는 상당히 다른 대응이다. (그는 발견즉시 사살이다.)
이야기는 석달 전으로 거슬러 올라간다.
전면전 직후 무사히 퇴각한 것으로 보였던 인베논.
백악기사단의 간부들은 무사히 퇴각한게 맞았으나 동료들의 퇴각로를 지키던 인베논은 피신하지 못하고 초전함 판게아의 거주구획인 초대륙으로 강하했다.
지상을 해메이던 시니스트라는 사일러스라는 가명으로 인간의 도시로 들어간다.
그 도시는 베레티아. 그렇다. 자이크 제국 베레티아 영지의 그 베레티아다.
영주는 엘메리어스 베레티아.
신화의 시대로부터 복귀하여 현재 집정중인 전설적인 영웅황제 류우 진 자이크에 견줄 수 있는 걸물이라 한다.
지금 론드는.... 그 베레티아 경의 친위대 대장기이다.
도시로 들어간 시니..아니, 사일러스는 술집에서 걸판지게 마시고는 친구를 몇 사귀게 된다.
드워프의 대장장이 로웬, 인간족 남성 상인 샤리프, 인간족 여성 기사 엘메리아, 엘프의 도굴꾼 라나젤, 마족의 마법사 아이블.
2개월동안 많은 일이 있었고. 로웬에 의해 개조된 인베논은 론드라는 이름으로 엘메리아의 호위기사가 된다.
그리고 이런저런 일을 거쳐 볼팅웨폰 랜스는 최종적으로 인텔리전스웨폰이 되어 혼자 공중 기동이 가능하게 된다.
첫댓글 ㅋㅋㅋ 변장할 생각이 없네요
하하핫!! 뭐 드워프 영감이 잘생긴 머리를 왜 가리냐고 말이죠~~
창이 엄청 멋있어졌네요
감사합니다
멋지네요
감사합니다
멋집니다! 창이 엄청나게 변했네요
감사합니다
컬러가 들어가니 화사해지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