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 29일 기사
근황
1주일 전 미국 툴레인 대학에서실험을 위해 붉은털 원숭이를 운반하던 트럭에서 사고가 발생해24마리 중 3마리가 탈출, 그 중 2마리는 인근에서 사망을 확인했지만 1마리는 못찾고 있었는데 근처에 살던 5남매의 엄마가 원숭이를 발견,뉴스를 통해 병원균이 있다는 소식을 듣고 멀리서 사격에 성공해 사살함실험실 원숭이들이 C형 간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헤르페스 등 여러 바이러스에 감염되었다 함.
첫댓글 다음생엔 행복하게 살길
이걸 총기허용의 순기능이라고 봐야하나
저래놓고 감염성이없다고?
잠시나마 바깥공기 쐬고 행복했길ㅜ 미안하다..
에휴..
여성분이 어쩌면 인류의 미래를 구하신걸수도..
같은 인간으로써 진짜 미안하다ㅠㅠai가 발전해서 동물번역기 만들어내면 그땐 어떻게 해야...뭐라고 설명하지
온갖 바이러스 다 주입시킨 건데 안전해??? 하
총기소유 나라 답네요.. 그나저나 인간의 죄는 어찌감당하나..
참.. 인류위해서 동물실험하는거 진짜 너무 미안하네..ㅠㅠㅠ 그동안 너무 고생햇다 아가야ㅠㅠㅠㅠㅠ
그 곳에선 아프지말고 행복하렴 아가들아 ㅠㅠ
첫댓글 다음생엔 행복하게 살길
이걸 총기허용의 순기능이라고 봐야하나
저래놓고 감염성이없다고?
잠시나마 바깥공기 쐬고 행복했길ㅜ 미안하다..
에휴..
여성분이 어쩌면 인류의 미래를 구하신걸수도..
같은 인간으로써 진짜 미안하다ㅠㅠ
ai가 발전해서 동물번역기 만들어내면 그땐 어떻게 해야...뭐라고 설명하지
온갖 바이러스 다 주입시킨 건데 안전해??? 하
총기소유 나라 답네요.. 그나저나 인간의 죄는 어찌
감당하나..
참.. 인류위해서 동물실험하는거 진짜 너무 미안하네..ㅠㅠㅠ 그동안 너무 고생햇다 아가야ㅠㅠㅠㅠㅠ
그 곳에선 아프지말고 행복하렴 아가들아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