능력이나 다른 자질로 좋은 평은 커녕 후려치기 당함-> 한남때문이 자존감 낮아짐-> 인정 받을 수 있는 분야 탐색 -> '인간성' 좋다는 게 가장 어렵지 않고 쉬운 길임을 깨달음 -> 계속 인간성 사람 좋다 양심적이다 도덕적이다에 집착함 -> 주변에서 사람 좋다고 칭찬해줌->자신감 한남 자지만큼 상승 -> 유일하게 가장 쉽게 인정 받고 개념 코스프레하기도 쉽기 때문에 점점 더 기준은 높아지고 높은 기준에 자신을 옭아맴-> 더더 특별하게 주변에서 자신을 인정해주기 바람-> 도덕적이면서 양심적이면서 개념적이면서 말도 예쁘게 하는등 모든 행동들이 도덕성에 입각해서 셋팅되기 시작함 -> 만나는 한남마다 도덕성이 개빻음(일베,쓰레기,에너지 뱀파이어 등등) -> 이별 후 도덕적인 내가 배우게 된 계기가 된다며 정신승리 -> 본인은 소위 남들보다 인간성이 좋은 사람이니 남들 지적 듣는 거 시름-> 답정너가 됨 -> 본인 결핍된 인정욕구에 급급하여 채우다보니 본인이 진짜로 원하는 일은 하지 못하고 근시안을 갖게됨-> 따라서 한남 보는 눈이 ㅎㅌㅊ가 되고 인간성 좋다는 말 듣고 싶어 개념녀인 것을 증명하기 위한 것이 반복되서 흉자로 전락-> 더 더 옭아매고 무한 반복-> 도덕심으로 한남 자지 만큼 인정 받았으니 그것이 스펙인줄 알고 집착함
실제 베프의 15년 일상을 보고 관찰한 결과라오 저 깊숙한 뿌리에는 역시 한남사회때문이지라
??이해안감...자신이 도덕적인 원칙을 두고 모든 사람에게 높은 수준의 덕을 베푸는 것은 바람직한 일이야. 글쓴이의 친구는 도덕원칙도 없고 그냥 남자한테 잘하는게 도덕이라 생각하는 듯.. 도덕이란 뜻은 그러한게 아닙니당 댓글에 도덕버리라는 등 오해의 소지가 있는것 같오.
첫댓글 와 과거 내모습인줄...
와..... 통찰력..
도덕버려!!
썅년되눈게 최고야 👍
??이해안감...자신이 도덕적인 원칙을 두고 모든 사람에게 높은 수준의 덕을 베푸는 것은 바람직한 일이야. 글쓴이의 친구는 도덕원칙도 없고 그냥 남자한테 잘하는게 도덕이라 생각하는 듯.. 도덕이란 뜻은 그러한게 아닙니당 댓글에 도덕버리라는 등 오해의 소지가 있는것 같오.
22 남자에게 착하고 좋은여자라는 타이틀로 얽매이지 말라눈 거인듯
그래서 허영심이라고 한 거 아닐까 ㅋㅋㅋ
대박이다
오 맞ㅇ아 후려치기의 반복으로 자기검열이 심해지지..
....내가 그런건가..
미친 나인가
문제는 저걸 자랑스러워한다는거ㅜㅜ 정신차려 넌 비정상일수도 나쁠수도 미친걸수도 멍청할수도 있는 사람이여...
아는 언니 이야기인 듯 남 시선 엄청 신경쓰고 내가 엘레베이터 버튼 양 옆으로 2개 눌렀다고 눈치주고
도덕적 허영심이라는 말이 맞는 거 같음
혼자 그러면 상관없는데 친한 친구한테까지 고나리 하니까 문제지..
삭제된 댓글 입니다.
여시가 예로든건 도덕적인게아니고 다 범죄아니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