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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gm . Dark Temple - 그라나도 에스파다 中
난이도 : Very Hard
시작년도 : 1936
플레이 국가 : 독일
『아침, 보초를 위해 덜 깬 몸을 이끌고 갔다.
멀고 먼 수평선, 그 너머에서 무언가가 보였다.
이윽고 그 형체는 확실해 졌고, 우리 부대는 비상에 걸렸다.
겁을 집어먹을 틈도 없었다.
그들은 재빠르게 해안에 내렸고, 자리를 잡았다.
기관총은 전혀 쓸모가 없었다.
우리가 할 수 있는건 무기를 내리고 양손을 드는 행위 뿐이었다.』
-영국 해안 방어선 병사 中-

츤츤거리던 브라질을 추축국으로 편입합니다!
이로서 남미대륙에 첫 추축국가가 생김으로서, 남미대륙의 패권을 확립할 수 있을것입니다.

전쟁선포 약 3개월만에 해협을 건너는 데 성공합니다!
저 곳의 병력을 물리침과 동시에 파죽지세로 스웨덴을 휘 저어 가겠습니다.

동시에 스페인 전선에서도 수도 마드리드에 도달하는 데 성공하였습니다.

도하에 성공하였습니다.
이제 곧 스웨덴은 협상테이블에 앉아야만 할 것입니다.

독일 크릭스마리네 재건 사업 중.
경순양함 부대 8척이 완성되었습니다.
이를 계기로 독일제국의 경순 - 항모 트로이카가 완성되길 바랍니다.

이윽고 스웨덴의 전선군도 AI에게 위임하겠습니다.
귀찮아요 으흐읗그흑ㅎ

스웨덴에서의 전략효과를 얻는 데 성공하였습니다.
이제 대충 스웨덴만 괴뢰화 시키면 됩니다.

마드리드의 적을 패퇴시키는 데 성공하였습니다!
스페인전역도 분위기가 아주 좋습니다.
맘에 들어요!

아프가니스탄에게 영향력을 행사하겠습니다.
추축편입이 가능한지는 모르겠습니다.
한번도 성공한 적이 없어서...

일본의 버마 진격은 네팔, 부탄등의 연합군세력에 의해 가로막혔습니다.
아이고..

아이고 2 .JPG
태평양의 제해권은 미국이 가져가게 되었습니다.
ㅠㅠ 미안.. 이건 니 잘못이 아니야

독일의 수송함대가 완성되었습니다!
이제 곧 영국침공에 시동을 걸어야 하겠습니다.

스페인 전역의 상황.
순조롭습니다. 제 2의 수도 세비야를 점령한 뒤 스페인을 괴뢰화, 그 후 지브롤터를 점령하여
전략효과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스웨덴 전역의 상황입니다.
북부는 핀란드가, 남부는 제가 밀고 들어가고 있습니다.
남부에서 제가 도하하느라 3개월을 소요하였기 때문에,
점령은 핀란드가 많이하였습니다.

스페인의 남, 북이 절단되었습니다.
파죽지세의 독일군은 누구도 막을 수 없습니다.

영국침공작전
Operation Sea Lion
수송전력이 갖추어 졌으니 영국을 빠른시일내에 박살냄으로서 서유럽의 안정화가 필요한 시점입니다.
따라서 바다사자작전을 계획, 수립하여 실행에 옮기겠습니다.
우선 레드 포인트는 상륙포인트로서 1개 전선군이 투입됩니다.
상륙포인트 2개는 각각 카디프와 브리스톨로서,
비어있는 포인트에 먼저 상륙하도록 합니다.
블루 포인트는 공수강하 지점으로서, 공수강하를 통해 영국 남서부와 본토와의 연결을 끊는
역할을 하여 본토수호에 참여하는 영국군의 수를 최대한 줄이기 위함과 동시에,
브리스톨 - 런던을 잇는 교두보에 서포트역할을 하기 위해서입니다.
조직력싸움에서 우위를 점하게 되면, 나머지는 자동으로 드리블 쳐질 것입니다.
시작하도록 합시다!

우선 정찰을 위해 모든 루프트 바페 (4개의 요격기부대)를 모아 영국본토를 순찰합니다.
조사결과, 카디프 쪽이 비어있습니다.
따라서, 카디프에 상륙하여 교두보를 마련, 영국본토점령을 시도하겠습니다.
변수는 해군입니다.
하지만, 이탈리아가 영국해군수를 줄여주었기 때문에 조금 수월 할 것입니다.


카디프 지역에 전선군 B가 상륙을 시도합니다!
카디프는 항구레벨이 1이기 때문에 높은 항구레벨을 가진 항구를 탈취할 필요성이 있습니다.
가장 가까운것은 바로 옆 브리스톨입니다.
얼른 빼앗아 보급이 원할해져야, 차 후 걱정이 없을 것입니다.

로테르담에 남아공의 기갑사단이 상륙하였습니다.
격퇴하겠습니다.

아주 성공적인 상륙입니다.
어떤 방해도 받지 않았습니다. 순조롭습니다.

브리스톨 점령을 위해 기동하겠습니다.
현 영국의 부대는 위협할만한 수준이 못됩니다.
물량, 경험 모두 독일군이 우세합니다.

사진이 깨졌습니다만, 공수부대 공수강하 함으로서, 남서부와의 연결로를 끊는데 성공합니다.
이제 보병이 저기를 이어주기만 하면됩니다.

이런, 기동 도중 적에게 잡혔습니다.
사단수가 25개 가량 되다 보니 스태킹 패널티가 장난이 아닙니다.
이거 잘못하면 난리 날 수도 있겠습니다.
적의 전력이 약하긴 합니다만, 효율이 장난이 아니게 불리합니다.

작전수행중인 팔슈름야거도 마찬가지입니다.
효율 93. 너무 심하게 불리합니다.
시작부터 작전파토의 가능성이 엿보이기 시작했습니다.
최악의 사태는 피하도록 하겠습니다.

공수부대를 수송선으로 태워 퇴각하겠습니다.
지금 세운 바다사자작전은 시작부터 삐걱거리기 시작합니다.
젠장...

난리났습니다.
영국이 돌파지형으로부터 강을 끼고있어 효율을 잘살리는 한편,
독일군은 스태킹 패널티로 바보상태가 되었습니다.
아직까지 쓸만한 적의 충격군이 보이지 않아 안심입니다만,
장기전이 되면 될수록 손해보는건 독일임을 명심해야합니다.

그 시간 스페인전역,
문제없습니다.
점령은 시간문제입니다.

기갑이 보이기 시작합니다.
연합국이면 모를까 영국의 기갑군은 조직력이 높아 위협적입니다.
아직까지 버틸 수 있긴 합니다만, 곤란합니다.
퇴각을 심각하게 고려해보겠습니다.

수송선이 중도에 인터셉트 당했습니다!
그 결과 1척의 수송선이 격침당하였습니다만,
퇴각은 순조롭게 이루어 졌습니다.
결정하였습니다.
현 카디프의 병력을 퇴각시켜, 후일을 도모하겠습니다.
이대로 가다간 조직력 다 닳고, 시간만 버릴 것 같습니다.
빠른 결단이 필요한 순간 입니다.

스페인의 독일군은 라코루냐 앞까지 갔다가 패퇴합니다.
슬슬 보급의 마수가 보이기 시작합니다...

스웨덴의 수도 스톡홀름이 눈 앞에 있습니다.


퇴각을 결정합니다.
바다사자 작전은 연기 되었고, 또 다른 작전 포인트를 만들 것입니다.
예상외로 영국 본토의 군대 저항이 심했습니다.
얕보아선 안되겠습니다.


같은 시각, 스웨덴이 항복하였고, 괴뢰정부가 수립되었습니다.
이로서 추축국 가맹국이 1개 더 늘어 나게 되었습니다.
VIVA!


또 다른 상륙포인트로는 펨브로크를 지정, 성공적으로 상륙하는 데 성공하였습니다.
하지만 카디프에서 받은 조직력의 피해가 아직 복구되지 않아 전투는 조금 소강상태에 이를것 같습니다.

스페인전역에서 세비야도 눈앞에 들어왔습니다.
조만간 함락될 것입니다.

이탈리아가 사르데냐 탈환을 위해 병력을 상륙시켰습니다!
그들에게 행운이 있기를!

몰타도 점령하였습니다!
이제 제해권을 조금 씩 찾아오는 걸까요?
대단합니다.

다시 한번 적의 격렬한 저항에 부딪히게 됩니다.
정황상 영국 병력이 본토에 추가 상륙한 것으로 보입니다.
카디프 전투의 개리슨이 갑자기 추가되었습니다.

스페인 북부에서 캐나다 군이 포착되었습니다.
그와 동시에 북부에서의 통제권을 상실, 라코루냐 점령에
암흑이 드리워 집니다.
특단의 조치가 필요해 보입니다.


영국군의 저항이 예사롭지 않습니다.
게다가 카디프에서 조직력을 까먹어서, 5개가 넘는 사단이 후방에서 휴식을 취하고 있습니다.
이러다가 이번 작전마저 실패 할 지도 모릅니다.
따라서 전선 안정화에 힘쓰도록 하겠습니다.

카디프 점령에 성공하긴 했습니다만, 펨브로크 카디프 두개 항구 모두
레벨 1짜리입니다.
이대로는 보급 공급보다 수요가 넘치게 됩니다.
보급부족을 겪게 되면 정말 큰일나게 될 것입니다.
항구 확보가 필수적이어 보입니다.
과연 1개 전선군 가지고 영국본토 커버가 가능 할 까요?
첫번째 상륙의 실패로 OKW의 고뇌는 점점 더 깊어만 져 갑니다.
첫 해상작전인데 시작부터 삐걱거리면 천조는 어떻게 한단 말인가요?
그래도 어쨋거나 상륙을 성공하면서,
전투를 독일에게 유리한 육군으로 몰고가긴 했습니다.
이제 빠르게 영국본토를 점령하고, 천조를 향해 독일의 창끝을 겨누어야 할 것입니다.
그러기 위해선 런던의 복속이 필수적이라는 데 이의는 모두 없습니다.
[Death Note]
Poland 39.5.4 ~ 5.22
Luxemburg - 39.5.6 ~ 39.5.8
Part of Netherlands - 39.5.6 ~ 39.6.1
Denmark - 39.6.5 ~ 39.6.14
Part of Belgium - 39.5.6 ~ 39.6.9
France - 39.5.6 ~ 39.8.5
Rommania - 39.8.31 ~ 39.10.10 [Puppet]
Yugoslavia 39.9.7 ~ 39.10.31
Soviet Union 41.4.3 ~ 41.9.12
Sweden 41.10.20 ~ 42.3.22 [Puppet]
Spain 41.11.16~
United Kingdom 39.5.6 ~
첫댓글 온 세상이 추축국이라니 꿈도 희망도 없네요. 천조님께서 세계의 질서를 회복시켜주시길(...) 기대하겠습니다.
천조 각성! ㅠㅠ
천조님꼐서 독일 밀기 시작하자 소련이 참전하여 다시 소비에트를 유럽으로 재반입 될듯
으헛.. 최악의 시나리오군요.
삭제된 댓글 입니다.
미국침공에 참고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으아아아아아아 영국이 망했어어어어어어어어어~
아직 망하지 않았어요!
잉국인줄 알았더니 꼭 그런것만은 아니군요?
저도 독일 플레이중 이런 격렬한 저항은 처음 봅니다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