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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욕심은 없습니다. 그러나 더 좋은 상황이 오면 그걸 선택하려는 것일뿐.
MBC PLUS가 먹고 살 정도는 해줄 수준이고 입사도 수월하다면 미련없이 가볼려구요.
ps. 개인적인 생각입니다
요새는 구직이 지나친 경쟁으로 힘든 시점인데 수습으로 8월부터 3개월을 뺏는다는 게
합리적인건가 의문이 듭니다. 얼마나 잘해주길래 그기간 다 쓰게 만들고 ..
구직자에 대한 의도적 횡포라면 분명히 수습다 쓰고서도 떨구는 사람들 허다할 텐데
걱정입니다.
첫댓글 연봉제이지만 신입기본테이블이 있어서 협상여지는 거의 없습니다. EPL, US OPEN 등 해외 생중계가 많아서 새벽근무가 많을수도 있습니다. 아직 수습에서 정직원 채용안된사례는 없습니다. 원래 케이블쪽은 이직이 잦습니다. 그만큼 갈데가 많다는 얘기일수도 잇죠.
먹고 살 걱정은 안해도 되실겁니다. 나이가 많지 않으시다면 경력쌓으며 꾸준히 열공하시면 지상파준비하는데 많은 도움이 되리라 생각됩니다.
엠비씨 플러스는 지방파보다 스펙을 더 보는거 같아요 ㅡㅡ
연봉이나 복지는 어떻게 되나여?? 케이블쪽이 박봉이긴 한데..그래도 MBC계열사인데.. 많이 주나여??
저도 여기 2차셤을 앞두고 있는데요 저도 신입이구요~ 최종 붙고 나면 8월 초 입사전에 연봉협상이랑 그외 사내사원혜택 여러가지 알수있을 것 같아요~ 아직 2차셤이랑 3차임원면접도 남은 것으로 아는데... 일단 그거 준비먼저 하심이...ㅋㅋㅋ 우리 서로 붙어서 즐겁게 얘기 합시다~ ㅋㅋ 전 카메라 지원했는데 님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