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님과 **님의 대학생 딸이금요일에 책방을 방문하고 싶다고전화가 왔다. 이유를 물으니,따님이 책방에 관심이 많다고 한다. 전화를 끊고 걱정이 많다. 무엇을 보여줘야 하지?-보여 줄 게 없는데. 책방에 실망하면 어쩌지?-제가 생각하는 책방이 아니에요. 부디 바램이 있다면,아, 이런 책방도 있구나..‘나는 요런 저런 책방을 만들고 싶어요.‘라고자신 만의 책방을 꿈꿨으면 합니다. 골목마다 작은책방이 움트는 순간을 꿈꾸며…
첫댓글 역시나 봄이 오니 씨앗을 심는구나 ^^
첫댓글 역시나 봄이 오니 씨앗을 심는구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