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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 기억이 같은 사람이 있다는 것은 있을 수 없는 일이며... 이와 같이, 마음이 같은 사람이 있다는 것은 있을 수 없는 일이다. 이와 같이... 세상에 난무하는 지식들은 모두가 다 '주관적 관념들로써... 서로가 다 다른 생각들을 가지고, 자기를 주장하는 것으로서.. 인생사, 세상사 문제만 무성할 뿐, 말만 무성할 뿐... '답, 해답,ㄱ 정답'이 있는 지식이 있다는 것은 있을 수 없는 일이다.
하지만, '진리'라는 것은... '진실된 철학'이라는 말과 같이... 누구나 다 '일념법'을 의존하여 한 번 깨닿아 알고 보면... '객관적 사실'이라는 말과 같이... 누구나 다 동등한 것이며.. 굳이 예를 든다면, 석가모니의 이야기들이나 예수의 이야기들... 노자, 장자, 소크라테스의 이야기들은 모두가 다 '일맥상통'이라는 말과 같이... 맥은 하나로써... '진실된 지식'이며.. 진실된 '인생철학'이라는 뜻으로 본다면... 올바르게 보는것이며, 이시대의 현자이다.
언술이 더 뛰어난 인간들에게 세뇌당한자들은... '석가모니'가 태어나자 마자 동서남북으로 일곱걸음을 걸으면서... '천상천하유아독종'이라고 말을 했다는 말에 대한... 남들의 그럴듯한 거짓말을 믿어 버릴 수밖에 없는 일이지만... 지극히 아둔한자가 아니라면, 석가모니의 수행과정.. 고행이라고 생각하는 수행과정에 대한 이야기들을 통해서... 태어나자 마자 깨달은 게 아니라는 사실에 대해서 모를 수 있다는 것은 있을 수 없는 일이다.
사실, 인간들은 모두가 다 똑 같이... '자기 기억'을 믿을 수밖에 없고.. 그런 기억에 바탕을 두고 찰나지간으로 스스로 일어나는 생각, 생각, 생각에 이리 저리 이끌려 다닐 수밖에 없는 일이지만... 사실은 그런 '자기 생각'이... 본래 자기생각이 아니라, 태어나면서 부터 가지고 있던 생각이 아니라... 남들로 부터 듣고 배운 소리들에 대한 기억이 아닐 수 없는 것과 같이.... 인간들 모두가 다 '남들의 나'이며... 사실은 남들의 나 이전에는... '나'라는 생각이 있는 게 아닌 것이며.. 만약에 태어나지 않았다면... 자신이라는 존재가 있다는 것은 있을 수 없는 일인 것과 같이.... 자신이라는 존재가 없다면.. 자신이 보고 느끼는 세상이 있다는 것은 있을 수 없는 일인 것과 같이... 인간과 세상은 사실이거나, 진실이 아니라... '허구적인 것'들로서... 인간세상은.. 인간은 '환상물질'들이라는 뜻으로 본다면... 올바르게 보는 것이며, 이시대의 현자이다.
진리아카데미-4910-천상천하유아독존/일체개고아당안지-싯다르타/석가모니의 일생?/중생의 무지-진리의길/무지를 아는것이 진실된 철학/진리
사실, 이미 다 설명한 이야기들이지만... '소크라테스'의 말 들 중에는... '사람들은 아무것도 모르면서, 모든것을 다 아는체 한다'는 말이 있는데...이에 전제된 말이... "나는 내가 아무것도 모른다는 사실을 알기 때문에... 다른 사람들 보다는 조금 더 안다"는 말과 같이... 사실은 일념법을 의존하여.. 인간의 한계를 초월하게 되면... 모두가 다 똑 같이... '육체가 나가 아니라는 사실'에 대해서 사실 그대로 올바르게 깨달아 앎으로써... 그 때 비로소.. "육체가 나가 아니라는 사실" 하나만은 분명히 아는데... 다른 것들은 아무것도 모른다는 말로써... 다른 생각이 일어날 수 없다는 뜻으로 본다면.. 올바르게 보는 것이며, 이시대의 현자이다.
사실, 예수의... '사람들은 모두 다 거짓되다'는 말이나 또는... '지식은 무지몽매한 것으로서 서로가 서로를 해치는 흉기'라는.. 노자, 장자의 여러 방편설명들과 같이... 인간종들의 지식들.. 모두가 다 '헛된 망상'으로서... 사실 그대로 올바르게 본다면.. 세상에 인간들의 인생살이를 위해서... 쓸모 있는 놈들은 단 하나도 없다는 뜻으로 본다면.. 올바르게 보는 것이며, 이시대의 현자이다.
그대가 누구든지... 세상에 그대의 인생을 위한.... 진실로 쓸모 있는 인간은 단 하나도 없다는 뜻은... 그대가 질병에 걸릴 수밖에 없는 일이지만... 질병을 치료할 수 있다는 자들.. 모두가 다 '아무것도 모르면서 아는체 하는자'들로서... 생명의 근원도 모르고... 질병의 원인도 모르는... 무지몽매한 것들이.. '인간종자'들이라는 뜻으로 본다면... 올바르게 보는 것이며, 이시대의 현자이다.
진리아카데미-4910-천상천하유아독존/일체개고아당안지-싯다르타/석가모니의 일생?/중생의 무지-진리의길/무지를 아는것이 진실된 철학/진리
자, 인간들의 자존심이라는 것이 참으로 신비스러운 일인데... 왜냐하면, 인간종들 모두가 다 똑 같이.. 저희들이 천상천하유아독존인냥... 자기를 주장한다는 것이며... 자존심이 하늘을 찌를 만큼 높고 크다는 것이며... 그런 근거 없는 자존심들이... 생노병사의 모든 고통의 원인이며... 자존심이 더 강한자들이... 암에 걸리거나, 치매에 걸리는 등.. 온 갖 질병에 걸릴 수밖에 없다는 뜻으로 본... 올바르게 보는 것이며, 이시대의 현자이다.
사실, 천상천하유아독존 이라는 말은... 굳이 설명할 필요가 없는 말로써... '세상에 나 보다 더 존귀한자가 있다는 것은 있을 수 없는 일'이라는 말이며... '일체개고 아당안지' 라는 말은... 인간종들의 존재들.. 모두가 다 결국 죽을 수밖에 없는 지식들로써... 인생 자체가 모두가 다 고통이라는 뜻이며... '아당안지' 라는 말은... 나는 모든 것을 다 알았기 때문에... 내가 존재하는 이유는... 모든 것을 다 알았기 때문에.. 나는 당연히.. 마땅히.. 일체 모든 중생들을 편안하게 하기 위해서 존재 하는 거라는 뜻으로 본다면.. 올바르게 보는 것이며, 이시대의 현자이다.
물론, "무거운 짐 진자들아 모두 다 내게로 오라"는... 예수의 말과 같은 뜻이.. '천상천하유아독존 일체개고, 삼계개고 아당안지'라는 석기모니의 말과 같은 뜻이며... '나는 나가 아니라, 나는 진리이며, 나는 빛이며, 나는 만유이며, 나는 새생명'이라는 말이 곧 '천상천하유아독존'이라는 뜻으로 본다면... 올바르게 보는 것이며, 이시대의 현자이다.
진리아카데미-4910-천상천하유아독존/일체개고아당안지-싯다르타/석가모니의 일생?/중생의 무지-진리의길/무지를 아는것이 진실된 철학/진리
사실, 짐승들.. 동물들은 모두가 다 똑 같이... 자연에 대해서, 무위자연에 대해서 인간들 보다 더 많이 알기 때문에, 아니, 동물들은 자연에 대해서 모르는 것이 있다는 것은 있을 수 없는 일이기 때문에... 자연과 분리되지 않은 것이며, 동물들에게는 인간종들과 같은... '생노병사의 고통이 있다'는 기억이나 생각이나, 마음이 있다는 것은 있을 수 없는 것이며... 그렇기 때문에 인간종들과 같이... '생노병사의 고통'이 있다는 것은 있을 수 없는 일이며... 이와 같이, 어리석은 인간들만이... 치매, 암 등의 불치병 난치병에 걸려서 비참하게 죽어갈 수밖에 없는 일이지만... 자연상태에서 벗어나지 않은 모든 생명체들에게는... 인간들과 같은 생노병사가 있다는 것은 있을 수 없는 일이라고 본다면... 올바르게 보는 것이며, 이시대의 현자이다.
참으로 어리석은자들이... 연구라며.. 동물실험을 한다는데.. 여러 동물들의 생명을 가지고 장난치는 것과 같이... 동물들을 연구해서 인간에 관해서 알 수 있다는 것은 불가능한 일이며... 이와 같이, 쥐를 연구하는자들 또한 쥐 보다 더 미천한자들 이라고 본다면... 올바르게 보는 것이며, 이시대의 현자이다.
헛 참, 참으로 어리석은 동물들은... '맛있는 음식'이 있다며... 음식물을 가지고 장난치는 것이며.. 똑 같이 어리석은자들은 그런 그럴듯한 거짓말에 속지 아니할 수 없는 것이며... 참으로 어리석은 동물들이... '비만치료제'라는 주사를 맞는다는 짓들 또한... 무지몽매한 지식의 결과 들 중의 하나라고 본다면... 올바르게 보는 것이며, 이시대의 현자이다.
헛 참, 개와 같이.. 여러 모든 짐승들과 같이... 꼭 필요한 만큼만 음식을 먹는다면... 살찐다는 것은 있을 수 없는 일이며... 동물들과 같이 자연에 의존하고, 자연과 더불어.. 자연스럽게 산다면... 그런 사람들이.. 생노병사의 고통을 겪는다는 것은 있을 수 없는 일이다.
진리아카데미-4910-천상천하유아독존/일체개고아당안지-싯다르타/석가모니의 일생?/중생의 무지-진리의길/무지를 아는것이 진실된 철학/진리
참으로 이러석은 동물들은... 철부지들이 남들로 부터 지식을 얻는 것과 같이... 권력이나, 재물이나, 명예를 위해서 목숨 걸고 싸우지만... 그런 무지몽매한 지식에 의존할 수밖에 없다 보니, 여러 불치병, 난치병에 걸리지 아니할 수 있다는 것은 불가능한 일이며... 그런 무지몽매한 지식으로 병 든 사람들을 치료할 수 있다는 것 또한 불가능한 일이라고 본다면.. 올바르게 보는 것이며, 이시대의 현자이다.
헛 참, 짐승만도 못한 년놈들이... '얼굴'을 팔아먹고 사는 것과 같이... 참으로 이리석은 인간들이... '명예'라며.. 이름을 팔아먹고 사는 것과 같이.. 남들로 부터 듣고 배운 지식들을 가지고... 다른 남들을 현혹하여 농단하는... 참으로 쓸모 없는 동물들이... '인간동물들'이라는 뜻으로 본다면.. 올바르게 보는 것이며, 이시대의 현자이다.
사실, 인간종들 모두가 다 똑 같이.. 저희들에게 주어진 인생이 있다는 말, 말, 말들... 그런 기억에 사로잡혀서 비참하게 죽어갈 수밖에 없는 일이지만... 사실, 그대로 올바르게 본다면... '인생이 있다지만, 인생의 시작도 모르는 것과 같이... 인생의 중간도 모르는 것과 같이... 인생의 끝이라는 '죽음'이 무엇인지에 대해서 또한 상상조차 불가능한 일인 것과 같이... 삶이 무엇인지, 죽음이 무엇인지, 꿈의 원인이 무엇인지... 올바르게 아는앎은 겨자씨 만큼도 없는.. 무지몽매한 것들이... '명색'이 인간일 뿐, 인간이 본래 인간이라는 근거가 없는 것이기 때문에.. 인간의 근원이나, 생명의 기원을 발견할 수 있다는 것 또한... 영원히.. 영원히 불가능한 일이라고 본다면... 올바르게 보는 것이며, 이시대의 현자이다.
헛 참, 과학적이라며... 과학이 무엇인가 아는 것 같지만... 인간이 무엇인지... 인간의 근원에 대해서 모르는 것과 같이... '생명의 기원'에 대해서 상상 조차 불가능한 일인 것과 같이... 우주를 여행할 수 있다고 하더라도... 지나고 보면 꿈과 다르지 않은 생각들일 뿐... 모두가 다 '원리전도몽상'에서 벗어날 수 없는... 무지몽매한 것들이.. 세상 모든 '학문지식들'이라는 뜻으로 본다면.. 올바르게 보는 것이며, 이시대의 현자이다.
진리아카데미-4910-천상천하유아독존/일체개고아당안지-싯다르타/석가모니의 일생?/중생의 무지-진리의길/무지를 아는것이 진실된 철학/진리
헛 참, 만약에.. 만약에 말이다.
만약에 '과학'이.. '과학적'으로 올바르게 밝혀진 것이... 단 하나라도 있다면... 종교나부랭이들이 생겨난다는 것은 있을 수 없는 일이며... 이와 같이, 종교든, 과학이든, 철학이든... 휴머노이드 든... 인간세상에 인간들의 편안한 삶을 위한 진실된 지식은... 단 하나도 없다는 뜻으로 본다면.. 올바르게 보는 것이며, 이시대의 현자이다.
헛 참, '정치'에 답이 있다고 생각하는... 무지몽매한 것들이.. 서로 싸우다 죽는자들로서... 참으로 무가치한 삶을 사는자들이 아닐 수 없는 것이며... 이와 같이, 경제든, 사회든, 인문학이든... 정신분석학이든, 심리학이든... 철학이든.. 모두가 다 단지, 언술만 더 뛰어난자들의 그럴듯한 거짓말이라고 본다면... 올바르게 보는 것이며, 이시대의 현자이다.
헛 참, '농단'이라는 말과 같이... '교묘한 수단으로 권리나 이익을 독점'하려는... 참으로 야비한자들이... 세상 모든 '학자, 전문가' 나부랭이들이라고 본다면... 올바르게 보는 것이며, 이시대의 현자이다.
자, 이와 같이.. 무지몽매한 것이 '세상에 난무하는 학문.지식들'이기 때문에... 삶과 죽음의 무거운 짐 진자들 모두 다 내게 오라 하는 것이며... '일념법명상의집 도가'로 오라 하는 이유는... '나는 나가 아니라, 천상천하유아독존'이기 때문이며... 나는 나가 아니라, '진리'이기 때문이다.
그렇기 때문에... 삶이 힘겨운자들.. 병들어 고통받는자들.. 모두 다 내게 오라 하는 것이며.
내게로 와서.. 나를 먹고, 나를 마시고.. 일념법을 의존하여 진리로 거듭나라 하는 것이다.
진리. 오직 그것이 너희를.. 생노병사로부터 자유롭게 할 것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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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댓글 대단히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