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울리는 아예 확정된것같구 데코도 확정쪽으로 간다는데 정말 아니라고 보이네요
만약 이대로 모두 영입되어버린다면 일단 저번시즌 후반기에 무서운 상승세를 탓던 4-3-3포멧은 안쓸듯하네요
그런데 정말 이정도로 미드필더진을 과포화로 만들 필요가 있을지...
오히려 중앙수비수가 급한데 말이죠..
물론 푸욜이 중앙에서도 상당히 잘해주지만 그간 수비수와 미드필더를 오가며 최고의 땜빵을 보여준 코쿠가 이제는 없고
마르케스가 잘해줬다면 저번시즌부터 마르케스를 중용했겠죠...비EU라는것도 걸리고...
근데 자꾸만 미드필더진만 특히 공격적성향이 뚜렷한 선수들만 과포화되고 있는것같네요...
지울리나 데코같은 선수를 백업으로 쓸리는 없을테고 말이죠
그것도 저번시즌 대성공을 거뒀던 4-3-3포멧을 버리면서까지 말이죠..
오베르마스와 코쿠를 방출시켰으면 그 빈자리를 메워줄 선수를 영입해야 정상인데..
이건 왠지..어떤분 말씀대로 정말 레알...한 3년전의 피구를 영입했을때의 레알과같은느낌이네요
첫댓글 그러게요...차라리 호아킨이나 데려오지 ㅋ
에메르손이나 발락같은 선수를 잡아야 되는데.....모타가 있긴 하나 불 같은 성질땜시....데코보다는 차라리 바르샤를 외치고 있는 반더 바르트를 데리고 오지....리켈메는 이제 딴 팀으로 완전이적 하겠죠???
데코는 오바입니다 드리블님 말대로 발락이 필요한 바르샤 입니다 발락 바르샤랑 계속 쭈욱 연결 되던데 결국은 뮌헨 잔류로 결정나는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