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지난 99년부터 지금까지 4호선 상계역부근에서 살고 있거든요...
그래서 날마다 회사에 출근할때 4호선타고 쭉~~내려가서 사당역까지 다닙니다~~
아시는 분들은 아시겠지만 당고개-사당을 왔다리갔다리 하는 차.....
저에게는 정말 편하답니다~~^^;
아침에 출근할때는 종점인 당고개다음이 상계역이니 앉아서 출근~
퇴근시에는 사당역까지 오는 차가 다시 회차하는것 기다렸다가 빈차로 다시 나오는 것 탑승~~
근데 궁금한게 있으니......
1.몇년전부터 4호선이 당고개역에서 남양주시로 연장된다는 얘기가 있었는데....
요즘 어찌 되어가는가요?
2.그리고 옛날에는 4호선이 신상계역(아마두 지금의 상계역)까지였는데...
언제 당고개까지 연장되었나요?
3.마지막으로 옛날 지하철노선도 어디서 구하죠?
이상!~~~
첫댓글 2번 답... 아마 93년도 쯤으로 기억하는데.. 그러니깐.. 4호선 신차(현재의 전동차)를 바꾸기 전(구 쥐이씨 초퍼차 때..)에 생겼습니다. 아주 전에 서지공 시절 때 받은 당고개역 사진을 봤는데.. 구 쥐이씨 초퍼차가 서있는 사진...
예전 신상계역이 지금의 당고개역입니다. 건설당시 신상계라고 하였다가 개통때 당고개역이라 확정지었습니다.
1번의 경우는... 93년에 개통한 당고개역이 남양주시의 편의를 위한 목적도 있습니다. 어짜피 거기 수요도 많지 않고 해서 연장되지는 않을 것 같군요... 당고개역 정도로도 충분하다는 것이 아닐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