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님, 사랑합니다.
퇴근길 갑자기 이제껏 봤던 달중에 가장 큰 보름달이 제 시선을 자리잡습니다. 너무커서 육안으로 달의 표면까지 선명하게 보입니다. 제 마음속에 예수님의 사랑이 차오릅니다.
아들아, 내 마음에 너를 사랑하는 마음이 보름달처럼 크고 밝게 빛난단다. 내 마음이 너로 꽉 차 있단다. 이 보름달이 가까워 선명히 보임같이 내가 너에게 이같이 가까워졌단다. 나의 내면까지 선명히 볼수 있는 아주 가까운거리란다. 내가 이달과 같이 더욱 너에게 점점 가까이 다가간단다. 나의 품에, 나의 나라에 너를 품기 바란단다. 사랑한단다.
한참 달을보며 운전하는데 산등선에 달이 가리워져 빛이 사라졌습니다.
아들아, 세상의 유혹과 시험이 네 눈을 가릴지라도 산뒤에 달의 존재가 없어지지 않음같이 너를 향한 나의 커다란 사랑의 존재도 결코 없어지지 않는단다. 내 눈은 항상 네게로 가며 고정되어 있기 때문이란다. 시험이 닥쳐올때 그 뒤를 넘겨 바라봄으로 빛나게 웃고 있는 나의 미소를 찾기 바란단다. 우리 함께 웃자구나.
예수님, 그믐달 같은 나의 마음이 예수님의 사랑으로 가득채워집니다. 예수님이 계시는 달나라로 날아 갈것같은 기분이 듭니다. 예수님의 사랑이 제 영혼에 힘이 되어 예수님께로 뛰게 만듭니다. 그리고 마침내 하늘을 걷게 됩니다. 예수님, 오랜만이에요. 예수님, 사랑합니다.
아들아, 내 품에 꽉 안기어라. 사랑한단다.
첫댓글 예수님 사랑합니다♥️
제게도 그런 큰 달을 보여주사
예수님의 사랑을 확증시켜주시는 나의 예수님♥️
저의 어떠함과 상관없이 변함없이
사랑해주시는 예수님♥️
늘 예수님을 향한 사랑의 눈을 고정하며
더욱 힘내서 예수님 품에 안겨 열정적으로 뜨겁게 사랑합니다♥️
사랑해요 예수님♥️♥️♥️
아멘 예수님 사랑합니다
보름달을 보며 환하게 꽉 채워주시는 예수님의 사랑을 경험합니다
예수님 ~~
요즘 날씨가 추운데 공기는 좋아서
밤하늘에 달과 별들이 선명하게 보여요
하늘을 보며 예수님을 생각하고
사랑의 예수님을 부를 수 있는
예수님의 자녀인 것이 너무 복됩니다
예수님 감사해요 사랑해요 ♥️
아멘
예수님 사랑해요^^❤️❤️❤️
예수님 사랑해요 ❤️
예수님 품에 안깁니다
예수님 제 마음에 예수님의 사랑이 벅차오릅니다
사랑해요 예수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