님.제 기준에서는 솔직히 님 글을 이해하기가 힘드네요.. 제 글도 잘못이해하셨습니다.
요약하자면
냄새가나고 맴다.
가족도 같이 느낀다. -> 냄새가 실재일 가능성이 높다.
다른 피해자들도 같은 피해증상을 호소하며 피해자 매뉴얼에도 공기오염이 있다. -> 공기오염이 실제 이뤄지고 있을 가능성이 높다.
입니다.
님이' 매뉴얼을 보았다는것은 장비를 이용해보았다는것이냐 '라고 물어보시길래
매뉴얼은 피해자를 위한 외국사이트에서봤다 한것이구요. 피해매뉴얼을 지칭한겁니다. 피해매뉴얼이 휘슬블로어들이나 공통적인 피해를 호소하는 피해자들의 주장을 토대로 한 것이므로 어느정도 신뢰할 수 있음은 아실겁니다.
님 글의 주석 1.2는 제 글을 잘못이해하신 상태로 쓰신 글 같습니다.
3. 피해유형이 도움이된다.는 맞게 해석하신 것 같은데 저와 의견이 많이 다른것 같습니다. 저는 어떤 피해가있고 어떤 공격들을하고있는지를 아는건 도움이된다고 생각합니다. 저의 경우는 피해유형을 안다고해서 그게 전가되지도 않았을 뿐더러 오히려 이게 뭔지 어떤게 있는지 잘 몰랐을 때 뭔지도 모르고 당했던것 같습니다.
피해사례를 공유해야 어떤일이 진행되고있는지 알것이며 왜그러는지도 알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우리에게 이들이 왜 캠트레일을 뿌리는지 왜 전파공격을 쏘아대는지 왜 가스를 유입하는지 의문있어야 답을 찾을텐데. 있는 현상을 없는거라 한다면 아예 의문을 만들수가 없지 않을까요. 의문이 없으니 답은 영원히 찾을 수가 없겟죠.
neoelf0813님 언급을 하셨는데
( 저는 개인적으로 그분의 접근방식을 높이 평가하고싶습니다.'어디를 공격받았는데 아팠다'는 접근방식이라기보다는 '어디를 공격받았는데 어느부위를 실험하는것 같다'라고 분석하고 그들이 무얼하고 있는 건지 알아내려고 하는 노력이. 또 뇌 과학쪽으로 스스로 공부도 많이하시고 다른사람들에게도 알리려 노력하고 계신점이 긍정적으로 보여집니다. 이 실험의 최종적 목표는 뇌실험일것이고 조직스토킹을 하는 이유도 우리 신체에 전자파를 쏘아대는 이유도 신체 전류의 출력을 높이는 이유도 캠트레일을 뿌리는 이유도 궁극적으로는 뇌실험을 하기위한 것일테니까요)
그 분의 자료가 신빙성이 있는지 없는지는 검색을 통해서도 충분히 검토가 가능할 것으로 보여지고 잘못된 자료를 찾으신다면 그때 그런 얘기를 해주심이 맞다고 봅니다. 아무 근거없이 그렇게 말씀하시는 거는 모함으로 들리니까요.
싸움을 하지말라 하셨는데 저는 가해자. 가해자가 아니더라도 가해자 역할을 하는 것 같은이와만 싸웁니다요즘은 그냥 걸러보고 있구요(일일이 싸울수도 없고 쓸데 없이 낚여서 법정 드나들며 에너지낭비하고싶은 마음도 없구요) 이상해 보이면 그냥 걸러서 패스(읽지 않는것이 상책)하는게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이곳은 절실함을 가진 피해자들이 피해상황을 알리고 싶거나 정보를 나누기위해 찾는 곳 입니다.
마지막으로 님께 부탁드리고 싶은것은. 님이 진짜 피해자이시라면 글을 좀 진중하게 올려주셨으면 좋겠습니다. 맥락에 맞지않는 댓글. 장난치듯 가볍게 올리시는 댓글. 피해자들이 피해사례 얘기할때마다 그런건 없다 하시는건 삼가해주심이 좋지 않을까요? 님께서 겪고있지 않아도 실재하는 것일 수도 있으니까요.
사실 님 글들을 보며 최근 의심스런마음이 들었고 님 글을보고 그냥 패스할까 하다가 variable3(선미)님이 올린 글을 보고 혹여라도 님이 진짜 피해자 이실수도 있지않을까. 하는 마음이 들어 답변을 적어보았습니다.
앞으로 알게되겠지요..
첫댓글 댓글 이해하셧는지는 모르겟어나??
다 지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