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형통한 삶의 비결 신명기 28장 7절 ~ 14절
오늘 하나님의 은혜와 평강이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의 심령과 가정, 일터 가운데 충만하기를 축복합니다.
하나님께서 약속하신 형통함이란 단순히 물질의 풍요를 넘어, 하나님과 올바른 관계를 맺는 것에서 시작된다는 사실을 함께 나누었습니다
사람들은 누구나 ‘형통한 삶’을 원합니다.
하는 일마다 잘되고, 손대는 것마다 복을 받으며, 어디를 가나 인정받는 인생을 꿈꿉니다. 그렇다면 성경이 말하는 진짜 형통이란 무엇일까요?
오늘 본문 말씀은 우리에게 하나님께서 약속하신 형통의 복이 무엇이며, 그 형통의 삶을 누리는 비결이 어디에 있는지를 아주 명확하게 가르쳐 주고 있습니다.
1. 하나님이 주시는 형통의 약속 (본문 7-13절)
오늘 본문을 읽어보면 가슴이 뛰는 놀라운 축복의 약속들이 쏟아져 나옵니다.
승리와 보호의 복 (7절): 적들이 한 길로 치러 왔다가 일곱 길로 도망칠 것입니다. 하나님이 친히 막아주시고 싸워주신다는 약속입니다.
삶의 형통은 어려움이나 문제가 전혀 없는 상태가 아닙니다.
문제는 찾아옵니다. 시험도 오고 대적도 나타납니다.
그러나 형통한 자는 그 문제와 대적이 한 길로 왔다가 일곱 길로 산산이 깨어져 도망치는 승리를 경험합니다.
내가 싸우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이 싸워주시기 때문입니다.
오늘 여러분을 둘러싼 삶의 수많은 영적 전쟁 속에서 승리케 하시는 하나님을 의지하시길 바랍니다.
산업과 손으로 하는 일의 복 (8절): 창고와 손으로 하는 모든 일에 복을 내리십니다.
단순히 "벼락부자가 된다"는 뜻이 아니라,
우리의 일상과 노동, 경제 활동 전반에 임하는 하나님의 구체적이고 다각적인 축복을 뜻합니다.
우리가 땀 흘려 일하는 과정, 직장 생활, 사업, 학업, 가사 노동 등 매일 행하는 모든 수고가 헛되지 않게 하신다는 뜻입니다.
아무리 열심히 일해도 결실을 맺지 못하는 허무한 삶이 아니라, 땀 흘린 만큼(혹은 그 이상으로) 결실을 맺는 은혜입니다.
8절 앞부분을 보면 "여호와께서 명령하사... 복을 내리시고"라고 되어 있습니다.
우리가 복을 구걸해서 겨우 얻어내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께서 복을 향해 "이 사람의 창고와 손에 들어가라!" 하고 직접 권세 있게 명령하신다는 뜻입니다..
삶의 현장에서 지속적인 유익과 풍요를 누리게 하시는 하나님의 인격적이고 실질적인 보호와 채우심을 뜻합니다
12절 말씀입니다. "여호와께서 너를 위하여 하늘의 아름다운 보물창고를 열으사 네 땅에 때를 따라 비를 내리시고 네 손으로 하는 모든 일에 복을 주시리니..."
이스라엘 백성에게 '때를 따라 내리는 비'는 생명 그 자체였습니다.
하늘이 열리지 않으면 아무리 씨를 뿌려도 열매를 맺을 수 없습니다.
하나님이 주시는 형통은 하늘의 보물창고가 열리는 복입니다.
내 지식, 내 기술, 내 수단으로 애쓰는 것 위에 하나님의 때에 내리는 은혜의 단비가 젖어들 때 비로소 진정한 형통의 열매가 맺힙니다.
성민(聖民)으로서의 영적 권세 (9-10절): 세상 사람들이 여러분을 볼 때 하나님이 함께하심을 보고 두려워하게 될 것입니다.
여기서 "성민(聖民)으로서의 영적 권세"와 "세상이 하나님이 함께하심을 보고 두려워한다"는 것은 하나님의 거룩함과 권위가 성도의 삶을 통해 세상에 드러날 때 나타나는 거룩한 영적 영향력을 의미합니다.
성민(聖民)이란 말 그대로 '거룩하게 구별된 하나님의 백성'을 뜻합니다.
세상 사람들과 똑같은 가치관, 똑같은 편법, 똑같은 야망으로 살아가지 않고,
하나님의 말씀과 정의, 사랑을 기준으로 살아가는 거룩한 삶의 양식을 가졌음을 의미합니다.
영적 권세는 바로 이 '구별됨'에서 시작됩니다.
10절의 "여호와의 이름이 너를 위하여 일컬어짐"은 "너는 하나님의 소유이며, 너의 삶을 보니 과연 하나님이 계시는구나" 하고 세상이 인정하게 된다는 뜻입니다.
성도의 말과 행동, 삶의 열매를 통해 하나님의 성품과 인격이 반사되어 나타납니다. 즉, 성도는 세상 속에서 살아 움직이는 '하나님의 간판'이자 '브랜드'가 되는 복입니다.
세상이 성도를 보고 느끼는 '두려움'은 억압적인 공포가 아닙니다. 세상이 함부로 건드릴 수 없는 경외감, 즉 신령한 존귀함을 뜻합니다.
자녀와 소산의 복 (11-12절): 하늘의 아름다운 보물창고를 열어 때를 따라 비를 내리시고, 꾸어줄지언정 꾸지 아니하는 풍족함을 주십니다.
자녀가 잘되고 건강하며 번성하는 복은 곧 가문의 미래가 하나님 안에서 안전하게 보장된다는 의미입니다.
머리가 되고 꼬리가 되지 않는 복 (13절): 위에만 있고 아래에 있지 않게 하십니다.
얼마나 대단한 복입니까?
이것이 바로 하나님을 아버지로 모신 자녀들이 누려야 할 마땅한 권세이자 축복입니다.
2. 형통한 삶을 사는 3가지 비결
그렇다면 이 놀라운 형통의 축복을 내 삶 속에서 현실로 경험하려면 우리는 어떻게 해야 할까요?
첫째, 하나님의 음성에 귀를 기울여 순종하십시오 (13절)
형통의 출발점은 언제나 '순종'입니다.
하나님이 순종을 요구하시는 이유를 자신의 권위를 확인하기 위해서가 아니라,
사람과의 관계를 위해서라고 이해합니다.
성경은 하나님이 인간을 창조하시고 생명을 주신 분이라고 말합니다.
그래서 하나님은 우리의 삶을 가장 잘 아시는 분이며,
그분의 뜻은 우리의 유익을 위한 것이라고 가르칩니다.
순종은 우리를 바른 길로 인도합니다.
성경은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할 때 삶의 방향이 바로 서고,
하나님과의 관계가 깊어지며, 참된 평안과 기쁨을 경험하게 된다고 가르칩니다.
그래서 모든 것을 이해하지 못하더라도 하나님의 지혜가 자신의 판단보다 크다는 믿음으로 따르는 것이 성경이 말하는 순종입니다. 잠언 3장 5~6절은 "너는 마음을 다하여 여호와를 신뢰하고 네 명철을 의지하지 말라"고 권합니다.
하나님의 계명은 사람의 유익을 위한 것이기 때문입니다.
성경에서 하나님의 명령은 인간을 억압하기 위한 규칙이 아니라 생명과 평안으로 인도하는 길이라고 설명합니다. 부모가 자녀에게 위험한 것을 하지 말라고 하는 것처럼, 하나님도 사람을 보호하기 위해 말씀하신다고 봅니다.
사람이 하나님을 닮아 가도록 하기 때문입니다.
성경은 순종을 통해 사람의 성품이 변화되고, 사랑·정직·겸손 같은 하나님의 성품을 닮아 간다고 가르칩니다.
사람이 하나님과 올바른 관계 속에서 살아가도록 하기 위해 순종을 요구하신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인간의 순종이 없어도 부족해지는 분이 아니지만, 인간은 하나님과의 관계를 떠나면 참된 생명을 잃게 된다고 성경은 말합니다.
13절 말씀에 이렇게 써 있습니다. "오직 너는 내가 오늘 네게 명령하는 네 하나님 여호와의 명령을 듣고 지켜 행하며...“
여호수아 1:8 "이 율법책을 네 입에서 떠나지 말게 하며 주야로 그것을 묵상하여 그 안에 기록된 대로 다 지켜 행하라 그리하면 네 길이 평탄하게 될 것이며 네가 형통하리라“
우리는 종종 세상의 경제 뉴스, 사람들의 말, 환경의 어려움에는 과민하게 반응하면서도
하나님의 말씀에는 무감각할 때가 많습니다.
형통한 삶의 비밀은 아주 간단합니다.
세상의 소리에는 귀를 닫고, 하나님의 말씀에는 영적인 귀를 열어 즉각적으로 반응하는 것입니다.
대한민국 코미디계의 대부이자 연예인교회의 초대 장로였던 故 구봉서 장로님( 또는 함께 동역했던 故 곽규석 목사님/구봉서 장로님 등 연예인교회 초창기 멤버들)입니다.
특히 구봉서 장로님은 1970~80년대 최고의 인기를 누리던 시절, 주일 성수와 예배를 지키기 위해 일요일에 스케줄이 집중되는 고액의 쇼 프로그램, 야간 업소 공연, 방송 출연 제의를 과감히 거절한 대표적인 인물로 꼽힙니다.
당시 코미디언과 연예인들에게 주말은 가장 큰 수입을 올릴 수 있는 대목이었기에 주변에서는 "미쳤다", "바보 같은 짓이다"라는 소리를 들었습니다.
그러나 그는 예수님을 인격적으로 영접한 후, 자신의 안방을 선교 공간으로 내어주며 연예인교회(현 예능교회)의 설립 기틀을 마련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세속적인 큰 돈과 당장의 유혹을 내려놓고 주일을 거룩히 지킨 그를 평생 동안 한국 대중문화계에서 가장 존경받는 국민 희극인이자 신앙의 모범으로 높여 사용하셨습니다
계산기를 두드리는 순간 순종은 사라집니다.
내 상식과 내 계산을 내려놓고 말씀에 순종할 때,
그때 비로소 하나님이 일하시는 형통의 역사가 나타납니다.
세상은 내 경험, 내 지식, 내 능력을 의지하라고 말합니다.
그러나 영적인 형통은 내 의지가 아니라 하나님의 말씀에 시선을 고정하고, 그 말씀에 아멘으로 순종할 때 시작됩니다.
순종은 하나님을 내 삶의 주권자로 인정하는 최고의 고백입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듣고 행할 때, 하늘의 문이 열리고 보물창고가 열립니다.
둘째, 좌로나 우로나 치우치지 마십시오 (14절)
14절 말씀입니다. "내가 오늘 너희에게 명령하는 그 말씀을 떠나 좌로나 우로나 치우치지 아니하고..."
시편 16:8 "내가 여호와를 항상 내 앞에 모심이여 그가 나의 오른쪽에 계시므로 내가 흔들리지 아니하리로다“
배가 항해할 때 키를 잡고 있지 않으면 바람과 파도에 밀려 순식간에 표류하게 됩니다.
말씀의 키를 잡으십시오.
감정에 치우치지 마시고, 환경에 흔들리지 마십시오.
성공했을 때 교만하여 우로 치우치지 말고,
실패했을 때 절망하여 좌로 치우치지 마십시오.
오직 십자가와 말씀만을 바라보며 곧장 걸어가는 사람에게 하나님은 반드시 형통의 길을 열어주십니다.
우리가 인생을 살다 보면 수많은 유혹과 시련을 만납니다.
조금만 힘들면 인간적인 방법을 쓰려고 좌로 치우치고,
조금만 잘되면 오만해져서 우로 치우칩니다.
그러나 하나님이 쓰시는 사람, 하나님이 형통하게 하시는 사람은 말씀이라는 중심축을 단단히 잡고 좌우로 흔들리지 않는 사람입니다. 환경을 바라보지 마시고, 사람의 소리에 흔들리지 마십시오. 오직 말씀 위에 바로 서시기를 바랍니다.
사무엘상6장 ]
블레셋에 빼앗겼던 하나님의 언약궤가 다시 이스라엘(벧세메스)로 돌아올 때, 블레셋 사람들은 젖 나는 소 두 마리가 멍에를 메고 수레를 끌게 했습니다. 이 암소들에게는 갓 낳아 떼어놓은 송아지들이 뒤에 있었습니다.
본능과 감정대로라면 뒤에서 울고 있는 젖먹이 새끼 송아지에게로 돌아서야 맞습니다. 그러나 두 암소는 "좌우로 치우치지 아니하고 울며 대로로 계속 갔다"고 성경은 기록합니다.
우리 삶에 감정의 굴레, 환경의 눈물, 육신의 소리가 뒤에서 끊임없이 나를 불러도, 하나님의 사명과 말씀의 길을 향해 좌우로 치우치지 않고 직진하는 삶이 바로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모습입니다.
환경에 따라, 유불리에 따라 좌로 우로 치우치지 마십시오.
"하나님이 내 편이 되어달라"고 때를 쓸 것이 아니라,
내가 말씀이라는 중심축을 잡고 항상 하나님의 편에 서 있어야 합니다.
이것이 어떤 비바람에도 흔들리지 않는 형통의 비결입니다.
셋째, 다른 신을 따라 섬기지 마십시오 (14절)
14절 후반절에 "다른 신을 따라 섬기지 아니하면 이와 같으리라" 고 하십니다.
현대 사회의 우상은 눈에 보이는 불상이나 우상만이 아닙니다.
하나님보다 더 사랑하는 것, 하나님보다 더 의지하는 돈, 명예, 성공, 자녀, 내 자아가 바로 '다른 신'입니다.
내 마음에 하나님 외에 다른 우상을 두고서는 결코 진정한 형통을 맛볼 수 없습니다.
내 마음의 왕좌를 오직 예수 그리스도께 내어드리십시오. 하나님 한 분만으로 만족하는 삶을 살 때, 하나님께서 필요한 모든 것을 더하여 주실 줄 믿습니다.
하용조 목사은 간암 수술을 여러 번 받고, 주일마다 투석을 받으며 설교 단상에 올랐습니다. 세상 사람들은 "목사님, 좀 쉬셔야 형통한 것 아닙니까? 몸을 살리셔야지요"라고 말했습니다.
그러나 저에게 진짜 우상은 '내 건강'이나 '내 생명'이 될 수 있었습니다.
하나님보다 내 건강을 더 사랑하고, 하나님보다 내 목숨을 더 의지한다면 그것이 바로 우상입니다. 저는 단상에서 죽을지언정 복음을 전하겠다고 고백했습니다.
내 몸을 하나님께 완전히 맡겨드리고 우상을 내려놓았을 때, 하나님은 저의 약함을 통해 일으 전 세계에 복음이 전파되는 형통의 통로로 저를 사용하셨습니다.
미국 코넬 대학교의 수재이자 석유 회사 후계자였던 윌리엄 보더스(William Borden)는 모든 부와 명예를 뒤로하고 이집트와 중국의 이슬람 부족 선교사로 떠났습니다.
사람들은 그를 향해 "인생을 낭비하는 바보 같은 짓"이라고 비난했습니다. 그는 뇌막염에 걸려 25세의 젊은 나이에 세상을 떠났지만, 그가 남긴 성경책에는 세 문장이 적혀 있었습니다.
"No Reserves(지체 없음), No Retreats(후퇴 없음), No Regrets(후회 없음)."
그의 삶은 인간의 계산으로는 실패처럼 보였으나, 그의 순종의 결단은 수많은 미국 청년들을 선교지로 불러일으키는 가장 강력한 영적 형통의 통로가 되었습니다. 순종은 세상의 계산기를 두드리지 않는 것에서 시작됩니다.
내 삶의 주인 자리를 돈이나 명예, 심지어 내 건강이나 자녀에게 내어주지 마십시오. 하나님 한 분만으로 만족하는 삶을 살 때, 하나님께서 필요한 모든 것을 더하여 주십니다.
[결론] 축복의 통로가 되는 인생
성도 여러분,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형통의 복을 주시는 진짜 이유가 무엇일까요?
나 혼자 잘 먹고 잘 살라고 주시는 것이 아닙니다.
하나님이 우리를 형통하게 하시는 이유는 우리를 통해 하나님의 영광이 나타나고, 우리가 세상 속에서 '축복의 통로'가 되게 하기 위함입니다.
(사도행전 9:36~42) 욥바라는 도시에 '타비다(번역하면 도르가)'라는 여제자가 있었습니다. 그녀는 유명한 설교자나 권력자가 아니었습니다. 그러나 성경은 그녀를 "선행과 구제하는 일이 심히 많더니"라고 기록합니다. 그녀는 과부들과 가난한 이웃들을 위해 겉옷과 속옷을 지어 나누어 주었습니다.
도르가가 병들어 죽었을 때, 온 동네의 과부들이 베드로 주변에 둘러서서 도르가가 살아있을 때 지어준 옷들을 보여주며 눈물로 슬퍼했습니다.
그녀의 조용하지만 깊은 사랑과 나눔은 온 마을 사람들의 마음을 울렸고, 베드로를 통해 그녀가 다시 살아났을 때 온 욥바 사람이 주님을 믿게 되는 영적 부흥으로 이어졌습니다. 작은 손길 하나가 지역 사회 전체
(사무엘상 22장) 다윗이 사울 왕을 피해 아둘람 굴로 도망쳤을 때, 그에게 찾아온 사람들은 세상에서 내노라하는 인재들이 아니었습니다.
"환난 당한 모든 자와 빚진 모든 자와 마음이 원통한 자가 다 그에게로 모였고 그는 그들의 머리가 되었는데..." (삼상 22:2)
상처받고, 빚지고, 절망에 빠진 400여 명의 오합지졸들이 다윗과 함께 하나님을 예배하고 말씀을 나눌 때, 이들은 변하기 시작했습니다. 훗날 이들은 이스라엘 나라를 굳건히 세우는 다윗의 '용사들(통합 이스라엘의 핵심 리더들)'로 거듭나게 됩니다.
사람을 판단하거나 이용하지 않고, 절망에 빠진 이들을 살려내어 거룩한 비전의 사람으로 바꾸어 놓는 것이 바로 다윗이 보여준 선한 영향력이었습니다.
내가 복을 받아 다른 이를 섬기고,
나를 통해 가난하고 소외된 이웃이 살아나며,
이 땅에 하나님의 나라가 확장되는 것! 이것이 하나님이 꿈꾸시는 형통의 완성입니다.
오늘도 복의 근원 되시는 하나님 앞에 온전히 순종함으로 나아갑시다. 말씀을 들으십시오.
말씀에 순종하십시오. 하나님만을 온전히 섬기십시오.
그리하여 여러분의 가정과 일터와 사역 가운데 하늘의 보물창고가 열리고, 어디를 가든지 머리가 되고 꼬리가 되지 않으며, 세상에 거룩한 영향력을 미치는 형통한 주님의 백성들이 다 되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