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중동에 대한 본격적인 의구심을 가지기 시작한건 소위 정윤회국정농단사건을 취급하는 조중동의 이해 못할 태도 때문이었다.물론 그 이전의 윤창중이나 문창극사건때도 상당한 의심을 가진건 사실이지만 그때 까지만 해도 어디까지나 개인의 상상속에서 머물렀던건 타인들의 동의나 객관은 찾을 수 없었기 때문이었고 권력찬탈의 의도가 아니라 권력때리기 정도가 아닐까라는 생각이 지배적이었다.그러나 정윤회 사건을 거치면서 이건 단순한 선정적인 보도로 광고 팔아 먹어려는 수준이 아니라 상당히 의도되고 계획된 검은손이 조직적으로 움직이고 있다는 확신을 하게 된건 조중동 특히 조선의 전사적인 박근혜 집중 융단폭격 때문이었다
그러나 주지하다시피 정윤회건은 검찰의 수사에 의해 찌라시를 세계일보가 기사화하고 조중동이 북치고 나팔 분,비록 석달여 동안 비교적 장기간 나라를 미증유의 혼란으로 몰고간 사건이었지만 박근혜에게 결정적 타격을 입히지 못했다.조중동의 실패한 언론쿠로 결말이 나고 말았던 사건이었다.한동안 의기소침했던 조중동은 지난 총선으로 친박들이 당권을 장악하자 우병우건으로 다시 불을 지피기 시작했고 이것만으로는 절대 부족하자 그동안 축적해 놓았던 최순실로 중첩공격하였다.결정적으로 jtbc의 태블릿 피시작전은 연기만 나던 불씨에 휘발유를 끼얹은,국민들에게 이럴 수가 하는 경악을 넘어선 분노로 이어지게까지 한 대성공적인 작품이었다.이때부터 최순실의 모든것은 지금처럼 그 어떤 소설을 갈겨대도 사실로 받아 들여지는 분위기로 세상은 확 변하게 된다
윤창중 문창극에 이어 정윤회 우병우는 실패로 돌아갔지만 최순실로 성공 대성공을 거둔 조중동은 드디어 본격적인 박근혜죽이기로 그동안 숨켰던 발톱을 드러내고 정면으로 칼끝을 대통령 목에 드리대고 있는게 작금의 조중동에 의한 언론쿠다.고지는 이미 점령하였고 전과확대 내지는 확인사살의 결정적 쐐기를 박기 위해 이제 대대적 기업수사에 들어갔다.이상이 1단계작전이라면 박대통령에 대한 탄핵은 2단계 작전이라고 보면 되겠다
김영삼이 무덤앞에서 이명박은 낮으막한 목소리로(본심을 숨기는 교활한 여우는 소리내지 않는법) 헌법절차 운운하며 박대통령을 탄핵해야한다는 식으로 발언을 하였으며,김무성도 "탄핵에 앞장선다 나를 따르라"는 기자회견을 하였다.그리고 동시에 우상우는 곧 탄핵절차를 밟겠다 어제 공언하였다는건 이들이 모두 물밑에서 매우 긴밀히 교감 소통하고 있는것으로 보아야 한다.
이명박은 정권초기부터 될성 부런 나무는 거목으로 자라기 전에 초장에 제거해야 한다는 생각으로 박근혜를 죽이려 들었다.이명박의 적은 좌파 야당이 아니라 여권내의 박근혜로 본것이다.사실 박근혜는 이명박을 도와주기도 흔들기도 한,제거하지 않으면 안될 요람을 흔드는 검은손 내지는 동침한 적일 뿐이었다.친박제거로 박근혜를 죽이려던 계획이 수포로 돌아가자 세종시 수정안을 꺼내든건 이명박일당이 다양한 목적을 가진 회심의 카드었다.야당도 잡고 여당내 박근혜도 잡을 수 있다는 양수겸장의 결정적 한빵이었다.그러나 오히려 박근혜의 위치만 공고히 해준채 이것도 실패로 돌아갔다.결국은 차기정권을 진정 원치 않았던 박근혜에게 이양해야 했고 이명박은 실패한 정권으로 낙인 찍힌채 쓸쓸히 무대에서 사라져야 한것같이 보였다
과연 권력찬탈의 탄핵으로 박근혜 몰아내기는 성공할 수 있을 것인가?여러 난관이 아직 있겠지만 일단은 여야 합동으로 의사당내에서 정세균에 의해 방맹이 두들겨 질 수 있는 여건이 마련된것으로 보인다.친이반박뿐만 아니라 친박도 일부 동조 서명하여 정족수를 넘어선것으로 언론은 보도하기 시작했다.만약 탄핵이 성공한다면,박근혜는 졸지에 일국의 대통령신분에서 민간인 피의자 신분으로 격하되어 수갑차고 오랏줄에 묶인채 검찰청 포토라인에 서는 참으로 끔찍한 꼴을 우리는 볼 수도 있다
방법은 없다.전 애국보수세력들이 들고 일어나 국회 앞으로 몰려가야 한다.대규모 군중을 동원하여 위력시위를 펼치는 떼법외는 방법이 없다 무슨 법이니 질서니 하는 한심한 소리는 집어쳐야 한다.국회 아닌 국개를 불 싸질런다는 필사즉생의 각오 아니면 보수정권은 패망하고 국공합작의 검은 세력이 정권과 나라를 지배할 것은 불을 보듯 뻔한 위기 상황에 우리는 직면해 있다.얼어 죽는 한이 있더라도 국회앞 아스팔트바닥에 드러누워 탄핵을 필사 저지하지 않으면 안된다
첫댓글 탄핵에앞장서는자들..다시는돌아올수없는강을건너고야말것이다
거대한 음모에 빠진 대한민국 탈출구가 없습니다
국회 아닌 국개를 불 싸질런다는 필사즉생의 각오 아니면 보수정권은 패망하고 국공합작의 검은 세력이 정권과 나라를 지배할 것은 불을 보듯 뻔한 위기 상황에 우리는 직면해 있다.얼어 죽는 한이 있더라도 국회앞 아스팔트바닥에 드러누워 탄핵을 필사 저지하지 않으면 안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