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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 만사
시작이 있으면 끝이 있습니다.
그렇게 온 세상을 가진 것처럼 기고만장하던 인생도
끝에 가서는 맥이 빠져보이기도 하고,
연약하고 볼품없어 보이는 사람도
끝에 찬란한 빛을 발하는 이도 있습니다.
끝이 좋아야 합니다.
끝이 좋으면 다 좋습니다.
아무리 복잡하고, 무답인 세상에도
끝을 알면 속이 시원합니다.
아무리 힘들어도 결국 이렇게 되고,
결국 이렇게 끝나고 말 것이야!
마음이 답답하고 힘들때
하나님의 말씀 성경을 가고지
시원한 바람이 부는 언덕에 올라
성경의 마지막 2장, 계시록 21-22장을 읽어보세요.
세상 역사가 이렇게 끝나고,
고통과 눈물, 아픔이 없는 새로운 역사가 시작될 것입니다.
주님이 당신을 사랑하는 자들을 위해 예비해 놓으신 나라는
우리가 듣지도, 보지도, 상상치도 못했던 나라입니다.
“기록된 바 하나님이 자기를 사랑하는 자들을 위하여 예비하신 모든 것은 눈으로 보지 못하고 귀로 듣지 못하고 사람의 마음으로 생각하지도 못하였다 함과 같으니라”(고전 2:9)
답답하고, 힘들때,
앞이 보이지 않을때 천국여행을 떠나보세요.
상상에 날개를 달고,
말씀이 이루어지는 그 나라를, 모든 악과 고통 염려가 끝난 그 나라를 상상해 보아요.
마치 셋째하늘을 다녀온 바울같은 그런 경험을 하고나면
우리는 이 세상의 화려한 유혹들을 다 배설물처럼 여기며 살게 될 것입니다.
그때에 우리는 정말 영원한 것에 영원한 관심을 쏟고,
티끌처럼 보잘 것없는 것들에 마음두지 않게 될 것입니다.
여름날씨처럼 변덕스러운 것들에 속지 않고
만세반석이신 견고한 말씀을, 변함없는 주님을 신뢰하게 하여 주옵소서
창세기 3장 15절에 근거하여 '용과 싸우는 여자의 일생'이라는 주제로 한 주 동안 깊이 있는 내용을 다루었습니다. 오늘은 마지막 시간으로 '지구의 천 년 휴식과 여자의 승리'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나누겠습니다.
잠언 29장 18절을 보면 "묵시가 없으면 백성이 방자히 행하거니와"라고 기록되어 있습니다. 계시나 예언이 없으면 백성이 제멋대로 행동한다는 뜻입니다. 영어 성경에서는 '묵시'를 'Revelation(계시)'으로 번역합니다. 요한계시록의 본래 의미입니다. 사람들은 묵시와 예언을 통해서만 하나님께서 인도하시는 바른길을 볼 수 있습니다. 예언이 없으면 길을 알지 못해 방자하게 행하게 됩니다. 그런 의미에서 예언은 매우 중요합니다.
한 주간 내내 확인했던 창세기 3장 15절을 다시 보겠습니다. 이 말씀은 인간이 타락한 직후, 하나님께서 인간을 유혹하여 타락시킨 뱀, 곧 사탄에게 하신 선언입니다.
"내가 너로 여자와 원수가 되게 하고 네 후손도 여자의 후손과 원수가 되게 하리니, 여자의 후손은 네 머리를 상하게 할 것이요 너는 그의 발꿈치를 상하게 할 것이니라.“
여기서 '여인'은 참된 교회를 상징하며, '여자의 후손'은 예수 그리스도를 상징합니다. 사탄의 일을 대행하는 악의 세력들과 여자의 후손이신 그리스도 사이에 치열한 영적 전쟁이 벌어질 것을 예고하신 것입니다. 이 싸움의 결말은 분명합니다. 여자의 후손이신 예수 그리스도께서 뱀의 머리를 상하게 하여 사탄을 영원히 멸망시킬 것입니다. 반면 사탄이 '그의 발꿈치를 상하게 한다'는 것은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 희생을 의미합니다. 주님께서는 상처를 입으셨으나 부활하시고 승천하셨습니다. 따라서 창세기 3장 15절에는 선악의 대쟁투로 점철된 인류 역사의 전체 축소판이 담겨 있습니다. 성경 전체는 창세기 3장 15절을 확대하여 풀어놓은 구원의 청사진입니다.
계시록 12장을 보면 선과 악의 싸움이 네 단계로 나타납니다.
1단계는 하늘에서 미가엘과 용의 싸움이었습니다. 용이 패배하여 땅으로 쫓겨났습니다. 그 후 지구의 창조가 있었으나, 사탄은 인간을 미혹하여 타락시키는 데 성공했습니다. 인간이 타락하자마자 하나님께서는 여자의 후손을 통해 인류를 구원하시겠다는 구속의 경륜을 창세기 3장 15절을 통해 선포하셨습니다.
2단계는 여자의 후손이신 예수 그리스도와 사탄 사이의 직접적인 싸움이었습니다. 사탄은 예수님이 태어나기 전부터 탄생을 막으려 했고, 탄생 직후에는 죽이려 했으며, 공생애 기간 내내 시험하고 방해했습니다. 그러나 예수님께서는 십자가에서 온전한 희생을 치르심으로 구속 사업을 완성하셨고, 부활·승천하시며 다시 오시겠다는 약속을 남기셨습니다.
3단계는 예수님의 승천 이후 이 땅에 남겨진 교회를 향한 사탄의 핍박이었습니다. 사탄은 세상 권력을 동원하여 교회를 말살하려 했습니다. 처음에는 로마 제국을 통해 교회를 핍박했으나 뜻대로 되지 않자, 교회를 안으로부터 타락시켰습니다. 교회의 변질과 중세 암흑시대를 거치며 수많은 신실한 하나님의 백성들이 순교를 당했습니다. 교황권의 절대적 지배는 1798년 프랑스 혁명 세력에 의해 교황이 사로잡히며 치명적인 타격을 입었습니다. 이후 종교개혁과 함께 많은 교회가 일어났으나, 세월이 흐르며 다시 세속화의 길을 걸었습니다.
4단계는 마지막 때의 역사입니다. 타락한 교회의 역사 속에서도 끝까지 하나님의 계명과 예수 믿음을 지키는 '남은 자손'이 일어날 것이 예언되어 있습니다. 요한계시록 13장에는 이 남은 자손을 핍박하기 위해 등장하는 두 짐승이 나옵니다. 바다에서 올라오는 복합적인 형태의 첫째 짐승은 중세 교황권의 부활을 상징하고, 땅에서 올라오는 새끼 양 같은 둘째 짐승은 미국을 상징합니다. 역사의 마지막에는 이 세력들이 결탁하여 온 세상을 하나로 통합하고, 그 연합에 동조하지 않으며 끝까지 하나님의 편에 서 있는 남은 백성들을 핍박하게 됩니다.
이 싸움에서 양 진영의 깃발은 인간의 전통인 '일요일 예배'와 창조 시 제정된 하나님의 계명인 '안식일 예배'로 극명하게 나뉩니다. 하나님의 계명에 순종하는 무리와 인간의 전통을 따르는 무리 사이의 최종적인 대립이 끝나면 주님의 재림이 임하게 됩니다.
지금 세상은 종교와 정치, 경제가 하나로 통합되어 가는 거대한 흐름 속에 있습니다. 이 마지막 때에는 두 가지 상반된 운동이 일어납니다. 하나는 교파를 초월하여 참된 진리를 중심으로 신실한 백성들이 연합하는 운동이고, 다른 하나는 진리와 상관없이 인간적 연합체를 만들어 거대한 세력을 형성하는 운동입니다. 그 핵심 쟁점은 하나님의 권위와 계명에 대한 순종 여부입니다.
현재 하나님의 남은 자손 안에도 진리를 알지만 온전히 순종하지 않는 가라지가 섞여 있습니다. 반대로 타락한 영적 바벨론 안에도 진리를 알지 못했을 뿐, 참된 진리를 깨달으면 기꺼이 순종하고자 하는 신실한 영혼들이 많이 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마지막 때에 이 둘을 분명하게 가려내실 것입니다.
계시록 13장에 예언된 강제적 법령과 핍박이 닥치면, 믿음이 형식적이었던 자들은 떨어져 나가게 됩니다. 인간의 눈으로는 알곡과 쭉정이를 분별할 수 없지만, 시험과 시련의 바람이 불면 참된 성도들만 남게 됩니다. 정결해진 남은 백성들에게 늦은 비 성령의 역사가 부어지고, 그들이 큰 소리로 온 세상에 마지막 경고의 기별을 전파할 때, 바벨론 가운데 머물던 알곡들이 음성을 듣고 나아와 하나가 됩니다.
이로써 인류의 구원받을 자와 멸망할 자의 분류가 완전히 끝납니다. 이때 요한계시록 22장 11절의 말씀이 성취됩니다.
"불의를 행하는 자는 그대로 불의를 하고 더러운 자는 그대로 더럽고, 의로운 자는 그대로 의를 행하고 거룩한 자는 그대로 거룩하게 하라.“
은혜의 시간이 끝나고 모든 인간의 운명이 영원히 결정됩니다. 구원이 확정된 이들을 성경은 십사만 사천(144,000)으로 묘사합니다. 이 결정이 내려진 후, 요한계시록에 기록된 일곱 재앙이 지구상에 쏟아집니다. 출애굽 당시 애굽에 내렸던 열 재앙 중 이스라엘 백성이 거하던 고센 땅에는 재앙이 미치지 않았던 것처럼, 하나님의 인을 맞은 성도들은 일곱 재앙 가운데서 철저히 보호받습니다.
첫째 재앙은 짐승의 표를 받은 자들에게 악하고 독한 종기가 나는 것입니다. 둘째 재앙으로 바다가 피처럼 변해 해양 생물이 죽고, 셋째 재앙으로 강과 물의 근원이 피가 됩니다. 넷째 재앙에서는 해가 권세를 받아 사람들을 태울 듯한 뜨거운 열기를 내뿜고, 다섯째 재앙에서는 짐승의 나라가 어두워지며 사람들이 고통으로 혀를 깨뭅니다. 여섯째 재앙에서는 큰 강 유브라데가 말라 동방에서 오는 왕들의 길이 예비되며, 아마겟돈 전쟁을 위한 세력의 집결이 일어납니다.
아마겟돈(Har-Magedon)이라는 단어는 '하르(산)'와 '므깃도'의 합성어로, 고대 이스라엘 역사에서 수많은 결전이 벌어졌던 군사적 요충지 므깃도에서 유래한 명칭입니다. 이는 하나님의 백성을 완전히 몰살하려는 악의 총결집과 이에 맞서는 하나님의 영적인 최후 전쟁을 상징합니다.
이어서 일곱째 재앙이 내릴 때 하늘에서 "되었다" 하는 음성과 함께 큰 지진과 우박이 쏟아집니다. 재앙으로 극심한 고통을 겪던 악인들은 재앙을 면한 의인들 때문에 이런 일이 일어난다고 여기며, 성도들을 일제히 처형하려 달려듭니다. 하나님의 백성들이 생사의 기로에 놓인 바로 그 절체절명의 순간에 하늘이 열리고 예수 그리스도께서 영광 중에 재림하십니다.
성도들에게 주님의 재림은 공포의 날이 아니라 오랜 기다림 끝에 찾아오는 구원과 해방의 날입니다. 영감의 기록에 의하면, 하늘에서 하나님의 음성이 들려오며 승리의 선고가 내려질 때 성도들의 얼굴은 영광의 빛으로 환해집니다. 동쪽 하늘에서 사람의 손바닥만 한 검은 구름이 나타나 점차 다가오며 눈부신 흰 구름으로 변하고, 만왕의 왕이신 예수님께서 천천만만의 천사들과 함께 강림하십니다.
예수님께서 강림하실 때 데살로니가전서 4장 16-17절의 역사가 일어납니다.
"주께서 호령과 천사장의 소리와 하나님의 나팔 소리로 친히 하늘로부터 강림하시리니, 그리스도 안에서 죽은 자들이 먼저 일어나고 그 후에 우리 살아남은 자들도 그들과 함께 구름 속으로 끌어올려 공중에서 주를 영접하게 하시리니 그리하여 우리가 항상 주와 함께 있으리라.“
주님의 발은 이때 땅에 닿지 않으십니다. 공중에 계시며, 천사들이 사방에서 구원받은 자들을 모아 공중으로 끌어올립니다. 고린도전서 15장에 기록된 대로 죽었던 의인들은 썩지 않을 몸으로 부활하고, 살아남은 의인들은 순식간에 홀연히 불멸의 몸으로 변화되어 공중에서 주님을 맞이합니다. 유한한 인간이 영원히 하나님과 함께 살 수 있는 영광스러운 체질로 변화되는 것입니다.
반면 그 순간 살아있던 악인들은 주님의 강림하시는 광채와 형벌로 인해 모두 목숨을 잃습니다(살후 1:7-9). 예레미야 25장의 말씀처럼 온 지구상에 악인들의 주검이 흩어져 있으나 슬퍼하거나 묻어줄 자가 아무도 없습니다. 모든 악인이 죽었기 때문입니다.
그렇다면 사탄은 어떻게 됩니까? 요한계시록 20장 1-3절에 기록된 대로 사탄은 결박되어 무저갱에 던져집니다. 사탄은 영적인 존재이므로 쇠사슬이나 물리적 구덩이에 갇히는 것이 아닙니다. 의인들은 모두 공중으로 승천하여 하늘로 올라갔고 악인들은 다 죽어 황폐해진 지구에 홀로 남아, 천 년 동안 아무도 미혹할 대상이 없는 완전한 고립과 무활동의 상태에 놓이게 되는 것을 의미합니다.
이로써 천년기(Millennium)가 시작됩니다. 천년기 동안의 상황을 정리하면 다음과 같습니다.
구원받은 의인들은 하늘로 승천하여 그리스도와 함께 천 년 동안 왕 노릇 하며 심판하는 권세를 행사합니다(계 20:4). 성도들은 구원받지 못한 악인들과 악한 천사들의 기록을 검토하며 하나님의 심판이 얼마나 공정하고 사랑에 찬 판결이었는지를 눈으로 확인하게 됩니다(고전 6:2-3).
지구는 완전히 파괴되고 황폐한 상태로 천 년 동안 안식에 들어갑니다.
악인들은 죽은 상태로 땅에 그대로 남아 있습니다.
사탄은 황폐한 지구에서 홀로 결박된 채 자신의 반역이 낳은 비참한 결과를 목도하며 천 년을 보냅니다.
천 년이 차면 요한계시록 20장과 스가랴 14장에 예언된 장엄한 사건이 이어집니다. 예수 그리스도와 하늘의 거룩한 성도들, 그리고 거룩한 성 새 예루살렘이 하늘로부터 이 지상으로 내려옵니다. 스가랴 14장 4절의 예언대로 주님의 발이 예루살렘 동편 감람산에 닿을 때 산이 동서로 갈라져 거대한 평지를 이루고, 그곳에 새 예루살렘 성이 안착합니다.
이때 둘째 부활, 곧 악인들의 부활이 일어납니다. 요한복음 5장 29절에서 말씀하신 '심판의 부활'입니다. 아담 이후로 죽었던 모든 악인이 부활하여 일어납니다. 사탄은 옥에서 놓여나 다시 활동을 시작하며, 부활한 무수한 악인들을 미혹하여 성도들의 진과 사랑하시는 성 새 예루살렘을 포위하고 총공격을 감행하도록 선동합니다. 이것이 바로 '곡과 마곡'의 전쟁입니다.
지구상에 존재했던 모든 인류가 한자리에 모이는 유일한 순간입니다. 구원받은 백성들은 성 안에 있고, 멸망할 자들은 성 밖을 에워싸고 있습니다. 성벽 높은 보좌에 예수 그리스도께서 만왕의 왕으로 좌정하시고 장엄한 우주적 대관식과 최후의 공의로운 심판이 집행됩니다. 악인들은 자신들의 죄와 하나님의 공의를 온전히 깨닫고 무릎을 꿇게 됩니다.
그 직후, 하늘에서 불이 내려와 성 밖의 모든 악인과 사탄을 완전히 태워 소멸합니다(계 20:9-10). 이것이 성경이 말하는 둘째 사망이며 지옥불의 실체입니다. 하나님께서 영원토록 인간을 고문하시는 것이 아니라, 불타는 결과가 영원하여 죄와 죄인, 사탄의 존재 자체가 우주에서 영원히 사라지는 것입니다(유 1:7).
불로 온 땅이 정결해진 후, 하나님께서는 계시록 21장의 말씀처럼 새 하늘과 새 땅을 재창조하십니다. 사도 요한을 가두었던 단절과 고통의 상징인 바다는 더 이상 존재하지 않으며, 모든 만물이 온전하고 아름답게 회복됩니다.
하나님의 장막이 사람들과 함께 있어 하나님께서 친히 성도들과 함께 거하십니다. 다시는 사망이나 애통하는 것이나 곡하는 것이나 아픈 것이 없는 완전한 세계가 시작됩니다. 이로써 창세기 3장 15절의 예언대로 사탄의 머리는 완전히 깨어지고, 여자의 후손과 하나님의 참된 교회가 최후의 영원한 승리를 거두게 됩니다. 타락으로 인해 굴절되었던 인류 역사가 원래 하나님께서 계획하셨던 영원한 생명의 궤도로 완전히 회복되는 것입니다.
구원은 결코 막연한 사상이나 관념적인 이야기가 아닙니다. 구원은 역사와 시간 속에서 실제적이고 눈에 보이도록 성취되는 하나님의 엄숙한 경륜입니다.
우리는 지금 선악의 대쟁투가 종막을 향해 치닫는 역사의 끝자락에 살고 있습니다. 오늘이라는 하루가 우리에게 허락된 마지막 날일 수도 있습니다. 우리는 양식 아닌 헛된 세상 것에 삶을 낭비하지 말고,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며 깨어 있어야 합니다. 주님께서 언제 오시더라도 기쁨으로 맞이할 수 있도록 매 순간 믿음의 준비를 온전히 마쳐야 합니다. 우리 모두가 흠 없는 믿음으로 준비되어, 머지않아 도래할 영광스러운 새 하늘과 새 땅의 주역이 되기를 간절히 바랍니다.
기도하시겠습니다.
하나님 아버지, 한 주간 동안 어두운 세상을 비추는 밝은 등불로 우리에게 주신 예언의 말씀을 통하여 과거의 역사를 깨닫게 하시고 앞으로 일어날 일들을 명확히 보여주시니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아버지께서 우리에게 예언을 주신 목적은 시대의 표적을 분별하고 잘 준비하여 주님을 맞이할 수 있도록 인도하시기 위함임을 믿습니다.
예언된 말씀대로 조만간 우리 주님께서 영광 중에 다시 오실 것이며, 주님의 백성들을 하늘로 데려가시고 천 년 후에는 온전히 새롭게 창조된 새 하늘과 새 땅에서 우리와 영원히 함께 거하실 것을 믿습니다. 우리로 하여금 믿음을 저버리지 않게 하시고, 그날을 바라보며 늘 깨어 준비하는 신실한 성도의 삶을 살게 하옵소서. 이웃을 사랑하고 섬기며 하나님의 계명에 온전히 순종함으로, 주님의 다시 오심을 사모하며 예비하는 하루하루가 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오늘 이 자리에 함께 모여 간구하는 성도들 한 사람 한 사람 축복하여 주시옵소서. 간절한 소원을 품고 세상으로 나아가는 주의 자녀들의 머리 위에 주 예수 그리스도의 크신 은혜와, 하나님의 무한하신 사랑과, 성령님의 세미한 감화와 교통하심이 영원토록 함께하시기를 우리 구주 예수 그리스도의 거룩하신 이름으로 간절히 축원하옵나이다. 아멘.
https://youtu.be/AEUS5JYjg6w?list=RDAEUS5JYjg6w
https://youtu.be/8kv-FzXC6do
https://youtu.be/H3BT_L43Wrw?list=RDAEUS5JYjg6w

첫댓글 아멘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