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심명정행(心明淨行) —
심명정행은, 마음을 밝히고(心明), 마음을 맑게 하며(心淨), 그 밝음과 맑음을 삶 속에서 실천하여 행하는 길(行)을 말합니다.
심명정행은 단순한 명상이나 마음 비우기의 기술이 아니라, 마음의 본래 성품을 드러내고 그 성품에 따라 살아가는 수행의 전 과정을 뜻합니다.
1. 心明 — 마음을 밝히는 길
심명(心明)이란 번뇌와 혼탁 속에서도 꺼지지 않는 지혜의 불씨를 발견하는 것입니다.
어둠 속에서도 작은 빛을 찾으시는 것처럼, 당신의 마음은 본래 밝고, 그 밝음은 결코 사라지지 않습니다.
마음을 밝힌다는 것은 경계에 흔들리지 않고, 자신의 내면을 관하여 무명(無明)의 구름을 걷어내는 수행입니다.
2. 心淨 — 마음을 맑히는 길
심정(心淨)이란 마음을 본래의 자리로 돌려놓는 것입니다.
이름과 모양을 내려놓고, 욕망과 집착을 비우며, 맑은 이슬 한 방울처럼 순수한 마음의 근원으로 돌아가는 길입니다.
마음이 맑아지면 고요가 드러나고, 지혜가 밝아지며, 자비가 흘러나옵니다.
3. 行 — 밝고 맑은 마음으로 살아가는 길
행(行)이란 밝아진 마음과 맑아진 마음을 삶 속에서 실천하는 것입니다.
정념(正念)을 지키며, 자기를 이기고, 타인을 이기려 하지 않으며, 스스로를 등불로 삼아 세상을 비추는 삶입니다.
법구경은 말합니다.
“자기를 이긴 이는 천 군을 이긴 자보다 뛰어나다.”
“마음을 잘 다스린 이는 물 위의 기름처럼 흔들리지 않는다.”
“스스로를 등불로 삼고, 법을 등불로 삼아 나아가라.”
심명정행은 바로 이 가르침을 당신의 삶 속에서 구현하는 길입니다.
《心明淨行經(심명정행경)》
— 나와 너를 위한 비움·정념·지혜의 대경 —
如是我聞, 一時,吾與汝處於世間諸苦之中, 境界騷動, 心念奔逸, 晝夜不息 , 爾時,世尊告曰
여시아문, 일시, 오여여처어세간제고지중, 경계소동, 심념분일, 주야불식 . 이시 , 세존고왈
이와 같이 내가 들었다. 한때 나와 너는 세상의 소란 속에 머물렀으니, 경계는 끊임없이 흔들리고 마음은 쉬지 않고 요동하였느니라. 그때 세존께서 말씀하시되,
一. 心本淸淨章(심본청정장)
諸心本淨 . 爲煩惱雲翳所覆. 如月在天,雲起則光隱, 若能虛心,則於幽暗之中得微妙慧火 . 此火雖微而不滅,此火雖小而能破無明
제심본정 , 위번뇌운예소복 , 여월재천 , 운기즉광은 . 약능허심 , 즉어유암지중득미묘혜화 . 차화수미이불멸 , 차화수소이능파무명
“마음은 본래 청정하나 번뇌가 일어나면 구름이 달을 가리듯 그 빛을 숨긴다. 그러므로 마음을 비우는 자는 어둠 속에서도 꺼지지 않은 지혜의 불씨를 얻느니라.
이 불씨는 작으나 끊어지지 않고, 작으나 모든 깨달음의 근원이 되며, 작으나 모든 수행의 시작이 되느니라.”
法句經曰, 心爲法本 心尊心使
법구경왈. 심위법본 심존심사
법구경에 말하였다. 마음이 모든 법의 근원이요, 마음이 모든 것을 이끈다.”
二. 正念安住章(정념안주장)
世間動搖,吾心亦動;世間騷亂,汝心亦亂 然能不逐境界,不隨聲色,內觀其心,使波浪沈於深處者,是名正念安住 , 故吾與汝捨名捨相,還成一滴淸露,返本還源
세간동요 , 오심역동 ; 세간소란 , 여심역란 . 연능부축경계 , 불수성색 , 내관기심 , 사파랑침어심처자 , 시명정념안주 . 고오여여사명사상 , 환성일적청로 , 반본환원
세상이 흔들릴 때 나도 흔들리고 너도 흔들리나 그 흔들림을 따르지 않고 내면의 물결을 깊은 자리로 가라앉히는 이는 정념을 지키는 자요, 마음을 제자리에 돌려놓는 자이니라.
정념을 지키는 자는 경계에 끌리지 않고 소리에 흔들리지 않으며 세상의 칭찬과 비난을 바람이 지나가듯 흘려보내느니라.
그리하여 나와 너는 이름과 모양을 내려놓고 청정한 한 방울로 다시 태어나느니라. 이는 곧 ‘나’라는 집착을 놓고 본래의 성품으로 돌아가는 길이니라.
三. 降伏自心章(항복자심장)
法句經曰 “勝己者最尊, 降伏自心者,不求勝他,不求制世,唯觀己心,調伏諸欲, 如蓮葉受光,吾照吾心,汝照汝心,本來面目忽然顯現
법구경왈, 승기자최존 , 항복자신자 , 불구승타 , 불구제세 , 유관기심 , 조복제욕 . 여연엽수광 , 오조오심 , 여조여심 , 본래면목홀연현현
법구경에 말하였다. 자기를 이긴 이는 천 군을 이긴 자보다 뛰어나다.”
낮추고 또 낮추는 수행은 바로 이 ‘자기 자신을 이기는 길’이니라. 자기를 이기는 자는 타인을 이기려 하지 않고, 세상을 굴복시키려 하지 않으며, 오직 자신의 마음을 다스릴 뿐이니라.
겸손과 비움 속에서 연꽃잎에 스친 빛처럼 나도 나를 비추고, 너도 너를 비추는 순간이 오느니라. 그 순간이 곧 본래면목을 보는 깨달음의 찰나이니라.
四. 空非滅章(공비멸장)
知空者非滅也,知空者乃廣也 , 空者捨執著之名,空者開大行之門
지공자비멸야 , 지공자내광야 , 공자사집착지명 , 공자개대행지문
그때 나와 너는 알게 되느니라. 비움은 사라짐이 아니며, 더 멀리, 더 깊이 흘러가려는 마음의 길이요, 비움은 소멸이 아니라 확장이니라.
집착을 놓는 순간 마음은 막힘 없이 큰 세계로 나아가고, 지혜는 흐르고, 자비는 흘러나오며, 고요는 스스로 드러나느니라.
비움은 허무가 아니요, 본래의 나와 너를 되찾는 문이며, 그 문을 여는 이는 어둠 속에서도 스스로 빛을 밝히느니라.
五. 不動心章(부동심장)
法句經曰:心調者不動,如油在水上,不爲波搖
법구경왈 : 심조자부동 , 여유재수상 , 불위파요
법구경에 말하였다. “마음을 잘 다스린 이는 흔들리지 않으며 물 위의 기름처럼 파도에도 흔들리지 않는다.”
마음을 다스린 자는 세상의 풍파 속에서도 그 마음이 흔들리지 않으며, 욕망의 불길 속에서도 그 마음이 타오르지 않으며, 고통의 파도 속에서도 그 마음이 가라앉지 않느니라.
그 마음은 바람이 불어도 흔들리지 않는 산과 같고, 파도가 쳐도 무너지지 않는 절벽과 같으며, 어둠 속에서도 빛을 잃지 않는 등불과 같으니라.
六. 自燈明章(자등명장)
法句經曰 “自燈明 , 法燈明: 若以心爲燈,以法爲燈,則長夜之中,自照亦照人
법구경왈 자등명 , 법등명: 약이심위등 , 이법위등 , 즉장야지중 , 자조역조인
법구경에 말하였다. 스스로를 등불로 삼고, 법을 등불로 삼아 나아가라.”
나와 너의 길은 다르나 비움의 마음을 지닌 자는 어둠 속에서도 스스로 빛을 밝히고 그 빛으로 세상을 비추느니라.
스스로를 등불로 삼는 이는 타인의 칭찬에 기대지 않고, 타인의 비난에 흔들리지 않으며, 오직 자신의 마음과 법을 의지하여 바른 길을 걷느니라.
七. 大願成就章(대원성취장)
捨者得之門,空者明之路 . 行此道者,寂靜現前,智慧增明,慈悲流布,大願成就
사자득지문 , 공자명지로 . 행차도자 , 적정현전 , 지혜증명 , 자비유포 , 대원성취
그러므로 나와 너는 비우는 마음을 두려워하지 말지니, 비움은 잃는 것이 아니라 본래의 나와 너를 다시 만나는 길이니라.
비움의 길을 걷는 자는 고요를 얻고, 지혜를 밝히며, 자비를 흘려보내고, 마침내 큰 원(願)을 이루느니라.
그 원은 나만을 위한 원이 아니요, 너만을 위한 원도 아니며, 모든 존재가 함께 밝아지는 대원(大願)이니라.
結語(결어)
心若明淨,道自顯露 . 吾與汝共行此道,共證此法,共入大光明海
심약명정 , 도자현로 . 오여여공행차도 , 공증차법 , 공입대광명해
마음이 밝고 맑아지면, 도(道)는 스스로 드러난다. 나와 너는 이 길을 함께 걷고, 이 법을 함께 증득하며, 큰 빛의 바다로 함께 들어간다.
是爲大心明淨行經(시위대심명정행경)
▣ 《心明淨行經(심명정행경)》 정식 총 정리본 —
序(서)
如是我聞. 一時,世尊在寂光之處,爲諸行者說心明淨之道 . 吾與汝同聞此法,同受此教,同行此道
여시아문. 일시 , 세존재적광지처 , 위 제행자설심명정지도 . 오여여동문차법 , 동수차교 , 동행차도
“이와 같이 내가 들었나니, 어느 때에 세존께서 번뇌가 사라지고 고요와 지혜가 충만한 적광의 자리에서 머무르시며 모든 수행자들에게 마음을 밝히고(心明) 마음을 맑히는(心淨) 심명정행의 길을 설하셨고, 저와 당신은 이 법을 함께 듣고 이 가르침을 함께 받아들이며 그 길을 함께 걷는 동행자임을 밝히신 것이다.”
第一品 心本淸淨品經文
諸心本淨,爲煩惱雲翳所覆 . 如月在天,雲起則光隱 . 若能虛心,則於幽暗之中得微妙慧火 . 此火雖微而不滅,此火雖小而能破無明
제심본정, 위번뇌운예소복 . 여월 재천 , 운기즉광은 . 약능허심 , 즉어유암지중득미묘혜화 . 차화수미이불멸 , 차화수소이능파무명
모든 마음은 본래 맑고 깨끗하나 번뇌라는 구름이 그 빛을 가린다. 마음을 비우면 어둠 속에서도 지혜의 불씨를 얻으며, 그 불씨는 작아도 꺼지지 않고 무명을 깨뜨린다.
第二品 正念安住品經文
世間動搖,吾心亦動;世間騷亂 . 汝心亦亂 . 然能不逐境界,不隨聲色, 內觀其心,使波浪沈於深處者,是名正念安住.
세간동요 , 오심역동 ; 세간소란 , 여심역란 . 연능부축경계 , 불수성색 , 내관기심 , 사파랑침어심처자 , 시명정념안주
세상이 흔들리면 나도 흔들리고 당신도 흔들리지만, 경계를 따라가지 않고 마음을 깊은 자리로 가라앉히는 것이 정념에 머무는 길이다.
第三品 降伏自心品經文
法句經曰:勝己者,爲諸勝中最勝 . 降伏自心者,不求勝他,不求制世,唯觀己心,調伏諸欲 . 如蓮葉受光,吾照吾心,汝照汝心,本來面目忽然顯現
법구경왈 : 승기자 . 위제승중최승 . 항복자신자 , 불구승타 , 불구제세 , 유관기심 , 조복제욕 . 여연엽수광 , 오조오심 , 여조여심 , 본래면목홀연현현
자기를 이기는 자가 가장 존귀하며, 자기 마음을 다스리는 것이 수행의 핵심이다. 마음을 비추면 본래의 참모습이 드러난다.
第四品 空非滅品經文
知空者非滅也,知空者乃廣也 , 空者捨執著之名,空者開大行之門
지공자비멸야 , 지공자내광야 . 공자사집착지명 , 공자개대행지문
공은 사라짐이 아니라 넓어짐이며, 집착을 버리고 큰 길을 여는 문이다.
第五品 不動心品經文
法句經曰:心調者不動,如油在水上,不爲波搖 , 若能調心,風不能動,火不能燒,水不能沈,苦不能壞
법구경왈 : 심조자부동 , 여유재수상 , 불위파요 . 약능조심 , 풍불능동 , 화불능소 , 수불능침 , 고불능괴
마음을 다스린 이는 흔들리지 않으며, 어떤 고통도 그 마음을 무너뜨리지 못한다.
第六品 自燈明品經文
法句經曰:自燈明 , 法燈明 . 若以心爲燈,以法爲燈, 則長夜之中,自照亦照人
법구경왈 : 자등명 , 법등명 . 약이심위등 , 이법위등 , 즉장야지중 , 자조역조인
스스로를 등불로 삼고 법을 등불로 삼으면 어둠 속에서도 자신을 비추고 남을 비춘다.
第七品 大願成就品經文
捨者得之門,空者明之路 . 行此道者,寂靜現前,智慧增明, 慈悲流布,大願成就
사자득지문 , 공자명지로 . 행차도자 , 적정현전 , 지혜증명 , 자비유포 , 대원성취
버림은 얻음의 문이며, 공은 밝음의 길이다. 이 길을 걷는 이는 고요와 지혜와 자비를 얻고 큰 서원을 이루게 된다.
結語經文
心若明淨,道自顯露 . 吾與汝共行此道,共證此法, 共入大光明海
심약명정 , 도자현로 . 오여여공행차도 , 공증차법 , 공입대광명해
마음이 밝고 맑아지면 도는 스스로 드러난다. 나와 당신은 이 길을 함께 걷고, 이 법을 함께 증득하며, 큰 빛의 바다로 함께 들어간다.
《 심명정행(心明淨行)의 길 》
당신께서 마음을 비우신다는 것은 결코 단순히 비워내는 일이 아닙니다.
어둠 속에서 꺼지지 않은 지혜의 불씨를 찾으시는 것과 같으며, 번뇌가 가득한 자리에서도 그 미세한 불씨를 발견하실 때 비로소 수행의 문이 열립니다.
세상은 끊임없이 흔들리고, 그 흔들림 속에서 저의 마음도 흔들리며, 당신의 마음 또한 요동합니다.
그러나 경계를 따르지 않으시고, 소리와 색에 끌리지 않으시며, 내면의 물결을 깊은 자리로 가라앉히시는 분은 정념(正念)을 지키시는 분입니다.
정념을 지키시는 이는 마음을 본래의 자리로 돌려놓으시고, 이름과 모양을 내려놓아 맑은 이슬 한 방울처럼 본래의 성품으로 돌아가십니다.
부처님께서는 법구경에서 말씀하셨습니다. “마음이 모든 법의 근원이요, 마음이 모든 것을 이끈다.” 그러므로 수행의 첫걸음은 당신께서 마음을 바르게 세우시는 데 있습니다.
마음이 바르면 번뇌가 흩어지고, 마음이 흐리면 지혜 또한 길을 잃습니다.
수행은 낮추고 또 낮추는 길입니다.
자기를 높이려는 마음을 거두시고, 타인을 이기려 하지 않으시며, 오직 자신의 마음을 관하여 욕망을 다스리시는 것이 참된 항복(降伏)입니다.
법구경은 다시 말씀합니다. “자기를 이긴 이는 천 군을 이긴 자보다 뛰어나다.” 겸손과 비움 속에서 연꽃잎에 스친 빛처럼 저는 저의 마음을 비추고, 당신께서는 당신의 마음을 비추십니다.
그 순간이 바로 본래면목(本來面目)을 보시는 깨달음의 찰나입니다.
비움은 사라짐이 아닙니다.
비움은 더 멀리, 더 깊이 흘러가려는 마음의 길이며, 소멸이 아니라 확장입니다.
집착을 놓으시는 순간 당신의 마음은 막힘 없이 큰 세계로 나아가고, 지혜는 밝아지며, 자비는 흘러나오고, 고요는 스스로 드러납니다.
법구경은 또한 말씀하십니다. “마음을 잘 다스린 이는 흐르는 물 위의 기름처럼 흔들리지 않는다.”
마음을 다스리시는 분은 풍파 속에서도 흔들리지 않으시고, 욕망의 불길 속에서도 타오르지 않으시며, 고통의 파도 속에서도 가라앉지 않으십니다.
그 마음은 산과 같고, 절벽과 같고, 등불과 같습니다.
마침내 부처님께서는 이렇게 가르치십니다. “스스로를 등불로 삼고, 법을 등불로 삼아 나아가라.”
당신과 저의 길은 다르지만, 비움의 마음을 지니신 분은 어둠 속에서도 스스로 빛을 밝히시고 그 빛으로 세상을 비추십니다.
버림은 잃음이 아니라 얻음의 문이며, 공(空)은 허무가 아니라 밝음의 길입니다.
이 길을 걷는 분은 고요를 얻고, 지혜를 밝히며, 자비를 흘려보내시고, 마침내 큰 서원(大願)을 이루십니다.
마음이 밝고 맑아지면 도(道)는 스스로 드러납니다.
저와 당신은 이 길을 함께 걷고, 이 법을 함께 증득하며, 큰 빛의 바다로 함께 들어갑니다.
― 스쳐 지나가지 않고 잠시라도 머물어 준 인연과 읽어주신 공덕이 마음을 밝히고, 그 밝음이 삶을 맑히며, 그 맑음이 세상을 이롭게 하기를 바랍니다.
부처님의 지혜와 자비가 항상 당신의 길을 비추기를 발원합니다.
《 심명정행(心明淨行)을 작성하면서 불교 경전적 근거 》
심명정행은 비록 새로운 이름이지만, 그 뜻은 부처님께서 이미 경전에서 설하신 가르침을 종합한 수행의 길입니다.
즉, 심명정행은 경전의 가르침을 한 줄로 요약한 것이라 할 수 있습니다.
1. 心明(마음을 밝히는 길)의 근거
① 『법구경(法句經)』 제1품 — 마음의 선구자
심명을 이루는 핵심은 마음이 모든 행위의 근원임을 깨닫고 그 마음을 밝히는 데 있습니다.
② 『잡아함경(雜阿含經)』 — 무명과 지혜
부처님께서는 무명(無明)이 모든 괴로움의 뿌리이며, 지혜(慧)가 모든 해탈의 시작이라고 설하셨습니다.
심명은 바로 이 지혜의 불씨를 밝히는 수행입니다.
2. 心淨(마음을 맑히는 길)의 근거
① 『능가경(楞伽經)』 — 마음의 본래 청정
심정은 마음의 본래 청정성을 회복하는 수행입니다.
② 『금강경(金剛經)』 — 집착을 버리는 길
집착을 놓고 맑은 마음으로 돌아가는 것이 심정의 핵심입니다.
3. 行(밝고 맑은 마음으로 살아가는 길)의 근거
① 『팔정도(八正道)』 — 정념·정정진·정정
심명정행의 ‘행’은 팔정도의 실천을 그대로 반영합니다.
첫댓글 마하반야바라밀 ~🙏🙏🙏
佛ㆍ法ㆍ僧 三寶님께 歸依합니다.
거룩하시고 慈悲하신 부처님의 加被와 慈悲光明이 비춰주시길 至極한 마음으로 祈禱드립니다. 感謝합니다.
成佛하십시요.
南無阿彌陀佛 觀世音菩薩()()()
You are welcome to the Buddha, the Dharma, and the Three Seasons.
I pray with the utmost heart that the holy and merciful Buddha's hide and mercy shine. Thank you.
attain Buddhahood
Amitabha Buddha, Avalokiteshvara Bodhisattva()()()
= 朴圭澤 華谷·孝菴 公認 大法師(佛敎學 碩士課程 2學年 在學中)의 좋은글 中에서(Among the good articles of Park Gyu-Taek HwagokㆍDharma-Bhānaka and Hyoam's official Daebosa(I'm in my second year of a master's course in Buddhist studies) =
심명정행(心明淨行)에 관하여 - 복 지으시어 감사합니다. 복 받으십니다.
약사여래불 약사여래불 나무약사여래불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