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하는 예수님, 오늘도 은혜의 예배 가운데 인도 해주심에 감사합니다.
지난 한주간 갑자기 찾아온 심한 발의 아픔은 정말 저를 슬프고 우울하게 만들었지만, 예수님께 더욱 많이 여쭈어 보고 예수님 앞에 더욱 겸손함으로 나아갈 수 있는 귀한 시간 이었습니다.
갑자기 찾아온 족저근막염과 심한 발목 통증으로 하루아침에 절뚝 걸음을 걷게 되어 한발 딛을 때마다 유리를 밟는 것과 같은 통증이 정말 괴로웠습니다.
평생 한번도 사용해 본 적 없는 지팡이를 의지해 걸어보려 해도 그마저도 쉽지 않아 그저 삼일을 침대에서만 쉬었습니다.
아픔을 잊으려 잠에 들어도 아픔이 찾아와 계속 잠이 깨서 그때마다 예수님을 찾습니다.
“예수님, 저는 정말 아무것도 아닙니다. 발 하나 아파도 온몸을 가누지 못하고 이렇게 쓰러져있는 약하고 나약한 사람입니다. 예수님께서 저의 발을 아프게 하시니 제가 이 발로 예수님께서 기뻐하시지 않은 곳에 걸음을 하고, 예수님께 묻지 않고 먼저 발걸음을 옮긴 일 모두 회개합니다”
“예수님, 아픔중에 예수님과 깊이 동행하고 자주 예수님을 찾게 되니 정말 이 시간을 기다리셨죠? 제가 건강할때 지금처럼 쉼없이 예수님을 찾게 되기를 원합니다”
“욱신거리는 발을 붙잡고 그저 기도합니다. 예수님 사랑해요. 예수님 저를 불쌍히 여겨주시고 치유해주세요”
사랑이 많으신 예수님께서는 천사같은 의사로 동생을 보내주셔서 빠르게 치료를 받고 순식간에 다리는 회복되었습니다.
할렐루야 기쁨으로 주일에 예배당으로 걸음을 옮기는데 오늘 예배중에 작년 12월 변목사님의 기도를 통해 제게 주신 구름신을 생각나게 하셨습니다.
딸아, 내가 네게 무겁지 않은 발걸음을 허락하지 않았니? 구름을 닮은 구름신을 주어 너의 걸음을 하늘을 나는 것 같이 가볍게 해주었단다
네가 나의 사랑과 영광의 복으로 걸으며 이 세상의 주관자들을 밟고 그 위를 걷게 하지 않았니?
그 겸손함으로 나 예수의 복을 받게 되길, 축복하지 않았니?
사랑하는 나의 딸아, 내가 너를 기뻐 하노라.
너의 약함이 나의 강함이 되는 것은 너의 그 연약함으로 나의 옆에 나오기 때문이다. 네가 할 수 없다고 고백하는 그 자리에 나 예수의 능력이 들어가고 ,너의 발걸음이 가벼워 지는 그 자리에 나 예수의 권능 새 힘을 주어 너의 두 다리를 다시금 힘차게 세울 것이다.
이제 나와 이 하늘을 날아 보자.
내가 너에게 다리의 아픔과 지팡이를 통하여 훈련 하고자 했던 것은, 너의 그 두 다리에 힘을 빼고 나의 사랑과 생명의 지팡이에 의지에서 한발 한발 내딛는 것을 육신으로 훈련함으로, 너의 영혼이 그렇게 나에게 내어 맡김에 더 익숙해 지기를 원했던 것이다.
구름 신이 무엇이냐.
너의 두 발바닥을, 그 여리고 얇은 발바닥에 너의 온몸에 무게를 감당하기에 너무 가여운 발바닥에 내가 구름으로 넉넉히 푹신하게 받치고 있기에 너의 그 두 발은 언제나 가볍고 가뿐 할 것이란다.
예수님 제가 회개합니다
예수님의 그 말씀을 듣고도 저는 아직도 무겁게 발꿈치를 쿵쿵 거리며 이 세상에 발을 두고 살았습니다, 생각을 두고 살았습니다. 저의 교만함으로 이렇게 발바닥 근육이 찢어질 때 까지 이 세상에서 걷고 또 뛰었습니다.
그러나 이제 제가 알았습니다.
나는 아무것도 아닙니다.
나는 아무것도 할 수 없습니다.
이렇게 조금만 힘을 주어도 나의 육신은 깨어지고 저는 부서집니다.
이토록 우둔하여 깨닫지 못하니 제 발을 쳐서 깨닫게 해주심에 감사드립니다.
이제 저를 회복시켜 주시면 제 두 발이 아닌 예수님께서 신겨주신 구름신을 신고 제 두 눈은 세상이 아닌 예수님만 보고 다시 가뿐히 날아오르겠습니다.
오늘도 예수님께서 나의 전부가 되심을 고백합니다.
사랑합니다 나의 예수님.
오늘도 예수님께서 허락해주신 가벼운 걸음을 걸으며
기쁨과 찬송을 올려드립니다.
더욱 겸손한 마음을 올려드립니다.
예수님 사랑합니다.
(창세기 9장 / 개역한글)
13. 내가 내 무지개를 구름 속에 두었나니 이것이 나의 세상과의 언약의 증거니라
14. 내가 구름으로 땅을 덮을 때에 무지개가 구름 속에 나타나면
15. 내가 나와 너희와 및 혈기 있는 모든 생물 사이의 내 언약을 기억하리니 다시는 물이 모든 혈기 있는 자를 멸하는 홍수가 되지 아니할찌라
16. 무지개가 구름 사이에 있으리니 내가 보고 나 하나님과 땅의 무릇 혈기 있는 모든 생물 사이에 된 영원한 언약을 기억하리라
(에베소서 6장 / 개역한글)
10. 종말로 너희가 주 안에서와 그 힘의 능력으로 강건하여지고
11. 마귀의 궤계를 능히 대적하기 위하여 하나님의 전신갑주를 입으라
12. 우리의 씨름은 혈과 육에 대한 것이 아니요 정사와 권세와 이 어두움의 세상 주관자들과 하늘에 있는 악의 영들에게 대함이라
13. 그러므로 하나님의 전신갑주를 취하라 이는 악한 날에 너희가 능히 대적하고 모든 일을 행한 후에 서기 위함이라
14. 그런즉 서서 진리로 너희 허리 띠를 띠고 의의 흉배를 붙이고
15. 평안의 복음의 예비한 것으로 신을 신고
16. 모든 것 위에 믿음의 방패를 가지고 이로써 능히 악한 자의 모든 화전을 소멸하고
17. 구원의 투구와 성령의 검 곧 하나님의 말씀을 가지라
(시편 23편 / 개역한글)
4. 내가 사망의 음침한 골짜기로 다닐찌라도 해를 두려워하지 않을 것은 주께서 나와 함께 하심이라 주의 지팡이와 막대기가 나를 안위하시나이다
첫댓글 아멘 할렐루야~
예수님 사랑해요 💗 💕 오늘도 예수님께서 주신 구름신을 신고 따스한 예수님의 품가운데로 날아갑니다~~ 예수님 너무너무 사랑하고 그립습니다~~^^
예수님사랑해요.
저도 작년한해동안
복부통증및
숨안셔지고
엄청 힘들었네요.
통증과 고통속에
예수님께서 힘주셨네요.
나의주인 나의왕
나의 전부이신 예수님 예수님뿐입니다.
좀전에도
예수님손잡고
40여분 산책하는데
나 같은죄인 살리신
주은혜 고마워.
찬양주셔서
기운이 없는데
갑자기 힘이 불끈쏟아나는거예요
예수님만 의지합니다.
오직 예수님
전부이신 예수님뿐입니다.
예수님 감사해요.
아멘 ~~
약한 그때도 사랑으로 동행 해 주시는
예수님의 강한 은혜를 감사해요
예수님이 주신 구름신 정말 감사해요
구름신 신고 예수님과 동행의 길 걸어요
예수님 너무너무 사랑해요 💕
예수님 너무 사랑합니다.
늘 겸손케하여 주시고 은혜로 회복시켜 주시는 사랑에 찬양을 올려드립니다.
내 인생이 무겁지 않습니다.
예수님으로 살아가는 삶이 가장 콘 행복입니다.
예수님 사랑합니다
나의 두발과 두손이 오직 예수님께 향합니다
이 세상이 아닌 오직 예수님을 사랑하는 저의
의에 발을 두길 원합니다
저의 몸과 마음을 가볍게하사 예수님 안에서 참된 평안을 누리게 해주세요🫶
예수님 사랑합니다
제 두발이 아닌 예수님께서 허락하신
구름신을 신고 예수님을 향해 나아갑니다
제 힘이 아닌 오직 예수님만
전적으로 의지하고 제 모든 것을 예수님께 맡깁니다
늘 예수님만 사랑함으로
제 영혼육을 가볍게 하사
함께 하늘을 날며
예수님과 함께 하는 기쁨과 즐거움을 누립니다
예수님 너무너무 사랑해요❤️❤️❤️
예수님 사랑해요 ❤️
예수님 사랑해요
구름신 신고 하늘을 날아봅니다
예수님 넘 기쁘고 행복해요
예수님 사랑해요
저를 강한자가 아닌 약한자로 불러주셔서 감사합니다
약함으로 저를 예수님 앞에서 겸손하게 만들어주시고
예수님 앞으로 더 달려나갈 수 있는 원동력이 됨을 믿습니다
예수님 사랑합니다 약한자의 삶이 걀코 불행하지않음을 알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예수님 사랑해요
시시로 분초로 제게 말씀해주시는 예수님의 세밀한 음성에 귀기울입니다
가벼운 구름신 신고 예수님과 함께 날아오릅니다
예수님 한없이 자유합니다 사랑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