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일날 한 형제님께서 생일선물로 예수님과 커피한잔 드시라고 커피쿠폰을 주셨습니다
쿠폰을 받고 바쁜일상을 살아가던 중 예수님께서 말씀하십니다
"아들아 오늘은 일 끝나고 나와 커피한잔 하지 않겠니?"
'좋습니다 예수님~'
퇴근 후 쿠폰의 일부는 시원한 음료를 먹고 일부는 디저트로 포장해서 가족들에게 주려고
카페 직원분께 말씀 드렸더니 디저트는 결재 즉시 포장해야되서
카페 안에서 예수님과 커피를 마시고 디저트는 포장하려 했던 저로서는 너무나도 아쉬웠습니다
엄마가 디저트를 좋아하셔서 많이 아쉬운 찰나 예수님이 얘기하십니다
"아들아 이 쿠폰은 온전히 너와 먹고 마시기 위한 쿠폰인데 음료와 케이크 먹고 가지 않겠니?"
예수님께서는 온전히 저를 위해 준비하신 선물인데 예수님의 말씀을 들으니 감사한 마음과 함께
한편으론 예수님께 물어보지않고 디저트를 포장하려고 한 제 자신을 보며 죄송한 마음이 들었습니다
'예수님 죄송해요 예수님께서 온전히 저를 위해 준비해주신건데 물어보지 않고
포장하려고 한 제 자신을 용서해주세요. 예수님 디저트와 음료 저랑 같이 먹어요~'
음료를 기다리는 동안 주변을 돌아보는데 예수님께서 하트를 보여주십니다
'와~ 예수님 오늘은 하트를 사정없이 보여주시네요!'
"요즘 일하느라 지친 너를 위해 보여주는 내 사랑이란다~"
예수님의 하트공격에 기분이 좋아집니다. 이후 음료와 디저트를 받아 예수님과 같이 나눠 먹습니다
'예수님 너무나도 맛있는 디저트를 먹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달콤하고 참 맛있네요~'
"아들아 맛있니? 내 사랑은 이 디저트보다도 더 달콤하단다
이 달콤한 사랑을 너와 온전히 나누고 싶단다.
너가 온전히 나와 함께하는 시간을 만드는 것도 좋지만
바쁜 와중에서도 짬짬히 나를 찾는 너의 모습 또한 귀히 여긴단다.
시간이 날때 나를 더욱 찾아주렴."
'예수님 죄송해요 올해는 예수님을 더욱 찾고 사랑한다고 다짐했는데도
세상 속에 살면서 잊어버리고 살때가 많이 있습니다..
죄송해요 예수님 예수님의 긍휼함으로 저를 헤아려주시고 불쌍히 여겨 주세요.'
'아들아 나는 네가 천국에 올라올때 간신히 올라오기를 원하지 않는단다.
하늘보좌 가장 가까운 곳에 너와 함께하고 싶단다.
내가 얼마나 사랑하는 아들인데 고작 하늘나라에 턱걸이로 들어오는것에 만족하겠니?
변목사처럼, 네 엄마 사랑이처럼 너가 나만을 갈구하고 찾고 찾는 그런 나의 신부가 되기를 원한단다.
지금에 안주하지 않고 예수사랑의 신부들과 선의의 경쟁을 하며
나 예수의 곁에 가까이 올 자로 노력하고 열심을 다해주었으면 한단다.
세상염려와 고민을 가지고 있지 마렴.
다니엘이 사자굴에서도 몸성히 나올 수 있도록 지켜준 게 누군지를 기억하렴.
나는 네가 그 어느곳에 있든 항상 너를 지키는 자니라.
그런 나 예수를 마음 속 깊이 새겨주렴.
그럼 언제나 너의 가장 가까운 곳에서 널 지키리라"
예수님의 찐한 고백공격에 감사함이 밀려옵니다.
예수님. 아시죠? 제 삶에서 예수님을 빼고는 그 무엇 하나도
자랑스럽게 내놓을 수 있는것은 없습니다.
그렇기에 더욱 예수님께 의지하고자 합니다.
천국에서 예수님의 곁에 가장 가까이 있는 자가 되도록 노력할게요
사랑하고 애정합니다 예수님❤️
첫댓글 아멘
매일 매순간 부지런히
예수님만 찾고 사랑하는데 올인합니다❤️
연약하더라도 끊임없이 최선 다해
예수님만 사랑함으로 열정 다해
예수님 품에 달려갑니다❤️
안주함 없이 마음다해 성품 다해 예수님을 사랑함으로
예수님 보좌 곧 예수님 곁에 가장 가까이 있는 자가 되고파요~❤️
사랑해요 예수님❤️
오늘도 마음 다해 사랑합니다~❤️❤️❤️
예수님 사랑해요 ❤️
아멘 사랑해요 예수님
저는 예수님께서 이렇게 맛난 것들로 대접해주셔서 감사해요
예수님 사랑해요
예수님 멋져요
예수님 하트 기뻐요
아멘~~
내 삶의 전부이신 예수님
사랑하고 사랑합니다,
아멘 ~~
넘 멋지신 예수님 감사해요 사랑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