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마라톤대회서 20대 청주시청 선수 트럭에 치여 중태
충북 옥천군 구간에서 진행된 모 마라톤대회에서 청주시청 운동부 선수가 차에 치이는 사고가 발생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10일 오전 10시쯤 충북 옥천군 구간에서 진행된 모 마라톤대회에서 1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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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댓글 교통 통제를 어떻게 했길래 ㅠㅠ
아이고..
아이구 ㅜ ㅜ 일어나서는 안될사고같은데
우후죽순 마라톤 생길때부터 불안요소였는데....
심지어 시민들 대상 마라톤대회도 아니고충청북도육상연맹 등이 주관하는 시군 대항전라는데....참
헐 이건 또 뭐야.
아니 대회운영을 어떻게 했길래…. 하 참… 한창 젊은 선수인데
꼭 회복되길바랍니다이번엔 누구책임물으려나? 또 경찰?
첫댓글 교통 통제를 어떻게 했길래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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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구 ㅜ ㅜ 일어나서는 안될사고같은데
우후죽순 마라톤 생길때부터 불안요소였는데....
심지어 시민들 대상 마라톤대회도 아니고
충청북도육상연맹 등이 주관하는 시군 대항전라는데....참
헐 이건 또 뭐야.
아니 대회운영을 어떻게 했길래…. 하 참… 한창 젊은 선수인데
꼭 회복되길바랍니다
이번엔 누구책임물으려나? 또 경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