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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류열풍 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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ㆍ외국에서 본 한국/국제 스크랩 신완순 교수┃중국은 애초부터 실체가 없었다!! (`중국은 하나` 주장에 `중국은 없다`논리로 맞서라)
대한아 추천 0 조회 2,115 06.09.26 00:30 댓글 19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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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06.09.26 00:44

    첫댓글 생각해보니까 웃긴다. 지방정권이 몇백년동안 안망하고 있는데 중앙정권은 수십번을 망했다 생겼다 망했다 생겼다라 ...-_-;; 누가 생각해도 이해가 되지 않는다ㅋ 100년도 안되서 망한 나라가 허다한데 몇백년동안 건실한 나라가 그 나라들에 지방정권이겠냐? ㅎㅎ//

  • 06.09.26 01:25

    끄덕끄덕.. 그니까... 대체 어느나라 지방정권이었나가 제일 궁금해요... 나라가 망하는데.. 지방은 버틴다... ㅋ

  • 06.09.26 07:36

    저도 이교수의 말에 공감이 많이갑니다. 중국이 말하는 오랑캐는 우리민족을 포함한 여진 말갈족이죠.. 사실 말갈족도 고구려의 후손인데...만약 여진과 말갈을 우리민족이라고 생각한다면 영토의 개념으로 국가를 생각한다면 우리의 고대 영토는 엄청나게 커져버리죠 ^^:

  • 06.09.26 09:26

    국사책을 다시 편찬하라!!!!

  • 06.09.26 10:03

    많이 늦었지만 지금이라도 적극적인 공략을 해야겠습니다. 정치인들과 학자들 모두 합심해서 진정한 국익을 위하는 길로 갔으면 합니다.

  • 06.09.26 10:26

    아 ..그리고... 이젠 우리것도 우리것.. 남의것도..우리것하는 정책좀 햇으면 좋겠음...옛날 처럼 못사는 나라도 아니고.. 왜케 착하게 살려고하는지원.. 누가 알아준다고. 대마도도 찾고...간도도 찾고.. 고조선의 땅도 찾아야 할때가 될것같지 않습니까..

  • 06.09.26 23:01

    조심스럽게 님 말에 동의해봅니다

  • 06.09.26 13:02

    평소 생각과 일치하는군요. 더불어 한족이란 실체 또한 없습니다. 한고조 유방이 자신을 정당화 하기 위하여 고서에 있는 2000여년전의 민족을 끌어 온 것이죠. 즉 지금부터 무려 4000여년전 문서에 있는 민족을 끌어들였던 겁니다. 왜냐하면 시종잡배가 권력을 잡았으니 뿌리를 왕족으로 미화할 필요가 있었던 것이지요.

  • 06.09.27 00:57

    지금 외국인이 중국인으로 귀하하면 한족이 됩니다.. 한국인도 귀하하면 한족이 됩니다. 한족이라는건 없습니다..

  • 06.09.26 13:52

    아~~~속이 후련하네요...

  • 06.09.26 22:38

    진짜 한족은 북방민족에게 쫓기고 쫓겨 양쯔강 이남에야 대거 살고있다고 합니다. 중국역사를 봐도 북방민족이 항상 중원을 평정했죠. 지금 한족들의 70%정도는 가짜입니다. 혼혈까지도 한족으로 쳐준다고 쳐서 선심쓰고 많이 쳐줘도...그래도 50% 정도는 가짜겠죠. 과거엔 진짜 한족들에게 멸시당하며 벌레, 짐승 오랑캐라고 불렸던 사람들이 긴세월 동안 자신들의 정체성도 잃고 한족문화에 동화되어 이제는 "나는 위대한 중화민족. 나는 한족. 중국 만세~ 오랑캐 고려돼지, 왜인들은 한족형님에게 다꿇어~"하며 똑같은 거만한 짓거리를 하는 꼴입니다. 제 주장이 아니라 중국 국영 연구소에서 스스로 유전검사 실시후 나온 결과죠.

  • 06.09.26 22:52

    뭐...지들이 한족이라는 자부심을 가지고 살면 그걸로 된거죠, 아무튼 실상은 그냥 그렇다는 말입니다. 음... 중국만 생각하면 화딱지가 나고 열받아서 악평만 했지만, 한편으론 한(漢)문화의 위력도 대단하다고 생각합니다. 문화로 동화시켜 여러문화가 더해져서 더욱 발전하고 다양성을 이루는 측면에서는 상당히 배울점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어쨌든 그들에게도 좋은 점은 있을테니...

  • 06.09.26 20:45

    내말이......왜 원나라가 중국의 역사냐고.....미친 짱 깨 새 키들......

  • 06.09.26 21:29

    조선족들도 알아둬야 할 것입니다. 중국이 소수민족을 대우해주는 척하지만, 그 이면엔 조선족의 역사나 영토등을 빼앗아 삼키려는 수작임을...아무리 미우니 고우니 해도 뭔일이 터지면 우리는 조선족을 무력으로 억압하거나 하지는 않을 것입니다. 어쨌든 같은 핏줄이니까요. 하지만, 중국은 다릅니다. 중국은 만일의 사태까지 다 예상하고 있습니다. 조선족이 순순히 따르지 않는다면 순식간에 무시무시하게 돌변하여 조선족을 향해 총, 칼을 휘두를 놈들입니다. 만일을 대비해 이미 조선족을 무력으로라도 억누를 대책까지 준비해 놓고 있겠죠.

  • 06.09.26 23:24

    아주그냥 나중엔 고대로마, 그리스도 지내역사라 하겠다^ ^? "만리장성 로마까지 이어져 있었다" 파문

  • 우리 민족이 대륙에 수도를 두고 뿌리를 내리고 있어야 대륙의 주인이될 기회가 주어진다는 결론.. 대룩진출은 필수.

  • 06.09.27 00:53

    공자 ㅆㅂㄻ 왜 조작을 해가지고,,... 짜증 지대로네..

  • 06.09.27 23:22

    그런데 문제는 제 주변사람들한테 저런식으로 주장하면 날 또라이로 본다는겁니다 ㅡㅡ; 제가 "원나라는 몽골의 역사지 중국의 역사가 아니지"라고하니까 뭔소리냐고 반박하더군요. 그리고 친구와 고대사 이야기를 하다가 그친구가 자꾸 당나라 한나라 이런시대 이야기를 하는데 그나라 이름을 안대고 자꾸 중국 중국 하길래 그 시대는 중국이 아니라 그냥 당나라 한나라라니깐 또 뭔소리냐는식으로 쳐다보고 에휴..

  • 06.09.29 10:58

    학교에서 배우는 책부터 다시 만들어야 겠네요~ 우리나라 역사를 한반도 한민족 개념으로 몰아넣는건 지나 옳지 않다고 봅니다..ㅋ중국도 참 불쌍한 나라네요 없는역사 자꾸 만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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