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금 나의 현재 우리 + 주님(+ 하나님)께 마음의 기도후에 응답 받음과 반응입니다. ♡
-> + 나의 사랑하는 + 주님께서는 + 마음의 기도 응답 가운데...? + 서강대학교 캠퍼스를 다 잘 가져라입니다. 그러나 매일의 오늘 스승의 날 저의 마음 입장은 부담되고, 싫습니다.입니다. 또한 + 서강대학교 제19대 정권재 총장님으로써 매우 신경 쓰이고, 너무나 부담되고, 잘 않맞아서 내려 놓습니다. (않합니다.) , 참고로 최초 최선을 다해서 내가 할 수 있는 범위와 범주내에서 최선을 다해서 천재 연구 및 천재 강의를 비공개로 잘 진행되었습니다. 올해 52세 나이에 이젠 신경을 많이 쓰는 힘든 일들을 잘 못합니다. 스트레스 쌓이고, 정신적으로 편하지가 않습니다. 자유롭지 않다는 뜻기도 합니다. 이 모든 뜻 우리 + 주님께 매일의 오늘 마음의 기도로 잘 마무리 짖습니다. 이젠 좀 자유롭게 잘 지내고, 좀 편하게 잘 지내고, 자유롭게 잘 지냈으면 합니다. 참고로, 저는 우리 대한민국안에서 참 좋은 공부에 관해서는 거의 다 힘든 현장 경험으로 모두다 경험해 보았습니다. 더 이상 우리 + 대한민국(한국)안에서 공부할게 거의 없습니다. 거의 모든 참 좋은 공부를 직접적과 간접적으로 거의 다 천재 공부 경험을 다 해보았다는 뜻이기도 합니다.
진심으로 알게 모르게끔 함께 같이해 주시는 모든 착하고, 선하고, 마음의 양심이 있으신 모든 국민들게 진심으로 고맙습니다.
다시한번 잘 말씀 드립니다. ->
+ 서강대학교 캠퍼스 않갔습니다.
+ 제19대 + 서강대학교 총장님 자리 내려 놓습니다. (+ 매우 신경쓰입니다.) (+ 매우 불편하다는 뜻입니다.)
+ thank you kore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