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 2월 21일 신문을 통해 알게 된 것 들
1. 확진자 하루 새 54명, 총 107명 → 대구 경북이 70명, 광주, 전주 확진자는 각 대구 신천지 교회, 대구 여행 다녀온 사람. 제주 해군 병사도 양성. ‘코로나 확진 문자 누르면 돈 인출’은 가짜 뉴스. (동아 외)▼
2. 정당 난립, 긴 투표용지. 자동개표 불가할 듯 → 20일 현재 등록 정당 39개, 창당준비 29개. 20대 총선 (21개) 2배 넘을 듯. 정당 25개 넘으면 투표지 분류기 사용불가, 40개 넘으면 계수기도 사용불가. (문화)
3. 女中 유도선수, 무리한 감량 권유 사망. 감독 책임 → 대법원, 벌금 1500만원. 전국 대회를 앞두고 평소 52, 58Kg급 선수를 선수가 없다는 이유로 48Kg급으로 감량 출전 권유.(문화)
4. ‘미국 심마니’ → 18세기 초 캐나다, 미국 위스콘신, 애팔래치아 등에서 인삼(산삼)이 발견되면서 유럽, 중국 등에 수출. 요즘도 현지인들도 잘 모르지만 채취인들 있다고.(문화, 신간 안내)
5. 신종 코로나 ‘오리무중’ → 31번 환자가 신천지교회 내 ‘첫 전파자’ 아닐 수도. 다른 교인들 증상 발현 시점 감안하면 감염원이 따로 있을 가능성. 청도 대남병원과 신천지의 연결고리도 아직 추적 중.(동아)
6. ‘위기의 자영업’ → 전체 취업자 중 자업영자 비중 20.4%, 1963년 통계 이후 최저. 지난해엔 종업원 있는 자영업자 11만 줄고 1인 자영업 8만 증가... 내용도 악화.(헤럴드경제)
7. 코로나바이러스, 동전, 신용카드 같은 딱딱한 표면에 '수 시간 생존가능' → 美 USA투데이 전문가 인용 보도. 섬유나 지폐같이 구멍이 많은 표면보다 딱딱한 표면에서 더 오래 생존. WHO도 온라인에서 같은 취지 응답.(헤럴드경제)
8. 코로나19 바이러스 혈액, 대변서도 검출 → 中 연구팀, 환자 15명 조사, 4명(26.7%)에서 확인. 화장실 배수관 등 통한 감염 우려 확인 된 셈.(국민)
9. ‘한국 축구, 아시아 최고’? → 최근 아시아축구연맹 챔피언스리그(ACL) 한일전 3경기에서 K리그팀들 J리그팀들에 1무 2패 망신. 최근 3년간 전적도 13승 4무 13패로 팽팽. (국민)
10. ‘안 되’(X) / ‘안 돼’(O) → 맞춤법 검사기에서 가장 많이 확인한 말... ‘되’는 되다의 어간으로 ‘되’ 단독으로 쓰는 경우는 없다. ‘돼’는 되어의 준말.(서울, 똑똑 우리말)
*‘읽다’의 어간 ‘읽’만 쓸 수 없듯 ‘되’를 단독으로 쓸 수 없다고 기억하면 쉬울 듯
이상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