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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니어 사랑방 별일이 없는 척 하고 삽시다.
낭주 추천 0 조회 250 26.05.21 19:36 댓글 9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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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6.05.21 19:38

    첫댓글 사진을 보니 생각이 나는 것이 초밥 먹었던 때입니다.
    젊었을 때라 적량이 2인분 반이었는데......

  • 작성자 26.05.21 19:47

    참치가 넘 비싸지요.
    난 비겁하게 참치를 먹습니다.
    단골집 주방장에게 지폐 한 장을 먼저 건냅니다.
    1인분에 35,000원 변두리 살고기 뿐인데
    내 앞 접시에 참다랑어가 찾아옵니다.

  • 26.05.21 19:49

    네...별일이 없는척
    저도 잘 지내며
    인사 드립니다!❤️👍

    건행 하십시요!~☆♡♡

  • 작성자 26.05.21 19:55

    오늘은 기분이 오전에는 반짝 좋았는데
    오후에는 기분이 ㄸ 맞였어요.
    복지관 노래교실 가는 날 하필 짝궁이
    넘 맛이 간 녀자가 앉아 자꾸 말을 걸기에
    너무 너무 지루하고 짜증났습니다.

  • 26.05.21 21:06

    아우
    형님 꽃미남이라고 앉아서
    기둘리지 마시고 홀을 돌아보신후 퀸카를 적극적으로 컨택하시는 것으로 작전을
    바꿔주시기 바랍니다~^^~

  • 작성자 26.05.21 21:09

    오늘 끝나고 자리 고정
    짝궁 정했습니다.

    족발에 소주한잔 사주고
    방금.들어왔어요.
    노래교실 이야기 ㅎ

  • 26.05.21 21:10

    @낭주 정해진 담에는 눈돌리시면
    초라해지니 공들여주시기
    바랍니다~^^~

  • 26.05.21 21:50

    누구나 짊어 질수 있는 무게를 지고 살지만
    무게에 힘겨우면 여러 형태로 포기 하더라고요.
    지난번 불내고 뛰어내린것 처럼요.

  • 26.05.21 23:48

    중국속담 에,

    어느 집이라도 해석하지 못하는 경전 문서가 하나씩 은 있다.

    (참으로 심오한 표현으로 여깁니다 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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