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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봉주와 미래권력들(미권스)
 
 
 
카페 게시글
미권스 자유게시판 이제 나꼼수와 우리들의 운명은 박은정검사에게 넘어갔습니다.
[10.26부정선거]단군이래 추천 0 조회 614 12.03.01 23:05 댓글 23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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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12.03.01 23:06

    첫댓글 정말 기네요 패스

  • 12.03.01 23:07

    읽어볼만한 내용입니다....

  • .. 일단 나꼼수와의 교류가 확실했던건 맞다고 봐야 할것 같습니다.

    단순히 개인적인 양심이 걸렸다면 예전에 공개를 했어야 옳은거죠.

    지금시점에서 양심고백을 한것은 분명 나꼼수와의 관계가 깊다고 봐야 옳습니다.

    전 다만 박검사의 주장을 전면으로 거짓말로 만들면 어떻게 될까 걱정이 됩니다.

    또 시간을 끌며 박검사를 어떻게든 회유해서 나꼼수를 배신하게 만드는 상황이 연출될가능성이 없는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 작성자 12.03.01 23:15

    일단 교류는 있엇던 것이 확실하구요. 문제는 실명거론입니다. 이것이 합의하에 이루어진 것이라면, 박은정검사는 명확히 나꼼의 전략적 측에서 함꼐할것이라 추측이 되지만, 혹시 아니라면, 정말 한치 앞도 모를 상황입니다.

  • 12.03.01 23:12

    공은 경원이 신랑에게 넘어갔죠. 자기가 빠져나가려면 박검사와 주기자를 무고로 걸어야합니다. 만약 가만히 쥐죽은듯이 있다면 박검사의 말이 맞는단 얘기죠. 그런 경우 사법부에서 개되는거죠. 이젠 못된 년놈은 빼도 박도 못하게 된 거 같아요.

  • 12.03.01 23:14

    제대로 안들으셨는듯. 나꼼수에서 이미 물증을 가지고 얘기했던건 확실합니다

    쏘스도 박은정 검사인것도 분명하고요 다만 이걸 밝힐때 그녀의 피해가 두려웠던것이지 다른 이윤 없습니다

  • 12.03.01 23:18

    맞아요, 주진우 기자가 녹취하나 없이 터뜨릴까요?

  • 12.03.01 23:34

    배달의 기수님 절대 딴지 거는것아니구요 나꼼수에서 물증을 가지고 얘기했던것 같은 부분은 어느부분에서 그렇게 느끼셨나요? 전 세번 청취했는데 그런것을 못느끼고 이폭탄을 어찌 감당할까 걱정이 앞서더라구요...혹시 그런느낌을 받을수 있는부분이 있었다면 좀 알려주세요 제가 캐치를 못한것같은데....

  • 삭제된 댓글 입니다.

  • 작성자 12.03.01 23:19

    개인적인 노파심입니다. 꼭 읽으실 필요도 이유도 없습니다.

  • 12.03.01 23:30

    나꼼수가 주진우를 잃을까봐 박검사님의 실명을 공개했다고는 생각안합니다. 오히려 개인적인 양심선언이던 나꼼수를 위한 사실발언이던 현시대에 자기가 속한 무리의 비리를 밝힌 후 당하게될 불이익이 안타까워 우리들에게 두눈 똑바로 뜨고 지켜봐주고 지켜달라는 의미로 이해해야 할겁니다. 꼼수팀은 그런 잡놈들이니까요.

  • 작성자 12.03.01 23:31

    자꾸 그들에게 진실을 증명해야만 하는 의무를 지우면 안됩니다. 합리적인 의혹제기만으로도 충분히 영웅들인데. 자꾸 그러면.. 그들은 죽어납니다.

  • 12.03.01 23:40

    솔직히 이게 나경원 낚시 프로젝트라면....만약 그렇다면.... 모든게 나꼼수 팀과 박검사의 짝짝꿍 언플이라면 전 둘중 하나입니다. 나꼼수를 미친듯이 두려워하거나 나꼼수 광신도로 변하거나...ㅎㄷㄷ

  • 12.03.01 23:41

    저도 이부분이 좀 걱정스럽습니다 진중권교수도 기자회견내용보고 트위터에 비슷한 취지의 추측글을 남겼는데 요약하면
    박검사는 내부적으로 이사실을 알려서 주기자의 구속만 막고자했는데 나꼼수에서
    실명을 거론해서 일이커졌고 박검사님은 이런상황을 전혀 예상하지 못하고 있었을지도
    민주당 백혜련변호사 인터뷰내용도 그렇고

  • 작성자 12.03.01 23:44

    쩝, 진중일보는 안보는데, 본의 아니게, 자칫 비슷한 내용으로 저까지 욕먹게 생겼습니다 --;
    지울까 말까 고민중입니다.

  • 12.03.01 23:48

    저도 위 내용과 비슷하게 걱정스러웠습니다. 글 보니 '설마' '혹시나' 하는 생각하시는 분들 많으시네요. 단 이런 고민은 결과적으로 기우에 불과한 것이 되었음 좋겠습니다.

  • 작성자 12.03.01 23:51

    예전부터 꾹 참던 말인데, 나꼼수에게 자꾸 진실증명을 강요하는것 같아 좀 그렇습니다. 그렇게 되면, 나중에 나꼼은 정말 힘들어지고, 카가 퇴임까지 가려면, 이들은 아마 죽어나갈겁니다. 기본적으로 조중동 탓이 크고, 너무나 나꼼의 발언을 확실하게 그 팬들이 믿어 버리면, 나꼼은 고스란히 증명의 의무를 지고가게 되요 ㅠㅠ

  • 12.03.01 23:55

    저도 혹시하는 걱정에서 한말이에요
    물론 총수가 그정도 준비도 없이 실명을 까진 않았을거라 믿지만 박검사뿐만 아니라
    뒤에 진짜 기소했던 동료검사, 1,2심판사들
    입장까지 생각해보믄 검찰과 법원을 상대로
    하는 진실게임이 될텐데 살짝 쫄려요
    워낙 극악무도한 놈들이라서ㅠㅜ

  • 작성자 12.03.01 23:58

    나경원도, 기소강압관련해 없었라고 하면서도, 전화여부에 대한 답을 피하는것보면, 분명히 나꼼이 무언가를 가지고 있다고 쫄고 있는듯합니다. 아무튼 나씨가 대번에 나와서 기자회견을 하는것보니 뭐 믿는 구석이 있나 싶은 마음에 노파심 + 쫄리는 마음에서 쓴글입니다.

  • 12.03.02 00:03

    개인적으로 아직 가카퇴임전까지 시간이 마니
    남았으니깐 좀 안전모드로 갔음 하는 바램이
    물론 확실히 조질수있는건 가차없이 조져가믄서 ㅎㅎ 이제 누워서 저공비행이랑
    나꼽살이나 들어야겠네요

  • 12.03.01 23:48

    참 어렵다..그냥 소신대로 발언해주길 바랄 수 밖에..정치적인 전력이나 낚시질 그런거 잘 모르겠구요..
    박은정 검사가 사실 그대로만 쫄지말고 말해주길 빕니다.

  • 12.03.02 00:16

    우리의믿음대로 변함없으면 됩니다^^*
    쫄지마프로젝트에 연결되있는 민변도 우리의 동료입니다

  • 12.03.02 00:21

    김총수가 다 알아서 합니다.

  • 12.03.02 00:29

    훌륭한 분석이십니다. 나꼼수가 아무런 준비도 없이 실명을 거론하지 않았을 거라고 확신합니다
    나꼼수는 모든 발언을 사실에 근거해 하는 말이 대부분이잖아요... 그리고 이건 엄청난 폭탄이니까 적의 대응까지
    모두 예상하고 터트린 것임에 틀림 없습니다.

    중요한 것은 박은정검사... 과연 그는 모든 걸 포기하고 진리를 따라 갈까요?

    다크나이트에서 나왔던 배트맨처럼 끝까지 진리를 지키는 모습이기를 희망 아니 확신합니다

  • 작성자 12.03.02 00:36

    네 저도 박은정검사님 믿습니다. 그 분의 선한 표정만 봐도 믿음이 가더군요^^ 응원글 감사합니다. (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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