멋있던 액션장면이구요.
정지훈은 완전 비호감으로 찍힌듯 하군요.
참 아무것도 없는 밑바닥부터 시작해서 아시아 탑스타까지 올라왔는데
자신의 인생중 어찌보면 가장 큰 고비가 오지 않았나 싶네요.
대중들과 기자들도 다수가 등돌려버린 상황에 과연 어떻게 상황을 타개해 나갈지 흠...
물론 그래도 아직까지 능력이나 위상만큼은 인정해주는 대중들도 많지만요..
저랑 비슷한 가정환경이기도 했고 코비나 호날두처럼 정말 지독한 노력파임과 동시에 프로정신을 가진 연예인이기도
해서 정말 좋아하는 사람중 하나지만
각종비난들과 거의 저주수준에 글들에 맹공격당하는거 보면 참 속상하네요.
인생의 롤러코스터라면 지금은 내려가는시기일수도 있지만 다시 쭉쭉 올라갈꺼라고 생각해야겠지요.
첫댓글 언론의 힘이 정말 무섭죠...
기자의 펜이 얼마나 무서운지...
왜 그들이 그렇게 어깨에 힘을 주고 사는지...
왜 정부가 신문,방송부터 장악하려 하는지...
여론을 대변하는 것이 언론이 아니라...
언론에 놀아나는 것이 여론이라는 것을 믿을 수밖에 없는 현실입니다...
김연아와 오셔 코치간의 문제로 인한 김연아에 대한 예전 같지 않은 언론의 행태를 보며...
연예인이나 공인들처럼 대중에게 보여지는 직업의 사람들이 대중을 위해 노력하기 보다는...
언론사에 꼬리를 칠 수밖에 없는 모습이 이해가 되기도 하고...
물론, 이것은 비에 대한 옹호의 의미는 아닙니다...
저는 관련된 사건의 내막도 사실관계도 전혀모르니
이래서 기자들이 자극전인 제목의 기사들을 쓰는겁니다. 기사내용을 보고 신중하게 판단하는 사람보단 자극적인 제목과 내용만보고 그것이 사실인마냥 쉽게 판단하는 사람들이 대다수니까요.
언론 보도를 보지 않더라도 솔직히 많이 잘 못 했죠. 다시 보고 싶지 않네요.
비호감이 갈수밖에 없죠. 솔직히 아무 문제 없이 넘길수 있는게 더 이상한거 아닐까요;
그럴리 없겠지만 저는 정지훈이 쭉쭉 내려갔으면 좋겠어요.
죄를 지었으면 감옥에 가야죠.
왜 TV에 나오는지
액션동작은 괜찮은거같은데 화면을 잘 못잡네요...추노감독이 왜그러지...그리고 잘못한일에 대해선 책임을 졌으면 좋겠습니다...
1회 보다 말았는데 잠깐 본 느낌은 돈은 들인거 같은데 정말 연출이 너무나도 촌스러웠습니다. 정말 쓸데없이 돈만 들였구나...하는 생각만 들었어요. 그리고 왜그렇게 오그라들던지...이나영 때문에 봐야되나 말아야 하나 고민중입니다. 그리고 연기할때의 비는 예전부터 느꼈던 거지만 '나 지금 엄청 노력한다' 는 티가 너무 많이 나요. 표정이나 몸짓에서 쓸데없는 과장도 많구요. 캐릭터를 연기하는게 아니라 그냥 열심히 흉내만 내는 느낌이 듭니다. 몸에 들어간 힘좀 빼고 했으면 합니다.
선글라스를 밟고 넘어지다니 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