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님ᆢ
ᆢ
오늘은 하루 종일 쇼파에누워서 티비를 보았어요
시리즈를 끝내 다보고나서야 리모컨을 손에서 놓았습니다
그냥ᆢ 암껏도 안하고 먼가에 집중하고싶을땐 시리즈가 딱~좋습니다
한것도 없는데요 일한것보다 더 피곤해요ᆢ
그냥~~ᆢ 제가 스트레스를 푸는 방법입니다
암껏도 안하고 안움직이기ᆢ
다른사람이 터치하는것도 실코ᆢ 입대는것도 싫을때~제스스로 숨어버리는곳입니다
예수님~..
오늘은요ᆢ여느때와는 다른 일을 경험했어요
예배시간에 찬양을 드리는데요
저도 모르는 제 계보속의 비밀이 제 눈앞에 펼쳐졌어요
이게머지ㅡㅡ너무 놀랐지만ᆢ
사실 깊어질때면 한번씩 감잡을때가 있었지요
제 디엔에이보다 더 깊은곳까지ᆢ예수님이 오셨구나ᆢ알 수 있었어요
제가 마음으로 영역을 열어주면 어떤 통로를 통해 열려지고ᆢ줄수도 있었어요
지하에 깊이 매립된 석유관을 열면 어디론가 흘러서 나가는 느낌처럼요ᆢ
낯선제가 피곤한 날입니다
똑같은 전데ᆢ많이 낯선것 같기도 하다가ᆢ
그냥ᆢ 아닌것 같기도 하다가ᆢ
좀ᆢ어려운 하루입니다
아가야ᆢ
이길은ᆢ 높은길이란다
아무나 갈수도ᆢ알수도ᆢ들을수도 없는길ᆢ
지금은 어려워도ᆢ지나가보면 알게될때가 오느니라
내가ᆢ나 예수의 기운을 너에게 많이 주었노라
내가 원할때ᆢ 내가 필요로할때 ᆢ그때를 알게해줄게
지금은ᆢ 그냥 고요히 있으면 되ᆢ
ㅇㅇ야ᆢ
도망하지않고 ᆢ그자리에 있어주어서 고맙다
나는 너의 사랑속에 있을때가 제일 좋으니라
내가~..많이 사랑하노라
첫댓글 예수님ᆢ
오늘은 사람냄새가 너무 싫은 날인가봐요
사람냄새가ᆢ너무 힘든 날입니다
아멘 예수님 주어진 이자리에서 조용히 고요하게 예수님을 찾습니다